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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손님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13건
기간
1993—2026

1,013건 · '손님 마음' · 최근 기사부터43 / 51쪽

  1. 2007.08.13 · 지역사회 · 전수진

    고구마 꽃이 피었습니다

    당진읍 심원택(72) 씨 집에 반가운 손님이 찾아왔다. 고구마 농사를 짓는 사람들도 보기 힘들다는 고구마꽃이 집 앞 작은 텃밭에 핀 것. 고구마에 꽃이 피는 줄도 몰랐다는 심씨는 신기한 마음에 한 송이 꺾어 들고 집근처 상가를 방문했지만 다들 처음 본…

  2. 2007.06.25 · 문화·교육 · 전수진

    신한은행 CS(고객만족) 매니저 추연산 과장 - “일주일에 세번 손님 역할로 가상업무합니다”

    …의 생각이다. 18년 동안 금융업계에서 활동한 그이지만 고객들을 대하는 마음은 늘 어렵고 긴장된다고 한다. “우리가 즐겁게 일하지 않으면서 고객들에게 만족을 강조할 수 없습니다. 직장분위기를 부드럽게 이끌어가는 것도 중요한 부분인 것 같아요.” 신한은…

  3. 2007.06.08 · 정책·행정 · 구시온

    올바른 호칭은 예의범절의 기본!

    …청직원 및 군민 여러분~ 항상 느끼는 모습이지만 모두들 당진을 사랑하는 마음이 참 보기 좋습니다. 얼마 전 군청 직원들끼리의 호칭에서 "오빠"라고 부르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모든 조직과 집단에는 그들만의 정해진 직급이 있고, 직위가 있는 걸로 알고…

    당진시대
  4. 2007.05.28 · 인물·동정 · 전수진

    [인터뷰] 친절직원 - 하나은행 우혜경씨

    “저희 점포를 찾아주는 분들은 고객이 아니라 손님이에요. 제 집에 방문하는 분을 손님이라고 하지 고객님이라고 부르진 안잖아요.” 고객과 손님의 뜻에 무슨 차이가 있을까 하고 갸우뚱하는 사이에 들려온 우혜경(27, 사진)씨의 대답이 놀랍다. 혜경씨의 친…

  5. 2007.05.21 · 정책·행정 · 전수진

    [신설상가] “푸짐하고 든든한 해물찜 드시러 오세요”

    …6개월간 교육을 받고 문을 열게 됐다. “아무래도 단골집의 분점을 내니 마음이 든든합니다. 체인사업을 하는 곳이 아니라서 지방에서는 당진점이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 것입니다.” 해변에서 만날 수 있는 메뉴는 전문점답게 간단하다. ‘해물찜’과 ‘해물탕’단…

  6. 2007.05.14 · 지역사회 · 전수진

    [신설상가] 맛으로 승부하는 중화요리점 ‘진짜루 중화요리’-“이웃에 음료수 하나 드리는게 어렵겠습니까?”

    … 운영해오다 고향인 신평에서 새롭게 시작하고 싶었다고. “고향이라서인지 마음이 편합니다. 그동안 쌓은 실력을 동네 주민들에게 선보이는 것도 즐거워요” 넉넉한 자본으로 시작하지 못해 어려움이 많았다는 김 대표는 남들과 다른 맛을 선보이려고 노력한다. 식…

  7. 2007.05.07 · 환경·안전 · 전수진

    [신설상가] 믿을 수 있는 맛있는 한우 ‘한우사랑’-“돼지고기 가격의 한우 생고기 드시러 오세요”

    … 구해 유통마진을 최소화한 한우를 정육코너에서 식당으로 사오는 형식이라 손님들에게 저렴하게 제공할 수 있다. 고기값만 포함하기 때문에 차림상은 1인당 3천원을 추가로 받는다. 그래도 한우 가격이 다른 곳에 비해 절반정도 저렴하다. “할머니를 모시고 찾…

  8. 2007.04.30 · 정책·행정 · 전수진

    [신설상가] 먹을 것으로 만든 자연 화장품 ‘스킨푸드 당진점’

    …었다. 오숙영(29) 대표는 당진에 브랜드화장품 매장이 많지 않아서인지 손님들의 반응이 좋다고 말한다. 군 단위에 처음 스킨푸드 체인점을 들여온 오 대표는 매장을 열기 위해 3개월 동안 당진 내 시장조사, 경쟁업체 조사 등을 준비했다. 매장을 운영하기…

  9. 2007.04.09 · 문화·교육 · 전수진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 몸에도 좋고, 맛도 좋은 장어요리 ‘풍천장어’

    7년째 한 자리에서 장어 하나로 손님들께 맛을 전하고 있는 식당이 있다. 합덕읍 합덕초등학교 근처에 위치한 ‘풍천장어’. 유은주 대표가 운영하는 풍천장어의 주메뉴는 한방장어, 양념장어구이, 소금장어구이다. 풍천장어가 오랜 세월 손님들에게 사랑을 받은 …

