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77건
연도
2013년

177건 · '사고'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5 / 9쪽

  1. 2013.07.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의회 제13회 정례회 시정질문

    …광 의원 “산업현장 응급구조 대책 마련돼야” 이재광 의원은 현대제철 사망사고 관련 추후 대책(관련 기업 기관간 등) 및 응급구조 대책에 대해 기업지원과에 질의했다. 이 의원은 “응급구조 대책을 마련해 산업현장에서 안전사고 발생시 빠른 조치가 이뤄질 수…

  2. 2013.07.22 · 지역사회 · 김창연

    교회 짓는다더니 납골당으로 용도변경

    …광명리, 반촌리가 만나는 지점에 위치해 있어 3개 마을 주민들의 반발을 사고 있다. 하늘소망교회 인근에서 철강기업을 운영하는 태성벤딩 김덕남 대표이사는 “2004년 경 서울 성북구 돈암동에서 이와 같은 일이 벌어진 사례가 있다”며 “재단법인으로 지자체…

    당진시대
  3. 2013.07.16 · 문화·교육 · 이규일

    교육기부 프로그램 다양한 체험

    …심의 진로직업체험 기회를 확대해 창의적 진로설계능력을 함양하고 직업선택 사고를 신장하기 위해 실시됐다. 학생들은 공주대학교에서 DIY가구 만들기, 장신구 만들기에 참여했고 한국영상대학교에서는 영상사운드 제작 관련 진로체험에 참여했다. 최선희 담당교사는…

  4. 2013.07.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버그네? 아닙니다. ‘버그내’ 입니다!

    …시장인 버그내 장터가 제 이름을 찾지 못하고 있어 합덕지역민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 버그내 장터는 지난 2010년 지역 활성화를 위해 새 단장을 한 합덕 전통시장의 옛 지명을 살려 지어진 새 명칭이다. 하지만 장터 입구에 들어서면 합덕주민들은 눈살을 …

  5. 2013.07.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수족관 이정희 대표“지역민이면 지역신문을 읽어야죠”

    …가게로 오는 길에 이교다리에서 앞서 가던 트럭이 갑자기 멈춰서는 바람에 사고가 날 뻔 했다”며 이 대표는 “언제 어디서 사고가 일어날지 모르는 것처럼 방심은 금물이라고 말했다. 그는 “순간순간 ‘지혜’를 가지고 상황을 헤쳐나가는 능력을 가져야 한다”고…

  6. 2013.07.08 · 환경·안전 · 이규일

    [우리지역 문화재를 찾아서8] 영탑사“부처님의 미소를 간직한 영탑사”

    … 있는 역사적 자료이다. 그래서인지 도난도 찾았다. 무려 세 번의 분실 사고를 겪었다. 그 때마다 간신히 다시 찾아왔다고 한다. 범종은 비로자나불삼존좌상이 있는 법당에 함께 자리하고 있다. 조선 영조 때 만들어진 이 종은 ‘1760년 2월 가야사 법당…

  7. 2013.07.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합덕읍 발전의 새로운 시작”

    …한다. 현재 합덕 발전 지체 원인으로 서로가 상당히 배타적이고 보수적인 사고로 발전에 비생산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앞으로 양방향소통을 통해 자신의 권리와 주장만을 앞세우지 말아야 한다. 독단적인 이기주의에서 벗어나야 한다. 합덕은 후진인재 발굴에 …

  8. 2013.07.01 · 문화·교육 · 이규일

    여름철 물놀이 미리 대비해요

    …물놀이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물놀이 안전 교육은 여름철 물놀이를 대비해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됐다. 이번 물놀이 안전 교육은 평택해양경찰서 조호진 경위가 강의를 담당했다. 그는 학생들에게 물놀이 사고를 당했을 때 기본적인 대처법에 …

  9. 2013.07.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손종 도로교통공단 대전·충남지부 교육홍보부 과장“기사 보고 웃을 수 있었으면”

    …함께 변화 될 수 있는 상생의 길이 마련됐다”고 말했다. “기사가 사건·사고에 치우쳐있기보단 시민들이 기사를 보고 웃을 수 있는, 재미있고 화목한 기사가 많았으면 좋겠어요.” 그는 지역민의 입장에서 기업들이 반성하게끔 공정한 기사가 보도돼야 한다“고 …

  10. 2013.07.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충남교육감 공판

    …시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축의금과 문제 유출로 마련된 돈으로 땅을 사고 근저당을 설정하라는 지시에 따라 내 명의로 근저당까지 설정했다”고 덧붙였다. 반면 김 교육감 변호인은 김 장학사의 진술에 문제를 제기했다. 변호인은 “응시자들로부터 받은 돈의…

