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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다른 시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66건
연도
2014년

166건 · '다른 시작'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5 / 9쪽

  1. 2014.07.04 · 지역사회 · 박초롱

    이영인 갈산리 부녀회장"인물기사는 ‘꼭’ 챙겨 읽어요"

    …회장은 뒷집 할머니에게 배달되는 신문을 전해 받으면서 당진시대를 접하기 시작했다. 이후 부녀회장 직을 맡게 되면서 본격적으로 구독했다. 그는 “뒷집 할머니가 신문을 전해줄 때부터 항상 재밌게 읽고 있다”고 말했다. 농사일과 부녀회장일로 바쁘지만 하루를…

  2. 2014.06.28 · 지역사회 · 박정예 인턴기자

    당진시립노인요양원 구본설 사무국장종교계 소식 고루 담아야

    “환갑이 넘으면 이때부터는 제가 가지고 있는 재능과 노하우를 다른 이들에게 나눠주며 봉사하는 삶을 살아야겠다고 생각했어요.” 구본설 당진시립노인요양원 사무국장은 당진에서 태어나 당진에서 학창시절을 보낸 토박이다. 이후 서울에 올라가 35년간 공무원으로…

  3. 2014.06.28 · 환경·안전 · 한수미

    바다 위 세계를 품은 사나이요트 세계일주 앞둔 김승진 해양모험가

    바람으로 움직이는 돛만으로 세계를 일주한다. 함께 할 다른 이도 없고 누군가의 원조도 없다. 심지어 한 곳도 정박하지 않는다. 모험의 꽃이라고 불리는 단독 무기항 요트 세계일주를 하는 김승진(62년생·일산 고양시) 해양모험가를 왜목마을에서 만났다. 그…

  4. 2014.06.28 · 지역사회 · 김창연

    “친근함은 서비스 업의 기본”업체탐밤

    …다. 서비스 업종에서 친근함은 기본적이고 당연한 일이지만 막상 제 각기 다른 손님들의 성격을 맞추기란 쉽지 않다. 전 원장은 특유의 밝고 명랑한 모습으로 손님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다가갔고 손님들 역시 전 원장에게 친근함을 표현하기 시작했다. “아무리…

  5. 2014.06.27 · 정책·행정 · 임아연

    김홍장 시장 당선인에게 바란다“구태 정치 벗고 소통하는 시장 기대”

    오는 7월 1일 취임식을 시작으로 김홍장 시장 당선인의 임기가 시작된다. 김홍장 당선인 캠프에서 이번 지방선거 결과에 대해 “새로운 변화에 대한 시민들의 바람이 표심으로 나타났다”고 평가하듯, 시민들도 새로운 시장에 대한 기대가 크다. 지난 24일 당…

  6. 2014.06.21 · 문화·교육 · 박초롱

    문화단체탐방 7 사군자 동아리마음에 평화를 그리다

    … 참여해 체험부스를 열기도 했다. 매번 수목화를 배우기만 했던 학생들이 다른 사람들에게 수묵화를 알려주는 기회를 가질 수 있어 학생들이 소속감과 보람을 느끼는 계기가 됐다고. “이번 동아리 페스티벌에 참여하면서 학생들의 친목이 더 끈끈해진 것을 느껴요…

  7. 2014.06.21 · 문화·교육 · 김창연

    스포츠 열기로 당진시가 ‘후끈’

    …롯해 배드민턴, 축구 등 굵직한 스포츠 경기들이 연이어 진행됐다. 각기 다른 종목의 경기가 치러져 지역 내 체육인들의 가슴을 뜨겁게 달궜다. 이틀 간 당진에서 진행된 제66회 미스터 코리아&제9회 미즈 코리아 선발대회를 비롯해 당진시장기 배드민턴대회,…

    당진시대
  8. 2014.06.21 · 산업·경제 · 박초롱

    더운 여름 막걸리 한 잔 할까유~?

    … 향으로 가득하다. 당진막걸리의 가장 큰 특징은 화학감미료 사용을 줄여 다른 막걸리보다 단맛이 적은 것이다. 달큰한 맛 때문에 막걸리를 멀리한다면 당진막걸리를 마셔보길 권한다. 당진막걸리 이은석 대표는 “세계 어느 술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는 막걸리를 …

  9. 2014.06.21 · 지역사회 · 박초롱

    당진사무기기 강병수 대표 “의견대립 기사 형평성 지켜야”

    …수리 방법을 찾아 뚝딱 고치기도 하지만 강 대표가 처음 사무기기 산업을 시작했을 땐 정보도 기술도 부족했다. 그래서 때로는 고장난 기계를 붙잡고 꼬박 하루 반나절을 투자해 고친 적도 적지 않았다. “요즘엔 경력도 쌓이고 기술도 좋아져서 예전보다 훨씬 …

  10. 2014.06.13 · 산업·경제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14 농사가 즐거운 허순회 씨(우강면 송산3리)“요즘 ‘한울뽕’ 기르는 재미에 살아요”

