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2.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기원의 세상만사] 문명사적 거래 담론(2013년 이후)을 보고
…기교 따위에 연연할 게 아니라 2012년 선거를 통하여 세계사적 조류를 우리가 선도적으로 앞장서서 바꾸어야 한다는 것이다. 다시 말하여 2012년은 복지다 무엇이다 하는 정책의 미시적 다툼을 넘어, 지정학적로 변화의 소용돌이의 첨예한 위치에 있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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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5건 · '행복 우리'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4 / 4쪽
2012.02.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교 따위에 연연할 게 아니라 2012년 선거를 통하여 세계사적 조류를 우리가 선도적으로 앞장서서 바꾸어야 한다는 것이다. 다시 말하여 2012년은 복지다 무엇이다 하는 정책의 미시적 다툼을 넘어, 지정학적로 변화의 소용돌이의 첨예한 위치에 있는 우리…
2012.02.10 · 문화·교육 · 우현선
… 재미있어요.” 정진숙 센터장이 추천한 <철학은 엄마보다 힘이 쎄다>는 행복한나무 출판사에서 펴낸 교실밖 교과서 시리즈 중 하나다. 10대를 위한 철학 에세이로 정직, 미래, 가족, 공부에 관한 청소년들의 대표 고민들을 이야기하고 있다. 이 책은 인생…
2012.02.05 · 산업·경제 · 우현선
…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잖아요. 아들의 미래에 대한 투자라 생각하면 우리 삶에서 부모역할만큼 중요하고 소중한 건 없는 것 같아요.” 윤미향 원장은 “가장 기본적인 사회단위인 가정에서 부모들이 자녀문제를 민주적으로 잘 대처해 다정한 부모 자녀 관계를…
2012.0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정책과 제도를 펼쳐나가야 하는 것은 당연하다. 여성이 생활하기에 가장 행복하고 안전한 삶터라면 당진에서 살고 있는 모든 시민도 행복하고 안전해 질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어머니의 품성으로 계획된 여성친화도시는 당진의 미래이며 대한민국 최고의 친환…
2012.01.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리 민족의 가장 큰 명절인 설날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묵은 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는 첫날인 만큼 이웃과 정담을 나누고, 가족과 오붓한 시간을 보내시리라 믿습니다. 명절 동안 경향 각지에서 고향을 찾아 부모 형제, 친구들과 허물 없는 얘기…
2012.01.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끼고 싶은 도시 거주자들의 심리가 반영된 현상이다. 산골생활 20년째인 우리부부의 집 주소는 충남 아산시 송악면 외암리 41번지이다. 이런 저런 이유로 주소를 묻는 사람들에게 주소를 알려주면 약간 놀라는 기색이다. 아파트 동호수에 익숙한 사람들은 그런…
2012.01.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선행학습) 둘째 : 적자생존(강한 자 만이 살아남을 수 있다.)은 우리가 살아가면서 너무 여유 없이 지내다 보니 잃어버리는 중요한 내용들이 많이 있다. 늘 메모하는 습관을 갖고 메모지와 펜 하나 정도는 소지하고 다니는 것이 어떠할까? 셋째 : 다…
2012.01.20 · 문화·교육 · 김창연 기자
… 아내(김영숙)에게 감사한다. 함께 천주교를 다니며 신앙생활을 함께하는 우리는 다른 부부들 못지 않게 행복하게 살아 가고 있지만 아무리 많은 사랑을 전해도 부족하기만 한 세상에 하나뿐인 동반자다. 세 번째 사진은 젊은 시절 친구와 함께 찍은 사진이다.…
2012.01.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1. 한 해가 가고 또 한 해가 우리 앞에 다가 오고 있다. 21세기 모든 문제점을 우리나라 만큼 폭넓게 경험한 나라가 없음은 물론이고 지금 현재에도 그러한 문제점의 가장 핵심적 위치에 있다. 천명은(天命) 우리에게 세계사류의 기수가 되라고 하고 있다…
2012.01.13 · 지역사회 · 우현선
[편집자주] 우리 주변에는 사회의 지독한 편견 속에서도 꿋꿋하게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이들이 있다.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 누군가는 해야 하지만 많은 이가 손사래 치며 꺼리는 일을 자부심을 갖고 해내고 있는 이웃들. 본지는 새해를 맞아 이동권 씨의 <…
2012.01.13 · 정책·행정 · 박기욱
… 등도 하며 ‘어기구 알리기’에 최선을 다했다. 얼마 전에는 그동안보다 행복한 대한민국을 생각하며 틈틈이 써왔던 책인 <선진 복지국가로의 길을 묻다!> 출판기념회도 가졌다. ■자신의 장점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지금까지 살면서 불의에 한 번도 타협해…
2012.01.02 · 지역사회 · 박기욱
…했을 뿐인데 반찬을 받아 들고 즐거워 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니 도리어 우리들이 더 행복해졌다”고 입을 모았다.
2012.01.02 · 인물·동정 · 임상현
…에 입학한다. 아이를 초등학교에 보내는 장은진 씨는 걱정부터 앞선다. “우리 아이가 키도 작고 체력도 또래보다 부족하더라고요. 아이는 같이 놀고 싶어하다가도 쉽게 지쳐요. 초등학교에 입학하면 6학년 같은 경우엔 성인과 비슷한 키의 학생들도 있으니 쉽게…
2012.01.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밝았습니다. 용꿈들은 꾸셨는지요? 모쪼록 새해에는 도민 여러분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고, 지역적으로도 큰 발전을 이루는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무엇보다 우리 도민 여러분의 살림살이가 한결 나아지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2012년은 민선5기 …
2012.01.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광과 상서로운 기운으로 소망하는 모든 일을 이루시고, 가정에도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드립니다. 지난해 우리는 숱한 위기와 어려움 속에서도 당진의 새로운 미래와 가치를 찾아내기 위한 많은 기회를 만들었습니다.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현장중심의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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