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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학생’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13건
연도
2013년

513건 · '학생'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4 / 26쪽

  1. 2013.11.22 · 문화·교육 · 김창연

    “동문이 하나되는 시간”

    …하는 신촌초 총동문회” “모교가 있어야 동문들이 있습니다. 현재 모교의 학생 수가 줄어 어렵지만 동문들이 합심해 모교 살리기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정상영 회장은 “어려운 상황에서 총동문회의 역할이 중요해지고 있다”며 “학생 수가 줄어드는 존폐 위…

    당진시대
  2. 2013.11.22 · 문화·교육 · 한수미

    [외국인들이 보는 당진 3] 영어교사 런던 청년 닉당진전통시장·기지시줄다리기축제 인상적

    런던 청년 닉(34)은 호주에서 유학생활을 하면서 한국인 친구를 사귀게 된 것이 한국과의 첫 인연이었다. 유학생활을 끝내고 한국인 친구와 3주간 한국을 여행하면서 한국, 전통에 대한 아름다움을 느끼고 이곳에 정착하기로 마음 먹었다. 경기도 용인에서 학…

  3. 2013.11.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역사회와 함께한 당진시대 20년지발위 우선지원 대상 9년 연속 선정

    …당진읍 읍내리 160-1. •4월17일:장학금 지급. 면천중학교 김영심 학생에게 50만 원 전달. •5월17일:장학금 지급. 가정형편이 어려운 당진중학교 김용일 학생에게 장학금 50만 원 전달. •5월24일:전국의 지역신문 연대모임인 (사)바른지역언론…

    당진시대
  4. 2013.11.22 · 지역사회 · 한수미

    새마을소식

    …자)가 지난 18일 유곡초등학교에 장학금을 전달했다. 가곡1리는 앞으로 학생들과 더불어 할 수 있는 겨울철 눈썰매 만들어 타기, 연 제작 등을 계획하고 있다. 구룡동 마을회(이장 양낙성·지도자 박종원·부녀회장 김순옥)에서 성당초에 30만 원을 전달했다…

    당진시대
  5. 2013.11.22 · 문화·교육 · 한수미

    호서중 여자탁구부 준우승

    …호서중 탁구부는 전국 유수의 탁구꿈나무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호서중 학생들은 이날 결승전에서 석정여중과 접전을 벌였지만 아쉽게 패해 준우승에 그쳤다. 대회에서는 경기가 끝날 때쯤엔 서로 친구가 돼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손범승 지도교사는 “중학교 …

    당진시대
  6. 2013.11.12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등기소 공익근무요원 김정수 씨 “지면 통해 독자와 대화 나눴으면”

    …편 서야고등학교를 함께 다니며 도서부 동아리 후배이기도 했던 故 김동호 학생의 기사를 보고는 마음이 아프기도 했다고. 그는 “지면을 통해 반갑기도 하고 안타깝기도 한 사연을 접하곤 한다”며 “신문에서 나와 관련된 내용이 실릴 때는 한 번 더 눈길이 간…

  7. 2013.11.12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정보고등학교 조만엽 국어교사가 추천하는 “책 읽고 중국 가고 싶어져”

    … 한다. 조 교사는 당진정보고등학교에서 처음 교사 생활을 시작해 4년째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그만큼 학교와 학생에 애정이 깊은 그는 당진정보고를 위한 따뜻한 한마디를 전했다. “당진정보고가 특성화 고교여서 아직도 편견을 가진 분들이 많기도 해요. …

  8. 2013.11.12 · 문화·교육 · 김창연

    [추억사진] “지역 학생 돕기 위한 국화재배”

    …라기도 하고, 팔라기도 하던 국화를 좀 더 많이 키워 고향인 합덕지역의 학생들을 위해 활용하고 싶다는 생각에 퇴직교사들로 이뤄진 국향회를 조직했다. 평소 국화 키우는 방법 등을 주고받던 퇴직 교사들이 선뜻 참여했다. 2008년부터 1년간 정성들여 키워…

  9. 2013.11.09 · 인물·동정 · 한수미

    [인터뷰] 송영주 전교조 세종·충남지부 당진지회장“법외노조, 민주주의 역행하는 무지한 발상”

    …주하지 말고 한발 더 나아가야 할 때다. 그동안 전교조는 교사의 처우와 학생 인권에 대해 노력해왔다. 법외노조가 됐으니 단체교섭·단체단결·행동권, 즉 노동 3권을 찾아낼 시점이다. 이 문제는 이번 정부와 들어와 나타나는 문제다. 한편으로는 저강도 유신…

  10. 2013.11.09 · 산업·경제 · 김창연

    출향인 한자리 모여 나누는 고향 이야기

    …는 회원 자녀들에게 더 많은 장학금혜택이 갈 수 있도록 제도를 바꿔 지급학생 수도 늘리고 대학생까지 지원이 될 수 있도록 폭을 넓혔다. “당진향우회는 1957년도 창립돼 56년의 전통을 잘 계승하고 있습니다. 향우회원들이 서로 도와가며 힘든 타향살이에…

  11. 2013.11.09 · 정책·행정 · 한수미

    전통시장에 국화 향 퍼져

    …고 전했다. 이번 국화전시회에서 얻어진 수익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과 학생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12. 2013.11.09 · 문화·교육 · 임아연

    “힘내! 잘 될 거야!!”

