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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맛집 고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61건
기간
1993—2026

161건 · '맛집 고소' · 최근 기사부터5 / 9쪽

  1. 2018.02.05 · 산업·경제 · 박경미

    [맛집] 건강하고 맛있는 쌀로 만든 면요리

    …제비와 바지락쌀칼국수, 서리태콩국수다. 박명숙 면사랑의 수제비 메뉴로는 고소한 들깨가 듬뿍 들어간 들깨쌀수제비와 민물새우와 비법 양념을 넣어 얼큰하게 끓인 얼큰쌀수제비, 바지락을 푸짐하게 넣어 시원한 국물이 일품인 바지락쌀수제비가 있다. 추운 겨울에는…

  2. 2018.01.02 · 지역사회 · 한수미

    겨울엔 매콤칼칼 곱창전골!

    …따뜻하게 녹여 주는 데 전골만한 음식이 없다. 그 중 곱창전골은 곱창의 고소함과 부드러움을 느낄 수 있으면서도 깊은 국물 맛에 겨울에 더욱이 추천할만한 메뉴다. 하지만 곱창은 자칫하면 곱창 특유의 잡냄새가 날 수 있는 음식이다. 또한 손질도 어려워 집…

    당진시대
  3. 2017.11.06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 찬 바람이 불 땐 뜨끈한 국밥 한사발!

    …되는 순대는 피순대와 야채순대가 사용되며 순대는 전라도 광주의 한 유명 맛집에서 만들어진 것을 사용한다. 내장국밥에는 돼지의 소창이 사용되기에 쫄깃함과 고소함을 맛 볼 수 있으며 모듬국밥은 머리고기와 내장, 순대 3가지가 골고루 들어간다. 시골장터국밥…

  4. 2017.11.06 · 지역사회 · 임아연

    [신설상가] 상계동 해장국 맛집 당진에 오다

    …원당동에 새로 문을 열었다. 이곳은 30여 년간 서울 상계동에서 해장국 맛집을 운영해온 차점자 대표가 운영하는 곳으로, 닭한마리와 뼈다귀해장국이 손에 꼽는 주메뉴다. 먼저 닭한마리는 주로 서울지역에서 먹는 음식이다. 닭 한 마리를 엄나무와 함께 푹 고…

  5. 2017.10.27 · 지역사회 · 임아연

    읍내동 이화곱창 푸르지오점 이운신·김기연 대표“고소하고 쫄깃한 곱창, 2호점에서도”

    곱창 맛집으로 소문난 이화곱창이 읍내동 푸르지오 2차 앞에 2호점을 개업했다. 지난 20년 간 많은 지역주민들에게 사랑받아온 이화곱창 이운신·김기연 대표는 최근 2호점을 문 열고 더 많은 시민들에게 이화곱창의 맛을 전하고 있다. 오랜시간 곱창집을 운영…

  6. 2017.09.22 · 산업·경제 · 한수미

    [맛집] 신평 입맛 잡은 매콤 쫄깃한 닭갈비

    … 비법이 담겨 있다. 서울 개포동에서 줄서서 먹을 정도로 유명한 닭갈비 맛집을 운영하는 지인에게 맛과 기술을 배웠으며 구성회·이진숙 부부는 지역의 특색에 맞게 맛 연구를 이어왔다. 그 덕에 매콤함이 남다른 지금의 닭갈비가 완성됐다. 이곳의 닭갈비는 매…

  7. 2017.06.24 · 지역사회 · 한수미

    줄서서 먹는 추어탕 시골 맛집!

    … 뼈를 분리해 요리한다. 미꾸라지의 살로만 추어탕을 만들기 때문에 더욱 고소한 것이 특징이다. 양념은 이영자 대표의 노하우가 담긴 특별한 양념이 사용돼 추어탕 국물이 매콤하면서도 얼큰하다. 한편 여름을 맞이해 게시한 콩국수는 추어탕 못지않게 인기다. …

  8. 2017.06.02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 사르르 입 안에서 녹는 마카롱

    …있다. 미라노디저트의 마카롱은 100% 아몬드가루로 반죽해 만들기 때문에고소하다. 아몬드가루는 온도와 습도에 민감해 다루기 까다롭고 손이 많이 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집스럽게 아몬드 가루 반죽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마카롱 사이에 들어가는 필링까지…

  9. 2017.05.13 · 정책·행정 · 한수미

    구수한 콩국수를 찾아서

    … 음식 중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콩국수다. 또한 지역에서 소문난 콩국수 맛집의 경우 우리 지역에서 생산한 콩을 사용하기에 믿고 먹을 수 있다. 콩국수는 특히나 입맛이 없고 땀을 많이 흘리는 여름철에 제격이다. 콩은 저지방 고단백질 식품으로 피로 회복을…

    당진시대
  10. 2017.03.04 · 정책·행정 · 한수미

    김밥으로 봄나들이 준비하세요!

    …번호에서는 봄나들이철을 앞두고 엄마의 손맛을 느낄 수 있는 당진의 김밥 맛집 세 곳을 소개하고자 한다. 합덕읍 운산리 일심식당 포실한 계란 김밥 한 입! 경주에 교리 김밥이 있다면 당진에는 합덕 일심식당의 계란 김밥이 있다. 일심식당의 김밥은 한 줄의…

  11. 2016.10.16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대덕동 금상첨화 김영일·김미란 부부삼겹살 하면‘금상첨화!’

