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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는 모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05건
기간
1993—2026

1,105건 · '우리는 모두' · 최근 기사부터46 / 56쪽

  1. 2001.09.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투고]박종만/보험회사 ‘왕따’ 고객인 당진 운전자

    …의 생을 살아야 하는 수백명의 교통사고 장애인을 양산하고 있다. 하지만 우리는 그런 일은 남의 일이고 나와는 무관한 일이라고 여기는 교통사고 불감증에 걸려있는 듯하다. 수년전 남편과 아들을 한꺼번에 교통사고로 잃은 우리 군내 어떤 면소재지에 거주하던 …

  2. 2001.09.10 · 환경·안전 · 김태숙

    [마당]똥으로 시작되는 생명농법 이야기

    …연에게 돌려주는 인간의 깎듯한 예의가 똥”이라는 사실을 잊게 만들었다. 우리는 자연으로부터 받은 것을 먹고는 그만 입을 싹 닦고만 셈이다. 그리고 우리가 이 예의에서 벗어난 거리만큼 우리는 우리가 자연이라는 사실을 잊고 있다. 똥을 환경생태적으로 보면…

  3. 2001.09.10 · 문화·교육 · 유종준

    [미국연수기3]미국인의 생활문화

    …됐다. 프로야구라고는 박찬호나 김병현이 등판하는 메이저리그만을 연상했던 우리는 처음으로 마이너리그 더블A의 경기를 관람하게 됐다. 마이너리그이기 때문인지 관객 수는 그리 많지 않았지만 홈팀인 노스캐롤라이나 머드캣 팀을 열광적으로 응원하는 열기만은 메이…

  4. 2001.09.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투고]구자생/밥굶는 노인이 늘고 있다니…

    …개인이나 가족적 차원, 국가나 사회적 차원의 제도적인 대책이 필요하다. 우리는 지난 30여년간 급속도의 산업화, 도시화, 핵가족화 등의 사회변화 속에서 고령인구의 노후대책은 동방예의지국이요, 선진국 수준이라 말할 수 없을 것이다. 우리가 오늘 이만큼 …

    당진시대
  5. 2001.09.03 · 정책·행정 · 유종준

    반바지 입은 시장과 저녁에 열리는 의회

    …다. 만일 ‘언론이 잘못하고 있으니 그 자유를 제한하자’고 한다면 아마 모두 반대하고 나설 것이다. 언론은 민주주의를 끌고 나가는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다른 의견을 가질 권리가 있다” 제블론타운의 로버트 매쓰니 시장 인터뷰 =타…

  6. 2001.08.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년전 ‘왜목’ 표기 전에 긴세월 ‘왜메기’로 불린 곳

    … 표준어의 ‘외’는 우리고장에서 ‘에’로 발음되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우리는 ‘외상(外商)’을 ‘에상’으로, ‘외갓집(外家집)’을 ‘에갓집’으로, ‘외롭다’를 ‘에롭다’로 발음하기 때문에 이곳 지명이 외목이었다면 마땅히 에메기로 불렸을 것이다. 지금…

  7. 2001.08.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이돈구/당진! 정말 꿈과 낭만이 있는 땅인가

    …져 나온 차량들로 교통혼잡만 초래했지 피서철 관광객을 인근의 시·군으로 모두 빼앗기지 않았는가? 이쯤에서 부정적인 생각들은 접어두고 지금부터라도 늦지 않았음을 인식하고 지역주민 모두가 당당하게 참여해야 한다. 이 지역의 진정한 주인은 바로 우리 주민이…

    당진시대
  8. 2001.08.27 · 지역사회 · 손은영

    주민의 주민에 의한 주민을 위한신문

    …미국인의 생활문화 100년 넘는 전통의 지역신문 우리가 방문한 신문사는 모두 다섯군데다. 주1회 발행하는 제블론 레코드(Zebulon Record)와 캐리뉴스(Cary News), 주2회 발행하는 채플 힐 뉴스(Chapel Hill News)와 스미스…

  9. 2001.07.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론]권건오/리더쉽

    …적인 리더쉽과 함께 바닥에 쏟아진 자신의 우유를 핥아먹는 동료에게 대원 모두가 자기 몫의 우유를 조금씩이라도 나눠줄 수 있도록 이끈 팀워크, 그리고 절대 포기하지 마라, 또 한번의 기회가 있다고 격려하는 긍정적 사고야말로 섀클턴의 승리의 원천이었다. …

    당진시대
  10. 2001.07.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투고]강희대/한(恨)과 업고(業苦)

    …가느냐하는 질문을 받을 때 자기의 현실 위치에서 곧잘 대변해주는 말들이 모두가 종신까지 지켜나갈 듯 선악을 구분하며 남들로부터 지탄받지 않고 정도 위에서 청렴하고 고결하게 살아간다고들 말한다. 그러나 그것은 거짓을 포장해서 나열해 놓은 빈약한 껍데기에…

