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6.28 · 정책·행정 · 한수미
[신설상가] 폼건과 샤워세차로 간단하게
… 닦아내는 셀프 세차를 원하는 고객들을 위해 사소한 편의까지 신경 쓰는 하나셀프세차장이 새롭게 문을 열었다. 셀프 세차는 내 손으로 차의 겉부터 안까지 세세하게 닦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좁은 세차장은 불편하고, 체력적으로 힘든 어려움이 있다. 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00건 · '부부가 하나' · 최근 기사부터5 / 10쪽
2014.06.28 · 정책·행정 · 한수미
… 닦아내는 셀프 세차를 원하는 고객들을 위해 사소한 편의까지 신경 쓰는 하나셀프세차장이 새롭게 문을 열었다. 셀프 세차는 내 손으로 차의 겉부터 안까지 세세하게 닦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좁은 세차장은 불편하고, 체력적으로 힘든 어려움이 있다. 이…
2014.06.13 · 문화·교육 · 김창연
당진정보고등학교 체육관은 저녁시간이면 배드민턴 라켓가방을 든 사람들이 하나 둘씩 모여든다. 2007년 새롭게 결성된 파워배드민턴클럽은 생활체육과 운동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여 결성한 클럽이다. 처음에는 5명으로 시작했으나 지금은 40명에 가까운 회원들…
2014.05.02 · 문화·교육 · 박초롱
…은데 사진을 찾지 못해서 아쉽다. 첫 번째 사진은 지난 4월 5일 우리 부부가 결혼한지 18년 만에 결혼식을 올린 사진이다. 그동안 이런저런 일들 때문에 제대로 결혼식을 하지 못했었는데 이번에 송악농협에서 이벤트 결혼식을 올렸다. 웨딩 드레스를 입은 …

2014.01.09 · 산업·경제 · 김창연
…. 당진에 정착한지 15년째 되는 귀농인 최창선(63), 오상화(60) 부부가 그 주인공이다. 지난해 빚어진 메주들이 줄에 묶여 건조장에 주렁주렁 매달려 있는 모습이 진풍경이다. 차디찬 겨울바람을 맞으며 녹고 얼기를 반복하고 있다. 서울 남대문 시장에…
2014.01.03 · 정책·행정 · 임아연
…쳐왔다. 특히 타 새누리당 후보들 보다 젊은 나이(44세)도 강점 중에 하나다. 하지만 지역보다 대외적 활동을 주로 해왔기 때문에 인지도가 타 후보들에 비해 떨어진다는 평가다. 반면 이용호 부성에코오션 사장은 오랜 시간 당진군청 공무원으로 재직하면서 …
2013.12.06 · 문화·교육 · 김창연
… 특히 피부건강에 좋고 혈관질환예방에 좋아 건강식으로 손꼽히는 메뉴 중 하나여서 남녀노소 모두 좋아하는 음식으로 손 꼽히고 있다. 한 번 오리고기 맛을 보면 돌아오고 싶은 곳이라는 뜻의 ‘돌아오리’는 고락일, 김미경 부부가 운영하는 곳으로 오리로스, …

2013.11.05 · 산업·경제 · 김창연
…길을 붙잡는 곳으로 이름을 알리고 있다. 2001년부터 손인석, 이남옥 부부가 운영하고 있는 강령은 점심시간이면 가득 찬 손님들로 북새통을 이룬다. 강령의 주메뉴는 생선구이류다. 갈치구이에서부터 삼치, 꽁치, 조기, 청어 등 종류도 다양하다. 강령이 …
2013.10.16 · 지역사회 · 김창연
…렁이식당은 오랜 시간만큼 전통과 맛을 자랑하는 곳이다. 김동명, 김길례 부부가 운영하는 이곳은 당진뿐만 아니라 서산, 홍성, 아산 등에까지 이름이 널리 알려져 있다. 삽교천 방조제와 서해안 고속도로가 생겨나면서 도로여건도 좋아졌고 수도권과 당진의 접근…
2013.07.22 · 지역사회 · 이규일
…따라 유입인구가 증가하고 있다. 필연적으로 젊은 부모 층, 특히 맞벌이 부부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맞벌이 부부는 바쁜 일상에 치여 양육의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는 자연히 가족간 소통의 부재를 야기하고 나아가 가정문제로 번지는 원인이 되고 있다.…
2013.07.08 · 문화·교육 · 김창연
