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0.11 · 환경·안전 · 한수미
[우리 지역 문화재 를 찾아서 18] 선조들 지혜담긴 한갑동 가옥
…”(박상진 씨) 당시 한진하 옹(1880~1946)의 땅을 밟지 않고는 마을 어디를 다니지 못한다는 말이 있었을 정도로 그는 지역에서 이름난 부자였다. 우강면 원치리 모정마을에 위치한 이 가옥은 故 한갑동 시인이 소유하고 있다가 현재는 그의 맏아들인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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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6건 · '마을 발전' · 최근 기사부터48 / 81쪽
2013.10.11 · 환경·안전 · 한수미
…”(박상진 씨) 당시 한진하 옹(1880~1946)의 땅을 밟지 않고는 마을 어디를 다니지 못한다는 말이 있었을 정도로 그는 지역에서 이름난 부자였다. 우강면 원치리 모정마을에 위치한 이 가옥은 故 한갑동 시인이 소유하고 있다가 현재는 그의 맏아들인 …
2013.10.11 · 지역사회 · 임아연
지리적 여건상 송악읍의 중심이 되는 중흥리는 마을이름처럼 번영을 이뤘던 곳이다. 1914년 전까지만 해도 이곳은 면천군 중흥면의 소재지였다. 내년이면 면이 리로 바뀐지 100년을 맞는 중흥리는 크게 8개의 자연마을이 형성돼 있지만 무려 24개에 달하는…
2013.10.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는 또 대기업으로부터 의뢰를 받아 기업가적인 인재를 교육 시키고 이들을 발전도상국에 보내 그곳에서 관련 일을 해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도 하고 있다. 또 대학생 뿐 아니라 20~30대도 지원하고 있다. 2001년부터로 12년 간 400여 명 정도 지원…
2013.10.01 · 문화·교육 · 한수미
… 그런 그가 추천하는 책은 <백년 동안의 고독>이다. 이 책은 평화로운 마을에 미국 자본주의가 유입된 뒤 문명도시로 팽창하다가 몰락한 과정을 그렸다. 결국 신기루처럼 사라져 간 마콘도를 무대로 부엔디아 일족의 역사와 기이한 사건들을 그려냈다. 20여 …
2013.10.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출이 필요하다. 둘째,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지역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마을기업 등 지역 공동체사업 활성화가 필요하다. 셋째, 지역특화자원을 활용한 쇠퇴지구 활성화가 필요하다. 대형할인마트 등의 등장으로 위기를 맞이한 전통시장 중심의 상권 지역, 신도…
2013.09.16 · 문화·교육 · 김창연
…업과 문화, 교육 등 다양한 요소들이 어우러져 행복한 도시로 균형 있게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줬으면 합니다.” KBS 편성본부 이준용 위원은 주말을 이용해 당진을 자주 방문한다. 본가를 비롯해 많은 친인척들이 당진에 정착해 살아가고 있기 때문이다. 그는…
2013.09.16 · 지역사회 · 임아연
‘아름다운 골(佳谷)’이라는 마을 이름의 흔적은 이제 어디에도 남아 있지 않다. 마을 깊숙이 바닷물이 들어올 때면 준치, 숭어, 망둥이, 농어, 낙지, 바지락, 굴 등 셀 수 없이 많은 해산물이 잡혔던 황금어장은 흔적조차 찾을 수가 없다. 요즘처럼 꽃…
2013.09.06 · 문화·교육 · 한수미
예부터 농사란 삶과 직결된 무엇보다 중요한 일이었다. 매년 풍년 위해 마을 사람들이 한데 모여서 제를 올렸다. 볏가릿대 세우기와 거북놀이 또한 송악읍 가학리(이장 안재민)에서 마을 사람들이 음식을 내며 풍년과 무병장수를 바라는 놀이다. 볏가릿대 거북놀…
2013.08.24 · 지역사회 · 임아연
…으로 가득하지만 겨울이 지나 새봄이 오면 가장 먼저 봄의 소식을 알리는 마을이 바로 갈산리다. 갈산천을 따라 길게 이어진 아름드리 벚나무마다 연분홍 벚꽃잎이 흐드러지게 피어나기 때문이다. 갈산천은 당진천으로 이어지는데 저녁 무렵 운동하는 시민들을 많이…