  10. 2007.04.09 · 지역사회 · 김태숙

    뼈국밥집 17년, 뻐꾸기아줌마 김유순씨

    …. 너무 편하고 천연덕스러워 보여서 일하는 사람 같지가 않다. 들어오는 손님에게 어서 오시라는 법도 없고, 나가는 손님에게 안녕히 가시라는 법도 없다. 들어오는 손님과 눈이 마주쳐도 빙그시 미소지을 뿐 손님쪽이 말을 걸어 올 때까지 먼저 말을 거는 법…

  11. 2007.04.02 · 문화·교육 · 최운연

    방송대학생회 일일주점

    …전기금을 마련하기 위해 매년 일일주점을 열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많은 손님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이날 모인 수익금은 학습관 운영비, 불우이웃돕기 등으로 쓰여질 계획이다. 허관무 당진학생회장은 “방송대를 사랑하고 많은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께 감사를 드…

    당진시대
  12. 2007.04.02 · 문화·교육 · 최운연

    [책소개] 김향욱 글고운 주부독서회 총무-“인간은 황야에 있어도… 자신을 추스를 수 있다”

    … 아야코는 1931년 도쿄 출생으로 소설가이다. 1954년 ‘멀리서 온 손님’이 아쿠타가와상 후보가 되어 문단 데뷔. 대표작으로 “이름없는 비석”, “누구를 위하여 사랑하는가”, “마음에 와 닿는 성 바울의 말”, “기적”, “녹색의 가르침”등 다수가…

  13. 2007.03.26 · 지역사회 · 전수진

    [신설상가] 영국 캐주얼 의류 브랜드 ‘ASK’

    …열기 전 남편과 청주에서 생활을 해왔지만 고향에서 일을 할 수 있게 돼 마음이 편하다고 한다. ASK를 열기 위해 5개월을 준비했다는 이 대표는 개업이 쉽지만은 않았다고 한다. “ASK를 아직 ‘군’인 당진에 들여놓기가 많이 힘들었습니다. 본사에서도 …

  14. 2007.03.19 · 문화·교육 · 최운연

    [업체탐방] 현대종합주방-60평 규모에 그릇 수천가지 총망라

    …많이 생기다 보니 마진율이 줄어든 것이라고 했다. 그래서 유창환 대표는 마음을 비우고 적게 남기고 많이 파는 박리다매를 운영전략으로 택했다고 한다. “새로 식당을 오픈하시는 분들에게 그릇 20%를 할인해 드리고 있습니다. 마진이 거의 없는 데다가 20…

  15. 2007.03.12 · 정책·행정 · 최운연

    [독자와의 만남] 한봉현 주부유통 - “사실대로 쓰는 기사 마음에 듭니다”

    “사실을 사실대로 쓰는 것 같아 마음에 듭니다” 당진시장에서 각종 야채·식자재 전문점인 ‘주부유통’을 경영하고 있는 한봉현씨는 손님들이 정신없이 드나드는 바쁜 장사일 때문에 꼼꼼히 볼 수는 없지만 언뜻 보더라도 사실대로 쓰는 것 같다며 신뢰가 간다고 …

  16. 2007.03.12 · 문화·교육 · 최운연

    [업체탐방] 초록에서-‘초록에서’는 꽃이 성장합니다,

    …원당리에 있는 화훼단지내 ‘초록에서’ 대표 전태평(44)씨 꽃을 사러온 손님들을 붙잡고 꽃을 팔기 보다는 식물에 대해, 꽃을 키우는 기본 원칙에 대해 먼저 이야기 하는 사람이다. 이름처럼 태평하게 꽃을 팔기보다는 식물에 대해 설명하는 전태평 사장은 “…

  17. 2007.02.12 · 지역사회 · 최운연

    [신설상가] 장인정신으로 만든 신평 ‘일품손짜장’

    …편안하고 여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가든같은 분위기 속에서 손님 접대에도 좋은 장소가 될 겁니다. 수타면의 맛도 느끼고 별미인 굴짬뽕도 야심차게 준비했습니다.” 신평 ‘일품손짜장’은 80여평의 큰 실내지만 아늑함이 있다. 또한 창밖에 바라…

  18. 2007.02.05 · 지역사회 · 최운연

    [신설상가] 정성으로 만드는 양해장국과 족찜

    …근무하며 전국 곳곳의 현장을 누빈 김용호(49)씨. 가족과 함께 하고픈 마음에 신평면에서 우리식당을 운영하는 누님 김금자(64)씨에게 음식을 배워 지난해 12월 양해장국과 족찜을 주 메뉴로 광장식당을 열었다. “전국 곳곳의 현장을 돌아다니다가 어쩌다 …

  19. 2006.09.11 · 산업·경제 · 김태숙

    지저귀는 새소리와 허브향이 어울린 곳 허브하우스 조류농장

    …이 생겼다. 하지만 아이들은 도통 허브에 관심없어해서 아이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내친 김에 부부는 농업기술센터에 물어보기로 했다. 그래서 얻은 아이디어가 조류와 허브를 결합한 새로운 개념의 농장을 만드는 것이었다. 센터는 센터대로 김씨부부를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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