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4.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장증군-중국 일조시 당진군청 파견 공무원] 내가 사랑하는 당진인
…친구간의 우애가 무척이나 두터웠다. 설날이나 추석 명절에는 고향에 가서 부모님과 형제 등 가족과 함께 하며 즐거운 하루를 보내는 것을 볼 수가 있었다. 그래서 나는 추석이나 설 명절 때가 되면 고향 생각에 눈물도 많이 흘렸다. 중국에도 한국과 같은 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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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건 · '부모님 생각에' · 최근 기사부터5 / 5쪽
2005.04.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친구간의 우애가 무척이나 두터웠다. 설날이나 추석 명절에는 고향에 가서 부모님과 형제 등 가족과 함께 하며 즐거운 하루를 보내는 것을 볼 수가 있었다. 그래서 나는 추석이나 설 명절 때가 되면 고향 생각에 눈물도 많이 흘렸다. 중국에도 한국과 같은 설…
2005.01.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은이 조창인 | 출판사 밝은세상 | 가격 8,000원 부모님의 사랑을 다시 한번 느끼게 해주는 책 「희망도 계획도 없이 아무렇게나 살다 아무 곳에나 쓰러져 죽어가길 원했던 사내가 있었다. 그러나 그런 사내를 기꺼이 받아준 등대가 있었다. 가족도 사랑…

2004.09.04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결혼하고 보령에 살았어요. 친정 부모님께 잘 하고 싶었지만 떨어져 있다 보니 여러가지 면에서 한계가 있더군요.” 부모님(정중옥(65, 정미면 천의리)·김순자(60))께 효도 하고 싶은 생각에 두 여동생(정상미(29)·정윤미(27))과 함께 회무침 전…
2004.04.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모습으로 인사 하니 더 없이 싱그럽다. 오늘은 문득 돌아가신 시어머님 생각에 지난날을 되돌아 보았다. 언제나 당당하시고 모든 일에 적극적이셨던 모습에서 강한 삶의 의지도 느꼈건만 돌아가실 무렵의 무기력해지신 모습은 모든 어머님들의 자화상이기도 했다.…
2003.1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지금의 내 행동에 대한 반성을 하게 한다. 남편에게, 두 딸아이에게, 부모님께, 내 주위의 많은 이들에게 빚지고 있는 일은 없는지, 혹 있으면 갚아야지! 되돌아본다. 이 책은 내 행동에 책임을 져야 함을 뼈져리게 느끼게 해 준 책이다. 특히 인도에 …
2003.09.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오늘을 가리켜 사이버시대라고 하지만, 추석 명절엔 수백만 도시의 인구가 부모님 계신 고향으로, 선영(先塋)을 찾기 위해 민족 대이동을 하고 있다. 그만큼 우리 민족은 정서적으로 풍부하여 조상에 대한 감사함을 기리며 축제의 한마당 잔치를 즐길 줄 안다.…
2002.10.20 · 문화·교육 · 손은영 편집기자
…상도 좀 하고 ‘그 집 자식 춤 한번 잘추데’라는 동네분들의 말을 들은 부모님이 춤추는 저를 인정해주셨어요.” 지금은 신성대에서 미용예술계열 헤어디자인을 공부하는 종원이는 “집에서 강요도 있었지만 현실을 깨달으면서 인정하기로 했죠. 헤어디자이너가 되기…
2001.11.26 · 문화·교육 · 송희정
… 것에 대해 부담스럽다는 말을 털어놓았다. 이 부담감의 실체는 다름아닌 부모님과 선생님들이 신문을 통해 자신들의 얘기를 접했을 때 어떤 반응을 보일 것인지에 대한 그들 나름의 걱정이었다. 실제 토론시간은 몇시간 되지 않았지만 그들이 솔직하게 자신들의 …
