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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착한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4건
기간
1993—2026

124건 · '착한 우리' · 최근 기사부터4 / 7쪽

  1. 2010.12.29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당진군 내에서 운영되는 겨울방학 중 프로그램

    편집자주 지난주부터 본격적인 겨울방학에 들어가면서 학부모들은 ‘우리아이들이 이번 겨울 방학은 어떻게 보내면 좋을까’걱정이 많다. 이에 본지는 당진군내 사회단체나 기관에서 운영될 방학프로그램을 소개한다. 자세한 문의는 각 단체로 하면 된다. 접수 시에는…

  2. 2010.10.11 · 문화·교육 · 김기연

    “첫 영성체 후 기념사진”

    …째 사진은 1997년 순천향대 대학원 졸업사진이다. 내가 가장 사랑하는 우리 가족들이다. 올해로 결혼 20년이 된다. 변함없이 예쁘고 착한 부인(최서인), 그리고 올해 대학생이 된 아들 규혁. 딸 효선이는 고교 2학년이다. 건강하고 착하게 잘 자라준 …

  3. 2010.10.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심화섭 당진군농업기술센터 지도개발과 생활지도팀장] 당진삼베와 청삼

    우리고장의 자랑 중요무형문화제75호 기지시줄다리기의 시문에 보면 “틀못(機池)이란 베를 짜는 틀과 짠 옷감을 헹구는 연못의 형세와 같다 해서 이름 한 말. 이 고을 착한 사람들은 씨 뿌리고 가꾸어 부지런히 베를 짰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삼베짜기는 …

    당진시대
  4. 2010.10.06 · 지역사회 · 김창연

    “계절 따라 옷 갈아입는 한정식”

    …름, 가을이면 산과 들에는 다양한 산나물과 야채, 채소들로 가득 찬다. 우리 조상들은 철에 따라 지천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들로 한식이라는 정갈한 음식을 만들어 냈다. 흔히들 한식하면 집에서 먹는 듯한 맛을 생각하지만 합덕읍 석우리에 위치한 미당…

  5. 2010.04.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윤미향 송악어린이집 원장] 넘침보다는 비움으로 키우자

    …은 질문을 하면 공부 잘하는 아이, 인기 있는 아이, 부모 말 잘 듣는 착한 아이, 자기 일은 스스로 할 줄 아는 아이 등 수 많은 바람들을 이야기 한다. 내 아이가 잘 자라주기를 바라는 마음은 모든 부모의 공통적인 소망일 것이다 그러나 이런 욕심 때…

    당진시대
  6. 2010.03.22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내 몸 아프니 어려운이들 생각 더 나요"

    ‘소금장수’ 이은국씨의 특기는 소금 퍼주기다. 집안식구들이 가끔 우리도 어려운데 누굴 자꾸 주냐며 역정을 낼 만큼 남들에게 소금을 퍼준다. 무료로 퍼주는 소금은 이은국씨가 가진 소금 중에서도 가장 좋은 천일염 중에 고르고 고른다. 태안 염전집으로 시집…

  7. 2010.03.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한흥수 맑고푸른당진21 실천협의회 회원이 추천하는 "자녀의 거울이 되자"

    우리는 매일 거울을 본다. 아침에 눈을 부비고 일어나서 제일 먼저 만나는 물건이 아마도 거울일 듯 싶다. 다른 이들에게 단정히 보이도록 머리도 빗고 화장을 한다. 우리가 그렇게 거울을 보듯……. 한사람이 태어나 맨 먼저 자신을 들여다보는 것도 부모라는…

    당진시대
  8. 2009.10.26 · 문화·교육 · 우현선

    [다문화가정 효부상 수상자 - 테티지에우 씨(송악면 중흥2리 김창환 씨 맏며느리)]“친정 엄마, 아빠 같아요”

    … 씨가 며느리 자랑을 쏟아낸다. “시부모에게 잘 하려고 노력하고 얼마나 착한지 몰라요. 내 딸보다 더 사랑하지, 우리 며느리.” 며느리 자랑을 늘어놓던 김 씨의 두 눈에 이내 눈물이 고였다. 지난 6년 동안 말도 안 통하는 며느리와 가족이 되기 위해 …

  9. 2009.04.20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잘들지내시나요?”

