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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있는 가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63건
연도
2016년

163건 · '있는 가정'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4 / 9쪽

  1. 2016.08.12 · 산업·경제 · 한수미

    알차게 보낸 여름방학 1원어민 강사와 함께한 행복한 여름나기

    … 잡고 눈을 마주쳤다. 때로는 장난도 쳤다. 몇몇 아이들은 이들이 살고 있는 미국과 영국에 가고 싶다며 주소를 알려달라고 했다. 방학 기간에 진행된 2주 간의 캠프를 통해 두려웠던 영어가 이제는 흥미로운 학문으로, 낯선 문화가 새로운 세계로 다가왔다.…

  2. 2016.07.29 · 지역사회 · 임아연

    새마을 소식

    …과 남원천 산책로에서 제초작업했다. 또한 며느리봉사대에서는 지역에 살고 있는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김치와 밑반찬, 간식 등을 전달했다. 시청 앞 환경정화활동 새마을지도자 당진1동협의회·부녀회(회장 서순원·이순희) 회원들은 지난달 27일 시청 앞 공터에…

  3. 2016.07.29 · 산업·경제 · 임아연

    “휴가·시간 지원 가장 필요하다”

    당진시여성포럼(대표 우혜숙)이 일·가정 양립 정책 제안을 위한 원탁토론회를 지난달 22일 개최했다. 출산율이 급속하게 감소하고 있는 상황에서, 여성들이 일과 가정살림의 양립을 위한 정책적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된 이번 토론회에서는 정근수 지예슬어린이집…

  4. 2016.07.29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하며 ‘나’를 찾는다

    …램을 지난달 27일 실시했다. 아이(I)사랑 교실은 학교생활에 어려움이 있는 학생들을 복지관과 연계해 사회봉사를 비롯해 자신의 강점을 알아볼 수 있는 기회까지 마련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에는 결식우려 가정 밑반찬 배달 서비스, 삼계탕 나눔 …

  5. 2016.07.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손은영 (사)놀이하는사람들 당진지회장 스마트폰 보다는 전래놀이를

    …하고. 이 모든 것이 그러하다. 이러한 사회적인 문제를 해결 하는 데는 가정교육도 학교교육도 중요하지만 동네에서 함께 하는 놀이가 가장 좋은 교육이다. 충남도교육청에서는 ‘쉼(,)이 있는 행복놀이 교육’을 적극 추진하고 있으나 아이들은 놀지 못하고 있…

    당진시대
  6. 2016.07.25 · 문화·교육 · 한수미

    뭉쳐야 산다-공동체를 찾아서 12 당진시어린이집연합회행복한 보육교사·원아·학부모를 위해

    …보육 정책으로 교사와 학무보들은 혼란스럽기만 하다. 실제로 보육 현장에 있는 어린이집 원장부터 보육교사, 학부모 등은 이러한 보육 정책의 변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를 위해 당진시어린이집연합회(회장 정혜란, 이하 어린이집연합회)가 보육교사, 학부모…

  7. 2016.07.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중부권생태공동체 호인희 회장‘좋은부모 무릎학교’개강을 앞두고

    … 시간을 의미합니다. 아이들이 엄마의 품과 아빠의 무릎에서 뛰어 놀 수 있는 육아문화를 만들어 가자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급격한 산업화로 인해 전통적인 관계 중심 사회가 무너지고 세대 간 단절은 출산육아문화에 가장 큰 변화를 겪게 되었습니다. 전통…

    당진시대
  8. 2016.07.23 · 문화·교육 · 한수미

    배움 속에서 진로 찾아가는 삼봉초우리학교를 소개합니다 9 삼봉초등학교

    …받고 있으며 이밖에도 진로직업체험 및 해양과학교실 등이 이뤄지고 있다. 가정방문으로 학부모와 신뢰도 높여 하지만 학교에서만 아이들을 바르게 키워나갈 수는 없다. 지역과 가정이 함께 해야만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다. 이를 위해 삼봉초에서는 학부…

  9. 2016.07.18 · 지역사회 · 김예나

    주영남 전 고대면 장항1리 이장의지를 불태우며 삭발

    …진이다. 나는 고산초등학교, 당진중학교, 인천 송도고등학교를 졸업했다. 가정형편이 어려워 중학교를 진학하지 못할 상황이었으나 큰 누님의 권유로 당진중학교를 입학했다. 중학교 졸업 후에는 지역어르신이 고등학교도 다녀야 한다고 해서 인천에 있는 송도고등학…

