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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것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78건
기간
1993—2026

978건 · '우리 것은'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43 / 49쪽

  1. 1999.10.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건강/비만예방과 관리

    …부위운동보다 계단오르기·줄넘기가 좋아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자료에 의하면 우리나라 15세 이상 남자의 20.3%, 여자의 11.4%가 비만이다. 비만은 당뇨병, 고혈압, 심혈관질환, 수면 중의 무호흡증후군, 골관절염, 통풍, 담석 및 담관질환, 지방간,…

    당진시대
  2. 1999.10.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내게 말 걸어준 이는 모두 나의 은인 - 언어장애 딛고 이웃 돌보는 이한진

    … 내 집 가게부를 써도 이렇게 꼼꼼하게 쓰진 못할거라는 생각이 든다. 그것은 다름아닌 자신이 하는 일에 대한 열정의 소산이었다. 주말과 휴일을 모조리 반납하고 5천원, 만원의 용돈을 드리기 위해 일일이 무의탁 어르신들을 찾아 뵙는 일, 명절을 앞두고 …

    당진시대
  3. 1999.10.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14

    …인한다. 그런데 얼마전 지상에 어떤 조사결과가 게재되어 관심을 끌었다. 우리 부모들이 뼈빠지게 가르쳐서 자식들이 갖길 바라는 직업, 즉 출세의 범주에 속하는 직업군이 하나같이 도덕성에서는 사회로부터 지탄받는 직종으로 나타나 짐작은 했지만 새삼 망연해진…

    당진시대
  4. 1999.09.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미주알 고주알 말 걸을데도 없다우” - 무의탁 할머니의 쓸쓸한 가을

    …치지 말아야 헐틴디. 너무 오래 살었어.” 앞으로 30~40년? 그때는 우리도 저렇게 늙어있을텐데... 눈은 흐려지고, 이는 빠지고, 소화는 안되고, 걸음걷기가 힘들고. 살아있는 게 꼭 남한테 짐되는 것 같은 때가... 우리에게도 올 터인데... 게다…

    당진시대
  5. 1999.09.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대희-돈을 아름답게...

    …하며 어렵게 모은 전재산을 장학기금으로 내놓은 일화가 전해졌는가 하면, 우리고장에도 성공한 지역출신 기업인이 많은 재산을 출연해 사학을 건립한 사례를 비롯하여 후진육성을 위한 장학사업을 펼치는 인사도 여럿이며, 어려운 이웃을 돕는 온정이 줄을 잇는 등…

    당진시대
  6. 1999.09.13 · 지역사회 · 김태숙

    정신지체, 정신질환자 가족을 위해

    … 정신질환자 가족을 위해 ○씨 가족이 그동안 사회로부터 완전 방치되어온 것은 물론 아니다. 읍면에 있는 사회복지사를 통해 생활보호대상자, 정신지체장애자로 등록돼 생활보조금과 의료보호혜택을 받게 되었고, 공공근로사업에 참여할 기회도 얻을 수 있었다. 주…

    당진시대
  7. 1999.09.13 · 지역사회 · 김태숙

    올 상반기 교통사고 분석

    …10건 중 적어도 1건은 사망에 이르는 사고였던 셈이다. 그리고 최소한 우리는 한달에 다섯명의 이웃을 차사고 때문에 잃었다는 것이다. 이것은 당진경찰서가 올 1월부터 8월까지 군내에서 발생한 교통사고현황을 분석한 결과다. 분석결과 교통사고 발생건수는 …

    당진시대
  8. 1999.09.13 · 지역사회 · 김태숙

    르뽀/공동체를 위한 제언

    … 해야 할지, 정신지체라고 해야 할지, 그것 역시 ○씨는 모른다. 행여 우리 중 누가 가서 본다한들 사정은 마찬가지다. 우리는 정신지체자들과 그들의 행복에 관해 생각해 본 일이 없으므로. 어쨌든 ○씨가 문을 걸어 놓고 나가는 데에는 그만한 사정이 있다…

    당진시대
  9. 1999.09.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 대호지 이웃마을로 이사온 지 6년 됐어요 - 대호지면 김화춘, 김춘화

    당진에 사는 중국교포 2세 쌍동이 자매 우리, 대호지 이웃마을로 시집온 지 6년 됐어요 대호지면김화춘·김춘화 이젠 모두 두아이의 엄마. 언니는 사성리, 동생은 도이리에 살아 국경보다 넘기 어려운 문화장벽 넘으며 어느날 우리의 이웃이 된 여성들 지금은 …

    당진시대
  10. 1999.08.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7

    …량들이 쉼없이 사랑을 싣고 한탄강으로, 파주 문산과 파평으로 내달았다. 우리가 작년에 입은 인정을 정확히 1년만에 일부나마 갚게 되어 당진의 긍지를 찾고 실의에 빠진 수재민들에게 용기를 얹어주는 기회가 된 것이다. 얼마 후면 누리라라 믿었던 수확의 기…