    …에 오른다. 불판에서 자글자글하게 익은 삼겹살을 파 무침에 올려 먹으면 고소함과 새콤함이 한 데 어우러져 고기의 느끼함은 사라지고 삼겹살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다. 또 함께 나오는 묵은지를 불판에 올려 익혀 먹는 것도 별미다. 또한 고기와 함께 된장…

  12. 2016.09.24 · 정책·행정 · 한수미

    도심 속에서 즐기는 캠핑 바비큐!

    …건식과 습식 숙성 방식을 이용하기 때문에 고기가 좋은 식감을 유지하면서 고소한 육즙이 있어 깊은 맛과 풍미를 느낄 수 있다. 이밖에 수제소세지도 손님들이 즐겨 찾는 메뉴 중 하나다. 수제소세지는 고기 함량이 높아 하나를 먹어도 배를 든든히 채울 수 있…

  13. 2016.09.09 · 지역사회 · 한수미

    고소한 곱창과 개운한 국물의 조화

    곱창이 가득 들어간 전골이 보글보글 끓는다. 고소하고 부드러운 곱창과 시원하고 칼칼한 국물이 만나면 밥 한 공기가 금새 사라진다. 어느덧 읍내동 이화곱창이 19년 차를 맞이했다. 이화곱창은 처음 구터미널 축협 뒤에서 작게 시작해 꾸준히 손님들의 발길을…

  14. 2016.08.20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 원당동 서풍 엄마의 손맛 건강함이 가득

    …다. 엄마가 해준 집 김밥같은 서풍 김밥에는 해나루쌀에 찰흑미를 더 해 고소함과 쫀득함을 더했다. 여기에 참기름과 식초, 소금 등의 간은 따로 하지 않는다. 그래서 맛이 부담스럽지 않고 질리지 않는다. 김밥 안에는 우엉과 단무지, 햄, 당근, 계란, …

  15. 2016.08.11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시원한 콩국수로 더위 나기

    … 어떨까? 특히 당진의 경우 면천을 비롯해 지역 곳곳에 콩국수로 유명한 맛집이 많다. 이번호에서는 무더운 여름철, 기력을 회복할 수 있는 지역의 콩국수 맛집을 소개하고자 한다. 고대면 진관리 삼거리식당 도심과 가까운 콩국수 맛집 당진 시내 도심과 가까…

  16. 2016.06.24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읍내동 담소 김명자 대표“14년째 정성스런 손맛 고집”

    …즐기며 이야기 하는 것을 뜻한다. 14년 간 늘 변함없는 맛을 선물하는 맛집, 담소는 정성 가득한 음식 하나로도 웃고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담소에서 여름철 계절 메뉴로 메밀 소바를 선보이고 있다. 이곳에서는 어느 곳에서 맛 볼 수 없는 특별한 메밀 …

  17. 2016.05.29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읍내동 예당비빔국수 김연세 대표보쌈과 비빔국수의 절묘한 조화

    …뉴 중 하나다. 제주도산 돼지고기를 사용하기에 육질이 뛰어나고 지방층에 고소함이 배어 있다. 편육의 경우 2인이 먹을 수 있는 수육이며 보쌈은 대·중·소로 나눠 함께 싸 먹을 수 있는 채소들이 풍성하게 곁들여져 나간다. 편육과 보쌈과 함께 맛 볼 수 …

  18. 2016.05.05 · 산업·경제 · 한수미

    [맛집] 제철 음식 주꾸미알찬 ‘쭈깨미’ 드셔보실래요?

    … 쭈꾸미는 회로 먹거나 매콤하게 양념해 볶아 먹는 것도 별미다. 하지만 고소하면서도 꼬들꼬들한 알을 제대로 느끼고 싶다면 팔팔 끓는 육수에 데쳐 먹는 것도 추천한다. 한편 맛과 식감도 좋지만 주꾸미의 효능도 빼놓을 수가 없다. 작고 왜소해 보이지만 영…

    당진시대
  19. 2016.04.16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대덕동 몽돈 이주현 대표두툼한 통삼겹이 철판에서‘지글지글’

    … 먹기 좋은 스팸·후라이 철판구이, 수제소세지 등도 준비돼 있다. 한편 고소한 돼지 비계와 쌀뜬물로 오랜 시간 끓여 낸 묵은지 김치찌개는 한 번 맛 본 손님들이라면 또 다시 찾는 메뉴다. 이와 함께 부대찌개도 사골육수와 갖은 햄을 넣어 푸짐하게 끊여 …

  20. 2016.03.18 · 문화·교육 · 한수미

    합덕에서 시작된 곱창 맛집 당진에서도대덕동 소들곱창 이명자 대표

    … 구워지는 모습을 볼 때면 먹지도 않았는데 침이 꼴각 넘어간다. 여기에 고소한 기름장을 듬뿍 찍어 입 속에 쏙 넣으면 곱창의 고소하면서도 쫄깃한 식감에 두 번 반한다. 한 번 먹으면 또 먹고 싶어지는 것이 곱창이다. 이러한 곱창을 더 맛있고 기분 좋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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