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다시 시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6건
연도
2015년

116건 · '다시 시작'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5 / 6쪽

  1. 2015.04.24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 ‘대박 짬뽕’을 당진에서

    …“손맛도 유전인 것 같다”며 “시어머니가 손맛이 좋았는데 남편도 요리를 시작하니 곧잘 했다”고 말했다. 아내 김 씨의 말처럼 박 대표는 눈으로 음식을 만드는 것만 봐도 비슷한 맛을 낸다고. “짬뽕을 먹어보고 다시 집에 와서 우리 공리만의 짬뽕을 만들어…

  2. 2015.04.24 · 지역사회 · 김예나

    [동호회 탐방] 파파밴드중년들의 ‘즐거운 인생’

    매주 월요일 저녁 7시면 드럼 소리를 시작으로 베이스, 키보드, 기타 연주와 파워풀한 목소리의 노래가 흘러나온다. 파파밴드(마스터 김용균)는 2014년 3월에 결성된 7080밴드다. 파파밴드라는 이름으로 시작해 여성멤버가 들어오면서 Mom의 ‘M’을 …

  3. 2015.04.24 · 문화·교육 · 김예나

    개관 10주년, 함께 즐겨요

    … 어린이들이 접할 수 있는 연극까지 다양하게 구성돼 있으며 5월 8일을 시작으로 6월 4일까지 9회의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가장 첫 공연으로는 다음날 8일, ‘너에게로 또 다시’, ‘희망사항’ 등을 부른 발라드 가수 변진섭의 콘서트 <I'm 변진섭…

  4. 2015.04.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성공은 포기하지 않는 자의 것

    …1일 지리산 천왕봉이 올려다 보이는 경남 함양에서 나는 자활센터를 처음 시작했다. 자활이 무엇인지 정립도 제대로 안된 시기라 좌충우돌하면서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참여자들과 자활사업을 진행하게 됐다. 그러던 중 사람들의 생각이 둘로 나뉘어져 있…

    당진시대
  5. 2015.04.10 · 문화·교육 · 임아연

    삼웅2리 귀촌 도예가 김상복 씨

    …이 있다. 과거의 영광까지 다 내려놓고 오로지 흙을 찾아 온 사람이다. 다시 처음부터 시작할 마음으로, 다 비우고 예까지 왔다. 최고의 흙이 나는 고장 지난해 1월 면천면 삼웅2리 마을회관에 자리를 튼 도예가 김상복(53) 씨는 흙을 사랑하는 사람이다…

  6. 2015.04.10 · 인물·동정 · 김예나

    하우림 시인 인터뷰 “감동과 위안을 주고 싶어요”

    … “학창시절을 시에 대한 환상 속에 빠져 보냈다”고 말했다. 시를 쓰기 시작한 지 40년이 지난 하우림 시인은 시가 아닌 장편소설 <바람을 타는 여자>로 세상에 이름을 알렸다. “내 안에 고여 있던 것들이 울컥 터져 나왔어요. 그것들을 소설로 풀어냈죠…

  7. 2015.04.03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단체 탐방]소소봉사회작은 미소로 사랑을 베풀다

    …등 38가정에 따뜻한 손길을 뻗치고 있다. 또한 밑반찬을 만드는 것부터 시작해 읍면별 새마을 회장의 장점을 살려 배달까지 맡고 있다. 배달을 하면서 한 번 더 소외계층에 있는 사람들과 마주하고 그들의 안부를 묻기도 한다. 지금은 당진시자원봉사센터에서 …

  8. 2015.04.03 · 정책·행정 · 임아연

    수청1지구 도시개발 추진될까

    … ‘당진센트럴시티 도시개발사업 추진위원회’가 최근들어 본격적으로 나서기 시작했다. 당진센트럴시티 도시개발사업 추진위원회는 당진시에 토지주 동의서와 함께 지구지정 제안 신청서를 제출했다가 현재는 철회한 상태다. 당진시청 도시과 도시개발팀 담당자는 “동의…

    당진시대
  9. 2015.04.03 · 정책·행정 · 한수미

    오, 酒여! 음주단속 현장을 가다

    … 얼굴로 한 쪽에 모였고 저마다 휴대폰을 꺼내 이 상황을 주변에 알리기 시작했다. 몇몇은 자리에 앉아 한숨만 내쉬었다. 운전자는 초조한 얼굴로 경찰에게 연거푸 생수를 요구했다. 경찰은 “입을 행구는 용이지 마시라고 주는 것이 아니다”라고 했지만 운전자…

