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21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후보자 공약 비교] 구본현·이해선·오윤희 후보 구본현 ‘교육’ vs. 이해선 ‘항만’ vs. 오윤희 ‘환경’
…전하게 일할 일터를 만들고 쌀값 보장으로 농민의 기본생활 보장 △당진의 환경문제 해결과 지역경제 성장의 균형을 이루는 일 가장 관심 갖는 분야는? 구본현 : 교육 문제. 특히 중등 교육의 수준이 낙후된 것이 문제다. 교육에 대한 투자는 아이들의 미래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1건 · '지속가능 환경'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4 / 4쪽
2025.03.21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전하게 일할 일터를 만들고 쌀값 보장으로 농민의 기본생활 보장 △당진의 환경문제 해결과 지역경제 성장의 균형을 이루는 일 가장 관심 갖는 분야는? 구본현 : 교육 문제. 특히 중등 교육의 수준이 낙후된 것이 문제다. 교육에 대한 투자는 아이들의 미래에…
2025.03.16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축산업 중 생산액이 가장 높은 대표 국민 식량산업이지만 기후변화에 따른 환경규제 강화, 심각한 인력난, 가축질병 위험, 소비 트렌드 급변 등 여러 현안이 산적해 있는 상황이다. 토론회의 발제를 맡은 김민경 건국대학교 교수는 ‘한돈산업발전 종합대책 수립…
2025.03.16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제와 세부 실천 계획을 수립했다. 농촌 공간 계획은 축사·공장 등 농촌 환경 관리시설의 이전과 집적, 재배치를 통한 공간 재구조화와 생활 서비스 확충으로 농촌다움을 회복하고 농업‧농촌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만들어 내기 위해 농림부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2025.03.16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간척지 30만 마리 돼지축사 반대운동, ‘산폐장과 송전탑’으로 대표되는 환경문제 대응, 학교 급식실 여성노동자들의 폐암문제 대응, 4년간 이어온 당진장날 봉사활동을 들 수 있겠다. 정치가 있어야 할 곳이 어디인가를 배우는 과정이었다. 특히 작년 돼지축…
2025.03.0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 쌀값 보장으로 농민의 기본 생활을 보장하는 것이다. 세 번째는 당진의 환경문제 해결과 지역경제 성장의 균형을 이루는 것이다. 시민들의 힘을 모아내어 30만 돼지 축사를 막아낸 실력과 경험으로 똑소리 나는 지역일꾼의 면모를 보여줄 것이다. 가장 관심 …
2025.02.24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당진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이하 지속협)가 2025년 제11차 정기총회를 지난 14일 당진시 상공회의소 회의실에서 진행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지속협 위원들과 시민단체, 각 기관의 기관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속가능발전 유공자 표창 수여를 시…
2025.02.22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당진시산림조합은 1962년 산림소유자와 임업인의 자주적인협동조직을 통해 지속가능한 삼림경영을 촉진하고 산림생산력을 증진시키며 그 구성원의 경제적, 사회적, 문화적 지위 향상을 도모해 국민 경제의 균형있는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한 목적으로대통령 특별법에 …
2025.0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육의 기본방향은 마을에서, 자연에서, 역사 속에서, 지역주민과 함께하며 지속가능한 공감·동행교육을 하는 것이며 불확실성과 기후위기 시대에 우리 아이들과 미래세대를 위한 지속가능한 마을교육생태계를 조성하고자 하는 것이다. 마을교육은 마을에 관한, 마을을…
2025.02.08 · 인물·동정 · 최운연 기자
…위 위원장으로서 어려움을 겪고있는 농어업인들의 안정적인 경영을 도모하고 지속가능한 농어업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2025.02.07 · 산업·경제 · 방자연 기자
…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다. 도시 개발 성과는 있지만... 당진시는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도시개발사업을 추진해왔다. 수청1지구 개발사업은 충남 최대 민간 주도 개발 사례로, 도로, 공원, 녹지 등 기반시설을 확보하며 공동주택 9개 단지 중 8개 단지의…
2025.01.24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등으로 활용한다.또한 도로, 공원, 주차장 등 공공시설을 정비하여 도시 환경을 개선한다. 이와 함께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마을 축제, 교육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지역 공동체를 활성화하는데 있다. 뿐만 아니라 지역 특성을 살린 창업을 지원, 일자리를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