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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이웃’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11건
기간
1993—2026

1,011건 · '우리 이웃'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47 / 51쪽

  1. 1999.07.19 · 지역사회 · 이명자

    면천면 "영세민 취로사업도 생산적으로"

    …적으로” 꽃길 만드는 대신 영세민들 휴경지 개간 복지원에 채소 나눠줘 “우리보다 더 어려운 이웃 도와 보람” 흔히 영세민 취로사업이라고 하면 꽃길을 정비하거나 휴지 줍는 일이 대부분. 저소득층의 생활안정을 위해 일거리를 주고 일당을 지급하는 영세민 취…

    당진시대
  2. 1999.06.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2

    정이 담긴 봉투 우리지역 어느 단체에서는 10여년 전부터 '청첩장 안보내기 운동'을 펼쳐왔다. '상호 품앗이'라는 인식팽배로 호응은 크지 않았지만 이 조직 안에서는 지금이라도 이런 분위기가 뚜렷하다. 일면식만 있어도 계절에 상관없이 정신없게 날아드는 …

    당진시대
  3. 1999.05.31 · 지역사회 · 김태숙

    소난지 젊은 주민들의 고민

    …만 이 아이가 도심의 학교로 나갔을 때 어떤 보살핌을 기대할 수 있을지 이웃들도 마음이 좋지 않다. 지금도 배타고 학교 다니기가 아이에게 수월할 리 없다. 최장화씨는 생각할수록 답답하고 도대체 교육행정이 앞뒤가 맞지 않는다는 생각만 든다. “돌아오는 …

    당진시대
  4. 1999.05.17 · 지역사회 · 이명자

    아찬리 '검소한' 마을 사랑운동 눈길

    … 고광무, 지도자 오영환, 부녀회장 조성달)가 ‘확’ 달라지고 있다. ‘우리마을 사랑운동’으로 주민들의 마을가꾸기가 연중 계속되면서 조용하던 농촌마을이 낮에는 꽃길을 만들고 도로변 풀을 깎는 주민들로, 밤에는 방범활동에 나선 순찰대원들이 마을 곳곳을 …

    당진시대
  5. 1999.05.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윤주흥-부모 뜻대로..

    …상도 말씨, 서울에서 태어나면 서울말씨를 쓰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우리 기성세대들의 언어, 행동, 습관, 풍습을 보고 듣고 행동하며 그것이 습관화 된다고 볼 수 있다. 아버지가 부지런하면 자녀 또한 부지런할 것이고 어머니의 말씨가 거칠면 자녀도 …

    당진시대
  6. 1999.03.22 · 지역사회 · 김태숙

    여성달력/아나바다 장터 개설

    … 각 가정에서 쓰지는 않지만 버리기 아까운 생활용품들을 가지고 나오셔서 이웃과 나눠쓰고 바꿔 쓸 수 있는 기회를 가지십시오. *일시 : 1999. 3. 25(목) 10시~16시 *장소 : 시장오거리 향토예비군 당진기동대 앞 - 중고의류, 신발, 가전제…

    당진시대
  7. 1999.03.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당진-운학리 마을회관 준공

    …의 3층짜리 회관을 짓고 지난 17일 김낙성 군수 등 여러 기관단체장과 이웃마을 주민 등 2백여명이 모인 가운데 회관 준공식을 가졌다. 운학리 회관은 1층 경노당, 2층 회의실, 3층 독서실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며져 있으며 군비 9천만원 등 모두 1억…

    당진시대
  8. 1999.02.15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자라양식으로 고부가가치 소득 올려 - 송산면 가곡리 홍광표씨

    … 알에서 깨게 되는데 그로부터 14개월이면 출하가 가능하다고한다. 현재 우리나라에서 자라는 주로 탕과 찜으로 요리되고 있다. 처음에 선입견 때문에 망설이지만 한 번 맛 본 후에 그리고 효능을 확인한 후에는 누구나 자주 찾게 된다고 한다. 이웃 일본에서…

    당진시대
  9. 1999.02.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대호지 장정리 노인회-복조리 팔아 불우성금

    복조리 팔아 불우이웃에 성금 대호지 장정리 노인회 대호지) 대호지면 장정리 노인회(회장 최윤식)가 겨울철 한가해진 틈을 이용, 복조리를 만들어 팔아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내놓았다. 노인회는 지난 26일 대호지면 연두순방차 장정리 경노당을 찾은 김낙성 …

    당진시대
  10. 1999.01.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윤주흥-지금은 어려운...

