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1.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신기원 신성대학교 사회복지과 교수주민자치협의회의 싹, 어떻게 키울 것인가
…의 수준을 성숙도에 따라 관치단계, 협치단계, 자치단계로 나눈다면 현재 우리나라는 20% 수준의 지방자치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중앙정부에 비해 지방자치단체의 자치권이 그만큼 미약하다는 의미다. 따라서 집행부와 지방의회는 지방자치를 발전시키기 위해 적…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583건 · '우리 어떻게' · 최근 기사부터45 / 130쪽
2015.11.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의 수준을 성숙도에 따라 관치단계, 협치단계, 자치단계로 나눈다면 현재 우리나라는 20% 수준의 지방자치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중앙정부에 비해 지방자치단체의 자치권이 그만큼 미약하다는 의미다. 따라서 집행부와 지방의회는 지방자치를 발전시키기 위해 적…
2015.11.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는 ‘당진 땅 수호를 위한 촛불집회’는 당진시민들의 세 번째 투쟁이다. 우리 당진의 숭고한 시민정신에 경의를 표하며, 함께 참여하지 못한 것에 대한 죄스러운 마음을 금할 길이 없다. 그런데 도대체 왜 이런 일이 벌어지고 있을까? 왜 당진시민들이 이토록…
2015.11.21 · 산업·경제 · 최종길
…문했다. 오랜 전통을 갖고 있는 미국의 지역신문들이 언론 산업의 위기에 어떻게 대처하는지, 지역신문의 미래에 전망이 있는 것인지를 보고 배우기 위해서다. 우리 일행이 방문한 오리건주의 최대도시인 포틀랜드에 위치한 팜플린 미디어그룹은 오리건지역 전역에 …
2015.11.05 · 지역사회 · 김예나
어떻게 뜨개질을 하느냐에 따라 다양한 무늬의 작품이 나온다. “창작하기 나름”이라는 금실뜨개방 김정미 방장의 말처럼 뜨개질 무늬는 무궁무진하다. 최근 루피망고모자(굵은 털실로 만든 모자)를 비롯해 목도리, 넥워머 등 뜨개질이 젊은 세대 사이에서 다시 …
2015.11.05 · 산업·경제 · 임아연
… 양록연구회 김영철 회장 역시 처음엔 많은 시행착오를 겪었다. 사슴뿔을 어떻게 자르는지, 마취는 어떻게 하는지 몰라, 사슴이 스트레스로 폐사하는 경우도 많았다. 그렇게 실수와 실패를 거듭하면서 노하우를 쌓았다. 몸에 좋은 사슴고기 사슴뿔은 나무처럼 생…
2015.10.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위의 조각배가 밀물 때가 되면 노를 저어 힘찬 항해를 할 수 있듯이, 우리의 삶 역시 고난의 끝을 지나 소망의 축복된 삶으로 바뀔 것입니다. 풍랑 속을 항해하는 배들에게 등대가 희망이 되듯이, 힘든 내 삶에서 하느님께서 희망이 되어 주십니다. 바다에…
2015.10.30 · 문화·교육 · 김예나
우리가 흔히 이야기하는 박물관은 일반적으로 2가지로 나눌 수 있다. 첫 번째는 전시만 하는 전시관, 두 번째는 유물관리·전시운영·교육홍보 등이 이뤄지는 박물관이다. 천안박물관은 후자에 속한다고 볼 수 있다. 작은 전시도 운영 2008년에 개관한 천안박…
2015.10.30 · 문화·교육 · 김예나
…의 <인간>이라는 책을 읽었다. 이 책은 철학을 유머로 풀어낸 책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연극으로 각색돼 무대에 오르기도 했다. 이 책은 외계인의 유리 상자에 갇힌 라울과 사만타라는 두 남녀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김 강사는 이 책을 읽으면서 ‘인간이란 …
2015.10.30 · 정책·행정 · 한수미
…논의하고 고민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 지역 사회 복지가 어떻게 나아가야 할 지 좌표를 설정할 수 있는 토론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발제] 정주석 신성대 교수 ‘당진시민 위한 복지정책과 발전방안’ 당진시의 인구는 지속적으로 증가하…
