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2.13 · 지역사회 · 김기연
[단체탐방] 당우조기축구회 - “한번 회원은 영원한 회원이죠”
회원들 모두 실력만큼은 최고라고 자부하는 당우조기축구회(회장 이홍로)는 지난해 당진축구리그에서 4위에 머물기 전까지는 리그 6년 연속 우승이라는 금자탑을 쌓은 ‘절대강자’. 89년 창단한 당우조기축구회의 원동력은 꾸준한 연습과 순수한 회원들의 열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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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건 · '저희 모두'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4 / 4쪽
2006.02.13 · 지역사회 · 김기연
회원들 모두 실력만큼은 최고라고 자부하는 당우조기축구회(회장 이홍로)는 지난해 당진축구리그에서 4위에 머물기 전까지는 리그 6년 연속 우승이라는 금자탑을 쌓은 ‘절대강자’. 89년 창단한 당우조기축구회의 원동력은 꾸준한 연습과 순수한 회원들의 열정이다…
2006.01.30 · 지역사회 · 김기연
…어인들로만 구성된 모임입니다.” 당진초 체육관에 마련된 배드민턴 코트는 모두 10개. 그러나 10개의 코트에서 복식으로 팀을 짜서 경기를 해도 몇몇 회원들은 경기를 지켜볼 수밖에 없을 정도로 회원들이 많다. 등록된 회원들만 약 160여명(코치 포함)이…
2005.1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감히 다른 방법으로 표현 할 길이 없는 기적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항상 저희들에게 깨끗하고 정직한 삶을 살기를 주문하시며 우리 사회를 그렇게 만들고자 끊임없이 노력하셨던 원장님, 이제 편안한 하늘나라에서 저희들을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이세상은 맑고…
2005.08.29 · 지역사회 · 김기연
…형이다. 또한 그 옆에는 일본풍을 자랑하는 부채와 각종 수석이 있다. “모두 손님들이 주신 선물”이라고 유림일식 대표 한정희씨는 말한다. “저희 집에서 비즈니스에 성공하신 분들이 고맙다며 다시 와주실 때 감사하죠.” 전에는 점심에 예약을 하지 않으면 …
2005.08.16 · 지역사회 · 이명자
… 곳이라는 것이 강씨의 설명이다. 그렇다면 남은 것은 유명한 식당이라면 모두 갖추고 있는 음식맛일 터. 강씨는 ‘마실’을 열기 전에는 삽교천에서 우렁 전문 식당을 운영했었다. 음식종류가 달라서 어려울 법도 하련만 강씨는 모든 메뉴의 메인요리를 직접 만…
2005.07.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난 토요일 아침 8시20분경 연극반 학생들 11명이 교무실로 들어왔다. 모두들 분장을 하고 밝은 표정들이었다. 오늘은 휴무인데 웬일이냐고 물었더니 학교에서 버스로 20여분 거리에 있는 노인복지시설인 소망의집으로 봉사활동을 떠난다고 했다. 하도 기특해서…
2005.04.04 · 지역사회 · 김기연
경로잔치 등 부르는 곳이면 어디든지 OK “저희를 따라서 해보세요. 하나 둘.. 하나 둘..” 지난달 26일 송악면 봉교리에서 열렸던 경로잔치에는 특별한 손님들이 초대됐다. 당진군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느티나무 레크리에이션 자…
2002.11.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신 후원회원, 광고로써 재정적 도움을 주신 광고주, 그리고 누구보다도 저희 신문을 읽어주시고 격려와 비판을 아끼지 않은 독자 모두에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당진시대는 우리 이웃들의 살아가는 이야기를 전하고 지역사회가 건강하게 발전하고 상식이 통하는…
2001.11.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저희 신문사가 ‘당진시대’라는 희망찬 이름을 갖고 출발한 지 어느 새 8년이라는 세월이 흐르고 있습니다. 어찌 보면 길지 않은 시간이지만 그동안 신문사 안팎에서 겪어온 크고작은 일들을 돌이켜 보면 결코 짧지 않은 시간이었습니다. 따가운 비판도 있었지만…
2001.10.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 안전모 장갑 등의 안전장비만 갖추면 사고의 위험은 크지 않습니다. 저희 동호회에서는 두 달간의 기본훈련을 이수하지 않았거나, 안전장비를 갖추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아예 따라올 생각도 하지 말라고 말합니다.” 권석인 회장은 동호회 철칙을 일러주며, …
1998.11.30 · 지역사회 · 김태숙
… 40대가 두셋 있지만 이 마을의 이장을 지낸 한상현씨나 이장 한시현씨 모두 이 마을에선 젊은(?) 50대 나이다. 초등학생이라곤 단 두명 뿐. 그래도 스물네집까지 줄어들었다가 최근에는 몇가구가 늘었다. 물 맑고 공기 맑아서 그런지 몇년전부터 이리 이…
1998.1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40대가 두셋 있지만 이 마을의 이장을 지낸 한상현씨나 이장 한시현씨 모두 이 마을에선 젊은(?) 50대 나이다. 초등학생이라곤 단 두명 뿐. 그래도 스물네집까지 줄어들었다가 최근에는 몇가구가 늘었다. 물 맑고 공기 맑아서 그런지 몇년전부터 이리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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