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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접 구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6건
기간
1993—2026

96건 · '직접 구운' · 최근 기사부터4 / 5쪽

  1. 2017.08.21 · 지역사회 · 이영민

    [신설상가] 대덕동 어린왕자 카페 황경애·황경희 대표“어린왕자와 함께 커피 한 잔”

    …어린왕자 카페의 인테리어와 테마는 황경희 대표의 친언니인 황경애 대표가 직접 꾸몄다. 평소 어린왕자를 좋아했던 황경애 대표는 어린왕자 동화책에 나오는 그림들을 직접 그려 카페 곳곳에 걸어놓았다. 특히 그가 좋아하는 어린왕자의 대사를 카페 한편에 새겨 …

  2. 2017.07.22 · 정책·행정 · 한수미

    무더위엔 장어와 오리로 몸보신

    …되지 않은 대나무 숯을 사용한다. 주 대표는 “손님상에 올라간 장어까지 직접 구워주기 때문에 원적외선도 매일 같이 쬐고 있다”며 “그래서인지 피부가 좋아졌다”고 말했다. 장어는 소금 간을 하지 않고 주방에서 먼저 센 불로 초벌구이 한 후 손님상에 오른…

  3. 2017.07.16 · 산업·경제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독일빵집 심중섭 대표해나루꽈배기 방방곡곡 소문났네!

    … 꾸준히 인기있는 빵이다. 여기에는 심 대표만의 독특한 레시피가 있다. 직접 간 찹쌀가루를 기본으로 하며 밀가루 발효종을 섞는다. 여기에 쫄깃한 식감을 위해 가리비 관자를 반죽에 첨가한다. 가리비는 두껍게 소금을 깐 뒤 가리비 위에 돌나물을 올려 쪄낸…

  4. 2017.03.04 · 정책·행정 · 한수미

    김밥으로 봄나들이 준비하세요!

    … 그 덕에 시금치의 다소 질긴 식감까지 잡았다. 또한 일반 소금이 아닌 구운 소금으로 간을 맞춰 김밥이 너무 짜지 않으면서도 간간한 것이 특징이다. 박진숙 대표는 “집에서, 내 식구들이 먹는다는 생각으로 김밥을 만든다”며 “재료 또한 거짓 없이 좋은 …

  5. 2016.12.02 · 정책·행정 · 한수미

    메밀막국수에 갈비 올려 한 입에!읍내동 당나루 石갈비 조재형 대표

    살얼음 동동 띄운 시원한 막국수에 숯불에 한 번, 돌 판에 한 번 더 구운 갈비를 얹어 먹으면 도저히 수저를 놓을 수가 없다. 달짝지근한 양념이 고루 밴 도톰한 고기와 쫄깃한 면발이 만나니 표현할 말이 없을 정도다. 이와 같은 맛과 식감의 조화를 당나…

  6. 2016.10.28 · 지역사회 · 한수미

    소담한 상에 꽃이 피다

    …카페에서는 커피와 차, 간단한 케이크와 쿠키를 선보이고 있다. 돈가스는 직접 만드는 수제 돈가스로, 하루 전 고기에 밑간 한 뒤 숙성해 사용한다. 양념 또한 차인숙 대표가 직접 만들며 과일과 샐러드, 구운 채소와 주먹밥이 함께 곁들여 올라간다. 또한 …

  7. 2016.08.20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 원당동 서풍 엄마의 손맛 건강함이 가득

    …한 김밥은 한 줄만 먹어도 배가 든든하다. 여기에 김치볶음김밥은 집에서 직접 담근 김치를 볶아 사용한다. 한편 빵의 촉촉함과 안에 들은 재료가 한데 어우러지는 샌드위치는 한 번 맛 본 손님들이 또 찾을 정도로 인기다. 샌드위치에는 블루베리잼과 치즈, …

  8. 2016.05.01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송산면 상거리 옻샘골 한효주 대표장어로 건강 챙기고 힐링 하세요!

    … 간단한 밑간으로 장어 고유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숯불구이와 한 대표가 직접 개발한 마늘간장양념과 발효고추장 양념을 곁들여 숯불에서 노릇하게 구운 장어를 만날 수 있다. 또한 매콤장어찜은 돌판에 3주 간 숙성해 만든 양념에 자박하게 장어를 구워 낸 메…

  9. 2015.11.27 · 정책·행정 · 한수미

    [대덕동 태봉면옥] 태봉갈비 맛 전국에 소문났네!

