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3.08 · 지역사회 · 이희철
작지만 큰 사랑, 소소봉사회와 소망의 집
…굴로 “저희들은 작은 것을 줄 뿐인데 오히려 받는 분들이 더 큰 기쁨을 선물해주기 때문이죠”라고 말했다. 오히려 겸연쩍어하는 그들의 엷은 미소가 아름다웠다. 32명의 무의탁 독거노인들을 돌보며 힘든 살림을 꾸려나가고 있는 오 목사는 일손부족이 가장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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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건 · '선물 같은'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5 / 5쪽
2002.03.08 · 지역사회 · 이희철
…굴로 “저희들은 작은 것을 줄 뿐인데 오히려 받는 분들이 더 큰 기쁨을 선물해주기 때문이죠”라고 말했다. 오히려 겸연쩍어하는 그들의 엷은 미소가 아름다웠다. 32명의 무의탁 독거노인들을 돌보며 힘든 살림을 꾸려나가고 있는 오 목사는 일손부족이 가장 큰…
2002.03.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을 가졌다. 그러나 그런 생각은 잠시 뿐… 하나님이 내게 주신 가장 큰 선물인 내 두딸을 난 이 세상에서 가장 사랑한다. 자식을 키우며 특히 우리 큰 딸 나현이를 키우면서 부모님 생각, 특히 엄마 마음을 많이 알게 되었다. 그리 넉넉하지 않은 형편이라…
2002.01.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이같은 얼굴에 165㎝의 단신. 오랜 눈물을 거쳐 중년의 나이에 소년처럼 하하하 웃는 전경환 전무에게서 우리는 ‘극복’의 표정이 어떤 건지 읽을 수 있다. 나이가 많지 않은데도 나이들어 보이는 사람이 있고 나이가 많은데도 나이 들어 보이지 않는 사람…
2001.05.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에는 어머니로서 갖춰야 할 품성과 자질, 소명과 관련된 유명인들의 주옥 같은 명언과 성서 구절들이 명화들과 함께 전면 컬러로 실려 있다. 작품을 감상하며 명언들을 한 구절씩 마음에 새길 때 독자들은 자연스럽게 어머니가 된다는 것이 얼마나 축복받은 일인…
2000.09.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라면 50상자(50만원 상당) △합덕읍 신리 부녀회(회장 박성순) - 같은 마을의 어려운 이웃 9세대에 쌀(20㎏) 1포씩 △당진지역발전협의회 동호회 회장 남상윤씨 - 합덕·우강 관내 저소득 가정 30세대에 라면 40상자 △합덕적십자봉사회(회장 박범…
2000.02.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설을 앞두고 그동안 공예품을 팔아 모은 기금으로 중풍으로 병석에 있는 같은 마을 노인 3명에게 내의 1벌씩 선물했다. 이에 앞서 면사무소, 농협, 학교 등 면내 각 기관에는 대빗자루 22개를 무료로 기증하기도 했다. 송학리 노인들의 공예품은 모양새가…
2000.02.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덕감리교회(담임목사 김영철) 합덕관내 무의탁노인 31명에게 내의 1벌씩 선물. ●합덕 구세군교회(사관 최일규) 합덕관내 소년소녀가장 7명에게 털스웨터 1점씩 선물. ●합덕청년연합회(회장 김용범) 합덕관내 소년소녀가장 5명에게 겨울점퍼 1점씩 선물. ●…
1999.11.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넘었다. 예수님의 오병이어(吾餠二漁)의 기적의 장면이다. 한 폭의 그림 같은 신화는 생명에서 생명에 이르는 향기로운 장면이고 음식은 하느님의 선물임을 증명하는 큰 사건 중에 사건이다. 고통 당하는 사람들을 모아 음식을 배부르게 먹게 하고 먹을 것을 구…
1999.01.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으로 한 집에 누워있다. 48세의 여동생과 54세의 오빠가 한 집에서 똑같은 병으로 대·소변을 가리지 못하는 가운데 80세의 노모가 그 일을 혼자하고 있었다. 지체가 부자유하여 누구의 도움이 없이는 바다든 산이든 여행 한번 못한 사람도 상당수가 된다.…
1997.12.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배추 3천포기 김장담가 불우이웃에 전달 4년전부터 그날이 되면 하회탈 같은 웃음꽃이 만발했다. 이것 저것 복잡하고 암울하기만한 올연말이건만 당진읍 남매식당의 별관에서는 올해도 어김없이 이 웃음을 볼 수 있었다. 바로 지난 12월 1일부터 이틀간에 걸…
1995.02.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바오로께서 남기신 말씀 중 “성령께서는 각 사람에게 각각 다른 은총의 선물을 주셨는데 그것은 공동이익을 위한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성령께서 지혜의 말씀을 받았고, 어떤 사람은 같은 성령에게서 지식의 말씀을 받았으며, 어떤 사람은 믿음을, 병고치는 …
1994.0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 말한다. 그런 이유도 있겠지만 몸이 불편하여 연탄 갈기도 어려울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이렇게 어렵게 사느니 양로원이나 보호시설로 들어가 사는것이 좋지 않느냐고 물으니 “내가 여기를 떠나면 선산에 묻히신 부모님의 산소를 누가 돌보아 주느냐”고 떠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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