    당진시대
  11. 1999.07.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전우들 하나 둘 세상 떠나고...” - 석문면 초락도리 최병돈·가재문·박복환 어르신

    …내야 했다. “전쟁에 나갔던 사람 거의가 살기 어려웠지. 지금도 그래, 우리 또래덜은 번듯하게 사는 사람 몇 없어. 허긴, 시대가 그랬으니께.” 먹고 살기위해 별의 별 짓을 다해 보았다는 이들은 지금 여느 시골 노인네들과 같이 자식들 모두 외지로 떠나…

    당진시대
  12. 1999.06.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2

    정이 담긴 봉투 우리지역 어느 단체에서는 10여년 전부터 '청첩장 안보내기 운동'을 펼쳐왔다. '상호 품앗이'라는 인식팽배로 호응은 크지 않았지만 이 조직 안에서는 지금이라도 이런 분위기가 뚜렷하다. 일면식만 있어도 계절에 상관없이 정신없게 날아드는 …

    당진시대
  13. 1999.06.21 · 지역사회 · 김태숙

    전재철 "기미년 군내 봉기들은 동학의 뿌리"

    …의병장 림정규의 고장이기도 한 대호지면 송전리에서 전재철 어르신을 만난 것은 그 때문이었다. 이 분의 주장은 4.4운동 당시, 군내의 천도교 세력들이 거군적인 거사를 준비하다가 대호지에서 유림들 중심으로 촉발되자 일부 천도교 세력은 그쪽으로 합류가 되…

    당진시대
  14. 1999.06.14 · 지역사회 · 유종준

    당진군 실업자모임, 일용노동조합

    … 다시 일어서게 됐다”며 “더한 좌절도 맛봤으므로 사회의 시선이 조금만 우리쪽으로 기울어진다면 희망을 갖고 살 수 있다”고 말한다. 지난해부터 실업극복 국민운동을 벌인 이래 많은 실직자들이 이곳을 찾았지만 일자리가 생각처럼 쉽게 해결되는 것은 아니다.…

    당진시대
  15. 1999.06.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미년 군내 봉기들은 동학이 원 뿌리여 - 전재철 어르신

    …의병장 림정규의 고장이기도 한 대호지면 송전리에서 전재철 어르신을 만난 것은 그 때문이었다. 이 분의 주장은 4.4운동 당시, 군내의 천도교 세력들이 거군적인 거사를 준비하다가 대호지에서 유림들 중심으로 촉발되자 일부 천도교 세력은 그쪽으로 합류가 되…

    당진시대
  16. 1999.06.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20

    청도에서 온 편지 일전에 신세진 것은 오래토록 기억될 것입니다. 짧은 이틀의 방문이었지만 당진에 관해 숱한 것을 배우고 느낌도 많았습니다. 느낌 가운데 아직도 세가지의 놀람이 머리를 꽉 채우고 있는데, 그 첫째는 어딜가나 비좁은 도로에 엄청난 차량이 …

    당진시대
  17. 1999.05.31 · 지역사회 · 김태숙

    소난지 젊은 주민들의 고민

    … 경제논리를 앞세워서 학교를 없애고 도심학교 중심으로 무조건 통폐합하는 것은 특히 우리같은 섬지역에서는 이중삼중의 고통입니다. 도심의 학교로 보내면 어떻게 어린 아이들만 보내겠어요? 결국 모두 섬을 떠나라는 소리죠. 그에 따르는 경제적인 부담은 누가 …

    당진시대
  18. 1999.05.03 · 지역사회 · 이명자

    우두2리 범죄없는 마을선정

    …편 충남도내에서 올해 범죄없는 마을로 선정된 곳은 모두 31개 마을이며 우리군내에서 이 상을 수상하게 된 것은 지난 96년 당진읍 수청2리가 2년 연속 범죄없는 마을로 선정된 데 이어 3년만의 일이다.

    당진시대
  19. 1999.05.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윤주흥-부모 뜻대로..

    …, 경상도에서 태어나면 경상도 말씨, 서울에서 태어나면 서울말씨를 쓰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우리 기성세대들의 언어, 행동, 습관, 풍습을 보고 듣고 행동하며 그것이 습관화 된다고 볼 수 있다. 아버지가 부지런하면 자녀 또한 부지런할 것이고 어머니…

    당진시대
  20. 1999.02.15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자라양식으로 고부가가치 소득 올려 - 송산면 가곡리 홍광표씨

    …부터 많은 사람들이 듣고 있었지만 자라양식장에서 실제로 이를 사용한다는 것은 보통의 인내로는 어려운 일이었다. 때문에 좋은 줄 알면서도 다른 양식장에서는 엄두를 못내고 있다. 체란하고 부화장에 옮겨 45~50일간 온도와 습도를 맞춰주면 알에서 깨게 되…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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