    당진시대
  11. 2013.06.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선순 원장의 사고력 글쓰기]사고력 글쓰기

    사고력글쓰기는 ‘당당한 나’, ‘긍정적인 나’가 등장하는 글쓰기이다. 한편의 글에는 여러 가지 모습의 ‘나’가 등장한다. 주춤거리는 나, 망설이는 나, 소심한 나, 눈치 보는 나 그리고 당당한 나도 등장한다. 주장, 설득, 의견, 선택, 판단 등은 모…

    당진시대
  12. 2013.06.28 · 산업·경제 · 김창연

    [지역경제 현장을 가다2] 합덕전통시장불경기에 땡볕더위까지 손님은 ‘뚝’

    …m 높이의 비가림막 끝자락에 맺힌 고드름이 보행 하던 손님에게 떨어지는 사고도 일어나 상인들의 불만이 이만저만 아니다. 안순분 씨는 “비싼 돈을 들여 시장 활성화를 위해 설치한 비가림막이 도움은 커녕 손님들에게 피해를 주는 경우도 있다”며 “재래시장 …

  13. 2013.06.28 · 문화·교육 · 이규일

    [2013 학교현장을 가다 2] 조금초등학교학생들이 한뼘 더 행복한 ‘조금교육’

    …희숙 교장 “특기를 살리는 사람이 되길” “학생들이 긍정적이고 전문적인 사고를 가졌으면 좋겠어요.” 김희숙 교장은 조금초의 아이들이 자신의 꿈과 끼를 발휘 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길 바랐다. “작은 지역이니만큼 학교 교육이 전부라고 봐야죠. 그런 만큼 …

  14. 2013.06.25 · 문화·교육 · 이규일

    [2013 학교현장을 가다 1] 고산초등학교“다꿈학교 고산초의 매력적인 교육”

    …교실’, 연주 실력도 키우고 아름다운 화음을 만들어내는 ‘고산하모니’, 사고를 깊이있게 키우고 지식도 함양하는 ‘깊은 생각 쑥쑥’, 생명의 소중함을 몸으로 느끼고 체험하는 ‘고산생태체험학교’ 그리고 고산초의 자랑인 풍물부로 구성돼있다. ‘독도지킴이 프…

  15. 2013.06.14 · 산업·경제 · 김창연

    현대제철 사고원인 밝혀질까

    … 전로 보수공사를 하던 근로자 5명이 숨진 지 한 달이 지났지만 정확한 사고 원인이 밝혀지지 않고 있다. 대전지방노동청은 근로감독관 등 27명을 투입해 지난달 20일부터 전반적인 사업장 안전수칙 준수 등에 대한 특별근로감독을 실시했지만 워낙 공장이 방…

    당진시대
  16. 2013.06.14 · 산업·경제 · 이규일

    쭈노치킨&비어 이다감 대표 “지역상권 발전의 밑거름 되길”

    … 경제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관심이 많거든요.” 그는 또 “최근 사건이나 사고가 많아 지역 내에서 좋지 않은 소식이 많이 들리는 것 같다”며 “당진시대에서 지역민들에게 가슴 훈훈해지는 소식도 많이 다뤄줬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17. 2013.06.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문화재단 출범에 즈음하여거듭나는 당진 명품도시로 가는 길

    … 어떻게 세워나갈 것인지 깊게 깊게 고민하는 숙제만 남았다. 인문학적을 사고를 하는 이들이 늘어나고 그를 바탕으로 한 교육이 이루어지면 그 사회는 성숙한 문화를 가진 품격 높은 도시가 된다. 앞으로 당진문화재단의 신명나는 행보와 더불어 당진이 날로 거…

    당진시대
  18. 2013.06.10 · 환경·안전 · 임아연

    기름 유출 가정해 방제훈련

    …를 최소화하는 훈련을 실시했다. 또한 당진2동 운곡리 지역에 유조차 전복사고로 유류가 역천으로 유입됐다는 가상시나리오로 수질오염사고 초기 대응과 방제 훈련도 실시했다. 홍성범 지사장은 “사고에 대비한 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19. 2013.06.10 · 산업·경제 · 이선정

    [월요일에 만난 사람 11] “목숨보다 이익 우선해 산업재해 발생”

    “지난달 현대제철에서 발생한 노동자 사망사고는 목숨보다 돈과 이윤이 우선인 기업들의 안전불감증으로 인한 것입니다.” 조정환 통합진보당 당진시지역위원장은 기업이 관행적으로 공사기간을 단축하기 위해 ‘빨리빨리’를 요구하는 것이 문제라고 지적했다. 조 위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