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김선호 당진시의원 ' 탄소중립이 당진의 미래를 바꾼다 '
… 계획과 방침을 믿고 소통하면서 갈등을 해결해 나가 결국의 누구나 살고 싶은 세계 최고의 도시로 탄생했다. 덴마크 코펜하겐의 소각장 코펜힐(Copenhill)은 필자에게 소각시설의 부정적인 이미지에서 벗어나 신선한 충격을 주었다. 아파트 단지와 불과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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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1건 · '싶은 일이' · 최근 기사부터5 / 47쪽
2024.05.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계획과 방침을 믿고 소통하면서 갈등을 해결해 나가 결국의 누구나 살고 싶은 세계 최고의 도시로 탄생했다. 덴마크 코펜하겐의 소각장 코펜힐(Copenhill)은 필자에게 소각시설의 부정적인 이미지에서 벗어나 신선한 충격을 주었다. 아파트 단지와 불과 …
2024.05.10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의 사라지고 매워졌다. 그래도 여지껏 내 고향이 발전되고 후손들을 위한 일이라 여기며 수용하며 살고 있는데 느닷없이 김태흠 도지사와 충남도가 대규모 축산단지를 조성한다고 하니 주민들의 쌓아있던 원성이 터져 나왔다. 게다가 석문간척지는 비록 소유자가 국…
2024.04.12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성공하거나 혹은 처음에 운 좋게 성공하더라도 다음에 또 실패할 수 있는 일이라 생각한다”며 “부모님 역시 30여 년 요식업에 종사하면서 성공과 실패를 보기도 했다”고 말했다. 이어 “경험이라는 생각으로 지금의 상황에 맞춰 신평에 닭한마리를 도전하게 됐…
2024.03.29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 군 복무를 하던 중 함께 훈련을 받던 전우가 지뢰 사고로 크게 다치는 일이 있었다고. 그 후 장애인 자립과 복지 등을 고민을 하기 시작했다. 휴가를 나오면 경기도 부천에 소재한 장애인 복지시설 혜림원을 방문하면서 사회복지를 다시 공부하기 시작했다. …
2024.03.20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 그 카페가 바로 ‘카페 아이두’이다. 아이두를 운영하면서 정말 행복한 일이 많았다. 단골로 일부러 찾아와 주는 분들도 많았고 특히 원두를 사랑해주시는 분들이 많았다. 그러다 좋은 기회로 시청카페가 장애인일자리 사업으로 뽑혔다. 지금은 리모델링 중이라…
2024.03.08 · 정책·행정 · 임아연 기자
… 설계가 중요해졌다. 중장년을 위한 복지 대책이 있다면 무엇을 제안하고 싶은가? 주된 일자리에서 퇴직하고 재취업 등으로 노후를 준비하는 중장년세대(5060세대)는 우리나라 인구에서 30% 이상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지만, 주요 정책이나 지원에서 …
2024.02.29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울 수 있었다. 제22대 국회의원이 된다면 어떤 상임위원회에서 활동하고 싶은가? 가장 관심을 두고 있는 분야는 무엇인가? 상임위는 교육위원회를 희망한다. 지금 우리나라에서 정치 다음으로 시급하게 개혁해야 할 분야가 교육이다. 크게 쓸모없는 지식을 밤새…
2024.02.0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령화가 이뤄지면서 당진이 활력을 잃어가고 있다. 젊은 사람들이 이사오고 싶은, 살기 좋은 정주여건을 만들어야 한다. 선거에서 승리할 수 있는 본인의 필승 전략이 있다면? 국민의힘 당진당협위원장이 되고 그동안 시민들을 열심히 만나왔다. 아내와 같이 평균…
2024.02.02 · 산업·경제 · 임아연 기자
…본부의 역할 재정립도 시급한 과제이기 때문에 앞으로 당진에서 상당히 할 일이 많고 바빠질 것으로 생각된다. 무엇보다 안정적 전력공급을 기반으로 에너지전환 시대에 부합하는 친환경 발전소로 나아가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당진발전본부의 핵심 사업과…
2024.02.02 · 정책·행정 · 임아연 기자
