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2.21 · 환경·안전 · 임아연
이제는 ‘생태도시’다
… 환경문제가 다람쥐 쳇바퀴 돌듯 계속해서 반복되고 있다. 시민사회에서도 가장 크게 우려하는 바가 바로 이것이다. 따라서 장기적인 측면에서 당진시의 산업구조 다변화에 대한 방안 모색이 강조되고 있다. 당진환경운동연합 유종준 사무국장은 “서울 수도권 보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67건 · '마을 가장'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5 / 9쪽
2014.02.21 · 환경·안전 · 임아연
… 환경문제가 다람쥐 쳇바퀴 돌듯 계속해서 반복되고 있다. 시민사회에서도 가장 크게 우려하는 바가 바로 이것이다. 따라서 장기적인 측면에서 당진시의 산업구조 다변화에 대한 방안 모색이 강조되고 있다. 당진환경운동연합 유종준 사무국장은 “서울 수도권 보다…
2014.02.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 책을 처음 접한 지도 벌써 9년이 지났다. 하지만 지금까지도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라며 어른으로 살면서 동심을 잃을까봐 걱정될 때 종종 이 책을 꺼내 읽는단다. 이 책은 저자의 어린 시절이 담겨있는 회고록인 이 책은 삐삐 등 대표적인 주인공들과…
2014.01.03 · 환경·안전 · 김창연
…미소, 안전한 주행을 운영 원칙으로 삼고 있는 대영택시(합)는 당진에서 가장 오래된 택시업체로 손꼽히고 있다. 대영택시가 자리 잡던 당시 당진의 운송산업은 열악했다. 개인택시를 비롯해 택시회사도 없었던 때라 시민들이 기댈 수 있는 것은 버스 뿐이었다.…
2013.11.29 · 환경·안전 · 한수미
…교호의 수질 악화로 총량제를 찬성하는 입장인 반면 삽교천의 수질 악화에 가장 많은 영향을 끼치는 곡교천의 상류인 천안·아산은 총량제에 대해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고 있다. 김영일 연구원은 “총량제는 논의가 필요한 사항“이라며 ”이를 보완한다면 타 지자체…
2013.11.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에서 어떻게 살고 있을까? 지금 생각해보면 천국이 따로 없었고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웠던 곳이 내 고향 안섬이 아니었던가라는 생각이 든다. 저녁노을이 질 때쯤 뒷산인 중봉에 오르면 아산만 너머로 떨어지는 황홀한 석양이 무아지경에 빠트리곤 했다. 붉게 물…
2013.08.09 · 환경·안전 · 최종길
… 짜오아누 왕에 의해 건설 된 ‘왓 씨싸켓’ 사원이 있다. 비엔티안에서 가장 활기 넘치는 재래시장으로 ‘딸랏 싸오’가 있고 돈찬팰리스호텔 인근에 펼쳐진 야시장에는 다양한 물건들이 구비돼 있다. □비엔티안 추천 호텔 : 돈찬팰리스호텔, 메콩강과 강 넘어…
2013.07.26 · 환경·안전 · 임아연
…실, 음수대 등 캠핑을 할 수 있는 시설이 잘 갖춰져 있다. 캠핑공원의 가장 큰 특징은 캠핑장 바로 앞에 아산만 바다가 펼쳐져 있으며 쭉 뻗은 서해대교를 한 눈에 바라볼 수 있다는 것이다. 번화한 관광지를 벗어나 ‘당진바다사랑길’을 따라 약 500m …
2013.07.15 · 환경·안전 · 임아연
…을 위한 장소다. 얕은 수심 안전한 물놀이 도비도 선착장에서 배를 타면 가장 먼저 갈매기 떼가 관광객을 반긴다. 섬에 도착할 때까지 배 주위를 맴도는 갈매기들과 놀다 보면 어느덧 대난지도에 닿는다. 해수욕장 바로 옆에 선착장이 있어 따로 차를 가져 오…
2013.07.08 · 환경·안전 · 이규일
… 창건시기가 정확치 않다. 현재는 신라 말 도선 국사가 창건했다는 설이 가장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탑사는 당진 내에서도 영랑사와 더불어 가장 오래된 사찰 중 하나다. 그만큼 보존하고 있는 문화재들은 오랜 역사를 자랑하고 있다. 금동비로자나불삼존좌…
2013.05.17 · 환경·안전 · 김창연
