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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앞으로 어떻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734건
기간
1993—2026

1,734건 · '앞으로 어떻게' · 최근 기사부터40 / 87쪽

  1. 2015.05.16 · 정책·행정 · 임아연

    “공직사회 구태·나태 벗어나야”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 주관 김홍장 시장 초청 간담회

    …도시 등 수많은 수식어를 사용해 왔는데 정말 우리의 정체성이 무엇인지, 앞으로 나아가야할 방향이 무엇인지 찾기 위해 경영진단을 실시했다. 세부적인 것을 준비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인 설계가 필요하다. 워낙 범위가 방대하다보니 경영진단에는 물론 한계도 있어…

  2. 2015.05.08 · 산업·경제 · 한수미

    >> 새 자리 당진항발전협의회 박영규 위원장“항만 관련 에너지 시민기업 추진 계획”

    …지만 당진시와 충남도에서는 미온적으로 대처해 왔다”고 지적했다. 이어 “앞으로라도 행정과 당진항발전협의회가 긴밀하게 연결돼야 한다”고 말했다. “당진항은 당진시의 경제적 이득 창출에 막대한 영향을 끼칩니다. 하지만 당진시에서는 이를 활용하지 못하고 있…

  3. 2015.05.08 · 정책·행정 · 임아연

    주민자치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 4 정미면 최성태 회장“정주환경 개선…균형 발전 필요하다”

    …는 철탑 증설 문제가 화두로 떠오르고 있단다. 또한 침체된 지역 발전을 어떻게 하면 해소해 나갈 것인지도 중요한 문제다. 주민들의 문화생활을 향상시키는 것만큼 지역의 중대한 현안까지도 주민자치협의회를 통해 해결방안을 찾아 나가는 것이 주민자치의 중요한…

  4. 2015.05.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장호순 순천향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빅 데이터 시대의 지역사회

    …즘의 어부처럼, 각종 데이터를 통해 내가 필요한 고객이 어디에 있는지, 어떻게 돈을 쓰는지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자동차 업체들은 자신들이 확보한 고객정보를 이용해 신차를 구매할 시기가 된 고객에게 접근할 수 있다. 대기업 뿐만 아니라 지역…

    당진시대
  5. 2015.05.01 · 정책·행정 · 한수미

    지방자치법이 죽었다. 시민이 울었다.

    …혀 있는 소금 든 항아리를 황선숙 의원과 정상영 의원이 들고 한 발 씩 앞으로 전진해 나갔다. 시민들이 뒤따랐다. 그 순간 의경들이 분주히 움직이며 이들을 막아섰다. 팽팽한 긴장감 속에 행자부 정문 앞에 항아리를 놓았다. 이어 각목으로 항아리를 내려치…

    당진시대
  6. 2015.04.24 · 환경·안전 · 임아연

    “법리 무시한 편파적 비상식적 판단”

    …. “경기도 정치권 개입 차단 우선시” >> 이번 중분위의 결정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중분위의 결정은 학문적으로는 역사성 및 현실적 파급효과를 균형있게 고려하지 않고 토지연접성이라는 선입견과 눈앞에 보이는 현실성만을 고려한 균형감을 잃은 결정이다.…

  7. 2015.04.24 · 산업·경제 · 한수미

    사단법인 희망송산 출범

    …만들어졌다. 희망송산은 주민자치협의회 협의사항을 통해 추진됐다. 따라서 앞으로 주민자치협회 산하단체로 주민자치협의회에서 도출된 지역갈등 해결, 복지 정책 및 시설물 설치 등을 희망송산이 실무적으로 해결해 나갈 예정이다. 희망송산에서는 현재 토지매입을 …

  8. 2015.04.24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 ‘대박 짬뽕’을 당진에서

    … 위해를 찾아 중국음식을 연구하고 정보를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항상 어떻게 하면 더 맛있는 짬뽕을 만들 수 있을까 고민할 정도로 중화요리에 대한 애정만큼은 둘째가라면 서러운 박 대표다. 한편 지난 7년 동안 송악 이주단지에서 중화요리점을 운영할 당…

  9. 2015.04.17 · 문화·교육 · 한수미

    학교가 바뀌니 아이들이 바뀌더라참교육, 혁신에서 찾다1 당진고등학교

    …생’에 집중한다. 수업을 관찰하며 학생들이 어느 부분에서 어려워하는지, 어떻게 가르쳐주면 이해하기 쉬운 지 등 세세하게 기록한다. 이를 통해 교사의 일방향적인 가르침이 아닌 학생의 배움 관점에서 교육을 펼쳐나가고 있다. 또 행복교육을 위해 교사 동아리…

  10. 2015.04.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귀자 박사의 행복하게 늙는 법]행복은 어디에 있을까?

