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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세월 속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81건
기간
1993—2026

181건 · '세월 속에'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5 / 10쪽

  1. 2013.10.24 · 문화·교육 · 김창연

    출향인을 만나다 15 (주)삼표 곽병도 상임감사“원칙 지키는 삶 감사업무의 바탕”

    …사 자격증도 취득해 자신의 가치를 더 높이기도 했다. “오랜 타지 생활 속에 고향의 소식이 항상 궁금했습니다. 다양한 곳에서 고향 소식을 접하며 당진이 발전하는 모습을 엿보고 있었죠. 환경문제가 심각해지는 모습에 큰 우려를 하기도 했지만 지금의 당진을…

  2. 2013.09.16 · 문화·교육 · 김창연

    [출향인을 만나다 10 ] KBS 편성본부 이준용 위원시골 소년 언론인의 꿈을 이루다

    …언론을 이념과 정치의 장으로 이용하는 이들의 무지함을 깨달았습니다. 그 속에서 언론인들이 피해를 입는 모습에 노조활동에 힘을 더하기로 결심했죠.” 이 위원은 곧바로 고려대학교 노동대학원에 입학했고 석사과정을 마치는 등 언론인들 권리행사와 민주화를 위한…

  3. 2013.08.24 · 문화·교육 · 이규일

    퇴직교원에 송공패 수여

    …을 다한 것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소속 교직원의 성원 속에 진행됐다. 두 교사는 교직에 봉직하는 동안 투철한 사명감과 성실함으로 모든 교육자들에게 모범을 보여왔다. 신평중학교 김덕수 교장은 “지나온 세월이 꿈만 같다”며 “비록 정들었…

  4. 2013.08.09 · 문화·교육 · 이규일

    [출향인을 만나다] 전 청와대 군사연구실장 신석현 장군한평생 걸어온 군인의 길

    …줄 놀이를 하고 있으면 고무줄을 끊고 도망가기도 하고 개구리를 잡아 옷 속에 넣는 장난도 쳤죠. 그러다 보니 여자친구들은 다 날 싫어하고 겁내더라구요. 그래선지 선거에 나가도 뽑아주지 않았어요.”(웃음) 당시 신촌초등학교를 다니던 그는 합덕에서 신촌초…

  5. 2013.07.29 · 문화·교육 · 이규일

    읍내동 삼익악기 임창수 대표가 추천하는 “장인으로서 자부심 갖고 일했으면”

    … 조율해 온 기술자다. 악기를 판매하며 생계를 이어나가면서도 그의 마음 속에선 한번도 장인이라는 자부심을 지운 적이 없다. 그런 임 대표가 추천하는 <파리 좌안의 피아노 공방>은 자신의 직업을 생계수단으로만 생각하고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권하는 책이…

  6. 2013.07.22 · 문화·교육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4]한선현 작가

    …각을 하는 조각가다. 한복집 아들이었으니 어린 시절부터 알록달록한 색깔 속에서 자라온 건 당연했다. 게다가 극장 근처에 살았기에 커다란 영화 포스터를 직접 그리는 걸 어깨 너머로 보면서 자랐다. "자연스럽게 영화를 좋아하게 됐고, 어른들 틈에 끼어 무…

  7. 2013.07.12 · 문화·교육 · 김창연

    [출향인을 만나다 3]이장호 북창초등학교 재경동문회장“노력하는 자세가 성공의 기반”

    …기’에 힘을 기울였다. 쉽지만은 않았다. 이미 형성되어 있는 작은 사회 속에 ‘당진촌놈’이 뛰어들어 내 사람을 만들기에는 그만한 배짱과 각오, 시간이 필요했기 때문이다. “7년 전 오랫동안 운영해온 중앙식품의 문을 닫고 인테리어 사업에 도전했죠. 잠실…

  8. 2013.06.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적장애인 용일 씨를 다시 만나다14년 전 처럼 변함없이 해맑은 미소

    …기억하세요?” <당진시대> 기자라는 말에 용일 씨는 준비했다는 듯 장롱 속에서 빛바랜 신문 2부를 주섬주섬 가지고 나왔다. 용일 씨는 귀한 보물처럼 서류 봉투 안에 간직한 것을 꺼내어 보여주었다. “나에요, 나.” 글씨는 읽지 못하지만 자신의 얼굴이 …

  9. 2013.05.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호국영령을 기리는 6월

    … 역사는 잘 아는 바와 같이 일제침탈의 뼈 아픈 고통과 한국전쟁의 폐허 속에서 엄청난 희생을 감내하며 피와 땀이 섞인 기적의 역사로 오늘의 대한민국을 이루어 냈다고 할 수 있다. 세계 10대 무역대국으로의 발전과 한류문화의 파급효과, 체육· IT강국의…