안섬풍어당굿은 마을의 안녕과 풍어를 기원하는 풍어굿의 한 형태이다. 문헌상 확실한 유래는 알 수 없지만 약 400년부터 시작되었다고 한다. 송악면 안섬은 원래 당진군의 북서쪽에 있는 섬이었으나 간척사업으로 육지가 된 곳이다. 이곳의 어민들은 고기잡이를…
2013.03.08 · 환경·안전 · 이선정
…악영향은 인간에게 급속히 또는 서서히 스며듭니다. 때문에 환경 피해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 바로 ‘축적’입니다.” 동부화력저지 당진시대책위원회 위원장과 당진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을 맡고 있는 황성렬 씨의 말이다. 황성렬 위원장은 “동부화력 건설, 괴재 …
2013.01.18 · 환경·안전 · 임아연
… 지 어느덧 4년 째다. 동부건설이 점찍고 있는 화력발전소의 위치가 왜목마을 근처로 당진 제일로 꼽히는 자연경관을 훼손할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크다. 더욱 심각한 것은 당진화력 등 화력발전소가 당진에 집중됨에 따라 대기오염은 물론이고 온배수 방출…
2013.01.11 · 환경·안전 · 우현선
…가 아닌 현실로 나타나고 있다. 그 피해는 자연과 가까이 사는 농민들이 가장 먼저 겪고 있다. “해충피해도 예전에 없던 일 중 하나예요. 무분별한 농약 살포로 천적들이 사라져 해충들이 활개를 치잖아요.” “우리 세대에서 농업 끊길까 걱정” 인치중 씨는…
2012.08.24 · 환경·안전 · 임아연
…을 기점으로 어촌에서 농촌으로 변화한 고대면은 당진에서도 농경지 비율이 가장 높은 지역 중 한 곳이다. 과거 당진읍이었던 지금의 당진동과 석문면이 빠르게 개발되고 있는 반면 지리적으로 그 사이에 끼인 고대면은 발전의 속도가 상대적으로 더디면서도 환경피…
2012.07.27 · 환경·안전 · 임아연
…2분이 소요됐다. 피해자 김 씨 부부와 함께 현장에 달려온 한 주민은 “가장 먼저 현장에 도착해야 할 소방차가 맨 늦게 도착했고 오히려 한전과 파출소에서 더 빨리 현장에 왔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당진소방서 이재하 화재조사관은 “신고 당시 돈사 2동…
2012.06.01 · 환경·안전 · 최운연
…리의 채석장 일대에 대해 조사한 결과 송악 월곡리 채석장의 오염토양량이 가장 많은 것으로 확인됐다. 토양에서는 전체 1,200개 지점 중 411개 지점(34%)에서 석면의 일종인 트레몰라이트 농도가 0.25% 이상 검출됐으며 마당쓸기 활동근거 시료 채…
2012.04.27 · 환경·안전 · 최운연
…2009년에 발표한 온실가스 배출량(2006년 기준)에 따르면 전국에서 가장 온실가스를 많이 배출한 시군은 전남 광양시로 연간 3521만9천톤이었다. 즉 내년이면 당진시의 온실가스 배출량이 4330만톤으로 광양을 제칠 수도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다. 더…
2012.04.09 · 환경·안전 · 박기욱
… 이종석 씨는 학교를 졸업한 후 도시로 나가 사회생활을 시작했지만 농촌 마을에서 나고 자란 그에게 빡빡한 도시생활은 맞지 않았다. 29살의 젊은 나이로 귀농을 결심하고 고향으로 돌아왔다. 그는 다시 찾은 고향 땅에서 아버지와 함께 농사일을 시작했다. …
2012.03.21 · 환경·안전 · 박기욱
석문면(면장 김홍수)이 마을별 릴레이 환경청결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석문면에 따르면 관내 곳곳에 장기간 방치돼 있는 쓰레기를 일제히 청소하기 위해 각 마을별로 돌아가며 청결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청결활동에는 환경지킴이, 새마을협의회 등의 단체들도 …
2011.12.12 · 환경·안전 · 우현선
… 있다. 현대제철이 본격 가동을 시작한 뒤, 송산 가곡리를 비롯해 인근 마을에서 환경오염 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올해 들어서는 가곡리 일대에 근원지를 알 수 없는 쇳가루가 수차례 날아들었다. 하지만 군은 현대제철이 자체적으로 내놓은 개선책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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