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결혼 소식’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4건
기간
1993—2026

154건 · '결혼 소식' · 최근 기사부터5 / 8쪽

  1. 2015.09.04 · 문화·교육 · 김예나

    해나루시민학교 중등부 교사 채규흥"학창시절을 함께한 홍선이"

    …께 방을 얻어 밥도 해먹고 하루종일 붙어 있었다. 홍선이와 나는 중간에 소식이 끊겼었다 우연히 다시 조우했다. 20여 년이 지난 1986년 경 경제기획원 예산실에서 만났다. 당시 홍선이는 중소기업청 공무원이 돼 있었다. 두 번째 사진은 장남인 중석이와…

  2. 2015.08.21 · 정책·행정 · 이영민

    합덕시장 문화세탁소 이한준 대표“성공담 들려주세요”

    …일했고 그때부터 의류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그는 양복점을 그만두고 결혼 후 아내와 함께 세탁소를 직접 운영해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다. 문화세탁소는 합덕시장에서 가장 오래된 세탁소다. 긴 시간 성실하게 일 한 그의 세탁소에는 20년 이상의 단골은 …

  3. 2015.07.31 · 환경·안전 · 구보리

    알콩달콩 쌍둥이네 이야기 (신평면 거산리 윤승원·장소영 부부)

    …다. 윤승원(충남도청 근무), 장소영 부부는 달콤한 신혼을 보내고 아기 소식을 기다렸으나 한참 소식이 없어 걱정이 많았다고 한다. 기다림 끝에 임신 사실을 알게 되고 초음파 확인 중 아기집이 두 개라는 이야기를 듣고 놀라움을 감출 수가 없었다고. 남편…

  4. 2015.07.02 · 문화·교육 · 김예나

    그 작가의 작업실 5 천연염색 이경규 작가“보람이네 마당에는 뭐가 이리 펄럭여?”

    …했다”고 말했다. 이어 “인터넷이나 주위사람들에게 천연염색에 관한 전시 소식이나 어느 작가가 천연염색을 잘한다고 하면 어디든지 배우러 다녔다”고 말했다. “청양에서 태어나 인천에서 생활에서 오랫동안 생활했어요. 그리고 32년 전에 당진으로 귀농했죠. …

  5. 2015.06.19 · 문화·교육 · 김예나

    송악읍 가교1리 서정길 씨"군대에서 들은 득남 소식"

    …오랜만에 서랍 속에 묵혀있던 앨범을 꺼냈다. 우리 가족뿐만 아니라 처제 결혼사진, 동네 사람 사진 등 다양한 사진들이 있었다. 양이 엄청나다. 사진을 보면서 옛 추억이 떠올랐다. 생각해보니 참 재미있었던 일이 많았다. 첫 번째 사진은 나와 내 아내 홍…

  6. 2015.05.01 · 지역사회 · 한수미

    화마가 앗아간 행복한 추억

    …소 일을 하고 있는 아내는 당일 회사에서 야유회를 가는 날이었다. 화재 소식에 그는 기절과 함께 순간 얼굴에 마비가 찾아올 정도로 충격이 컸다. 그는 들떴던 야유회도 뒤로 하고 집으로 돌아왔다. 하지만 이미 잿더미로 변해있는 집을 본 순간 다리가 풀리…

  7. 2015.04.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성공은 포기하지 않는 자의 것

    …는 계속해서 관심을 갖고 가끔씩 연락하고 지냈다. 그리고 마침내 들려온 소식은 그동안 번번이 사법고시에서 고배를 마셨던 아들이 결혼 후 육군 판사로 근무하게 됐다는 것이었다. 그의 어머니 또한 포기하지 않고 노력해서 10년 만에 자활공동체를 구성해 자…

    당진시대
  8. 2015.03.27 · 지역사회 · 한수미

    70세의 요양보호사 성인옥 씨

    …파랗던 하늘…노래지던 그 순간 20세 때 지인 소개를 통해 만난 남편과 결혼했다. 둘 다 넉넉지 않은 형편이었다. 3남 4녀를 낳고 일만 했다. 쉴 틈도 없었다. 그렇게 아등바등 번 돈으로 간척지 땅이 있다는 당진 소식을 듣고 20마지기(4000여 평…

  9. 2014.11.06 · 지역사회 · 한수미

    미래싱크 김동율 대표“신문에 아는 사람이 나오네”

    …면 두 명의 고마운 사람이 떠오른다. 먼저 젊은 나이에 김 대표를 만나 결혼한 아내 송길은 씨. 아는 사람 하나 없는 이곳에 시집와 시할아버지와 시할머니, 시아버지와 시어머니까지 모시면서도 큰 불평 불만 없이 살아온 아내에게 항상 감사하다는 김 대표다…