    …신 테이프에 맞춰 학부모들이 연극을 했다. 제목은 혹부리 영감으로 내가 착한 혹부리 영감을 맡았는데 아이들이 기뻐하던 모습이 아직도 생생하다. 연극의 하이라이트였다. 혹부리 영감이 보물을 받는 장면에서 직접 어린이날 기념 선물을 보물 주머니에 넣었다가…

  10. 2009.01.19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서영훈 당진장례식장 대표이사"현재가 소중한 이유"

    … 가족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많이 든다. 작년부터 철이 많이 들어 듬직한 우리 첫째 아들(뒷줄 왼쪽), 남자이지만 매우 섬세한 둘째 아들(뒷줄 오른쪽), 애교도 많고 딸 같은 역할을 하는 막내 아들(앞줄 가운데) 그리고 항상 가정을 먼저 생각하고 마음이…

  11. 2008.09.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 “사회복지사 그는 누구인가?" - 송영팔

    …을 살게 하는 것이다. 그 중심에서 활동하는 사람들이 사회복지사들이다. 우리 사회는 사회복지사와 자원봉사자를 같다고 생각하여 좋은 일을 하는 사람들로 착각한다. 그래서 사회복지를 담당하는 사람이 자신의 급여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면 수준 낮은 사람으로 …

    당진시대
  12. 2008.08.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박은희 어린이책시민연대 당진지회 활동총무가 추천하는 들꽃처럼 순하고 착한 마음을 꿈꾸며

    …붉은 토끼풀, 애기똥풀, 개망초, 큰개불알풀...... 소박하고 은은한 우리 들꽃과 만날 수 있었던 소중한 한달이었다. 그런데 그보다 더한 감동에 빠져들게 하는 책을 만났다. 임길택 선생님의 글에 김동성님이 그림을 그린 ‘들꽃아이’를 보고 한동안 가슴…

  13. 2008.07.07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 찾은 여성주의 작가 3인 - “여성의 모든 것이 예술이 되길 바란다”

    폐목을 이용해 우리시대 여성들의 삶을 다양하게 표현하는 윤석남 작가는 “내가 태어난 이 땅에 사는 여성들의 삶에 관심이 많다”며 “과거에서 현재에 이르기까지 여성들의 삶을 표현한 작품들”이라고 말했다. 박영숙 작가는 이번 전시회의 주제가 ‘미친년 프로…

  14. 2008.04.28 · 환경·안전 · 최운연

    [우리고장의 전설을 찾아서 ③ 당진읍 ‘북창포’와 ‘채운교’ ]- 후덕한 인심의 채운아가씨 ‘채운교’

    …물에 얽힌 이야기, 오래된 나무나 바위에 얽힌 사연들, 이런 이야기들은 우리 현대인들에게 그리 낯선 이야기가 아니다. 그러나 전설이나 설화를 담고 있는 향토문화자원들이 개발의 와중에서 사라지거나 잊혀져가고 있다. 본지는 지난해 8회에 걸친 ‘우리 지역…

  15. 2008.02.18 · 정책·행정 · 전수진

    [제18대 국회의원 선거 예비후보자 인터뷰]

    … 있다. 그때부터 링컨이 내 삶의 모델이 됐다. 링컨의 좌우명인 ‘너는 착한 일을 옳은 일을 해라. 하나님이 너를 보고 있다’가 나의 좌우명이다. 나는 여기에 한 구절 더 붙였다. ‘사람들이 너를 보고 있다’ ▲이번이 5번째 도전인데? 지역주민들을 만…

  16. 2007.12.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현희 희 에스테틱 원장이 추천하는 아이의 인성교육을 위한 부모의 지침서

    우리 아이의 인생을 위한 첫번째 수업은 무엇으로 해야 할까? 조기교육 광풍 때문에 아직 태어나지도 않은 임신상태에서 태교로 영어공부를 시작하는 현실에서 우리는 과연 진정한 첫번째 교육이 뭔지 생각을 해 봤을까 싶다. 그래도 사람들은 언제나 말한다. '…

    당진시대
  17. 2007.05.07 · 지역사회 · 김태숙

    「해나루이웃사랑실천봉사단」 이끌며 재가봉사하는 자원 봉사자 박철수 목사

    …어디에 있든 이상과 현실의 괴리에서 발생하여 존재하는 이 세상의 그늘이 우리 동네 어딘가에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그것을 밝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늘 속에 있는 한 사람을 하느님 섬기는 마음으로 봉사하는 것이 진짜 봉사입니다.” 박 목사는 그런 의미…

  18. 2007.02.26 · 정책·행정 · 최운연

    [결혼이야기 세번째] “우리 가족은 지금 행복을 저축하는 중”

    …도 모르고 잡은 카메라는 그에게는 그저 삶의 도구일 뿐이었다. 온순하고 착한 딸 송영희씨 엄하신 부모님은 직장생활하는 딸이 저녁 8시까지 집에 들어오지 않으면 불호령을 내렸다. 어려서부터 늘 엄하셨던 부모님(송명식·임은순)이기에 거역조차 할 수 없었다…

  19. 2007.02.05 · 문화·교육 · 김태숙

    시대의 외길4 우리 시대의 얼굴, 김경인 화백

    지난 4년 ‘자선 전람회’와 잡지 『착한이웃』 만들며 소외된 삶 함께해 “이젠 아미산에 조용히 숨어 ‘생명의 신비’ 맘껏 그리고 싶다” 아미산자락 우송산방에는 이제는 돌아와 거울 앞에 선 한 시대의 얼굴이 살고 있었네 김경인 1941~ 당진중학교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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