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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아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73건
기간
1993—2026

1,373건 · '살아 있는'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44 / 69쪽

  1. 2009.08.03 · 지역사회 · 김창연

    [보호수의 어제와 오늘] ⑦ 순성면 백석리 회화나무

    …성면 백석리 회화나무는 농경지 주변에 심어져 있으며 마을사람들이 쉴 수 있는 정자를 설치해 휴식공간으로 이용되고 있다. 이 회화나무는 무성한 잎을 자랑하며 시원한 나무그늘을 형성하고 있다. 흉고둘레가 4.1m에 달하는 회화나무에는 상처와 부패, 동공이…

  2. 2009.07.20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64년만에 고향 돌아온 고 손대원 옹

    … 뒤 지난 7일 반환된 한국인 유골 44위 중 1위가 고대면에 거주하고 있는 이종희 할머니의 남편인 것으로 확인됐다. 일제강점기였던 1944년 일본기업에 강제로 끌려가 노역을 했던 고 손대원 할아버지는 65년만에 아내 이종희(90) 할머니를 만났다. …

  3. 2009.07.20 · 지역사회 · 김창연

    [보호수의 어제와 오늘] ⑥ 송악면 봉교리 산돌배나무

    …해 과실의 상품 가치가 떨어져 재배되지 않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일부 남아있는 경우에도 무분별한 개발사업으로 멸실 위기에 처해 있다. 송악면 봉교리 산돌배나무는 조신형씨의 자택 부근에 위치해 있으며 조씨가 마을에서 평생을 살아온 아버지로부터 물려받아 관…

  4. 2009.07.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NGO 칼럼-이인수 당진읍 채운리]법치보다 사회적 가치정립이 우선돼야

    …노사문제에 항의하고 저항하는 마지막 선택이며 법으로 그 권리를 보장하고 있는 집회의 한 방법이다. 그런데 헌법에 보장된 당연한 권리행사를 하는 국민들을 향해 맘에 들지 않는다고 그들의 주장 같은 본질은 외면한 채 일부 범법만 문제삼고 법치를 내세워 협…

    당진시대
  5. 2009.07.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호수시문학회 김순옥 씨가 추천하는 삶이란 무엇일까?

    …말에서 내려와 경쟁의 대열에서 이탈해 말을 쉬게 하며 나를 들여 볼 수 있는 정호승의 산문집을 소개합니다. 살다보면 어느 누군가에게 한마디를 들었을 때 나를 절망하게 하는 비수가 될 수도 있고 또한 한마디 말이 날 절망의 늪에서 건져주기도 합니다. 정…

  6. 2009.06.29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심상복 당진읍 읍내리 명동종합광고 대표 “복지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 필요”

    … 처리하는 일이 많아요. 근데 성격이 뭐든 1등해야 하고 남 도와주면서 살아야 하는데 어쩌겠어요. 어려운 곳, 생각나는 곳 한번씩 더 다녀와야죠.” 심 대표는 밝은사회당진클럽, 85년 창단된 봉사단체 팔오회 등에 가입해 활발한 봉사활동을 벌이고 있다.…

  7. 2009.06.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박종만 당진경찰서 교통사고조사계장]교통사망사고 확 줄여봅시다

    …국도에서 농어촌도로까지 총연장 1028㎞에 달하지만 중앙분리대가 설치되어있는 고속도로와 국도 그리고 일부 지방도를 제외한 87%의 도로가 편도 1차선에 굽은 곳이 많고 갓길이 거의 없는 도로망으로 이루어져 있어 타 지역에 비해 현저히 열악한 교통치안여…

    당진시대
  8. 2009.06.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유종오 중원부동산 공인중개사, 당진YMCA 이사]노무현 대통령...

    …경제만 살리라고 뽑아준 이명박 대통령이 그렇게 녹녹하게 경제를 살릴 수 있는 묘책이 많지 않다는 사실을 안다. 왜냐하면 이명박 대통령이 갖은 권모술수와 비리가 판치는 우리나라 기업풍토에서 최고경영자로서 성공신화를 쓰던 그 시절과 지금의 여러 가지 복합…

    당진시대
  9. 2009.06.01 · 지역사회 · 김창연

    [보호수의 어제와 오늘] ③고대면 항곡리 느티나무

    … 하기도 한다. 현재 나무 밑 그늘에는 마을 주민들이 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운동 시설과 정자도 마련되어 있어 마을 주민들이 모이기 좋은 쉼터의 역할을 하고 있다. 김씨 성을 가진 느티나무 외과수술 필요 숯골에 위치한 느티나무는 300여년의 수령으로 …

  10. 2009.05.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서금구 합덕대건노인대학 학장]황혼(黃昏)의 성찰(省察)

