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천주교 역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9건
기간
1993—2026

119건 · '천주교 역사'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4 / 6쪽

  1. 2016.07.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품앗이학교 어린이기자단신리성지가 말을 건네다

    충남에는 전국에서 가장 많은 천주교 성지와 유적이 있다고 한다. 당진은 우리나라 최초의 신부인 김대건 신부의 탄생지며, 조선의 가장 중요한 천주교우촌 중 하나였던 곳이다. 2014년 프란치스코 교황의 솔뫼성지와 신리성지 방문으로도 그 의미를 알 수 있…

  2. 2016.07.15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의 숲길을 안내합니다”당진의 문화숲길을 찾아서 6 (사)내포문화숲길 당진센터

    … 총 4개 시·군을 우리는 내포지역이라 부른다. 내포지역에는 불교성지와 천주교 성지, 동학농민혁명, 백제부흥운동 등의 흔적이 아직까지 남아있다. 이를 (사)내포문화숲길이 마을길, 숲길 등을 시·군과 연결해 총 320km의 길을 도보할 수 있게끔 조성했…

  3. 2016.06.03 · 문화·교육 · 김예나

    순교자들의 아픔을 보다당진의 문화숲길을 찾아서3 내포천주교순례길

    …대건 신부의 백조부 김종현과 조부 김택현이 이존창의 권유로 교리를 받고 천주교에 입교했다. 이로써 솔뫼는 내포신앙의 못자리가 됐으며 신앙의 삶과 지표가 싹튼 곳이라고 말할 수 있다. 또한 신자들은 솔뫼성지를 한국의 베들레헴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무엇보…

    당진시대
  4. 2016.05.05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의 문화숲길을 찾아서1 역사의 숨결이 스며든 숲길을 걷다

    …과 마음을 비우고 걷는 데에만 집중하는 것도 좋지만 길을 걸으며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함께 접할 수 있는 내포문화숲길이 당진과 서산, 예산, 홍성에 걸쳐 조성돼 있다. 특히 당진은 한국 천주교회의 못자리라 불리는 지역 중 하나다. 지난해 설립 125주…

  5. 2015.12.03 · 문화·교육 · 김예나

    ■동학농민혁명 121주년 기념 학술대회“면천 승전목, 일본군에 승리한 유일한 곳”

    당진역사문화연구소가 주관하고 당진문화원이 주최한 동학농민혁명 121주념 기념 학술대회가 지난달 21일 당진문화원 문화공연장에서 열렸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박맹수 원광대 교수가 생명의 눈으로 보는 동학을 주제로 동학사상에 대한 오해와 동학농민군의 도덕성…

  6. 2015.10.30 · 문화·교육 · 한수미

    박해의 역사 꽃으로 피다

    천주교 대전교구 합덕성당(주임신부 김성택)이 설립 125주년을 맞이해 기념 축제를 지난달 23일부터 지난 1일까지 진행했다. 이번 기념 축제에는 지난달 23일 당진지구 연합성가대 및 당진 스트링 앙상블 등이 출연한 전야 음악제를 시작으로 기념 전시회와…

  7. 2015.10.23 · 문화·교육 · 김예나

    천주교 역사의 현장

    천주교 대전교구 합덕성당(주임신부 김성태)이 설립 125주년을 맞이해 기념축제를 열었다. 천주교 대전교구 합덕성당에서 주최하고 합덕역사문화축제위원회에서 주관하는 이번 기념축제는 지난 23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진행된다. 지난 23일에는 신리성지에서 순…

    당진시대
  8. 2015.10.15 · 문화·교육 · 김예나

    설립 125주년 기념축제, 오는 23일

    천주교 대전교구 합덕성당(주임신부 김성태)이 설립 125주년 기념축제를 개최한다. 오는 23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진행되는 기념축제는 전야음악제, 기념전시회 및 축제개막식, 감사미사 및 성체거동, 기념학술제, 상설 전시가 이뤄진다. 전야음악제는 오는 …

    당진시대
  9. 2015.03.20 · 문화·교육 · 임아연

    일상을 벗어나 만난 새로운 세상

    …웠고, 팀원들과 함께 고생했던 기억들은 진한 추억으로 남았다. 이슬람과 천주교의 공존 언제나 그렇듯 새로운 세계로 떠나는 여행은 많은 것을 보고 배우고 느낄 수 있게 한다. 이 주무관은 특히 천주교 문화와 이슬람 문화가 공존하는 이 지역들을 둘러보면서…

  10. 2014.10.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앙의 묏자리’ 해미, 세계의 성지가 되다프란치시코 교황 방문 이후 충남도 무엇을 해야하나? 2 서산시

    …가 피를 흘린 해미에서 아시아ㆍ한국 청년대회 폐막미사를 주례함으로써 그 역사적 의미를 더 했다. ‘박해의 현장’ 해미 순교지는 사적지 1곳과 순교성지 3곳으로 이뤄져 있다. 해미는 특히 솔뫼와 합덕, 신리, 여사울, 홍성 등 상부 내포 여러 고을 중 …