    당진시대
  11. 2001.07.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일은 확실하게 인생은 재미있게 - 농협중앙회 당진군지부 정영철씨

    …가장 작으면서도 귀한 것이 ‘미소’라 하였다. 미소의 가치는 세상 사람 모두가 무뚝뚝하고 무표정한 경우를 생각해보는 것만으로 충분하다. 어디서도 웃음을 찾을 수 없는 상황이야말로 끔찍할 것이다. 그러므로 오늘 우리가 웃을 수 있다는 것은 고마운 일이다…

  12. 2001.07.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충청논단]지방자치 10년과 지방정치의 과제

    …개 선거당 3명의 후보자가 있다고 가정한다면, 유권자는 4개의 선거에서 모두 12명의 후보자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고 분석하여 투표를 해야 한다. 이는 전문가 입장에서도 어려운 일이지만 일반 시민들에게는 더욱 큰 무리일 수밖에 없다. 이러한 현실 때문에…

    당진시대
  13. 2001.07.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김성기/나 자신의 인식부터 새로워져야

    …다. 직업과 나이와 지역과 세대를 넘어서 인간들 안에서 공통점이 있다면 모두가 진실과 사랑을 통해서 행복을 느끼고 싶어한다는 것이다. 신앙인이든, 아니든 사람은 모두가 같은 바램을 마음속에 품고 살아가고 있다. 얼마 전 대전교구 경갑용 주교님의 신합덕…

    당진시대
  14. 2001.07.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40년전 언니와 나 세월은 흘러 흘러 - 오순덕(당진읍 채운리)

    … 소리를 듣는 나이 예순이다. 언니는 벌써 환갑을 넘겼다. 언니와 나는 모두 결혼해 자식을 다섯씩 두었다. 많은 가족들 틈에서 다복하게 살지만 언니와 나의 이 사진 한 장에는 언니와 나만 아는 슬픔이 있고 그리움이 있다. 언니는 스물 한 살, 나는 열…

  15. 2001.06.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99] 꽃동네

    …가 향상되어 여유로운 민도가 어느 접점을 통과했을 때 나타나는 것이다. 우리는 그전보다 공공시설은 물론 가정에서도 꽃에 대해 상당히 신경을 쓰고 있다. 그러나 아직은 심고 가꾸는 사람의 혼이 담겨서 아름다움을 발산한다기 보다는 ‘일치우기’의 제물이 되…

    당진시대
  16. 2001.06.11 · 정책·행정 · 이명자

    [진단]김낙성 군수 경조사 참석 이대로 괜찮은가?

    …5월9일 김군수는 이날 오전 10시에 열리기로 되어있는 세건의 행사에도 모두 참석했다. 군민회관에서 열린 어버이날 기념행사에선 표창과 인사말을 했고, 당진초등학교에서 열린 중소기업 제품 전시 및 판매전과 가정복지회관에서 열린 여성자치대학에도 참석했다.…

  17. 2001.06.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신협 이돈구 부장이 추천하는낮익은 안락에 취할까 변화의 여정에 오를까

    … 두려워하지 말고 편안할 때 항상 불확실한 미래를 준비하라고 가르친다. 우리는 항상 ‘변화’라는 화두를 안고 살아간다. 그 변화는 우리 인생을 송두리째 흔들어 놓기도 하고 보다 안전한 삶을 향한 이정표가 되어주기도 한다. 그러나 애석하게도 우리는 변화…

  18. 2001.06.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수필]안승환/팔순의 어머니를 네살짜리로 만드는 ‘바다’

    …핀 사람은 당진시대 삼촌, 고모들이란 것을 알아주기 바란다.” 자식들이 모두 나가 텅비게 생활하는 우리집은 늙은 절간 같다. 가끔씩 밖에 있던 놈들이 오는 날에는 잔치집이 되고 집안에 활기가 돈다. 그것도 하루쯤이고 그후에는 그저 조용하기만 하다. 밥…

  19. 2001.05.14 · 지역사회 · 이명자

    고향노인들께 구두 4백켤레 선물

    …랐기 때문에 고향에 대한 애착이 남다를 수밖에 없다”며 “고향 어르신들 모두 우리 부모님과 동고동락을 해오신 분들이기 때문에 조그마한 성의라도 보여드리고 싶었다”고 말했다. 김원길씨는 선물상자안에 “보이지 않게 힘이 되어주시는 어르신들께 진심으로 감사…

  20. 2001.05.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92]조직과 패거리

    …이 부르고 마시며 흔들고 그렇게 한시간을 보냈다. 그후의 얘기다. 양쪽 모두 비싼 술값이 아깝지 않을 정도로 만족감에 젖었고 정말 멋있는 추억거리가 될것이라고 말했다. 물론 처음에 노인분들을 무대위로 한 두분 모실 때 판을 깬다고 찡그린 젊은이들이 없…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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