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4.20 · 산업·경제 · 우현선
지역내 고로슬래그 처리 본격 재논의
현대제철 일관제철소가 준공식을 갖고 가동에 들어간 가운데 지난해 말부터 거론되기 시작한 현대제철 고로슬래그 지역내 처리문제에 대한 재논의 필요성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 현대제철 고로슬래그를 지역내에서 처리하지 않는다는 내용이 담긴 협의서를 체결했던 2…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81건 · '현대제철 슬래그' · 최근 기사부터4 / 5쪽
2010.04.20 · 산업·경제 · 우현선
현대제철 일관제철소가 준공식을 갖고 가동에 들어간 가운데 지난해 말부터 거론되기 시작한 현대제철 고로슬래그 지역내 처리문제에 대한 재논의 필요성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 현대제철 고로슬래그를 지역내에서 처리하지 않는다는 내용이 담긴 협의서를 체결했던 2…
2010.04.07 · 지역사회 · 우현선
… 소회의실에서 친환경제철소 건설 및 지역발전협의회 회의가 열렸다. 이날 현대제철은 현재 제철소 건설이 95.3%의 공정율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으며, 송산2산단 보상협의가 82% 가량 완료됐고 보상대책협의회를 진행 중에 있다고 보고했다. 민관학 공동환경…
2010.02.04 · 산업·경제 · 우현선
당진이 현대제철 고로슬래그 처리를 두고 딜레마에 빠진 가운데 현대제철 고로슬래그 공급·처리업체가 선정돼 재논의에 대한 필요성이 재차 제기되고 있다. 지난해 12월 현대제철에서 생산되는 고로슬래그 전량을 (주)삼표가 공급받기로 하는 계약이 체결됐다. 삼…
2009.12.21 · 산업·경제 · 김기연 기자
… 될 것” “지역사회 환원사업, 환경감시체계 마련 필요” 화입(火入). 현대제철이 건설중인 고로1호기가 내년 1월 5일 본격 가동된다. 고로는 한번 가동되면 공장이 문을 닫지 않는 한 멈추지 않는다. 화입이라고 불리는, 고로에 불을 붙이는 것은 고로 …
2009.12.15 · 정책·행정 · 우현선
… 받아야” 군수 “환경 위해 협의서 번복 절대 반대” 지역민들 사이에서 현대제철 고로슬래그를 두고 지역 내 이미 입주한 기업들의 처리를 허용하고 기업으로부터 지역발전기금을 받아 공익사업에 활용하자는 방향으로 의견이 모아지고 있다. 사전에 슬래그 처리 …
2009.10.19 · 산업·경제 · 우현선
군내 5개 슬래그 공장 입주 예정 “현대제철 슬래그만 처리 안한다고 될 상황 아니다” 현대제철 고로슬래그가 지역 내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 2006년 군은 현대제철과 협약서를 통해 고로에서 발생하는 슬래그를 당진에서 처리하지 않기로 약속한…
2009.08.3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었으나 항만은 대상 제외 민종기 군수가 직을 걸고 막겠다고 약속했던 고로슬래그 가공 공장이 지금까지 모두 3개로 확인된 가운데 최근에 2개 업체가 추가로 입주절차를 밟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서부두 6번 선석에 고로슬래그 가공공장을 건설하고 있는 (…
2009.08.03 · 지역사회 · 김기연 기자
…감시설을 공장 정상가동 전인 10월까지 설치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슬래그처리장을 왜 마을 옆에? 반대편에 지어야” 고대1리 주민들은 “마을과 인접한 곳에 슬러그처리장이 들어설 예정이라는 것이 더욱 우려스러운 일”이라며 “전기로 공장 반대편으로 옮…
2009.07.20 · 정책·행정 · 김기연 기자
… 소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번 협약은 최근 아산만국가산단 고대지구에 고로 슬래그 처리업체인 ‘썬메트리얼’이 입주하면서 지난 2006년 당시 민종기 군수가 ‘군수직을 걸고 막겠다’고 한 약속이 지켜지지 않은데 따른 후속조치 성격으로 이뤄졌다. ‘썬메트리얼…
2009.07.13 · 산업·경제 · 김기연 기자
