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8.13 · 정책·행정 · 이영민
최안묵 솔바람채소영농법인 대표현안부터 세세한 지역소식까지
정미면 사관리에 살고 있는 최안묵 씨는 올해로 환갑이다. 그는 천의초, 서산 대철중, 당진상고(현 당진정보고)를 졸업했다. 이후 천안에 있는 비디오테이프 제조회사에 취직해 20년간 근무했다. 하지만 IMF 당시 명예퇴직을 하고, 고향인 당진으로 돌아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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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건 · '살아 있는'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5 / 12쪽
2016.08.13 · 정책·행정 · 이영민
정미면 사관리에 살고 있는 최안묵 씨는 올해로 환갑이다. 그는 천의초, 서산 대철중, 당진상고(현 당진정보고)를 졸업했다. 이후 천안에 있는 비디오테이프 제조회사에 취직해 20년간 근무했다. 하지만 IMF 당시 명예퇴직을 하고, 고향인 당진으로 돌아와…
2016.08.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그는 “나무는 벌목한 후에도 죽지 않는다”며 “베어냈어도 나무는 여전히 살아 숨 쉰다”고 말했다. 한편 그는 당진시대 독자들에게 앨버트 잭슨과 데이비드 데이의 <아름다운 목가구 만들기>를 추천했다. 이 책을 대학생일 때 접하게 됐다는 그는 “이 책은 …
2016.08.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를 찾게 된 것입니다. 원도심은 그 도시의 형성시기부터 원형을 보존하고 있는 곳입니다. 곧 도시문화의 정체성 중 일부분을 간직하고 있는 장소인 것입니다. 원도심은 경제적 활성화와 도시발전의 균형이라는 측면에서 활성화시켜야 하는 현실적 측면이 있고, 도…
2016.08.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시민들은 석탄화력발전소에서 어떤 공해물질이 배출되며, 얼마만큼 피해가 있는지, 그리고 왜 막아야 하는지 조차 모르는 사람이 많았다. 그만큼 대책위와 당진시가 시민들에게 알리고 소통하는데 소극적이었다면 이제부터라도 팔 걷고 나서야 한다. 따라서 시민의…
2016.08.01 · 문화·교육 · 한수미
…있다. 100세 시대가 현실이라지만 무엇보다 ‘건강한’ 100세 시대를 살아가야 한다. 건강한 뇌와 건강한 정신으로 노후를 행복하게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주)한국치매예방협회 부설 실버인지건강학교가 어르신들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사)한국…
2016.07.29 · 정책·행정 · 이영민
… 당진시의회가 앞으로 가장 주력해 나갈 활동은? 시민들이 편하게 살 수 있는 방향이 무엇인지 고민할 것이다. 경제와 복지, 교육 등 삶에 밀접한 분야의 문제에 대한 현실적인 해결책을 마련할 것이다. 체계적인 인프라를 구축해 살기 좋은 당진시로 만들겠다…
2016.07.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부터 마지막 날까지 우리와 함께 해주셨습니다. 특히 단식농성이라는 용기 있는 결정에 주저함 없이 참여해주셨던 김홍장 당진시장과 김현기 공동상임위원장, 그리고 황성렬 집행위원장은 우리 당진시민들의 바람이 얼마나 간절한지를 몸소 보여 주셨습니다. 이렇게 …
2016.07.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금은 어떠한가? 어느 작가가 이런 말했다. ‘놀이는 밥이다’. 놀이는 살아가는데 있어서 밥만큼이나 매우 중요하다고 볼 수 있다. 놀이는 ‘여러 사람이 모여 즐겁게 노는 일’이라고 한다. 혼자 놀면 재미가 없지만 함께 모여서 놀면 그 만큼 우리에게 행…
2016.07.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부두 매립지의 관할권 결정이 평택의 손을 들어줌으로 인해 조상 대대로 살아오던 우리땅을 빼앗긴 것으로 행자부와 법리공방 중인 상황이다. 두 문제 모두 소송이 진행 중이며 소송대리인으로 법무법인을 선임하여 대응하다보니 같은 법무법인을 선임하여 그런 오…