  10. 2016.07.15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관 ‘또’ 건립? 기관 난립 우려

    …는 목소리가 제기되고 있다. 특히 지자체가 복지관 운영 예산을 지원하고 있는 가운데, 계획적이지 않은 복지관 건립은 복지예산이 효율성 없이 집행될 수 있다는 지적이다. 현재 당진시에서는 송산종합사회복지관에 연간 5억 원을, 남부·북부사회복지관에는 각각…

  11. 2016.07.07 · 문화·교육 · 한수미

    “목소리의 온도를 높여라”

    … 짓는다 아이와 면천읍성을 가면 보통의 부모들은 면천읍성의 역사가 적혀 있는 안내문을 읽으라고 한다. 그 순간 아이는 함께 여행 다니기 싫어하게 된다. 공부가 아닌 그 순간을 모두 즐길 수 있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추임새의 미학 우리는 고맥락 사회다…

  12. 2016.07.07 · 문화·교육 · 한수미

    학교에서 모래심리치료 실시한다

    …공했다. 사례연구에 참여한 서야고 Wee클래서 문숙정 상담사는 “어려운 가정의 문제로 인해 우울감이 깊은 학생들을 더 효과적으로 도울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돼 좋았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 Wee클래스 전문상담사들은 지난 2년에 걸쳐 충남도교육청과 한…

  13. 2016.07.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만우 LG컴퓨터 대표“노인과 아동 관련 기사 담아주세요”

    …다. “물 반 컵을 보고도 물이 반 밖에 차지 않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물이 반이나 찼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어요. 저는 ‘물이 반이나 있다’고 생각하려고 노력합니다. 긍정적인 삶의 태도가 인생을 아름답게 만든다고 생각해요.” 한 대표의…

  14. 2016.07.07 · 산업·경제 · 한수미

    청춘의 정성이 담긴 백반

    …사람들이 있다. 당진시니어클럽(관장 임미숙)에서는 청춘인 어르신들에게 맛있는 인생을 살 수 있도록 일자리를 제공하고자 ‘청춘 해나루식당’ 을 오픈했다. 구도심 공영주차장 맞은편 골목에 위치한 청춘 해나루 식당은 지난달 25일 오픈했으며 오전 11시30…

  15. 2016.07.05 · 문화·교육 · 임아연

    난치병 가족 돕기 위한 음악회

    …치병인 근이영양증(골격근이 점차로 변성, 위축되는 유전적 질환)을 앓고 있는 당진1동의 한 어려운 가정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김정곤 회장은 “자선 음악회를 위해 무료로 재능을 기부하고, 기금 모금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다”며 …

  16. 2016.07.05 · 인물·동정 · 김예나

    임서구 회장 취임

    … 3월에 창단됐으며 장애인차량 무료점검 정비와 합덕읍, 우강면에 어려운 가정 및 학생들에게 봉사금과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수상자 명단> △평생회원: 윤영일 △무궁화사자대상: 윤만기 △총재표창: 서정철, 유창엽 △총재공로표창: 주덕근, 박명수 △부…

  17. 2016.07.04 · 지역사회 · 임아연

    “봉사는 병을 이겨낼 좋은 처방전”

    …본상을 수상했다. 지난달 28일 제23회 새마을여인상 시상식 및 행복한 가정 가꾸기 실천대회가 덕산 리솜스파케슬에서 열린 가운데, 이날 김옥빈 신평면부녀회장이 새마을여인상 본상을 수상하고, 김옥경 고대면부녀회장이 모범새마을부녀회장 표창을 받았다. 김옥…

  18. 2016.06.24 · 산업·경제 · 김예나

    당진축협 축산사업과 김용배 팀장이 추천하는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

    …열심히 살아왔다. 직장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냈기에 가족들은 김 팀장이 가정에 소홀하다고 느꼈을 수도 있지만 그는 늘 가족들을 생각하며 살아왔다. 하지만 일과 가정, 모두 완벽하고 싶음에도 모든 것이 완벽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 안타깝단다. 김 팀장은…

  19. 2016.06.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 칼럼] 인효식 당진시의회 의원 / 총무위원장스토리 가미된 관광 상품 개발 필요

    미국, 캐나다의 역사는 짧아서 많은 문화재가 있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광활한 영토와 천혜의 자연환경을 바탕으로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생각을 중요시하는 제일가는 선진국이다. 당진시의회 총무위원회는 우리가 가지고 있는 정저지와(井底之蛙, 우물 안 개구리)…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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