    지금은 어려운 이웃을 보살펴야 할 때 윤주흥 -순흥고시원 원장 -좋은아버지가 되기위한 모임 준비위원장 -(가칭)사랑나눔회 회장 1970년대까지는 인정이 넘치는 시대였다고 한다면 80년대 이후는 인정이 메마른 시대로 나눌 수 있을 것 같다. 80년대 이…

    당진시대
  11. 1999.01.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적십자 당진지구협의회장 안임숙씨

    …을 돕는데 앞장섰다”며 “진정한 봉사자가 많을 때 선진국이 되는 것처럼 우리가 그 길에 앞장서 왔다는데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적십자 봉사에 더욱 헌신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전형위원들에 의해 신임회장에 선출된 안임숙 회장은 “적십자 봉사는 인도주…

    당진시대
  12. 1998.1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김대경 기지시가감리교회목사-사랑의..

    …내왔다. 처음에는 얼떨떨하게 맞는 경제적인 시련이 차츰 시간이 흐르면서 우리의 삶 깊숙한 곳까지 스며드는 엄청난 힘으로 다가섰다. 수많은 기업들의 도산·부도로 인한 자연적 실직과 각계각층의 구조조정으로 인한 강제적 실직 등 많은 사람, 많은 가정이 아…

    당진시대
  13. 1998.12.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의 이웃

    마을기금 1천만원 노인정에 석문 장고항3리 죂석문죃 석문면 장고항3리(이장 손신웅)가 마을노인회의 기금이 열악해 겨울철 노인들이 경노당 연료비 마련도 어렵게 되자 마을기금 1천만원을 노인정에 기탁, 훈훈한 화제가 되고 있다. 장고항3리 개발위원회는 최…

    당진시대
  14. 1998.12.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론/이민선 새마을지회 사무국장-인정의...

    …. 이것은 차가운 날씨라는 요인에 앞서 어쩌면 어려운 시절이 돌아왔으니 이웃과 가까운 사람끼리 거부감 없는 마음으로 싸안고 보듬어 주라는 조물주의 섭리인가도 싶다. 그래서 정신없이 자기혼자 살기에 빠져있다가도 은종이가 초저녁 불빛에 반짝거리고 캐롤이 …

    당진시대
  15. 1998.12.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 이것은 차가운 날씨라는 요인에 앞서 어쩌면 어려운 시절이 돌아왔으니 이웃과 가까운 사람끼리 거부감 없는 마음으로 싸안고 보듬어 주라는 조물주의 섭리인가도 싶다. 그래서 정신없이 자기혼자 살기에 빠져있다가도 은종이가 초저녁 불빛에 반짝거리고 캐롤이 …

    당진시대
  16. 1998.1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

    … 항상 권하고 있습니다.” 상점안에 진열된 각종 조명기구처럼 당진시대는 우리사회를 밝게 비추는 역할을 담당한다며 교동전기의 정하섭(52세)씨는 위기의 시대 지역신문의 역할을 강조한다. 창간초부터 구독했다는 정씨는 지역의 각종소식을 빨리 알 수 있고 서…

    당진시대
  17. 1998.09.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김중회 신평은수교회목사-참이웃의..

    참이웃의 향기 어떤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여리고라는 시골로 내려가다가 으슥한 곳에서 강도를 만났다. 가진 것을 다 빼앗기고 옷을 벗기고 때려 죽게 내버려 두고 가버렸다. 마침 그곳을 제사장이 지나가게 되었는데 강도 만나 쓰러진 사람을 보았건만 못본체 그…

    당진시대
  18. 1998.09.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내 다리 찾을래··· 엄마 붙잡고 다시 걸음마

    …가 있는 당진에 내려와 신평 이모집에 기거하는 형편이다. 현재 정환이는 이웃친지, 기관의 도움을 받아 마련한 1천만원으로 삼성의료원에서 1차 수술을 마쳤지만 위험하기 짝이 없다는 2차 신장수술을 앞두고 있다. 그러나 10월까지 1천만원이 넘는 수술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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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1998.09.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김성기 합덕대건신협 이사장-'나눔'...

    …이 절로 나는 세상이 되어버렸다. 세계적 경제 대공황임에 틀림이 없다. 우리는 이런 현실속에서 속수무책일 수밖에 없는가? 정치인들에게 책임이 있다고 미루어도 보았고 사업을 하는 대기업가들에게도 핑계를 대보았고 국내외에서 이렇다 할 위치에 있는 사람들의…

    당진시대
  20. 1998.09.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월·요·칼·럼

    …이 절로 나는 세상이 되어버렸다. 세계적 경제 대공황임에 틀림이 없다. 우리는 이런 현실속에서 속수무책일 수밖에 없는가? 정치인들에게 책임이 있다고 미루어도 보았고 사업을 하는 대기업가들에게도 핑계를 대보았고 국내외에서 이렇다 할 위치에 있는 사람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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