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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아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73건
기간
1993—2026

1,373건 · '살아 있는'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46 / 69쪽

  1. 2008.11.03 · 지역사회 · 강대원

    [기획취재 사라지는 마을 일곱 번째… 송악면 오곡리]

    … 규모다. 이처럼 전국 최대 규모의 산업단지가 조성됨에 따라 조상대대로 살아온 삶의 터전을 떠나야 하는 이들이 있다. 산업화, 도시개발이라는 미명 아래 마을 전체가 지도속에서, 역사속에서 사라져야 하는 현실에 처해 있다. 또한 우리나라 10대 아름다운…

  2. 2008.11.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규섭씨가 아내 남언우씨에게 보내는 편지] “당신에게 지난날의 고마움을 글로 전합니다”

    … 머릿속에서 사라지지 않을 정도라오.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당신은 군에 있는 내게 전보를 쳤으나 전국이 비상사태에 걸려 있어 특별휴가 조차 금지된 상황이었지. 당신은 나를 대신해 시아버지의 장례를 모시기까지 하고 무릎 꿇고 빌어도 모자란다는 뜻을 전하…

  3. 2008.10.27 · 지역사회 · 최운연

    [기획취재 - 사라지는 마을] 삶을 잇기 위해 시작한 포도밭 위기에 처하다

    … 규모다. 이처럼 전국 최대 규모의 산업단지가 조성됨에 따라 조상대대로 살아온 삶의 터전을 떠나야 하는 이들이 있다. 산업화, 도시개발이라는 미명 아래 마을 전체가 지도속에서, 역사속에서 사라져야 하는 현실에 처해 있다. 또한 우리나라 10대 아름다운…

  4. 2008.09.29 · 지역사회 · 최운연

    주민대표 부군수 면담, 전면 백지화 요구

    …라”고 요구했다. 회태리 안광식씨는 “회태리에서 50년간 농사를 지으며 살아왔는데 남부권 발전이라는 명목으로 주민들을 희생시키려 하고 있다”며 “무조건 밀어붙이기 식으로 주민들을 고통으로 몰아가고 있다”고 주장했다. 순성면 중방리 박성기씨는 “공단을 …

    당진시대
  5. 2008.09.2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획취재 - 사라지는 마을 네번재] 송산면 동곡리

    …아래동목골(하동목): 옛 면천군 창택면 상동곡리 지역으로 동목골 위쪽에 있는 마을이 상동무골, 아래에 있는 마을이 하동무골이다. ●쌍천동 : 원건너 동쪽 해안가에 있던 마을로 샘이 둘이 있어서 쌍천이라고 했다. 동곡리 김응두(90)씨에 따르면 쌍천동은…

  6. 2008.09.29 · 지역사회 · 최운연

    “대대로 이어온 전통 끊겨 아쉬울 뿐” - 동곡리 김응두 원로 노인회장

    90세라고 보이지 않을 정도로 정정함을 과시하고 있는 김응두 원로 노인회장은 마을의 유래에 대해 묻자 인심좋고 평온했던 마을이 없어지게 생겼는데 그 무슨 소용이냐고 말했다. 김응두 원로 노인회장은 “그동안 살아온 땅, 수백년을 이어온 곳에서 사람들이 …

  7. 2008.09.22 · 지역사회 · 우현선

    “멋진 청소년복지사, 화예디자이너 될거예요”

    … 당초 간호학과를 가기 위해 준비했지만 결국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며 살아야겠다는 생각에 진로를 바꿨다. 부모님도 처음에는 취업률도 높고 사회적으로 인정받는 간호학과를 두고 생소한 화예디자인과를 가겠다는 은미의 말에 인상을 찌푸리셨지만 이내 “하고 …

    당진시대
  8. 2008.09.22 · 지역사회 · 최운연

    [기획취재 사라지는 마을 3] 합덕읍 소소리

    …럼 전국 최대 규모의 산업단지가 조성되고 있지만 그 이면에는 조상대대로 살아온 삶의 터전을 떠나야 하는 이들도 있다. 산업화, 도시개발이라는 미명 아래 마을 전체가 지도속에서, 역사속에서 사라져야 하는 현실에 처해 있는 것이다. 또한 우리나라 10대 …

    당진시대
  9. 2008.09.15 · 지역사회 · 최운연

    [사라지는 마을 2] 송악면 부곡1리

    … 규모다. 이처럼 전국 최대 규모의 산업단지가 조성됨에 따라 조상대대로 살아온 삶의 터전을 떠나야 하는 이들이 있다. 산업화, 도시개발이라는 미명 아래 마을 전체가 지도속에서, 역사속에서 사라져야 하는 현실에 처해 있다. 또한 우리나라 10대 아름다운…

