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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회 좋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1건
연도
2012년

91건 · '사회 좋은'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5 / 5쪽

  1. 2012.02.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철환 당진시장] 당진을 키우는 길은 경제를 키우는 길

    …기업이 살아야 당진이 발전한다는 친 기업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있습니다. 사회기풍 대혁신을 통해 당진시민 모두가 함께 일하고 함께 벌고 함께 나누는데 동참하고 있습니다. 시민과 행정, 기업이 유기적인 관계를 유지하고 지역의 기업이 성공할 수 있도록 시민…

    당진시대
  2. 2012.02.10 · 지역사회 · 우현선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4 - 당진장례식장 장례지도사 황상연 씨]

    [편집자주] 우리 주변에는 사회의 지독한 편견 속에서도 꿋꿋하게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이들이 있다.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 누군가는 해야 하지만 많은 이가 손사래 치며 꺼리는 일을 자부심을 갖고 해내고 있는 이웃들. 본지는 새해를 맞아 이동권 씨의 <…

  3. 2012.02.05 · 산업·경제 · 우현선

    공립송악어린이집 윤미향 원장이 추천하는 “부모가 달라져야 아이가 달라져요”

    …과서라 불리는 <부모역할 배워지는 것인가>를 추천했다. “모든 부모들은 좋은 부모가 되길 소망하죠. 그러나 좋은 부모가 되는 방법을 모르기 때문에 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며 갈등하고 힘겨워하게 되는 것 같아요. <부모역할 배워지는 것인가>는 좋은 부모가 …

  4. 2012.02.05 · 문화·교육 · 최운연

    [읍내동 부림종합건축사사무소 - 한성식 대표] “도시의 이미지는 건축물이 좌우해”

    … 취득하면서 1995년부터 건축사사무소를 직접 운영하며 수원에서 활발한 사회활동을 했다고 한다. “2008년을 기점으로 경기도를 비롯한 수도권 일대의 경제가 나빠지기 시작했죠. 더욱이 성구미가 수용되면서 부모님이 당진으로 이사 나오셔야 했죠. 그래서 …

  5. 2012.0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영팔 당진시사회복지사협회 회장] 당진시 = 여성친화도시

    사회복지 가치를 공급 받아야 하는 가장 기본적인 중요 실천대상은 개인이다. 여성친화도시의 정책을 펴는 당진시의 핵심 대상은 어머니 즉, 여성 개인을 중심에 놓고 기본적인 정책과 제도를 펼쳐나가야 하는 것은 당연하다. 여성이 생활하기에 가장 행복하고 안…

    당진시대
  6. 2012.02.04 · 문화·교육 · 최운연

    [기관장 릴레이 인터뷰 - 당진교육지원청 지희순 교육장] “학교폭력 예방 지역사회 관심 필요”

    …아지고 있다. 특히 학교폭력으로 인한 학생들의 피해사례가 심각함을 넘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면서 사회적 안전망 구축이 요구되고 있다. 당진교육지원청 최초로 여성교육장으로 부임한 지희순 교육장은 “학교폭력은 여러 복합적인 부분이 맞물려 발생한다”며 “교…

  7. 2012.01.16 · 인물·동정 · 박기욱

    [미니인터뷰] 인 효 진 신임회장 “배려와 나눔 통해 행복전파할 것”

    인효진 당진시장애인후원회 신임회장은 “사회를 위해 봉사할 수 있는 자리를 맡게 되어 기쁘다”며 “배려와 나눔을 통해 사회에 희망과 행복의 씨앗을 뿌리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많이 주는 것이 많이 얻는 것이라는 말처럼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8. 2012.0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 김동길 “학교폭력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지난달 대구에서 중학생이 자살하는 사건을 계기로 우리 사회는 학교폭력에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언론에서는 연일 이에 대한 대책과 처방을 찾기 위해 현재의 상황과 문제를 분석하고 해법에 대해 토론을 진행하고 있다. 이에 필자도 이러한 관심과 논의가 지…

    당진시대
  9. 2012.01.13 · 정책·행정 · 박기욱

    총선 예비후보자 릴레이 인터뷰② 민주통합당 어기구(49) 후보 “복지 강화해 양극화 해소”

    … 서민들은 죽어가고 있는데 대한민국은 점점 더 상위 1%를 위한 양극화 사회가 되고 있다. 이를 막고 힘없는 서민과 노동자, 농민도 허리 펴고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들고자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 둘째는 난개발되는 나의 고향 당진을 시민과 함께 사람과 …

  10. 2012.01.10 · 문화·교육 · 박기욱

    [여성] 강민청 당진신협 직원 “젊은층 즐길 수 있는 문화부족”

    …대표하는 상징적인 장소나 상품이 없다”고 말했다. 이어 “문예의전당 등 좋은 시설을 갖추고 있지만 젊은 사람들이 선호하는 공연은 별로 없다”고 지적했다. “당진에는 당진을 대표할 수 있는 특성화된 시설이나 음식이 없어요. 친구들이 당진에는 뭐가 유명하…

  11. 2012.01.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김종식 “새해에는 첨예한 대립 엉클어진 사회 갈등을 풀자"

    …징 용과 같이 웅장하고 장엄하게 비상하길 기원한다. 오늘보다 내일의 더 좋은 날을 희망하는 것이 모두의 바람이라면 혼자는 살 수 없는 공생사회에서 불편하고 힘들고 어려운 고난의 굴레들을 하나씩 벗겨 버리고 첨예한 대립 엉클어진 갈등의 사회를 풀어보자.…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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