    …. 3년 전 ‘한울뽕’이라는 새로운 품종의 뽕나무를 시범적으로 재배하기 시작했다. “한울뽕 재배를 위해 매주 토요일 마다 경상북도 상주를 오가며 교육을 받았죠. 상주에는 제법 한울뽕을 많이 재배하고 있는데 당진은 아직까지 한울뽕을 키우는 농가가 없어 …

  11. 2014.06.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홍장 당진시장 당선자에게 바란다

    …한 사람으로서 당진시장 당선자의 취임이 당진시 지방자치의 새로운 순환과 시작을 알리는 초석이 되길 진심으로 바라마지 않는다. 집권여당 소속의 현직 시장을 꺾고 당선된 야당 소속 젊은 시장을 맞는 당진시민은 커다란 기대에 부풀어 있다. 이는 김홍장 당선…

    당진시대
  12. 2014.06.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안희정 당선이 값진 이유 그리고 아쉬운 대목

    …. 안희정 당선인 스스로 새누리당을 심판하자고 목소리를 높이지 않았다. 다른 정치인들이 심판론를 외칠 때 안 당선자는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겠다’며 도민들에게 대안을 펼쳐보였다. 충남 15개 시·군 기초단체장 선거에서는 9(새누리)대 5(새정치)로 …

    당진시대
  13. 2014.06.13 · 문화·교육 · 한수미

    아마추어 문화인들의 축제 한마당

    …는 현저히 부족하다”며 “무대에 올라가고 싶다는 사람들의 생각을 반영해 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들이 무대에 서는 게 어려운 만큼, 관객들 역시 이런 무대를 접하기도 힘들죠. 이 무대는 시민들을 위해 시민들이 만들어가는 무대에요. 앞으로 축제를 …

  14. 2014.06.13 · 문화·교육 · 한수미

    석문면 원복희 부녀회장이 추천하는 김용택 시인의 엄마 이야기에 눈물바다 된 부녀회

    …각을 쓰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시 한 구절을 통해 부녀회원들은 각기 다른 생각을 내놓았다. 하지만 서로 다른 생각 속에 공통된 의견은 “조화롭게 살자”는 마음이었다. “많은 농가에서 해충을 죽이는 농약을 쓰죠. 하지만 그 벌레들이 나쁜 게 아니라,…

  15. 2014.06.06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 선수들, 충남권 2위 기록

    …을 들어올렸다. 중1때 우연히 역도를 접하게 된 장윤희 학생은 “운동을 시작한 것을 후회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번 경기에서 62kg급의 체격을 맞추기 위해 매일 같이 뛰고 경기 직전에서는 물 한 모금도 제대로 넘기지 않고 행구고 뱉기만을 반복하기도…

  16. 2014.06.06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정보고등학교 정혜정 사서도우미가 추천하는 하루 3시간, 아이들과 만나는 시간

    …고) 도서실에 자원봉사 해 줄 사서도우미가 필요하다는 얘기를 듣고 일을 시작했다. 처음엔 아이들이 생각보다 거칠어 당황하기도 했지만 지금은 아이들을 보면 예쁘기도 하고 부럽기도 하다. “정보고 아이들은 다재다능해요. 회계나 요리, 컴퓨터 등 자신들이 …

  17. 2014.06.06 · 정책·행정 · 김창연

    읍내동 로사플라워 서순원 대표도심 속 화원, 로사플라워

    …해 다양한 종류의 꽃을 구비하고 있다. 로사플라워 서순원 대표는 꽃집을 시작하기 훨씬 이전에 고려페인트를 운영했다. 하지만 타지에서 건설업체들이 들어오면서 일거리가 없어지기 시작해 평소 꽃을 키우고 꽃꽂이를 전문으로 해온 처제와 함께 로사플라워를 운영…

  18. 2014.06.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안희정, 충남도지사 재선 성공

    … 충남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안 후보는 공식선거운동 시작 전부터 줄곧 안정적인 지지율을 보였다. 한때 방송3사 출구조사에서 두 후보 간 격차가 1%p 차의 박빙으로 나타났지만, 반전은 없었다. 안 후보는 개표 시작부터 정 후보를 평…

  19. 2014.06.06 · 지역사회 · 한수미

    출향인단체 탐방 재인송악읍민회산악회활동으로 다지는 친목

    … 정식 출범했다. 처음엔 송악에서 건너온 이들이 친목회 성격으로 모이기 시작했다. 만나면 모르는 사람이 아닌, 뒷집 형이거나 친구 오빠일 정도로 가까운 사이부터 모임이 꾸려졌다. 그렇게 소규모로 뭉쳐진 송악읍민회는 지금 160여 명의 회원들이 활발하게…

  20. 2014.06.06 · 정책·행정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13 6.25 참전용사 김영태 옹“6월이 오면 아직도 눈물이 나”­

    …것이다. 이날 다리를 건너 피난가던 무수한 사람들이 몰살당했다. 악몽의 시작이었다. 아침이 밝자 거리에 탱크가 돌아다녔고, 이대로 있다가는 가족들을 다신 만나지 못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마포에서 나룻배를 타고 한강을 건너 영등포로 갔다.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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