    …분은 잘 나가는 사업가의 부인이라고 합니다. 우리는 그런 사람을 만나면 어떻게 받아들일까요? 아마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사람이 행복할 것이라고 상상하면서 부러워할 것입니다. 어느 날 그 부인이 승용차를 타고 고속도로를 달려가고 있었습니다. 한참 달리…

    당진시대
  11. 2015.04.10 · 산업·경제 · 한수미

    [노인일자리‘수혜’아닌 ‘생산’의 주체로

    100세 시대가 멀지 않았다. 이제 ‘얼마나’ 사느냐 보다 ‘어떻게’ 사느냐가 화두인 요즘, 노후계획은 선택이 아닌 필수다. 흔히 우스갯소리로 ‘노인정에서 60대는 청년’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요즘의 65세는 아직 ‘건강’하다. 오히려 삶의 경륜과 …

  12. 2015.04.03 · 인물·동정 · 임아연

    정완옥 지회장 취임

    …헌신·봉사하는 새마을가족을 볼 때마다 깊은 감동과 동지애를 느꼈다”며 “앞으로도 시대적 소명과 지역사회의 열망에 부응하는 새마을운동을 펼쳐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인터뷰] 정완옥 신임지회장 “어제의 영광에 안주하지 않겠다” “마을의 새마을지도자로 …

  13. 2015.04.03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자치 전담 인력 배치 절실”

    … 갖고 지켜보고 있다. 주민과 시민들이 뜻을 모으고 지역의 현안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 나갈 것인지 교육과 소통을 통해 답을 찾아가야 한다. 남준우 당진3동 주민자치협의회장 앞으로 주민자치협의회가 지역의 다양한 현안을 조정하고 해결해 갈 텐데 주민자협의…

  14. 2015.04.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선순 원장의 사고력 글쓰기]지금 이 순간이 가장 행복합니다

    … 울림이 되는 말입니다. 과거는 이미 지나가 버린 나의 현재이고 미래는 앞으로 내가 맞이할 현재이지요. 결국 우리가 만날 수 있는 것은 언제나 현재라는 것입니다. 종종 우리는 현재를 살면서 지나간 과거의 아쉬움과 상처로 현재를 더 어둡고 힘들게 하기도…

    당진시대
  15. 2015.03.27 · 환경·안전 · 김예나

    아웃도어 브랜드 마모트 홍기후 대표“주2회 발행은 어떤가요?”

    …모습에 기쁘다고. 홍 대표는 “제가 당진 토박이여서 그런지 어디 지역이 어떻게 변하는지가 제일 궁금하다”며 “당진시대에서 지역 발전 소식을 더 많이 전달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지역과 밀착하는, 시민들의 목소리를 들어주는 건강한 당진시대…

    당진시대
  16. 2015.03.27 · 정책·행정 · 한수미

    장호순·김택환 교수, 지역신문 방향 제시

    …송 매체에 익숙해져 있는 독자들에게 맞춰 지역신문도 방송이 필요합니다. 앞으로 신문은 독자들이 원하는 정보를 수시로 전달해 줘야 합니다. 지역에서 중요하고 필요로 하는 정보들을 지역신문이 전달해야 하고 이를 편리하고 쉽게 제공해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17. 2015.03.27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단체 탐방]한울타리회한 울타리에서 아이들을 품다

    …모임을 한 뒤 집에 돌아올 때면 종종 가슴이 벅차다는 배 회장은 “항상 어떻게 하면 더 많은 아이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을까에 대해 고민한다”며 “아이들이 성인이 돼서 다시 사회로 나가 도움 받은 것을 기억하고 누군가를 도와주길 바라는 마음이 있기에 …

  18. 2015.03.13 · 정책·행정 · 임아연

    잦은 인사 이동에 전문성 우려

    … 지금까지 당진시 도시계획은 컨설팅 업체와 행정의 주도로 이뤄져 왔다. 앞으로는 성과 위주, 기업유치 위주에서 벗어나 시민의 비전을 담아내는 도시계획이 필요하다. 최연숙(한국여성유권자연맹 당진지부장) 공무원들의 잦은 인사 이동으로 전문성이 떨어진다. …

  19. 2015.03.07 · 지역사회 · 김예나

    [신설상가] 달콤 짭쪼름 찜닭에 친절까지

    …는 흰쌀밥이 맛없다는 손님의 의견을 듣고 찹쌀과 흑미 등을 넣어 보며 ‘어떻게 해야 밥이 맛이 있을까’에 대해 한참 생각했다. 고민 끝에 찰흑미에서 답을 찾은 그는 이후 찹쌀과 흑미를 섞어 손님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다행히 손님들의 반응도 좋다고. 한…

  20. 2015.01.30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들 피해 대책 시급히 마련”

    … 지원해 달라”고 요청했다. 김명선 도의원과 이재광 의장은 해당 지역을 앞으로 어떻게 개발·발전시켜 나가야 하는지에 대한 연구용역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충남도가 적극적으로 연구용역에 나서 이를 반영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충남도는 당진시와 함께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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