  10. 2008.09.15 · 지역사회 · 최운연

    [부곡2리 김진복 이장] “필경사 중심으로 문화마을 조성해야”

    …소용 없어.” 김진복 이장은 행정과 국가시책에 대한 불신이 커져만 가고 있는 듯 했다. 김진복 이장은 부곡리가 살기 좋았던 작은 농어촌 마을이었다고 회상했다. 그러나 1990년대 초 아산국가산업단지로 마을의 절반이 잘려나가고 그뒤 공구상가단지가 추진되…

  11. 2008.09.08 · 지역사회 · 최운연

    [사라지는 마을 1] 성구미 포구 - 인터뷰

    … 마을에는 주민들의 어업보상이 한창 진행되고 있었다. 평생을 성구미에서 살아왔다는 김 이장은 몇 년전 노후를 함께할 새 집을 지었으나 이 새집에서 노후를 맞이 할 수 없게 됐다. “지진에도 끄떡없도록 튼튼하게 지었는데... 보통 건물보다 철근도 많이 …

  12. 2008.08.25 · 지역사회 · 최운연

    2008 새마을지도자 수련대회

    …과 웃음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서 건강하고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을 수 있는 뜻 깊은 수련대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오연섭 회장은 “우리 새마을 남녀지도자들께서는 일선 현장에서 크고 작은 마을의 대소사로부터 지역의 많은 일들을 수행하고 헌신적인…

  13. 2008.07.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월요칼럼] 김귀자 "현재 그리고 미래, 노인의 역할은?"

    …다는 의미가 된다. 우리 모두는 노인들이 길어진 노년기를 어떻게 보내고 있는가? 하는데 관심을 가져야 한다. 이 문제는 사회적 차원에서나 개인적 차원에서나 마찬가지이다. 사회적 차원에서는 건강하게 활동을 하는 노인들이 많아져야 발전적이고 긍정적인 사회…

    당진시대
  14. 2008.07.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론] 김항룡 "당진사람들의 행복한 미소가 그립다"

    …나는 업무차 당진을 찾았는데 그 변화상은 실로 충격적이었다. 현대제철이 있는 송악면 일대는 고로제철소 건설로 들썩이고 있었고 규모 등 모든 면에서 ‘감탄’을 자아내게 했다. 당진시내에는 예전보다 고층아파트가 부쩍 늘었고 매년 평균 300개가 넘는 기업…

    당진시대
  15. 2008.07.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계정 연호시문학회원이 추천하는 "나의 고향, 나의 삶, 나의 꿈"

    …마련입니다. 그런데 나처럼 꿈을 포기하지 않았어도 성공을 못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중간에 아예 포기하는 사람도 있더군요. 에디슨이 전기를 발명할 때 360번의 실패를 했다는 데 중간에 꿈을 접었더라면 지금 우리는 전기없이 살게 됐겠지요. 또 라이트 …

  16. 2008.07.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몽골 의료봉사를 다녀와서(2) 마지막회 "그들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

    두번째날 우리는 울란바타르에서 자동차로 한 시간 정도 떨어져있는 토브아이막에 갔다. 멀리 게르가 보이고 밖에 나온 엄마와 아이들의 모습이 보였다. 우리는 그렇게 토브아이막에 있는 도립병원에 도착했다. 울란바타르를 우리나라의 서울이라면 도청소재지인 토브…

    당진시대
  17. 2008.07.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 | 대덕리 먹자골목 대들보 함흥면옥 대표 조대환씨

    …얘기를 많이 하세요.” 제대로 된 냉면을 만들기 위해 조 대표는 대전에 있는 원조 함흥면옥집에서 냉면기술을 전수받았다고 말했다. 그는 함흥냉면은 뜨거운 육수와 먹으면 더 맛있다고 말하며 부드러운 면 때문에 연세 드신 분들이 특히 좋아하신다고 말했다. …

  18. 2008.07.07 · 지역사회 · 우현선

    [섬마을 사람들] 석문면 난지2리 소난지도 - 바다 위 소박한 행복, 섬마을 사람들

    …흐르면서 이웃들이 하나둘 육지로 떠나고 운명을 달리해 원주민이라 할 수 있는 섬 토박이는 얼마 남지 않았다. 현재 소난지도에는 45가구가 살고 있으며 이중 고향이 소난지도인 사람은 가구는 8가구뿐이다. 배타고 육지로 학교 가는 섬 아이들 마을에는 이제…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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