2001.03.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포공항 리무진버스의 운전기사. 김씨는 요즘 머지않아 갈아타게 될 새 차 생각에 싱글벙글이다. 시내버스에 비해 워낙 차내환경이 좋은 것이 공항리무진이지만 그 중에서도 새 차로 바꿔탄다는 것이 여간 기쁜 게 아니다. 또 있다. 생각만 해도 자꾸 웃음이 나…
2001.01.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0여년 전의 일이다. 사진 속의 풍경은 서울 창경궁이다. 공부 잘하라고 부모님에 의해 인천의 여학교로 일찍부터 보내진 나는 늘 고향 당진과 부모 형제를 그리워하며 살았다. 잘한다고 해봐야 고만고만 했을 것을 어린 나이에 굳이 타향살이를 했어야 했는지 …
2000.10.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벼가 쓰러지면 왼종일 허리 구부려 벼포기를 세우느라 논바닥을 헤맬 자식 생각에 마음이 저리신게다. “괜찮아요. 아직은 염려마세요.” 안심을 시켜드리는 내 마음 역시 안쓰럽다. 언제쯤 어머닌 내 걱정 않고 편히 사실까 마음이 저려온다. 구남매에 형제많고…
1999.05.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달 특집 부모 모시는 맞벌이 부부의‘두지붕 한가족’ 연립주택 마주보고 노부모님과 함께 살아 두집 사이에 놓인 ‘다섯살 윤희의 길’ 당진읍 김기성·박경희씨 가족 당진읍에 사는 김기성(43세)·박경희(39세)씨는 맞벌이 부부다. 남편 김씨는 올해로 근무경…
1998.12.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소년에게 " 야호! 방학이다. 내가 클 때만해도 썰매타고 친구들과 뛰놀 생각에 방학이면 커다란 함성이 터져 나오고 그 함성이 오랫동안 기쁨의 메아리로 귓전을 울리곤 했는데 요즈음엔 아이들도 부모님도 긴긴 방학을 어떻게 보내야 할까하는 걱정의 마음으로 …
1998.12.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소년에게 " 야호! 방학이다. 내가 클 때만해도 썰매타고 친구들과 뛰놀 생각에 방학이면 커다란 함성이 터져 나오고 그 함성이 오랫동안 기쁨의 메아리로 귓전을 울리곤 했는데 요즈음엔 아이들도 부모님도 긴긴 방학을 어떻게 보내야 할까하는 걱정의 마음으로 …
1996.05.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션을 달아드리는 아침인 것이다. 카네이션은 원래 어버이날(5월 8일) 부모님 가슴에 달아드리는 꽃이었으나 스승은 옛부터 君師父一體(군사부일체)라는 생각에서 부모와 동일하니 어버이에 대한 예(禮)로 가슴에 이 꽃을 달아드리게 된것이다. 카네이션의 꽃말…
1996.03.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이루지 못했다. 어머니의 이유는 남쪽에 대가족이라는 것이다. 신랑의 조부모님, 부모님, 그리고 형제들 3명으로 대가족이라는 것이었다. 조부모님은 시골에 농사를 지으시고 부모님은 서울에서 사업을 하며 신랑 본인은 직장관계로 대전에서 혼자 지내고 있는 …
1994.1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부터 직접 장사를 시작했다. 적은 돈으로 시작했지만 빚을 내면 안된다는 생각에서 배인숙씨는 개업 첫날부터 적금을 부어 나갔다. 매사에 철저하고 사치를 모르는 검소한 생활방식 때문인지 그럭저럭 자신에게 했던 다짐을 지킬 수 있었다. 그리고 1년전에 목이…
1994.05.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보고 류재하 이사장은 온몸에 경련을 일으켰다고 한다. 가부장제 아래에 부모님을 모시며 효친사상이 피속으로 진하게 흐르고 있던 사람이라 어쩌면 당연한 일인지도 모른다. 왜 우리는 부모들의 임종을 중요시 하는가. 임종에 참례못하면 불효중의 불효로 생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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