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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저녁 이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1건
기간
1993—2026

151건 · '저녁 이후'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4 / 8쪽

  1. 2018.05.08 · 문화·교육 · 임아연

    ■면천 두견주, 남북 정상회담 그 뒷이야기 ‘효심의 술’에서 이제는 ‘평화의 술’로!

    … 지난달 27일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판문점에서 만난 날 저녁, 당진시민들의 눈은 TV 속 식탁 위로 향했다. 참석자들의 손에는 노란빛 면천 두견주가 담긴 호리병이 들려있었다. 전 세계인의 이목이 집중된 이날 이후 면천두견주보존회원들의 …

  2. 2018.02.11 · 문화·교육 · 박경미

    체육단체 릴레이탐방 당진시배구협회2018년 향해 스파이크 날리다

    …과 이재천·강정기·최창용·홍맹선 고문이 주축이 돼 배구협회를 조직했다. 이후 현재 김송원 회장까지 약 45년 간 명맥을 유지하고 있으며 200명이 넘는 동호인들이 활동하고 있다. 꿈나무 육성 배구대회 개최 지난해 당진시배구협회는 많은 활동이 있었다. …

  3. 2018.01.24 · 문화·교육 · 한수미

    지긋지긋한 가난…따뜻한 밥 한 끼가 그립다[사랑을 나눠주세요] 송악읍 가학리 박광석 씨

    …사는 아침엔 컵라면, 점심엔 굶는다. 일을 하고 배가 고파질 무렵 이른 저녁밥을 먹는다. 그날 주머니에 돈이 있으면 백반이라도 먹지만 그런 날은 손에 꼽을 정도다. 대부분 컵라면과 막걸리로 끼니를 때우고 잠을 청한다. 하지만 오는 3월이면 이 집마저 …

  4. 2017.06.24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문화를 즐기다 6 힐링하모니카추억과 낭만을 부르는 ‘하모니카’

    …디서든 휴대하기 좋고, 가격도 저렴해 쉽게 접할 수 있다. 매주 화요일 저녁에 하모니카 배워 당진에서도 하모니카를 함께 배우고, 연주하는 동아리인 힐링하모니카가 있다. 이 동아리는 10명의 회원으로 시작했지만, 현재는 5명만이 꾸준히 참석해 하모니카를…

  5. 2017.06.16 · 문화·교육 · 한수미

    “저절로 아침형 인간이 되더라고요”여성이 뛴다 5한상화 소비자교육중앙회 충남도지부 당진시지회장

    …자문위원으로 10년 간 활동하며 당진교육의 행정 전반을 익혀 왔다. 그 이후 학교환경위생정화위원과 호서고등학교 자모회장 등을 거쳤다. 사회활동을 하다보니 자연스레 줄다리기스포츠협회에서 활동을 하면서 체육회 이사 등을 맡기도 했다. 2008년도 마카오에…

  6. 2017.06.16 · 문화·교육 · 김예나

    김덕성 전 운학리 이장건강했던 두 아들과의 추억

    …농사를 지으실 때 사용하던 소였다. 나도 부모님의 농사일을 돕곤 했다. 저녁이면 소에게 풀을 먹이러 다녔다. 이 사진은 같이 소를 먹이던 친구 김광학이 찍어준 사진이다. 같은 날 소를 타고 있는 사진도 찍었다. 두, 세 번째 사진은 아내와 큰 아들 면…

  7. 2017.04.15 · 문화·교육 · 김예나

    문화예술창작소 내숭 문영미 대표연극, 또 다른 자아를 찾아서

    …아리 정 상임연출에게 너무 감사해요.” 고향에서 연극을 하다 문 대표는 이후 경기도 시흥시에서도 연극생활을 이어갔다. 그리고 2009년 고향인 당진을 찾았다. 그때 당진에는 연극을 하는 사람들이 없었다. 그래서 연극을 하고 싶다는 마음만 가슴깊이 담아…

  8. 2016.12.16 · 문화·교육 · 이영민

    [신설상가]대덕동 노걸대 감자탕 박성배 대표(구 꽃보다 쌈)“감자탕과 황토가마구이를 한번에!”

