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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집 만들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86건
기간
1993—2026

186건 · '고집 만들어' · 최근 기사부터5 / 10쪽

  1. 2013.05.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100세 시대의 행복의 조건

    …조연이 되고, 두 번째 또는 세 번째 수확이 자기 인생의 주연이 되도록 만들어야 한다. 100세 시대에는 부부가 함게 사는 시간도 훨씬 많아진 셈이다. 상담을 하다보면 행복하게 사는 부부보다 함께 살기 때문에 불행하게 사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는 것을 …

    당진시대
  2. 2013.05.17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 송산면 서정리 서쪽에 큰 우물이 있던 아늑한 마을

    …서정한과’ 서정리는 또한 2년 전부터 마을 노인회의 수익사업으로 한과를 만들어 판매 중이다. 모든 과정에 어르신들이 손수 참여하고 있다. 이들은 전통방식을 고집하며 집에서 만드는 한과 맛을 재현하고 있다. 또한 현대제철과 자매결연을 맺고 이들의 후원으…

  3. 2013.05.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지역여론과 지역사회 경쟁력

    …사회의 다양성을 파악하고 거기에 맞는 정치적, 사회적, 경제적 대응책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소프트웨어(software)가 필요하다. 무엇보다도 지역사회의 다양한 요구와 의견이 표출되고 다듬어지는 여론형성과정이 튼튼해야 한다. 그러나 한국의 지역사회에는…

    당진시대
  4. 2013.05.17 · 환경·안전 · 김창연

    [신설상가] “볏짚탄에 구운 흑돼지의 참맛”

    … 구울 때 사용하는 가스불, 연탄불, 숯불 등을 대신해 압축된 볏집으로 만들어진 볏짚탄을 연료로 사용한다. 볏짚탄이야기는 당진초등학교 53회 졸업생 손유자 대표가 운영하는 곳이다. 고온에 볏짚을 볶아 강한 압력으로 압축한 친환경 연료인 볏짚탄은 고기를…

  5. 2013.05.13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 조미료 없이 맛을 낸 국수의 맛

    …간을 맞추기는 쉽지않았죠. 일주일 내내 국수를 삶고 삶아 시식하며 맛을 만들어내다 보니 식사를 모두 국수로 하기도 했습니다.”(웃음) 한편 조 대표는 새콤달콤한 맛을 즐기는 젊은 층과 고추장과 열무김치로만 맛을 낸 토속적인 맛을 즐기는 중장년 층의 입…

  6. 2013.05.05 · 문화·교육 · 임아연

    [신설상가] “매콤한 떡볶이와 바삭한 튀김 조화”

    …있으며 화학조미료인 캡사이신을 사용하지 않아 부담스럽지 않은 매운 맛을 만들어 낸다. 특히 양념뿐 아니라 떡에도 죠스떡볶이 맛에 비결이 숨어 있다. 한입에 쏙 들어가는 3.5cm의 떡 크기를 고수하고 있으며 생산단가는 높지만 방앗간에서 뽑아낸 찰기 있…

  7. 2013.04.12 · 문화·교육 · 김창연

    [신설상가] “건강 생각한 유기농 파이”

    …록 유기농 밀가루, 유기농 설탕, 100% 우유버터 등을 사용해 파이를 만들어 낸다. 특히 방부제 및 유화제, 경량제 등 화학첨가물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파이를 만들고 있다. 제나스 파이는 수제로 파이를 만들다 보니 수량에 한계가 있다. 하지만 신선한…

  8. 2013.04.05 · 문화·교육 · 김창연

    [맛집] “설렁탕의 깊은 맛이 진국!”

    …을 기본으로 손님들에게 든든함을 제공하겠습니다.” 30여 년 설렁탕만을 고집해 온 한촌설렁탕의 자랑은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푹 고은 설렁탕 맛에 있다. 30년간 이어진 가마솥을 사용한 전통기법에 현대의 과학적인 방법을 결합해 지금의 국물 맛을 만들…

  9. 2013.03.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민주통합당이 새로운 희망을 주자

    …업에 간섭하지 말자. 이미 현명한 우리 국민들은 박근혜 대통령의 불통과 고집, 이동흡, 김용준 총리후보 낙마사태부터 예고된 박근혜식 업무스타일에 대하여 너무나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모든 것을 이제 당분간 국민의 심판에 맡기고 이제 우리는 우리의 갈…

    당진시대
  10. 2013.03.22 · 인물·동정 · 김창연

    인터뷰 라온도예 조원민 도예가“흙에 생기를 불어 넣는 토기장이”

    … 활동 중이다. 조원민 씨는 어린 시절부터 자신이 사용하는 물건은 직접 만들어 사용할 만큼 손재주가 남달랐다. 대학에 들어와 도예과를 전공하며 도예가의 꿈을 키워갔지만 수입이 일정하지 않다는 가족들의 반대가 있어 쉽지만은 않았다. “군대에서 전역한 뒤…