… 이교야채순대는 지역 내에서 순대 맛을 제대로 만끽할 수 있는 곳 중에 하나다. 담백하고 씹을수록 고소한 순대 맛을 선보이고 있는 이교야채순대는 돼지창자에 숙주, 우거지, 찹쌀, 돼지 선지 등을 넣어 맛을 내고 있다. 특히 식사나 간식, 술안주로 손님…
2013.06.08 · 산업·경제 · 김창연
…켜온 등대횟집은 장고항의 발전하는 역사와 함께한 지역 내 오랜 맛집 중 하나다. 비록 예전의 소박하고 정감있는 어촌풍경의 아름다움은 사라졌지만 탁 트인 시원한 바다 풍경의 아름다움은 그대로다. 강세구, 성경희 부부가 운영 중인 이곳은 4계절 내내 장고…
2013.05.31 · 문화·교육 · 이규일
…부담 없이 찾아와 회를 먹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재상, 정미순 부부가 지난달 29일 바다회포차를 열었다. 깔끔한 내부 인테리어가 인상적인 이곳은 저렴하고 맛있는 회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주 메뉴는 광어와 우럭을 팔고 있지만 계절에 따라 …
2013.04.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함께 어우러진 작업실. 건물 내부에 들어가면 창문 밖으로 보이는 풍경 하나 하나가 모두 작품이다. 이층에서 내려다보면 작업실 전경이 한눈에 들어온다. 책을 보다 문득 창밖을 보면 가끔 고라니도 볼 수 있다고 한다. 조금 열린 창으로 들어오는 얕은 바…
2013.04.19 · 문화·교육 · 임아연
…전문가들이 국내는 물론 해외각지에서도 모여들었다. 세계 각국의 주한대사 부부가 방문했으며 줄다리기 국제학술대회도 개최됐다. 본격적인 기지시줄다리기가 펼쳐지는 마지막날은 그야말로 축제의 백미였다. 오로지 사람의 힘으로 줄이 옮겨지는 과정부터 수상(윗마을…
2013.01.25 · 지역사회 · 김창연
…는 품질 좋은 한우와 얼큰한 육소탕(육개장)으로 소문난 송산의 맛집 중 하나다. 2008년도부터 고재복, 한명자 부부가 운영해온 도드람 숯불갈비 운영 고집은 남다르다. 도드람에서 들어오는 국내산 한우 암소만을 고집하는 것은 기본이고 음식을 만들며 사용…
2013.01.04 · 문화·교육 · 김창연
…. 현재 당진핑퐁클럽에는 일반회원 뿐만아니라 부부회원이 5쌍에 이른다. 부부가 함께 탁구를 즐기고 있어 결혼생활에 큰 활력소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당진핑퐁클럽 길혁 코치가 당진에 거주하며 회원들을 지도하고 있어 실력향상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회…
2013.01.04 · 지역사회 · 김창연
… 위해 옛부터 즐겨먹던 추어탕은 여전히 사계절 사랑 받는 보신 음식 중 하나로 손꼽히고 있다. 대덕동 큰집원조추어탕은 깔끔하고 담백한 추어탕 맛으로 사랑받고 있는 음식점 중 하나다. 김석운, 유경자 부부가 운영하고 있는 이곳은 추어탕과 함께 고추추어튀…
2012.09.28 · 정책·행정 · 김창연
전주식당 정해경, 양미순 부부가 읍내동에서 식당을 운영한 지도 28년이 됐다. 같은 자리에서 오랜 시간 운영해온 만큼 단골손님들도 많다. 전주가 고향인 양미순 씨는 당진이 고향인 남편 정해경 씨에게 시집오면서 전주식당과의 인연이 시작됐다. 젊은 나이에…
2012.08.24 · 산업·경제 · 우현선
…지 않은 식당이 여럿이었다. 문을 열고 손님 맞을 준비를 하는 상인들은 하나같이 ‘장사가 잘 안 된다’며 한숨을 쉬었다. 대덕동 먹자골목 분위기가 가라앉은 이유가 2주째 내리고 있는 비 때문만은 아니라는 게 상인들의 이야기다. 1998년 읍내지구 토지…
2012.08.17 · 정책·행정 · 김창연
…와 감자는 칼칼한 양념이 그대로 쏙 배어 갈치와의 궁합을 자랑한다. 또 하나의 별미인 고등어조림에는 묵은지가 함께 들어가 새콤달콤하고 칼칼한 맛을 느낄 수 있다. ■가격 : 곱창찌개(대 2만원, 소 만5천원), 닭도리탕(대 2만5천원, 소 2만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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