2016.07.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식탁에서 가족들과 함께 따끈한 커피를 마시며 깔깔거리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데 청솔유통이라는 식자재를 실은 트럭이 마당에 나타났다. 위생복을 입고 마스크를 착용하고 운전해 오신 분이 이것저것 박스를 내려 주시면서 어떤 분이 전해 주라고 했단다. 생각지…
2016.07.23 · 산업·경제 · 김예나
… 상임위원장은 “발전소와 송전선로 피해가 없으면 본인들이 직접 지역에서 살아보라”고 말했다. 이에 담당자는 “법적인 부분을 검토 중이어서 답변을 줄 수 없다”는 말을 반복하며 “일주일 내에 다시 연락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책위 관계자들은 광화문 광…
2016.07.23 · 문화·교육 · 이영민
지난 24년 간 법조인으로서 눈·코 뜰 새 없이 바쁘게 살아 왔다. 하지만 문득문득 고향 당진이 그리워질 때가 있다. 어릴 적 살았던 송악읍 영천리의 풍경과, 부모님을 따라 농사일을 도왔던 고된 기억들은 이제는 추억이 됐다. 수사기록이나 인사기록을 살…
2016.07.15 · 문화·교육 · 이영민
…에서 이 선수를 스카우트했다. 어린 나이에 부모님과 떨어져 고향을 떠나 살아야 했기 때문에 고민했지만, 결국 또다시 복싱이 그를 일으켜 세웠다. 고민 끝에 대천으로 고등학교를 다니며 이찬 선수는 더 열심히 훈련에 매진했다. 그 결과 지난 2014년 제…
2016.07.07 · 산업·경제 · 한수미
…관광 도시에서 농촌 도시로 쇠퇴의 길을 걷던 미야자키가 ‘야구’로 다시 살아나기 시작했다. 특히 스프링캠프(봄철 전지훈련)가 이뤄지는 2월이면 북적거리는 관광지는 물론 호텔이 가득 찰 정도로 전국의 야구선수들과 팬들이 미야자키를 찾는다. 한 도시에 세…
2016.07.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다. “물 반 컵을 보고도 물이 반 밖에 차지 않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물이 반이나 찼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어요. 저는 ‘물이 반이나 있다’고 생각하려고 노력합니다. 긍정적인 삶의 태도가 인생을 아름답게 만든다고 생각해요.” 한 대표의…
2016.07.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이어지고 있습니다. ‘흙수저·금수저’, ‘헬조선’이라는 말이 유행하고 있는 것은 현재를 살고 있는 우리네 삶의 팍팍한 현실을 얘기합니다. 이러한 현실에서는 신체건강 뿐만 아니라 마음까지도 살벌한 경쟁과 근거 없는 비교의식으로 인해 더 빨리 소진(Bu…
2016.07.07 · 지역사회 · 김예나
…이번 행사는 300여 명의 회원들이 모여 예수와 약속한 것을 잘 지키고 있는지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당진지구에 소속된 6개 천주교회의 울뜨레야 회원들 간의 친목을 다졌다. 이날 회원들은 김동규 신평성당 주임신부의 영성강의를 들은 후, 이성례 …

2016.07.07 · 환경·안전 · 한수미
… 적 없어요” “지금까지 한 번도 싸우질 않았어요. 서로 다른 환경에서 살아왔지만 차이라는 것을 느끼지 못했죠. 그래서인지 집에 가는 것이 즐거워요. 절 기다려주는 사람이 있잖아요.” 황 씨는 아내 프엉 씨를 데리고 할 것이 많단다. 프엉 씨의 국적 …

2016.07.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뉴스란 무엇인가?” 매일 매일 뉴스의 홍수 속에서 살아가는 현대인들이지만, 무엇이 뉴스라고 명쾌하게 설명할 수 있는 사람은 드물다. 뉴스(News)의 사전적 의미는 “일반에게 잘 알려지지 아니한 새로운 소식”으로, 본래 중세 불어 ‘nouvelles…
2016.07.05 · 문화·교육 · 김예나
가야산 원효암터 - 안국사지 - 영랑사 백제의 불교문화를 느낄 수 있는 코스 지난달 18일 내포문화숲길 예산센터 앞에 지역 곳곳에서 온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였다. (사)내포문화숲길이 주최한 숲길아카데미의 일환으로 <발원>의 저자 김선우 작가의 북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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