  11. 2013.03.08 · 산업·경제 · 김창연

    [맛집] “저렴한 가격에 푸짐한 식사하세요”

    …제공하는 것이 그녀의 운영철학이다. 황금한식뷔페는 박리다매형 운영방식을 고집한다. 저렴한 가격에 손님들에게 음식을 공급할 수 있는 방식이기 때문이다. “요즘은 5000원 한장으로는 만족스러운 식사를 하기 어려울 정도로 물가가 치솟았죠. 음식장사를 하는…

  12. 2013.02.15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 “식사와 커피까지 원스톱 서비스”

    …재료를 순수 국내산만 사용해 조리하는게 특징이다. 이처럼 순수 우리것만 고집하는 것은 고객들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있다. 이곳을 한번 찾은 고객은 다시 찾아온다. 이유는 음식맛의 비결이기도 하지만 이곳에 오면 모든 손님들이 편안한 마음으로 여유…

  13. 2013.02.08 · 산업·경제 · 김창연

    [맛집] ‘삶’이자 ‘행복’이 된 풀내음 식당

    …다. 풀내음 식당을 7년째 운영 중인 정숙이 대표는 푸짐한 양과 집에서 만들어온 것처럼 정성이 들어간 음식으로 이름을 알리고 있다. 특히 저렴한 가격대는 경제가 어려운 요즘 큰 장점이 되고 있다. 7년이란 세월 동안 식당 운영이 지겹기도 하지만 그녀에…

  14. 2013.01.25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 “품질 좋은 한우 암소와 육소탕 인기”

    … 2008년도부터 고재복, 한명자 부부가 운영해온 도드람 숯불갈비 운영 고집은 남다르다. 도드람에서 들어오는 국내산 한우 암소만을 고집하는 것은 기본이고 음식을 만들며 사용하는 각종 식재료를 직접 재배해 사용하기 때문이다. 식당 일이 보통일도 아닌데다…

  15. 2013.01.04 · 인물·동정 · 김창연

    [업체탐방] 20년 떡 장인의 고집

    …앗간에서 가래떡을 뽑고 떡집에서는 하얗게 연기를 뿜으며 각양각색의 떡을 만들어 왔다. 하지만 언제부터인가 빵과 케익이 떡의 자리를 대신하기 시작했다. 20여년 째 운영 중인 읍내동 민속떡집은 당진의 대표 떡집 중 하나다. 케익이며 빵 등이 인기를 끌며…

  16. 2013.01.04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매서운 추위에 뜨끈한 추어탕”

    …큰집원조추어탕의 특징은 합덕에서 들여오는 추어와 해나루 쌀로 만든 밥을 고집하는데 있다. 또 추어탕에 빠질 수 없는 재료로 시레기를 꼽고 있다. 매서운 겨울바람에 말려 놓은 시레기는 추어탕에 구수한 맛과 씹히는 식감을 더한다. 함께 제공되는 깍두기와 …

  17. 2012.12.14 · 산업·경제 · 김창연

    [맛집] 시원한 굴요리로 겨울철 추위도 ‘싹’

    …있다. 그녀는 서해안에서 캐낸 자연산 굴만을 사용하고 있으며 자연산만을 고집하다 보니 알은 작지만 신선하고 탱탱한게 특징이다. 본래 겨울철 굴은 가을초부터 살이 오르기 시작해 겨울철에 절정을 달해 봄까지 진미를 느낄 수 있다. 요즘은 워낙 찾는 이가 …

  18. 2012.11.19 · 정책·행정 · 오동연

    “23년 전통, 단골 발길 잇는 아미식당”

    …째 운영을 해오고 있는 데에는 강유순 대표의 부지런함과 질 좋은 재료를 고집하는 원칙이 있다. 처음 아미식당 문을 열었을 때 자녀들은 초등학생이었지만, 식당을 운영하며 대학원을 가고 사회생활을 할 만큼 세월은 흘렀다. 그러나 수많은 단골 손님들은 여전…

  19. 2012.10.16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읍내동 동경일식 임영택 대표, 김기석 실장“20년 전통과 아늑함이 있는 곳”

    … 한다. “차린 음식을 손님들이 깨끗이 비웠을 때가 제일 기분 좋지요. 만들어진 음식을 맛있게 드셔주는 손님들을 만날 때면 가장 보람을 느끼죠.” 당진에서 20여년 넘게 동경일식을 운영해온 만큼 단골손님들도 많다. 모처럼 동경일식을 찾은 손님들을 만나…

  20. 2012.09.28 · 정책·행정 · 김창연

    읍내동 전주현대옥 당진시청점 유칠열 대표“시원하고 얼큰한 전주식 콩나물국밥”

    …다. 시장에서 일하는 상인들을 상대로 빠른 시간 안에 식사가 가능하도록 만들어진 음식이다. 전주현대옥 유칠열 대표는 바쁜 일과에 식사가 어려운 상인들이 뜨겁지도 차갑지도 않게 주문해 먹기 시작한게 전주남부시장식 콩나물국밥의 배경이라고 설명한다. 최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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