… 농해수위에서 활동했다. 3선에 성공한다면 어떤 상임위원회에서 활동하고 싶은가? 당진은 대표적인 쌀의 주산지로 농사짓는 분들도 많고 항만시설도 많다. 당진의 농업농촌 발전과 당진항을 대표적인 항만도시로 만들기 위해서는 농해수위에서 할 일이 많다. 한편…
2024.01.26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키우고 싶죠. 소도시 여행 코스 기획, 뚜벅이를 위한 가이드 등 해보고 싶은 일이 너무 많아요.” >> 양정은 대표는 - 1992년 서울 출생 - 2018~2022년 IT 기업 UX/UI 디자이너로 근무 - 2022년 10월 당진청년타운 나래 입주 -…
2024.01.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오늘 마주친 주위의 모든 아이들에게 어떤 세상을 알려주고 싶고 물려주고 싶은지도 스스로에게 물어보며 자성해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교육의 목적은 학생들이 장차 행복한 삶을 실현하기에 필요한 능력을 길러주는 데에 있습니다. 교육 중에서도 특히 인…
2024.01.19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열 잔만 팔고 싶다고 말한다. 그 이상도 바라지 않는단다. 커피를 팔고 싶은 이유는 새로운 원두를 사고 싶어서다. 늘 새로운 원두는 나오고, 그 원두를 어떻게 볶고, 어떻게 내리느냐에 따라 커피 맛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커피를 탐구하는 재미에 빠지기 …
2024.01.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 가고싶다>를 출간했다. 한 해에 두 개의 시집을 내는 것이 그리 쉬운 일이 아닌데도 여기에 대학원 공부까지 겸했다. 또 본업으로는 공부방에서 아이들에게 배움을 나누고, 당진마라톤회장을 맡아 주말이면 회원들과 뛰었다. 그는 “지난 1년이 정말 바빴다”…
2024.01.19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크게 어렵다고 생각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냥 내가 해야 하는 일이라고만 생각했다”며 “지금 돌이켜 보면 그때가 그립기도 하다”고 전했다. 어려울 때는 몰랐지만 세월이 흘러 보니 예술가의 기질을 타고난 집안이었다. 두 동생은 미술을 전공해 화…
2024.01.19 · 정책·행정 · 임아연 기자
…부를 심판하기 위해 나섰다. 이와 더불어 당진시민을 위해 내가 해야 할 일이 많다고 생각한다. 17만 인구로 성장해온 당진시가 앞으로 지속적으로 발전하려면 일자리가 창출되는 양질의 기업들을 유치할 수 있어야 하고, 근로자들과 그 가족들에게 쾌적한 주거…
2024.01.12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 당시 축제위원회 임원들이 해당 토지를 매입했다. 일반적으로는 결코 살 일이 없는 큰 가치가 없는 토지인데, 대출까지 받아 구입했다. 이후 김덕주 의장이 시의원으로 출마하면서 주차장 조성을 공약으로 내걸고, 오성환 당진시장 공약으로도 포함됐다. 수년의…
2024.01.05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그는 고향인 당진을 음악이 있는 도시, 예술이 숨 쉬는 당진으로 만들고 싶은 것이 평생의 소원이었다. 그리고 아직은 이루지 못한, 우리의 것을 담은 판페라(판소리+오페라)가 세계 무대에 오르는 그 모습을 양기철 성악가는 꿈꾼다. 아버지에게 받은 음악적…
2023.10.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연습을 시작하였다. 언젠가는 연극을 통해 장애인들의 어려움을 전달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기 때문에 즐거운 마음으로 시작하게 되었다. 아마도 나뿐만 아니라 16명 전원이 모두 같은 생각이었을 것이다. 각자가 생업이 있으면서 일주일에 한 번씩 시간을 내 …
2023.10.08 · 환경·안전 · 한수미 취재부장
…더라고요. 저 역시 그 매력에 중독됐고요. 이렇게 10년 동안 오래 한 일이 인생을 살면서 주짓수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언젠가는 체육관을 문 열고 싶었고, 우연한 기회로 당진까지 오게 됐죠.” 수청주짓수에서는 전 연령을 대상으로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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