  10. 2014.10.10 · 문화·교육 · 한수미

    한 평생 함께한 노부부들의 웨딩마치

    …진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문정숙)가 주최한 금혼식이 진행됐다. 금혼식이란 결혼한 지 50주년을 기념하는 의식을 말한다. 부부가 서로 금으로 된 선물을 주고받는 날이라고 해서 금혼식이라고 불린다. 50여 년 이상을 함께 살아온 14쌍의 어르신들이 두 손을…

  11. 2014.09.26 · 문화·교육 · 한수미

    이진화 합덕지역아동센터장“책 소개에 나온 책 읽어봐요”

    …역아동센터장은 한 때는 유치원 교사로 아이들을 가르쳤다. 그 후 남편과 결혼하고 남편의 일을 도왔지만 마음 한편에서는 하고 싶은 것을 하지 못하는 갈증이 남아 있었다. 가정상담소를 접하던 그는 복지에 대해 관심을 가졌고 대학원까지 등록했다. 대학원을 …

    당진시대
  12. 2014.05.16 · 지역사회 · 박초롱

    고완호 대호지면 주민자치위원장“오·탈자 신경 써주길”

    … 농촌지역에 빈번한 농촌 총각 문제를 지적하며 “지역신문에서 농촌총각이 결혼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었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당진시대 애독자지만 기사를 읽으며 오가끔씩 탈자를 발견할 때 아쉬움을 느낀다. “오탈자는 조금만 신경 쓰면 줄일 수 있…

  13. 2014.03.15 · 문화·교육 · 한수미

    합덕읍 운산리 강영자 씨가 추천하는 나의 인생의 멘토는‘시아버지’

    …동하는 것을 원치 않으셨고 남편을 만나 다시 당진으로 돌아왔다. 남편과 결혼하기 전부터 강 씨는 시할아버지와 시부모님을 모시고 살아야 한다는 것은 알고 있었다. 실제로 접한 결혼생활은 어려움이 많았다. 시어머니와 며느리 사이에 갈등은 없었지만 몸이 고…

  14. 2013.11.09 · 지역사회 · 김창연

    합덕읍 창정리 김기석 씨 “힘내요 기석 씨”

    …었다. 하루 벌어들인 일당은 하루 생활비로 쓰기에도 빠듯했고 두 동생의 결혼 준비도 해야했다. 시간이 흘러 두 동생은 모두 출가해 각자의 가정을 꾸렸고 이제 어머니와 나만 집에 덩그러니 남게 됐다. 지적장애 있음에도 장애판정 못 받아 “탕, 탕, 탕”…

  15. 2013.07.05 · 문화·교육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2]이항재 단국대 교수한국 러시아문학의 산파 역할

    …다. 특히 여자의 일생을 담은 <안나 카레니나>를 추천했다. “출생부터 결혼, 죽음에 이르기까지 여자로 태어나 겪는 모든 것을 담은 책”이라며 “여자로 살아가면서 인생을 깨닫게 되고 지혜를 얻는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러시아 문학은 대지의 문학,…

  16. 2013.05.24 · 지역사회 · 김창연

    [업체탐방] “머리는 스타일이 아닌 작품”

    …는 약 3개월 간 임시 매장을 운영할 계획이다. 손월순 원장은 아직 이 소식을 접하지 못한 고객들에게 임시이전을 알려 손님들이 겪을 수 있는 불편을 최소화 하고 있다. 특히 도로공사 및 매장공사를 마친 후에는 ‘샬롱 에이’로 상호를 변경해 운영할 계획…

    당진시대
  17. 2013.05.13 · 지역사회 · 김창연

    한국여성유권자연맹 당진지부 최연숙 지부장“신문은 세상과 소통하는 문”

    …읽기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한국여성유권자연맹 당진지부 최연숙 지부장은 결혼 전 불교잡지 기자로 3년간 활동한 경력을 갖고 있다. 전국의 사찰을 다니며 취재하고 기사화하는 재미에 푹 빠져 살았다는 최 지부장은 “신문은 세상과 소통하는 문”이라고 말한다…

  18. 2013.01.25 · 정책·행정 · 이선정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지역밀착 보도로 당진 현안 짚어야

    …. ‘큰 것 한번 터트려야지’ 하는 마음이 없길 바란다. 지역의 이슈, 소식을 전하는 것만으로도 좋을 것 같다. 다만 신문에 객원기자, 시민기자, 학생기자들의 코너가 신설되길 바란다. 특히 학생들이 직접 환경, 헤어스타일, 유행, 학교폭력 등 다양한 …

  19. 2012.07.15 · 인물·동정 · 임아연

    모유수유 건강아 선발대회 수상자 인터뷰

    …경을 많이 쓰는 편이다. 차선하, 박성수 부부는 십년지기 친구로 지내다 결혼한 지 2년 만에 첫 아들 준혁이를 낳았다. 엄마아빠를 똘망똘망 쳐다보는 아들이 마냥 사랑스럽기만 하다. 남편 박성수 씨는 대회 당일, 일이 바빠 아내 혼자 보낸 게 내내 마음…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