  10. 2015.03.27 · 정책·행정 · 임아연

    “청렴 당진, 살 깎는 혁신 필요”

    … 명예감사관 봄철이 되면서 마을의 도로포장, 용배수로 공사 등이 일제히 시작됐다. 토목공사를 진행한 뒤에 자재가 마구 버려져 있는 등 뒷정리가 되지 않는다. 공사를 한 업주도 연락이 안 되고, 주민들의 불편과 민원이 끊이질 않아 제도화를 통한 현명한 …

  11. 2015.03.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싱그러운 봄은 화재예방으로부터

    만물의 생명이 움트기 시작하는 봄입니다. 새 생명이 싹을 트는 봄은 여름처럼 조금은 과한 듯 느껴지는 상록의 자태를 뽐내지도 아니하거니와 가을처럼 형형색색의 화려한 색상을 뽐내지도 아니합니다. 탑으로 치면 마치 석가탑과 같은 느낌이요, 그림으로 치면 …

    당진시대
  12. 2015.03.27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단체 탐방]한울타리회한 울타리에서 아이들을 품다

    …11년 5월 27일 한울타리회가 창단했다. 처음엔 3명의 청소년을 돕기 시작해 5년이 지난 현재는 5명의 아이를 후원하고 있다. 또 회원들이 적극적으로 나서 지인에게 장학회를 알렸고 지금은 33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또한 후원회를 만들어 회에 가…

  13. 2015.03.20 · 산업·경제 · 한수미

    [사회단체 탐방] 당진시산업단지협의회“특화된 농공단지로 자리매김”

    …족 및 인력 유출로 어려움에 처해 있는 실정이다. 1988년부터 조성이 시작돼 27년이 지난 만큼 전체적인 인프라가 낙후되면서 근로자들은 일하기를 꺼려하고 있다. 또한 일을 시작해도 몇 년 후 좋은 근로 환경을 찾아 이직하는 등 인재 유출에도 많은 어…

  14. 2015.03.20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 “추억이 깃든 분식집, 남산스넥”

    … 남는다”고 말했다. 그 후 당진을 떠나 수년간 도시에서 생활했던 그는 다시 고향으로 돌아오려고 생각한 순간 남산스넥이 떠올랐다. 오랜 시간이 지났어도 그 옛날 모습 그대로 남산스넥은 자리해 있었고 옛 추억을 간직한 남산스넥을 직접 이어가기로 마음먹었…

  15. 2015.03.13 · 지역사회 · 한수미

    절망의 순간 찾아온 따뜻한 손길

    …던 그이기에 수술보다는 자연분만이 나을 거라고 의사는 진단했다. 진통이 시작된 지 하루가 지나고 분만실로 들어갔다. 하지만 한참의 시간이 흘렀음에도 아기는세상 밖으로 나오지 않았다. 아이가 숨을 쉬어야 하는 시간이 지났다. 의사는 남편 전세윤 씨에게 …

  16. 2015.03.13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는 짝꿍, 글씨마저 똑 닮았네!>> 탑동초등학교 6학년 이세민·박소현

    …모 조미경) 학생은 둘도 없는 친구이자 라이벌이다. 서예가 좋아 서예를 시작한 이 둘은 우연히 돌고 돌아 만났다. 이제 세민·소현 학생은 바로 옆에서 서로를 거울 삼아 실력을 키워가는 서예 꿈나무로 자라나고 있다. 이 둘이 처음 만난 것은 세민 학생이…

  17. 2015.03.13 · 지역사회 · 한수미

    30가지 음식이 단 돈 5000원!

    …하게 먹을 수 있다. 대덕산 입구에 위치해 있는 황금한식뷔페는 족발부터 시작해서 돼지껍데기 볶음, 잡채, 제육볶음, 김밥, 국수, 밴댕이무침 등 30여 가지의 밥과 반찬, 국이 준비돼 있다. 많은 손님들이 찾는 만큼 흰밥부터 시작해 현미밥, 콩밥, 보…

  18. 2015.03.07 · 산업·경제 · 김예나

    여성경제인을 만나다 5 우리건설중기 김미선 대표 “사고없이 일하는 것 가장 큰 보람

    중기사업을 시작한 지 벌써 10년이 됐다는 우리건설중기 김미선 대표는 전북 전주 출신으로 송악읍 가학리 출신의 남편과 결혼하면서 당진에 왔다. 결혼 후, 주부로 지내다가 당진2교 근처에서 중화요리 식당 등을 운영한 뒤 중기사업을 시작한 남편을 돕기 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