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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공무원 없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93건
기간
1993—2026

893건 · '공무원 없는' · 최근 기사부터44 / 45쪽

  1. 1996.03.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특집기사/기획진단-불버주정차 단속

    …, 합덕, 신평의 복잡한 시내 일부 구간은 불법주정차한 차량을 단속하는 공무원과 단속에 걸려 ‘딱지를 뗀’ 운전자들 사이에 실랑이가 하루종일 끊이지 않고 있다. 이 일대에서 생업에 종사하는 주민들사이에게는 단속경보음 또한 공해로 떠오르고 있다. 90년…

    당진시대
  2. 1996.0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96 군수 읍면순방]“토지거래 허가구역 해제해달라”

    …진시켜달라. ●안국사지 뒷편 배바위를 보물로 지정해달라. ●물탱크 하나 없는 신축 소방청사에 물탱크 설치해야한다. ●우산리, 산성리 농로포장으로 파손된 저수로 수리해달라. ●서산행보다 5백여원 더 비싼 당진행 시내버스 요금 부당하지 않느냐 대호지면 ■…

    당진시대
  3. 1996.01.22 · 정책·행정 · 김태숙

    [진단] / 3년째 난항겪는 군립공설공원묘지

    … 관습으로서 조상의 묘를 잘 관리해야 한다는 전제아래 한뼘도 생산할 수 없는 토지를 어떻게 효율적으로 이용하는가 하는 점에서 이해되어야 한다. 이런 점에서 볼때 사설법인 묘지의 허가는 통제되어야 한다. 큰돈을 받고 땅을 파는 사설묘지는 또다른 면에서 …

    당진시대
  4. 1996.01.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특집기사/진단-3년째 난항겪는 군립...

    … 관습으로서 조상의 묘를 잘 관리해야 한다는 전제아래 한뼘도 생산할 수 없는 토지를 어떻게 효율적으로 이용하는가 하는 점에서 이해되어야 한다. 이런 점에서 볼때 사설법인 묘지의 허가는 통제되어야 한다. 큰돈을 받고 땅을 파는 사설묘지는 또다른 면에서 …

    당진시대
  5. 1996.01.08 · 정책·행정 · 김태숙

    [신년인터뷰2] 한정우 군의회 의장

    …] 오랫동안 중앙집권체제에 물이 들어서 하루아침에 변하기는 어렵습니다. 공무원중에 군의원이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이 있는 걸 보면 주민에 대한 태도를 알 수 있습니다. 또 예산심의에서 매번 느끼는 것이지만 대충 예산을 세웠다가 1년, 2년 미루는 사업이…

    당진시대
  6. 1996.01.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년/인/터/뷰] 취임 6개월 맞는 김 낙 성 당진군수

    …는데 현재 일회성 행사에 치우친 감이 없지 않습니다. 예산지원에 원칙이 없는 것은 아닌가요? [답] 물론 예산이 어디서나 우선하는 문제입니다만 예산을 이유로 일을 못한다는 건 다른 문제라고 봅니다. 예산을 지원하는 입장에서도 세심한 노력을 기울일 예정…

    당진시대
  7. 1995.11.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특집기사/누가 당진을 움직이는가

    …30쪾40대에서 가장 크게 부각될 지도자로는 압도적으로 부각되는 인물이 없는 가운데 성기문(40%), 정석래(38%)씨가 많은 지목을 받았다. 성기문씨는 폭넓은 사회활동과 두차례에 걸쳐 군의원에 당선된 높은 인지도와 본인이 아직 40대 후반이라는 점이…

    당진시대
  8. 1995.11.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특집기사/주간 당진시대 포럼

    …굳게 잠겨있어 창을 통해 들여다 보니 텅 빈 공간뿐이다. 의자나 책상도 없는 썰렁한 빈집이다. 물론 어떤 사업계획중인지 또 예산이 못미쳐 내년도 사업으로 쳐져있는지는 모르지만 많은 돈을 들여 세워진 건물이었다면 하루속히 건물로서의 효율성을 다해야 할 …

    당진시대
  9. 1995.10.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ꡒ호국지사의 명예회복, 반드시 이뤄져야ꡓ-호국지사 유족회 당진군지회 구자명 지회장

    …31일 도암공원에서 열릴 호국지사 합동위령제를 앞두고 행사준비에 여념이 없는 호국지사 유족회 당진군지회 구자명(68세) 회장은 ꡒ광복 50주년과 6.25동란 45주년을 맞는 시점에서 반공전선에서 산화해 간 민간인 희생자들에 대한 명예회복이 하루 빨리 …

    당진시대
  10. 1995.09.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남기호 대호지 독립운동 선열유족회 부회장

