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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74건
기간
1993—2026

1,974건 · '아이'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45 / 99쪽

  1. 2017.04.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오난영 당진YMCA 사회복지 실습생세월호 3주기를 추모하며 아이들을 생각한다

    …렸습니다. 마이크를 들고 세월호 3주기를 추모하며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아이들의 모습이 떠올라 저의 두 눈에 눈물이 맺히고 두 뺨을 타고 눈물이 흘러내립니다. 그 시간을 돌이킬 수만 있다면…. 구터미널 로터리 한 켠에서 야채를 파시던 할머니께서 손을 …

    당진시대
  2. 2017.04.23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대와 당진시복지재단이 함께하는 나눔 캠페인 2 조수용 일교문구센터 대표사랑 전하는 문방구 아저씨

    …의 소식지를 보고 직접 문의해 후원에 동참했다. 그는 “전부터 저소득층 아이들을 위해 정기적으로 후원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며 “우연히 저소득층을 후원할 수 있는 방법을 접하고 동참하게 됐다”고 말했다. 일교문구센터를 운영하며 안타까운 형편의 학생들…

  3. 2017.04.11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동물보호소를 가다“사지 말고 입양하세요!”

    …히게 돼 가족으로 받아들였습니다. 너무 착하고 순하고 사람을 잘 따르는 아이를 왜 유기했는지 마음이 아팠습니다. 이제 저희 가족으로 평생 함께 하려고 합니다. 잘 지내겠습니다. -유기견을 입양한 조 모 씨 당진시동물보호소가 주인을 잃은 동물들을 보호하…

  4. 2017.04.10 · 지역사회 · 임아연

    ■면천진달래가족봉사단 발대식“주민과 함께하는 행복한 동행”

    …합니다.” (김창희 관장) “남부권의 첫 가족봉사단이라는 부담도 있지만 아이들과 함께 즐겁게 봉사하고 싶습니다. 무언가를 배우고 경험하는 것은 그 자체로도 큰 의미를 갖지만, 배움을 바탕으로 누군가를 위해 봉사하는 것은 아이들의 정서에 좋은 영향을 미…

  5. 2017.04.01 · 지역사회 · 김예나

    후원자와 어린이를 잇다

    … 이사들은 언롱슬라엥 마을 어린이들의 발을 씻기는 세족식을 진행했으며, 아이들을 초청해 오찬을 즐기고 선물을 전달했다. 또한 아이들의 집을 방문해 성금을 기탁했다. 언롱슬라엥 마을은 캄보디아의 수도 프놈펜에서 약 40km 정도 떨어진 마을로 우기엔 침…

  6. 2017.03.31 · 지역사회 · 한수미

    캠프서 아동폭력 신고 접수

    … 대상으로 과외를 하고 있는 A씨가 학생들과 함께 간 해외봉사활동 당시 아이들을 폭행했다는 신고가 당진경찰서에 접수된 가운데 진실을 둘러싼 논쟁이 이어지고 있다. A씨는 학생들의 방학마다 해외봉사와 연계한 영어캠프를 매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

  7. 2017.03.31 · 지역사회 · 한수미

    목소리로 나눔을 전하다

    … 관계를 유지해 당진 교육 발전의 원동력이 되길 바란다”며 합창을 통해 아이들의 감성교육까지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선도적인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8. 2017.03.10 · 지역사회 · 김예나

    동창에서 부부가 되기까지

    …째, 셋째 동생들과 찍은 사진이다. 이 사진 속에서 가장 오른쪽에 있는 아이가 바로 나다. 나는 여섯 자매 중 맏딸로 태어났다. 맨 왼쪽에 있는 아이가 셋째 동생인데, 딸 밖에 없다보니 부모님은 동생을 아들처럼 꾸며놓곤 하셨다. 이후로도 아들을 원하셨…

  9. 2017.03.04 · 지역사회 · 임아연

    지역 아이들과 영화 관람

    현대제철 임직원들이 봄방학을 맞은 지역아동센터 초등학생들과 함께 영화를 관람했다. 지난달 27일과 28일 이틀에 걸쳐 진행된 이번 행사를 통해 현대제철 임직원들은 영화 <그래 가족>을 지역아동센터 이용 학생들과 함께 관람했다. 영화를 관람한 뒤에는 식…

  10. 2017.03.01 · 지역사회 · 한수미

    프로그램 소개 당진북부사회복지관 ‘드림케어’지원 끊긴 아이들 돕는다

    …로그램을 통해 도움을 주고 있다. 드림케어는 연령 도래로 지원이 중단된 아이들에게 지속적인 사례관리 및 사후관리 프로그램이 이어질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7월, 당진시복지재단과 충남공동모금회의 지원을 통해 시작됐으며 중앙사회복지공동모금…

    당진시대
  11. 2017.02.19 · 지역사회 · 한수미

    재능나눔봉사단, 당진을 찾다

    …순천향대 이준영 학생 참가자 한마디 김영하 봉사자 : 활동이 힘들었지만 아이들을 보면서 힘을 얻었다. 시간이 짧게 느껴져 아쉬웠다. 꼭 다시 참가하고 싶다. 김동석 봉사자 : 학생들과 학교에 의미 있는 선물(다큐멘터리 영상)을 주고 싶었다. 밤을 세워…

  12. 2017.02.18 · 지역사회 · 한수미

    주요 프로그램 소개 당진시장애인복지관 ‘행복한 도전’자격증 취득으로 새로운 도전!