2015.10.23 · 정책·행정 · 임아연
… 2개 발전사에서 410만kw의 전기를 추가로 생산할 예정이다. 이렇게 우리지역에서 생산된 전기는 총 1051만kw로 원자력발전소의 10호기에 해당되는 생산량이고, 각 가정에 공급 할 경우 약 350만 가구로 충청권(세종·대전·충남·충북)과 인천광역시…
2015.10.23 · 문화·교육 · 김예나
‘우리 마을 이야기’ 기사, 기억 남아 4대째 송악읍 중흥리 살고 있는 토박이 송악읍 중흥리 지태관 이장은 그의 할아버지부터 아버지, 아들까지 4대째 송악읍 중흥리에 살고 있다. 그는 자신이 태어나고 자란 곳이 송악읍 중흥리이니 내 고향을 지키기 위해…
2015.10.23 · 문화·교육 · 김예나
…. 2인 1실이었던 방에서 서로 번갈아가면서 1년 동안 함께 생활했다. 우리가 하숙했던 곳은 학교와는 조금 먼 공주산성 입구에 있었다. 우리는 공주산성에 가서 역사 이야기도 나누고 방에 농구골대를 만들어 공놀이도 하며 놀았다. 아직도 이 친구들과는 일…
2015.10.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현재 우리는 사교육 열풍의 중심에 서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를 증명하듯 ‘개천에서 용 난다’라는 속담은 요즘 ‘강남에서 용 난다’로 바뀌어서 회자된다. 사교육이 이슈가 된 여러 원인들 중 사법고시 폐지도 영향을 끼쳤을 것이라 생각한다. 사법고…
2015.10.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어느 날 우리 반의 한 친구가 수업 중에 큰 소리로 했던 말입니다. 그때는 그냥 친구들끼리 웃어 넘겼지만 돌이켜 생각해 보았을 때 결코 웃어 넘겨서는 안 될 말이었습니다. 그것을 더욱 실감한 것은 지난 12일 ‘…
2015.10.15 · 문화·교육 · 김예나
… 나타내고 있다. 배효남 조각가는 “제목이 갖고 있는 뜻대로 삶을 사는 우리는 우연한 여행자”라고 말했다. 이어 “관람객들에게 이번 전시를 통해 앞으로 남아있는 삶을 어떻게 살 것인가 물음을 던지고, 그동안 살아왔던 과거를 성찰해 보는 시간을 주고자 …
2015.10.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케시마(독도)는 우리 고유의 영토다. 한국이 불법 점거하고 있다. 조선통신사는 일본에 조공하기 위해 방문했다.” 우익 교과서로 대변되는 일본 역사 교과서의 일반적인 기술로 일본 보수정부와 정치인들의 공통된 역사의식이다. 최근 일본의 우경화 바람은 …
2015.10.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시대적 추세를 거를 수 없는 현실을 받아들여야 한다면 디지털과의 관계를 어떻게 설정하느냐에 따라 공존을 넘어 재도약의 전기로 삼을 수도 있을 것이다. 특히 지역신문은 비록 그 규모는 작지만 근 30년 가까이 지역사회 속에서 지역주민들과 호흡하며, 지역…
2015.09.25 · 정책·행정 · 김예나
…객과의 첫 미팅, 남녀사이의 첫 소개팅 등 ‘어색’하고 ‘불편한’자리는 우리에게 종종 찾아온다. 피하고 싶지만 피할 수 없다. 이 어색함을 깨뜨리기 위해 우리는 ‘무슨 말을 해야 할까?’ 라는 고민이 머릿속에 맴돈다. 김석붕 새누리당 정책자문위원은 올…
2015.09.25 · 문화·교육 · 김예나
…일일신문 부수는 30만 부를 차지한다. 구독료는 한 달에 3300엔으로 우리나라 돈으로 3만5000원 정도에 해당된다. 신문박물관은 구마모토 일일신문에 대해 호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하고, 독자를 확대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실제로 신문박물관에서 전시를…
2015.09.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풍요롭고 너그러운 한가위 보름달처럼 우리들의 삶도 그렇게 넉넉히 살아가자는 의미일 것입니다. 그동안 가족과 고향의 품을 떠나 생업과 학업 등 바쁜 일상생활로 인해 가족의 의미를 잊고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온가족이 한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