…및 지역발전협의회가 고로슬래고 재활용 업체에 대한 현장 방문과 함께 고로슬래그의 유해성에 대해 정확한 조사를 하기로 결의했다. 친환경제철소 건설 및 지역발전협의회가 지난 7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송산·송악면 대표들과 군 관계자, 현대제철 대표단이 참석한…
2009.07.13 · 산업·경제 · 김기연 기자
“일괄보상 아니라면 주민들이 받아들이기 어렵다” “고로슬래그 처리업체 입주에 대해 군수 사과가 먼저” □김봉균(송산면번영회장): 일반적으로 산업단지에서는 주민들이 나가지 않으려는 현상이 벌어지는데 송산2산단은 오히려 주민들이 어서 빨리 수용해달라는 의…
2009.07.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최근 일부 언론은 아산국가산업단지 고대지구에 입주한 슬래그 처리업체 ‘S’사와 서부두에 입주예정인 ‘Y’사 ‘D’사와 관련하여 2006년 현대제철 송산산업단지 승인 당시 대군민 약속과 현대제철과의 협약서를 지키지 않은 만큼 군수가 책임을 져야한다는 환…
2009.06.08 · 산업·경제 · 김기연 기자
환경단체, “군, 2005년 고로슬래그 처리공장 입주 불허 약속 어겼다” 기업인들, “고부가가치 사업, 지역 경제에 도움 될 것” 민종기 군수가 지난 2006년 1월 “공해발생의 우려가 높은 연관기업들을 군수직을 걸고 막겠다”고 밝힌 고로슬래그 이용 …
2009.06.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중심이 되어 지난 2005년 5월부터 뜨겁게 전개된 송산지방산업단지 즉 현대제철의 고로제철소 건설저지 활동은 결국 2006년 1월16일 충남도로부터 조건부 지정승인이 됨으로써 마무리 되었다. 충남도의 지정승인 다음날인 1월 17일에 민종기 당진 군수는…
2009.05.2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고로슬래그 가공 시멘트 업체 ‘썬 메트리얼’ 공장 준공 군, 공장 입주사실 파악 못해 현대제철의 고로제철소 입주 승인 당시 민종기 군수가 군수직을 걸고 막겠다고 약속했던 고로 슬래그 가공공장이 이미 입주해 가동만을 앞둔 것으로 확인됐다. 그러나 당진군…
2008.09.08 · 산업·경제 · 최운연
… 연간 150만톤 CO2 발생 감축 송산면 일원에 일관제철소를 건설중인 현대제철의 원료야적장이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현대제철은 선진국에서 검증된 최적의 환경기술을 적용해 원천적으로 오염물질 배출을 최소화할 계획이며 발생된 오염물질 또한 최적의 관리시…
2007.08.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업인 ‘A정유사’와 송산지방산단 조성과 관련해 지난해 2월17일 대책위·현대제철·충남도·당진군간 협약한 슬래그 전문 처리업체인 ‘B사’, 종업원이 500여명으로 연간 매출액이 3000억원에 달하나 화학제품 제조로 대기와 수질오염이 우려되는 ‘C사’, …
2007.05.07 · 산업·경제 · 최운연
…단지를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엠코가 추진하고 있는 산업단지는 현대제철(주)의 연관 산업단지 성격이 강하며 현대제철 인근지역에 추진될 것이라는 게 공단개발팀 남상서 담당자의 설명이다. 이를 뒷받침할만한 근거로 현대제철의 발주로 연세대 도시교통…
2007.04.30 · 환경·안전 · 유종준 기자
…고로제철소의 제조공정에서 소결시 휘발성 유기화합물(VOCs)이 발생하고 슬래그 냉각시 유황성분이 배출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저감하기 위한 방안으로 가스를 포집하고 탈취할 수 있는 설비를 도입하고 매립시설의 발생가스를 처리할 수 있는 방법이 추진되…
2007.04.16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품된 ‘당진 철강산업 혁신클러스터 조성에 관한 기본연구’ 용역보고서에서 현대제철 일관제철소의 연관단지를 제철소 주변으로 명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대제철의 발주로 연세대 도시교통과학 연구소가 납품한 이 용역보고서는 일관제철소 연관단지의 위치를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