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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어르신들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64건
기간
1993—2026

964건 · '어르신들 위해'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48 / 49쪽

  1. 2005.02.21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사랑의 한방의료봉사

    …세명대 한의과 의료봉사단(의명) 50여명이 송산면과 합덕읍 지역주민들을 위해 한방무료진료를 실시했다. 이들은 지난달 24일 당산1리 경로당에서 한방의료봉사 개소식을 갖고 27일까지 경로당을 순회하며 진료활동을 벌였다. 또한 합덕읍에서는 지난달 14일 …

  2. 2005.01.31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우강 강문리 노인회관 준공

    …다. 다소 쌀쌀한 날씨에도 마을주민들과 내빈들은 노인회관 준공을 축하하기위해 준공식 장소로 발을 옮겼다. 준공된 강문리 노인회관은 100평 대지위에 건물규모 20평으로 주민들의 성금과 군의 지원으로 지어졌다. 특히 암으로 투병하다 지난해 숨을 거둔 고…

  3. 2004.1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대호지 적서리 경로잔치 열어

    …독거노인 2명에겐 따뜻한 내복을 선물했다. 차기복 이장은 “오늘 행사를 위해 당진감리교회 국제찬양 율동팀(팀장 한천희)도 함께 자리해 고마웠다”며 “잠시동안 동네 어르신들이 즐거울 수 있어 기뻤다”고 행사 뒤 소감을 밝혔다.

    당진시대
  4. 2004.11.29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정미면 천의1리 주민들, 뜻모아 효도관광

    【정미】 정미면 천의1리 주민들은 지난달 29일 이 마을 노인들을 위해 단일코스의 나들이를 준비, 노인들의 호응을 얻었다. 천의1리 노인회(회장 최병식) 회원들은 이날 주민들의 도움으로 군산에 도착해 점심식사를 하고 하구둑을 방문했으며, 올라오는 길에…

    당진시대
  5. 2004.11.01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송악면 노인의 날 행, 민요가락이 흥겨웠던 하루

    … 오순자)가 정성껏 마련한 음식을 들며 여흥을 즐겼다. 최창호 회장은 “어르신들이 부담없이 즐길 수 있도록 음식을 마련했다”면서 “오늘 하루를 즐겁게 지내셨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얘기했다. 오순자 부녀회장은 “농번기여서 일손이 부족한데도 어르신들을 위…

  6. 2004.10.25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순성면 경로위안잔치 열려

    …초교 아미관을 가득 메운 가운데 치러졌다. 이날 참석한 민종기 군수는 “어르신들은 가정과 당진을 위해 살아왔다”면서 “노인들의 땀과 노력 덕분에 오늘이 있다”고 말했다. 행사에 앞서 본1리 풍물놀이팀(회장 박상일)이 길놀이로 잔치의 흥을 돋웠으며 우강…

  7. 2004.08.03 · 지역사회 · 김기연

    “할아버님, 얼른 나으세요”

    …동을 펼친 바 있는 ‘사계’봉사팀은 올해 다시 당진을 찾아 신평면민들을 위해 봉사활동을 펼쳤다. 2002년 당진에서 봉사활동을 했다는 ‘사계’의 이진복 팀장(23, 우석대 한의대 예과 1학년)은 “의료시설이 도시에 비해 상대적으로 적어 어르신들이 의료…

  8. 2004.0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령화 사회와 노인복지정책

    …들은 하루하루를 어렵게 보내고 있으므로 최소한의 인간다운 삶을 보장받기 위해서는 생계비 지원을 대폭 늘려야 한다. 또한 노인보호는 가정보호가 우선이며 시설보호는 최후수단으로 생각하는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고 탁노서비스, 방문간호서비스, 가족보호자훈련 등…

    당진시대
  9. 2003.0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에겐 지영숙 소장이 있어요!” - 우강면 공포리 보건진료소

    …안 이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교육을 하고 많이 좋아지셨어요. 처음에는 어르신들이 만나뵐 때마다 ‘살아서 뭐하나, 얼른 죽어야지’라고 말씀하셔서 많이 안타까웠는데, 지금은 모두들 하루 하루를 재밌어하세요. 막대그래프로 자신의 일생을 그리는 시간이 있었…

  10. 2002.05.19 · 지역사회 · 이희철

    무의탁·독거 노인 효도관광

    …것으로 외롭게 살고 있는 가난한 노인들에게 격려와 삶의 보람을 찾아주기 위해 실시됐다. 이날 ‘작은 카네이션’ 회원들과 함께 손에 손을 잡고 안면도 국제 꽃 박람회 전시장을 찾은 노인들은 모처럼 흥겨운 하루를 보내며 즐거워했고 돌아오는 길에 충의사에 …