    …을 취득할 수 있다. 반면 쿠킹플레이는 직접 만든 쿠키, 초콜릿, 떡, 아이스크림 등을 장애인들과 함께 나눠 먹을 예정이다. 한편 나의 권리 찾기는 애니어그램과 셀프팔로우쉽교육, 역량강화교육으로 구성됐다. “손자에게 선물주고파” 4차에 걸쳐 진행된 풍…

  13. 2017.02.12 · 지역사회 · 한수미

    “더불어 사는 사회 만들 것”

    … 체결했다. 또한 이날 합덕대들보청년연합회 회원 9명은 원룸에서 5명의 아이들과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다문화·한부모 가정의 이사를 도왔다. 이 가정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서 전세자금을 지원받아 LH임대주택으로 이주한 것으로 이사에 도움을 받을 곳이 없어…

  14. 2017.02.10 · 지역사회 · 한수미

    직접 사랑 만들어 전해요

    …듯하고 가족들에게 자랑하고 싶다”며 “내가 만든 음식을 어르신과 어려운 아이들에게 나눌 수 있어 뿌듯하다”고 말했다.

  15. 2017.02.06 · 지역사회 · 한수미

    [주요 프로그램 소개] 당진시남부사회복지관 ‘꿈꾸는 다락방’돌봄이 있어 행복한 ‘다락(多樂)방’

    <수업을 마치고…> 처음 복지관 수업이 있던 날. 첫 수업시간엔 아이들이 얼마나 떠들고 산만하던지 앞으로 수업하기가 힘들겠다고 생각했다. 끝까지 어떻게 마칠 수 있을까 막막했다. 그렇게 한 번, 두 번 수업이 진행될 때마다 아이들의 수업태도가 달라졌다…

  16. 2017.02.05 · 지역사회 · 김예나

    온라인 카페, 당진을 공유하다

    … 커뮤티니를 만들기 위해 온라인을 활용하기 시작했다. 여성들 사이에서는 아이를 키우는 젊은 엄마들의 모임인 ‘당진맘’과 ‘스토리당진’이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으며, 지역개발과 부동산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은 ‘당진부동산카페’를 찾고 있다. 이번호에서는 당…

  17. 2017.02.04 · 지역사회 · 이영민

    업체탐방 대덕동 일호인테리어성실 시공 신뢰 쌓으며 ‘우뚝’

    …로 섬세한 부분까지 놓치지 않는다. 전 대표는 “새집 증후군에 시달리는 아이를 둔 가정이 있었는데 안방에 황토를 발라준 적이 있다”며 “이후 감기조차 걸린 적이 없다며 10년째 고맙다고 찾아오는 고객을 볼 때면 뿌듯하다”고 말했다. 이어 “세심한 상담…

  18. 2017.01.26 · 지역사회 · 이영민

    새내기 금융인을 만나다 - 김인성 씨, 주민철 씨

    …랐던 정보를 알려드리고 원하는 업무 처리를 도울 때 뿌듯하다”며 “또한 아이들이 통장을 만들고 돌아갈 때 어린 아이들도 서해중앙신협의 조합원으로 함께하고 있다는 점이 기쁘다”고 말했다. “고객들에게 친근한 사원이 되고 싶습니다. 남녀노소 모두 소소한 …

  19. 2017.01.23 · 지역사회 · 임아연

    와 겨울이다!!

    시곡동 동일교회 입구에 무료 얼음썰매장이 개장했다. 마냥 신난 아이들은 한겨울 찬바람에 뺨이 빨갛게 물들어도, 겨울 추위를 잊고 얼음을 지친다. 아이들 웃음소리가 하얗게 얼어붙은 은쟁반 위에 굴러다닌다.

  20. 2017.01.23 · 지역사회 · 임아연

    “우와~ 얼음썰매 타러 가자!”

    … 개장식을 열고 본격적인 썰매장 운영을 알렸다. 김성권 회장은 “지역에 아이들이 놀거리가 마땅치 않아 다른 지역으로 가는 것을 보면서 안타까운 마음에 썰매장을 운영하게 됐다”며 “어른들은 옛 추억을 떠올리고, 아이들은 신나게 놀면서 많은 시민들이 썰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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