    …침. 교문을 들어서는 발걸음 마다 긴장감이 묻어난다. 잔뜩 초조해 하는 학생들을 위해 선생님들이 새벽부터 교문 앞에 나와 제자들 한 명 한 명 어깨를 다독이며 격려했다. 사진은 호서고등학교 정문에서 수험생 제자들을 응원하러 나온 합덕여고 교사들과 합덕…

  13. 2013.11.09 · 문화·교육 · 김창연

    보육교사 한마음대회 평일진행 논란

    …서 이사와 당진에 정착했다는 학부모 A씨는 “매년 치러지는 행사인 만큼 학생 보육에 지장이 없는 주말 등으로 사전에 일정을 잡을 수 있었던 여유가 충분히 있었을 것”이라며 “어린이집 교사들이 단합한다는 취지는 좋지만 맞벌이 학부모들이 아이들을 돌보기 …

  14. 2013.11.09 · 문화·교육 · 한수미

    [학교현장을 가다 15(마지막회)] 천의초등학교5·6학년 복식 수업…“그래도 재밌어요”

    …학교(교장 김명식)에도 울긋불긋한 단풍과 함께 찾아왔다. 현재 천의초는 학생수가 줄어들어 5학년과 6학년이 복식 수업을 하고 있다. 35명의 전교생들을 바라보는 어른들은 안타까움이 크지만 정작 아이들은 그 누구보다 밝고, 그 누구보다 행복하다. 한때는…

  15. 2013.11.09 · 지역사회 · 한수미

    “왕딱지 한 장 100원! 흥정 가능해요”

    …에서 직접 만든 레몬절임을 예쁘게 포장해 판매했다. 이번 장터에서는 초등학생 아이들이 직접 나와 자신들이 딱지와 장난감을 판매해 사람들의 시선을 이끌었다. 또한 주최 측은 지역 주민들과 장터 참가자들을 위해 따끈한 국밥을 제공했다. 개인·가족 단위뿐만…

  16. 2013.11.09 · 지역사회 · 한수미

    신평면민에게 퍼진 나눔 봉사

    …정한 의미를 얻는 것 같아요.” 신성대학교 미용예술계열 이유리(2학년) 학생 요양보호사인 어머니를 따라서 종종 봉사도 함께 한 유리 학생은 평소 관심이 많던 네일아트로 사람들에게 행복을 선물했다. “사람들이 제가 해 준 네일아트를 보면서 만족하는 것을…

  17. 2013.11.09 · 문화·교육 · 한수미

    ‘덩~덕 쿵~’ 신명나는 우리가락

    2013 학생4-H 활동 경연대회에서 초락초등학교(교장 서민원)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충청남도농업기술원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충청남도 초·중·고 15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초락초가 최우수상이라는 영광을 안았다. 초락초등학교 사물놀이 동아리 ‘푸레기’…

  18. 2013.11.08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성대학교 김준권 도서관장이 추천하는 새로운 가치 창조하는 ‘기원’이 되라

    … 책이다. 김준권 도서관장은 유아교육과에서 교육학을 강의할 때 이 책을 학생들에게 소개한다. 그는 이 책은 수차례 읽으며 자신이 얻었던 것들을 학생들에게도 나누고 싶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책을 덮는 순간 현실에 안주하며 살아왔던 자신을 되돌아 봤다. …

  19. 2013.11.08 · 문화·교육 · 한수미

    [학교현장을 가다 14] 성당초등학교폐교 위기에서 찾아오는 학교로

    …소나무가 학교를 감싸 수려한 자연 환경을 자랑하는 성당초는 2009년, 학생 수 42명으로 통폐합 위기에 맞닥뜨렸다. 하지만 현재는 학생 수가 105명으로 증가해 학부모들 사이에서는 ‘소문난 학교’로 불리고 있다. 폐교 위기에서 학교 살아나 당시 통폐…

  20. 2013.11.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전교조 ‘법외노조’ 통보와 민주화 퇴보

    …순히 전교조만의 입장만을 고수해서는 안 될 것이다. 학부모들이 걱정하는 학생의 수업권은 최대한 보장돼야 하며 투쟁의 과정도 좀 더 차분하고 시민들의 공감을 유도할 수 있는 방식으로 전개되기를 기대해본다. 전교조 ‘법외 노조’ 통보는 단순히 전교조만의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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