  11. 2002.05.11 · 지역사회 · 이희철

    기지시교회 70주년기념 경로잔치

    … 기념품과 선물을 일일이 나눠줬다. 강유형 담임목사는 “연로하신 지역의 어르신들은 교회의 역사와 함께 한 고마운 이웃들”이라며 “우리 교회가 내부의 공동체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지역과 함께 하는 교회가 되기 위해 이런 뜻깊은 자리를 마련하게 됐다”고 …

  12. 2002.04.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월요칼럼]사랑과 덕의 나눔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한 때

    …하게 되는 것은 사랑이 있을 때만이 가능하다. 사랑하는 자녀의 학자금을 위해서는 어떤 처지의 노동여건도, 어떤 어려움도 다 견디어내게 되지만 체면 때문에 연대보증해 남의 돈을 대신 갚아주는 처지의 안타까운 일들이 많이 일어나는 모습을 보면서 마음이 착…

    당진시대
  13. 2001.08.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년전 ‘왜목’ 표기 전에 긴세월 ‘왜메기’로 불린 곳

    …유래를 ‘왜가리목을 닮아 왜목’이라고 보도했다. 그때는 ‘재미있게 쓰기 위해 그랬겠거니’ 웃어넘겼는데 그로부터 얼마후 당진군에서 발행한 홍보물에도 역시 ‘왜가리목을 닮아 왜목’이라고 소개한 것을 보고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다른 지방도 아닌 우리 고…

  14. 2001.07.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내돈 10,000원으로 무의탁노인께 효도관광을”

    …에게 효도관광을 시켜드리기로 3개년에 걸친 장기계획을 세우고 비용마련을 위해 각계의 후원자를 모집하고 있다. ‘외롭게 살아가는 가난한 어르신들에게 삶의 보람을 찾아드리고 활기차게 생활할 수 있도록’ 효도관광계획을 세웠다는 이 모임에서는 1회 효도관광에…

    당진시대
  15. 2001.04.30 · 지역사회 · 이명자

    삼봉교회, 지역노인들 효도관광

    … 군산 등지로 경로관광을 다녀왔다. 삼봉교회는 소외된 이웃과 함께 하기 위해 매년 지역 어르신들을 초청해 이같은 경로행사를 가져왔는데 이날 관광에는 노인 80여명이 참여해 군산을 비롯 전주에 들러 벚꽃관광을 했으며 돌아오는 길에는 서천 한산모시 공장을…

    당진시대
  16. 2001.03.26 · 지역사회 · 이명자

    영정사진 찍는 항곡리 할머니

    … 찍는 날. 이 마을출신의 출향인 한모씨(서울거주, 사진작가)가 고향의 어르신들을 위해 무료로 영정사진을 찍어드리기로 한 날이다. 이별의 순간에도 새색시같은 고운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 할머니 마음이 화사한 한복차림에서 묻어난다. 한씨는 이날 고향 어르…

  17. 2000.10.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초로의 나이에 1급 사회복지사 - 신평은수감리교회 김중회 담임목사

    …교인들만을 위한 외딴 섬이 아닙니다” 초로의 나이에 1급 사회복지사 노인위해 사회복지관도 지어 신평은수감리교회 김 중 회 담임목사 이 마을에 차디찬 물이 나오는 우물이 있었나 보다. 신평면 한정리(寒井里). 생명을 키우기 위해 많은 물이 필요한 봄에서…

  18. 2000.08.14 · 지역사회 · 이명자

    무의탁노인 초청 삼계탕 대접

    …날이 되어도 변변한 보양식 한가지 챙겨드리는 가족이 없는 무의탁노인들을 위해 조그만 정성을 베푼 것 뿐”이라며 “작은 일에도 크게 기뻐하시는 어르신들 모습에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순성면 적십자봉사회는 무의탁노인 합동생신잔치를 비롯, 어버이날 온천…

    당진시대
  19. 2000.03.20 · 지역사회 · 이명자

    아이구 이렇게 고마울데가...

    … 차려줘 생일이 돌아와도 밥 한끼 챙겨주는 이 없는 혼자 사는 노인들을 위해 우강면이 지역내 식당과 자매결연을 맺고 푸짐한 생일상을 차려줘 화제다. 지난 14일 금오가든에서는 우강면내 무의탁·독거노인 15명이 고기와 떡, 과일 등이 푸짐하게 차려진 생…

    당진시대
  20. 1999.10.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내게 말 걸어준 이는 모두 나의 은인 - 언어장애 딛고 이웃 돌보는 이한진

    …교때 교통사고로 6개월간 의식불명 극적으로 다시 산 제2의 인생 “이웃 위해” 신평면사무소에서 일하는 이한진(24세)씨를 만났다. 기능직 10등급의 말단 공무원으로 아침 7시에 나와 면사무소를 청소하고 직원들의 잔심부름을 해주는 게 그가 맡은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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