    …전 당진을 찾았다. 난방비를 아껴야 된다는 생각에 화목 보일러를 들였고 직접 나무를 가져와 장작을 패서 사용했다. 이 덕에 난방비는 물론 전통방식으로 구운 질 좋은 숯까지 얻게 됐단다. 산도라지, 상황버섯, 석화 등은 최 대표가 직접 공수해 오는 것들…

  10. 2015.01.16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 베트남 사람이 인정한 ‘고향의 맛’

    …를 알차게 싼 야채스프링롤과 라이스페이퍼에 쌀국수까지 다져 넣어 기름에 구운 베트남 군만두가 있다. 갖은 채소가 들어가는 마리스포의 월남쌈은 미리 채소를 손질해 놓지 않고 주문 즉시 바로 손질한다. 김 대표는 “미리 썰어 놓으면 시간이 절감되지만 채소…

  11. 2014.12.26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 쫀득한 족발을 숯불에 한 번 더!읍내동 족족이

    … 맛을 즐기는 손님들을 위해 매콤달콤하게 만든 소스를 듬뿍 발라 숯불에 구운 숯불구이 매운 족발도 마련했다. 더 맵게 먹고 싶다면 미리 말해 청양고추 가루 첨가가 가능하다. 또한 숯불구이 족발에는 서비스로 선짓국이 제공된다. 김 대표는 “손님들에게 푸…

  12. 2014.07.19 · 산업·경제 · 임아연

    젊은 엄마들의 당진 나들이

    …문했으며 신평농협 미곡종합처리장에서 해나루쌀이 도정부터 포장되는 과정을 직접 확인했다. 또한 신평양조장과 구운 홍삼농가, 블루베리 농장 등을 견학하고 농촌체험활동도 실시했다. 특히 이번 팸투어에는 당진시 문화관광해설사가 동행해 당진의 역사·문화·관광자…

    당진시대
  13. 2014.06.13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단 탐방 호서고등학교 E-RooM공부와 봉사 두 마리 토끼 잡아요

    …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고 말했다. 지난 5월에는 학생들이 직접 구운 빵과 손수 만든 카네이션을 평안마을의 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 또한 학교의 작은 텃밭을 이용해 고추와 상추 등을 아이들이 재배해 푸드뱅크에 직접 전달하기도 한다. 그 외에…

  14. 2014.0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설상가 읍내동 죠인쉐프뉴욕 당진점] 뉴욕 분위기에서 즐기는 식사

    …맛에 맞는 소스를 선택해 고기와 곁들일 수 있다. 함께 제공되는 그릴에 구운 파인애플이 소화를 돕고 양파는 느끼함을 없앤다. 또한 피자는 이탈리아의 대표적인 블루치즈가 사용되며 꿀에 찍어먹는 허니 고르곤졸라와 부드럽고 고소한 크림소스의 까르보나라 등 …

  15. 2014.02.08 · 지역사회 · 한수미

    “따끈하게 구운 빵으로 마음 전해요”

    … 교육 당시 처음으로 제과·제빵을 배웠다던 봉사단원들은 자신들의 손으로 직접 빵을 만든 것이 신기했다고 한다. “교육받을 때 정말 재밌었어요. 그땐 따끈따끈 한 빵이 나오는 것이 얼마나 신기했던지. 봉사단원들이랑 모여 앉아 빵하고 커피를 먹으면서 친목…

  16. 2013.12.20 · 지역사회 · 임아연

    “서정리 여주조청 맛보세요!”

    송산면 서정리 주민들이 직접 기른 여주를 이용해 쌀엿(조청)을 만들어 판매하고 있다. 전통방식 그대로 주민들의 정성을 담아낸 송정한과로 입소문을 타고 있는 서정리 주민들이 이번에는 조청만들기에 팔을 걷어붙였다. 서정리 조청에서 가장 눈에 띄는 재료는 …

  17. 2013.09.16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독특한 열탄불고기와 7분 김치찌개

    …게 썰어 내 양푼에 차곡차곡 쌓아 고추장 소스를 올려 불판 위에 볶듯이 구운 불고기를 특제소스에 찍어먹는 열탄불고기. 그리고 7분 타이머가 울리기를 기다렸다가 직원들이 직접 가위로 큼지막한 고기와 김치를 두툼히 잘라 먹는 7분 김치찌개는 새마을식당의 …

  18. 2013.04.12 · 문화·교육 · 김창연

    [신설상가] “건강 생각한 유기농 파이”

    “접시 모양의 밀가루 반죽 위에 채소나 과일 등이 들어간 필링을 채워 구운 부드럽고 신선한 프랑스식 파이를 맛보세요. 건강을 생각한 유기농 식재료와 화학재료가 일체 들어가지 않은 건강한 파이입니다.” 유기농 수제파이 전문점 제나스 파이가 문을 열었다.…

  19. 2012.11.30 · 환경·안전 · 김창연

    [맛집]“이주단지에서 돼지갈비하면 ‘마포네’

    …고 있을 수도 없었다. 한 대표는 인근지역 및 공장부근에 주차된 차량에 직접 글씨를 써 넣은 메모를 하나씩 붙여나갔다. 그렇다고 눈에 띄게 성과가 나타나는 일도 아니었다. 하지만 한 대표는 포기하지 않고 착실히 발품을 팔며 마포네 홍보를 위해 노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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