  11. 2014.10.17 · 문화·교육 · 임아연

    내포 천주교 역사·문화의 중심 당진시

    … 일정 중, 당진시 솔뫼성지와 서산시 해미읍성 등 충남 내포지역의 주요 천주교 성지를 방문하면서 천주교 신자들은 물론 타 종교인 또는 비종교인들의 관심이 집중되기도 했다. 이번 연합기획취재는 프란치스코 교황 방문을 계기로 충남지역에 미친 영향과 천주교…

    당진시대
  12. 2014.09.26 · 문화·교육 · 김석준 시민기자

    밤하늘에 울려퍼진 아름다운 화음

    제1회 역사문화 음악제(순교자의 밤)가 신리성지(주임신부 김동겸) 역사공원 야외광장에서 지난 20일과 21일에 열렸다. 제1회 역사문화 음악제는 당진시와 천주교 대전교구가 후원하고 신리성지가 주관해 내포지역에서 이뤄진 첫 번째 역사문화음악제다. 이날 …

  13. 2014.08.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황 방한의 역사적 의미

    … 방문으로 광화문 광장에서 한국 124위 시복식을 거행했다는 점에서 큰 역사적 의미가 있다. 또한 교황은 유일한 분단국가인 한국에 평화와 화해의 메시지를 전함으로써 한반도는 물론 최근 들어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동북아시아의 평화 증진에도 큰 진전을 가…

    당진시대
  14. 2014.07.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내포 천주교 문화가 피어난 성지

    …청년들이 머물 신리성지는 특히 교황 맞이에 바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역사적으로 수많은 순교자들의 피로 천주교 문화가 피어난 이 지역은 프란치스코 교황 방문으로 세계인의 관심이 집중될 예정이다. 이번호에서는 내포 천주교 문화의 꽃 솔뫼성지와 신리성지…

  15. 2014.07.25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 한국 천주교의 수도”

    … 전 세계의 이목이 한국으로 집중되는 가운데, 교황의 당진 방문은 한국 천주교 역사를 뒤돌아 볼 때 의미 있는 행보라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아시아청년대회가 열리는 곳이자, 프란치스코 교황이 방문하게 될 솔뫼성지는 한국 최초의 신부, 김대건의 탄생지…

    당진시대
  16. 2014.05.03 · 문화·교육 · 김석준 시민기자

    당진시 교황맞이에 박차

    …했다. 솔뫼성지에서는 당진시청 문화관광과 남광현 문화재 팀장이 ‘당진시 천주교 현황과 역사’에 대한 주제로 현재 당진시 준비 상황 보고, 교황 동선 확인 등을 보고했으며 기자들과 함께 질의응답 시간도 가졌다. 또한 이튿날 23일에는 당진 외에 교황이 …

  17. 2014.05.03 · 문화·교육 · 박초롱

    교황방문특별 사진전 개최

    …드로 성당에서 추기경으로 서임된 염수정 추기경의 서임식 장면 등 다양한 천주교의 역사적 장면들이 전시돼 있다. 프란치스코 교황 방문 이후에는 방문사진도 추가해 전시할 예정이다. 백남식 작가는 3대째 신앙을 이어온 천주교 신자로 국내에서 유일하게 요한 …

  18. 2014.01.24 · 문화·교육 · 박초롱

    교황 당진 방문 유력

    …코 롬바르디 교황청 대변인의 발표에 따라 당진지역 방문 가능성을 두고 지역사회가 술렁이고 있다. 프란치스코 교황이 초청받은 아시아청년대회는 25개국 청년 6000여 명이 모이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천주교 행사로 올해 솔뫼성지 일대에서 개최된다. 프란치…

    당진시대
  19. 2013.07.29 · 문화·교육 · 이규일

    [우리 지역 문화재 를 찾아서10] 합덕제

    천년 역사 자랑하는 합덕제 연호방죽 혹은 합덕방죽으로 불리던 합덕제의 명칭이 바뀐 지는 얼마 되지 않았다. 그래서인지 합덕에 살고 있는 많은 주민들은 합덕제를 연호방죽이나 합덕방죽이라 부르고 있다. 합덕제는 후삼국 시절 후백제의 왕 견훤이 합덕 지역에…

  20. 2013.07.15 · 문화·교육 · 이규일

    [우리 지역 문화재 를 찾아서] 당진의 천주교 유적지

    천주교는 임진왜란 때 학문으로 우리나라에 들어와 1784년 경에 종교로써 자리했다. 천주교가 종교로 자리 잡아 오기까지 온갖 박해와 수많은 순교자들이 있었다. 특히 조선 말엽에 일어난 4대 박해(신유박해, 병오박해, 기해박해, 병인박해)는 천주교 신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