    당진시대
  10. 2013.05.17 · 문화·교육 · 김창연

    위기도 뚝심으로 이겨낸 ‘구두장이’

    …구하겠다고 얼마나 들이대며 돌아다녔는지 모른다. 김 대표는 이런 어려움 속에서도 성실함을 바탕으로 일했다. 겨울철 연탄가스를 마셔 몸이 좋지 못한 상태에서도 출근해 악착같이 기술을 연마할 정도였다. 전국기능경기 대회 출전 기술을 익히면서 구두 기술자로…

  11. 2013.02.28 · 문화·교육 · 김창연

    [추억사진] “당진 체육역사에 바친 인생”

    …삶의 기본인 체력과 정신력을 바탕으로 기본인 체육 생활을 전담했던 지난 세월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우리들이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건강할 때 말로만 건강을 위하지 말고 실천하는 것이 젊은 사람이나 노인들이나 건강할 때 더욱 건강을 지켜달라고 주문하고…

  12. 2012.12.21 · 문화·교육 · 우현선

    한국 현대노동사의 산 증인, 김영곤 씨

    …어갔다. 생계를 위한 근로의 목적도 있었지만 그보다 당시 노동자들의 삶 속에서 노동운동가로 살아가는 선배들의 영향이 더 컸다. 그가 노동운동가로서의 삶을 결심하고 공장으로 들어갈 무렵, 구로동에서 전태일이 ‘노동자는 기계가 아니다’며 분신자살하는 사건…

  13. 2012.12.14 · 문화·교육 · 우현선

    “화성인? ‘역사놀이가’입니다!”

    … 10년 뒤, 30년 뒤에 차곡차곡 모아온 수집품을 다시 꺼내어 본다면 세월의 변화가 고스란히 살아나겠죠.” 사회 전반의 사건을 기록한 신문은 그 어떤 책만큼 중요한 역사 기록물이다. 그러니 신문을 모은다는 건 역사를 모으는 것. 또 그 일이 세상에서…

    당진시대
  14. 2012.09.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떠나는 인사말

    … 공사간 바쁘신 중에도 참석하셔서 좋은 말씀 해주셨는데 주신 말씀 마음 속에 새기고 앞으로 남은 여생 성실하게 열심히 살아가겠습니다. 그동안 학교운영에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시고 학부모 조직을 잘 이끌어주신 본교 안평수 운영위원장님! 떠나는 사람에게 과분…

    당진시대
  15. 2012.07.20 · 문화·교육 · 김창연

    [추억사진]고대 슬항2리 최경숙 씨“슬항리에 바닷물이 들어오던 시절”

    세월이 많이 변했다. 바다가 논이며 도로가 되고 나룻배를 타고 바다를 건너 고생해 가며 도착했던 곳이 이제는 자동차로 10분도 채 걸리지 않는다. 생활이 편리해지고 빠른 일처리가 가능해졌지만 당시의 풍요롭고 살갑던 시절과는 비교할 수 없어졌다. 첫 번…

  16. 2012.05.21 · 문화·교육 · 우현선

    밥줄이야기 14 임창수, 박진숙(삼익피아노 당진대리점) 부부 아름다운 피아노 연주 뒤에는 조율사가 있다

    [편집자주] 우리 주변에는 사회의 지독한 편견 속에서도 꿋꿋하게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이들이 있다.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 누군가는 해야 하지만 많은 이가 손사래 치며 꺼리는 일을 자부심을 갖고 해내고 있는 이웃들. 본지는 새해를 맞아 이동권 씨의 <…

  17. 2012.03.21 · 문화·교육 · 김창연

    홍승란 읍내동 옹기촌 대표“5년간 비밀스러운 연애 끝에 결혼”

    …하며 과거의 추억을 곱씹어 봤다. 많은 추억들이 머리를 스치고 지나가며 세월의 흔적들을 찾을 수 있었다. 내가 살아 온 발자취가 사진 한 장마다 고스란히 배어있기 때문이 아닐까. 첫 번째 사진은 온양여고 시절 친구들과 수학여행에서 찍은 사진이다.(우측…

  18. 2012.03.12 · 문화·교육 · 김창연

    박용길 충남모범운전자연합회 당진시지회장“당진 시가지를 달리던 택시 행렬”

    …전자연합회 회원들의 택시들로 차량에는 지역 어르신들이 타고 있다. 사진 속에 보이는 대한생명 앞 골목으로는 구 당진군청이 반대편 골목으로는 시장오거리가 이어져 있다. 두 번째 사진은 학교를 졸업하고 부천에서 동신의료기에 근무하던 때 직장동료들과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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