    남 기 호 (대호지 독립운동 선열유족회 부회장) 독립선열들의 날개없는 심부름꾼’ 창의사(彰義詞)는 대호지면 조금리에 자리잡고 있다. 이곳은 “대호지 4.4독립운동”에서 일본에게 빼앗긴 나라의 독립을 찾고자 맨손으로 독립을 외치다 왜경에게 총 맞고, 매…

    당진시대
  11. 1995.06.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79호(1995.6.19)특집기사/당진군 군수후보 토론회

    …것이다. 그런데 도시계획 입안과정에서 상업지역에는 공공용지를 설치할 수 없는데 도시계획 입안자가 잘못 판단해 4차선으로 되어 있었다. 때문에 본인을 포함한 인근 상업 지역주민 20여명과 이의를 제기, 타당하다고 받아들여져 도시계획이 변경된 것이다. ●…

    당진시대
  12. 1995.04.03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행정가냐 정치인이냐 헷갈리는 논쟁

    …되어야 할텐더 행여 정치인이 군수가 되지는 않을까 걱정입니다." 이것이 공무원인 그의 생각이었다. 하긴 요즈음 대통령과 집권여당에서도 단체장은 행정가 출신이 맡아야 된다고 연일 역설하고 있다. 과연 그럴까? 얼마 전 성수대교가 붕괴되는 참사가 일어났다…

    당진시대
  13. 1995.02.1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당진군 의료보험조합 인 준 식 대표이사

    … 고액 진찰자들이나 65세 이상 입원자들에게는 의료기관 급여비를 직장, 공무원 의료보험조합과 공동부담하는 제도가 실시될 것이라고 한다. ꡒ병원 갈 일도 없는데 왜 보험료를 꼬박꼬박 납부해야 하느냐고 불만을 터트리는 분들도 있어요. 하지만 내 몸이 건강…

    당진시대
  14. 1995.01.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59호(1995.1.30)특집기사/진단-군의회의원선거

    …도 불구, 적지않게 고전할 것으로 보인다. 강도 높은 의정활동으로 인해 공무원과 이장단이 이의원을 기피하고 있는 데다가 지난 선거에서 당선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3백여세대에 달하는 손씨문중이 이장단협의회장, 남산토건 대표로 있는 윤기천씨를 밀 가능성이…

    당진시대
  15. 1995.01.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박중배 지사 당진순방 나서

    …자치단체가 과감하게 세계화의 문을 열어줘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쓸모없는 관광여행 대신 외국을 배울 필요가 있으되 기회가 없는 지역경제 주체들에게 해외연수 기회를 주는 것도 좋은 시도”라고 예를 든 박지사는 군정청취의 소감을 “당진은 주어진 좋은 …

    당진시대
  16. 1995.01.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유지 이중매매 도덕성 실추

    …호하고 가르쳐야 할 행정기관이 고의로 주민의 권리를 짓밟았다는 어처구니 없는 행태가 벌어진 셈이 되는 것이다. 이와 함께 지난 가을 당진군 재무과 유재풍 과장과 평가계 이희구 계장이 자신을 불러 “모든 것을 책임지고 처리해 주겠으니 경찰서에 제출한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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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1995.01.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부행위 금지제한에 대한 안내

    …부터 95년 6월 27일까지(선거일 180일전부터) ■기부행위를 할 수 없는 사람 ○후보자(입후보예정자 포함)와 그 배우자 ○후보자(입후보예정자 포함)와 그 배우자의 직계존·비속과 형제자매 ○후보자(입후보예정자 포함)의 직계비속 및 형제자매의 배우자 …

    당진시대
  18. 1995.01.0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용원 옹 소소리 노인회장

    … 있다. 그러나 행복이란 어떤 것인지를 딱 잘라 이것이라고 꼬집어낼 수 없는 것이 또 행복이 아닌가 생각이 든다. ‘어떤 사람이 밤길을 걷다가 진흙탕에 빠지면 재수가 없다고 말하고, 그것을 피할 수 있으면 운이 좋았다고들 한다. 행복과 불행은 사실 그…

    당진시대
  19. 1995.01.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강면 원치리 출신-서른일곱살의 금산군수 김동완씨

    …있어요. 어떤 건 비싼 가격에 팔리는 목걸이가 되기도 하고 전혀 값어치 없는 목걸이가 될 수도 있죠. 순간순간 최선을 다해 살아가는 자세가 중요하다는 걸 깨달았어요ꡓ 삶에 대한 이러한 진지한 자세와 성실성은 그의 이상과는 거리가 멀었던 관료화된 공직풍…

    당진시대
  20. 1994.1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54호(1994.12.26)특집기사/홍순주씨와

    홍순주씨와 초락도리 주민의 끝없는 마찰, 그 연유는 과연 어디에 있는가?! 일부 사람들은 최근 땅값이 올라 이 마을 주민들이 갑자기 땅문제에 집착하면서 생긴 문제라고도 하고, 또 일부에서는 개인감정이 개입된 주관적인 문제라고 한다. 그러나 결코 그렇지…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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