2013.08.24 · 정책·행정 · 김창연
여러 시장들 모인 대규모 시장 발전 위해 각 상인회 노력 대형마트와 기업형슈퍼마켓이 곳곳에 들어서며 전국 재래시장들은 활기를 잃어가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는 전통 재래시장이 수원에 있다. 바로 수원 재래시장이다. 수원 재래시장은…
2013.07.29 · 지역사회 · 임아연
…이다. 청년들은 거의 찾아볼 수 없다는 초고령 지역이지만 송전리는 다른 마을과 사뭇 다르다. 당진 그 어떤 마을보다 청년들의 움직임이 활발하고 언제나 생동감이 넘치는 마을이다. 이 마을은 몇 해 전 만해도 여느 마을과 다르지 않았다. 한 주민의 표현에…
2013.07.22 · 지역사회 · 임아연
농촌마을 활성화를 위한 ‘색깔 있는 마을만들기’ 사업이 진행 중이다. 당진시는 우강면 대포리(원대포마을)와 고대면 성산2리(성산마을), 석문면 교로1리(돈섬마을), 순성면 백석리(백석마을)을 대상 마을로 선정하고 총 26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농촌…
2013.07.22 · 지역사회 · 임아연
“거산(巨山)이라는 마을 이름처럼 산 같은 아파트가 많이 생겨나고 동네가 점점 커지고 있나벼~” 삽교천 방조제 건설과 서해대교 개통으로 교통의 요지가 된 거산2리는 꾸준히 인구가 늘고 있는 마을 중 하나다. 마을에만 9개의 아파트가 있을 정도로 도시화…
2013.07.1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다”고 인정해 송전탑 신설만이 해결책이 아님이 확인됐다. 충남지역도 화력발전소 증설과 송전탑 건설문제로 갈등과 피해가 커지고 있다. 보령화력 주변 주민들은 날리는 석탄재와 석탄가루 때문에 밖에 빨래도 널지 못한다. 발전 온배수(취수한 해수를 발전과정에…
2013.07.15 · 문화·교육 · 이규일
…지정돼 있는 성지다. 천주교 박해 시기에 신리는 조선에서 가장 큰 교우 마을로 알려져 있다. 병인박해 이전에는 400여명의 주민이 모두 천주교 신자였다. 신리는 조선의 제5대 교구장인 다블뤼 주교의 주교관이자 교우들의 비밀 성당이었다. 또한 이곳은 손…
2013.07.08 · 환경·안전 · 이규일
…인터뷰] 정재복 성하리 노인회장 “영탑사의 숨겨진 비화” “옛날에는 이 마을을 절골이라 불렀죠. 근처에 영탑사가 있고 가까운 곳에 수덕사와 개심사가 있어 세 절 잇는 곳이라 그랬던 것 같습니다.” 정재복 노인회장은 영탑사 석탑이 왜 7층이 됐는지와 영…
2013.07.05 · 지역사회 · 임아연
고려시대부터 능성 구씨들이 집성촌을 이루고 살던 가교1리는 아늑한 시골마을이다. 신암사가 있는 국사봉과 차돌이 많이 났다는 차돌팍산, 산이 유난히 푸르렀던 푸렁산, 기지시리와 경계를 이루고 있는 평상재가 마을을 둘러싸고 있다. 이곳은 예부터 좌청룡 우…
2013.07.05 · 문화·교육 · 임아연
…시아문학의 길을 연 이항재 교수는 고대면 선교리(현 장항리) 출신이다. 마을에 전기가 들어오지 않아 등불을 켜고 중학교 입시공부를 하던 시절, 5월이면 친구들과 갯가에서 망둥이를 잡고 놀았다. 고무신을 신고 다니던 까까머리 시골소년이 어느덧 60세를 …
2013.07.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덕읍민회관에서 펼쳐졌다. 이번 행사는 읍승격 40주년을 맞아 합덕의 지역발전을 도모하고 주민들의 단합과 화합을 이루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개최됐다. 행사 첫날에는 합덕읍승격 제40주년 기념행사 추진위원회의 주최로 발간된 기념 책자 ‘버그내’의 출판기념회…
2013.07.01 · 문화·교육 · 이규일
…, 폭 2.5m를 자랑하는 거대한 바위다. 매향이란 내세의 복을 빌거나 마을에 화가 닥쳤을 때 향나무를 바닷가에 묻었다가 미륵에게 염원을 비는 마음을 담아 다시 땅에 묻는 것을 말한다. 이 매향활동을 하는 이들을 향도라 불렀으며 불상, 석탑을 만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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