    … 듯이 보이지만 결코 그렇지 않다. ‘어른’이란 큰 감투나 벼슬을 하고 있는 착각에서 행사장에서는 상석 차지, 그리고 말많은 것과 큰 소리로 옆 사람과 대화하는 등 타인에게 눈살 찌푸리게 하는 행동인데 이런 경우 선배적 입장에서 스스로 뒷좌석으로 물러…

    당진시대
  11. 2009.05.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민선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 사무국장이 추천하는 경청은 대화의 기본

    …분히 알 수 있을법한데 막상 내용을 훑어보면서 새삼스레 슬기롭지 못하게 살아가고 있는 스스로의 모습이 안타깝게 느껴졌다. 듣는 것의 소중함을 우화법의 형식을 빌려서 자기계발형 사례로 펴낸 책이다. 남의 말에 귀를 기울인다는 것은 어쩌면 가장 기본적인 …

  12. 2009.05.11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지금 모습 그대로 평생 예쁘게 살겠습니다”

    …서로를 바라보기도 하고 마주앉기도 했다. 이렇게 행복한 나날들을 보내고 있는 두 사람은 처음 만났을 때 결혼을 할 것이라고는 상상조차 하지 못했다고 한다. 손미희씨가 다니는 정미회사에 택배회사 직원으로 온 송기종씨는 너무나 예쁜 손미희씨가 한눈에 들어…

  13. 2009.05.11 · 지역사회 · 우현선

    “니께내께 어딨어, 함께 돕고 나누고 사는 거지”

    …산지도 벌써 수십년이 흘렀다. 새댁이 마음 놓고 이웃집에 마실을 갈 수 있는 게 아니니, 처음부터 세 사람의 사이가 각별했던 것은 아니었다. 아이들을 낳아 기르고 농촌 아낙에 익숙해질 즈음부터 왕래가 잦아졌고 지금처럼 서로 마음을 나누고 가족처럼 살게…

    당진시대
  14. 2009.05.11 · 지역사회 · 김창연

    [보호수의 어제와 오늘]① 고대면 진관리 회화나무

    …나무’로만 인식하고 있어 보호수로서의 가치를 주민들 조차 느끼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현재 각 보호수 마다 지정된 관리자가 엄연히 존재하고 있지만 보호수에 대한 전문지식이나 관리방법, 역사에 대해서는 자세히 알지 못하고 있다. 관리자들은 보호수에 이…

  15. 2009.04.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당진 비둘기의 공생공존? - 한양수

    …부락에는 당진군민이 키워낸 4선 국회의원을 지낸 김현욱 전의원의 생가가 있는데 그 생가 처마 밑 비둘기 둥지에서 비둘기가 품어 부화한 매 새끼가 있어 나 혼자 보고 넘기기에는 아까운 생각도 들고 이것이 공생공존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어 당진시대의 지…

    당진시대
  16. 2009.04.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독자가 추천하는 말, 혹은 살로 맺은 동행의 풍경

    …가지고 태어난다. 그것이 자의든 타의든 거미줄처럼 연결된 인간관계속에서 살아가야만 하는 것이다. 그렇지만 성인이 된 상태에서는 자의에 의한 대인관계도 많이 선택할 수 있다. 정신적인 위로가 되는 친구라든가 취미를 같이 할 수 있는 동호회원들이라든가 배…

  17. 2009.04.20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출근해서도 장모님 뵈러 짧은 점심시간 나눠 보내요”

    … 장모님 식사 봐드리러 꼭 나오니까요.” 그가 더욱 장모님과 가까울 수 있는 건 하고 있는 일이 매일 출근해야 하는 일이 아니기에 가능하다. 항운노조에서 하역 일을 하고 있는 그는 물건이 항구에 들어올 때만 하역장에 나가고 있어 일이 없는 날엔 아내를…

    당진시대
  18. 2009.04.13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어머니와 함께 지내는게 마지막 바람

    …저 마당을 둘러본다. 마당 한 켠에 자리한 창고에 농기구들이 잘 정리돼 있는지 꼼꼼히 챙긴다. 밭일로 인해 흙투성이가 된 어머니와 집안을 정리하는 것도 문재씨의 몫이다. “효자라고 불러주시는 분들도 있는데 사실은 어머님이랑 자주 싸워요. 맨날 밭에 나…

  19. 2009.04.13 · 지역사회 · 김창연

    [월요일에 만난 사람 - 김수영 순성면 이웃사랑나눔회 회장] “그늘에 가려진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사랑나눔회(이하 나눔회)가 지역의 독거노인들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 따뜻한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2004년 김기찬 초대회장과 소수의 회원들이 모여 봉사활동을 처음 시작하게 된 나눔회는 소수의 인원이 독거노인들의 식사대접을 시작하던 모임이 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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