    …인 박성배 대표는 10년 전 성공을 꿈꾸며 발전하는 당진으로 이주했다. 이후 치킨, 야식, 쌈밥 등 다양한 요식업에 도전했다. 쌈밥 전문점인 꽃보다 쌈을 운영한 박 대표는 많은 사람들에게 맛 좋은 음식을 제공하기 위해 노걸대 감자탕으로 업종을 변경했다…

  9. 2016.12.02 · 문화·교육 · 임아연

    드라마 촬영 시작

    …에서 촬영된다. <엽기적인 그녀>는 내년 5월 중순부터 월요일과 화요일 저녁 8시 SBS에서 방송될 예정이며, 중국과 일본에서 동시에 방영된다. (주)아미가승보 복점숙 대표는 “약 3개월 간 진행되는 당진 촬영이 끝난 이후에도 세트장을 유지해 관광·문…

  10. 2016.06.24 · 문화·교육 · 김예나

    금요일 밤은 ‘금요음악회’와 함께!

    매주 금요일 저녁이면 당진문예의전당 야외무대에서 신나는 음악소리가 들린다. (사)한국생활음악협회 당진지부(지부장 김회영)가 금요음악회를 지난달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7시30분에 진행하고 있기 때문이다. 음악회가 열릴 시간이 다가올 때 쯤이면 하나 둘 …

  11. 2016.05.05 · 문화·교육 · 김예나

    연등 밝히며 시민행복 기원

    …마당과 전통민속놀이 한마당이 열려 끼와 흥을 발산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이후 저녁 시간에는 연등을 밝히고 당진문예의전당에서 계성초, 푸른병원, 구터미널 등을 지나 다시 당진문예의전당으로 돌아오는 제등행진이 이어졌다. 당진시사암연합회장 도문스님은 “모든…

  12. 2016.01.09 · 문화·교육 · 한수미

    센터서 놀고·먹고·공부하고!석문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의 겨울방학

    …로그램이다. 정기적으로 방송댄스 강사가 아이들을 가르친다. 강의가 끝난 이후에도 아이들은 전면 유리가 부착된 프로그램 실에서 노래를 틀고 친구들과 안무를 맞추거나 연습한다. 그렇게 놀다 보면 어느새 5시다. 저녁을 먹고 집에 갈 준비를 한다. 더욱이 …

  13. 2015.12.03 · 문화·교육 · 한수미

    복지전문가 릴레이 인터뷰 당진청소년문화의집 김종만 사무국장 청소년 수용할 시설 부족

    …가 어렵다. 문화의집 수준으로는 한계가 있다. 또 맞벌이 부모가 많다. 저녁 7~8시까지 남아 있는 학생이 많다. 청소년문화의집은 보호의 역할도 한다. 갈 곳 없는 아이들이 프로그램 등을 통해 이곳에 머물러 있는 것도 보호다. 아이들의 안전한 놀이터가…

  14. 2015.11.27 · 문화·교육 · 한수미

    “죽음이요? 인생의 한 순간일 뿐이죠”

    …교단에 섰다. 그렇게 10년 중 2개월을 채우지 못하고 학교를 떠났다. 이후 가족과 함께 사업을 시작했다. 부족한 것도 없었고 일상은 평범했다. 하지만 모든 일은 1989년에 일어났다. 1년 사이에 어머니와 아버지, 남편의 죽음을 겪어야만 했기 때문이…

  15. 2015.09.15 · 문화·교육 · 김기연 시민기자

    “‘나’보다는 ‘고향’ 위한다는 마음으로”

    …회의 사례를 보며 나름의 공부를 많이 해왔다. 특히 개인 사업을 시작한 이후 정미면민회장 시절부터 정미면 명예면장을 맡아 고향에서 꾸준한 교류활동을 했고 개인 사비를 털어 장학금을 준 것도 여러 차례였다. 정미면 이장단과 정기적인 만남도 이어왔다. 그…

  16. 2015.09.04 · 문화·교육 · 김예나

    해나루시민학교 중등부 교사 채규흥"학창시절을 함께한 홍선이"

    …산시 운산면에서 태어난 나는 일찍이 상경해 서울에서 고등학교를 다녔다. 이후 공무원 시험에 합격해 농림부에서 30년 , 농촌진흥청에서 7년을 근무했다. 수원, 안양, 천안, 대관령 등 여러 지역에서 직장생활을 했기에 가족들과 떨어져 생활했다.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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