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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들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76건
연도
2014년

176건 · '아이들 위해'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5 / 9쪽

  1. 2014.06.21 · 정책·행정 · 박초롱

    “둘째 주 토요일 벽화거리에서 만나요”

    … 한데 어우러지는 문화 한마당이 펼쳐졌다. 석문면에서 온 김유금 씨는 “아이들에게 좋은 경험이 될 것 같다”며 “다음 장에는 자녀와 장터부스에도 참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다음 달 장터에서는 청소년어울림마당이 진행될 예정이다. △언제 4월부터 1…

  2. 2014.06.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판결 유감…전교조와 협력할 것”

    …를 들어 법외노조화 하려는 정부의 태도는 안타까운 일”이라며 “전교조는 아이들의 교육을 위해 상호 소통하고 협력할 상대”라고 말했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세종충남지부(이하 세종충남지부)는 이날 성명을 통해 “‘가만히 있으라’는 침묵과 굴종에 맞서 당당하…

    당진시대
  3. 2014.06.21 · 문화·교육 · 박초롱

    박용출 합덕읍 창정리 전 이장“아들, 딸 가릴 것 없어유~”

    …27살이 됐고, 막내딸도 올 9월이면 결혼식을 올린다. 그동안 내 옆에 아이들과 아내가 있어서 어려운 순간들을 잘 버텨냈다. 앞으로도 즐거운 나날들이 이어졌으면 한다. 첫 번째 사진은 막내아들(박철순)의 돌잔치에서 찍은 사진이다. 막내아들이라 귀하게 …

  4. 2014.06.21 · 정책·행정 · 김량희 시민기자

    6.4 지방선거를 통해 깨달은 것들

    …후보자를 안다고 해서 다 감싸지 말고, 정확한 유권자의 눈으로 바라보기 위해 앉을 자리 하나까지도 분별해 앉고자 고심했다. ‘하나님께서는 어떤 분을 사용하실까? 그래, 가장 기본에 충실한 사람, 너무 앞서 나가지 않고 어떤 난처한 질문을 받아도 평정심…

    당진시대
  5. 2014.06.13 · 산업·경제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14 농사가 즐거운 허순회 씨(우강면 송산3리)“요즘 ‘한울뽕’ 기르는 재미에 살아요”

    …를 알 수는 없었다. 뭐라 부르면 어떠랴, 맛만 좋으면 그만이지. 어린 아이들은 아버지가 나무에서 직접 따다 준, 초여름 산들바람과 따스한 햇살이 담긴 오디의 달콤함이 좋았다. 경북 상주 오가며 배운 재배기술 농사에 일생을 바쳐온 허순회(우강면 송산3…

  6. 2014.06.13 · 문화·교육 · 이영숙 시민기자

    합덕청소년문화의집에 후원금 전달

    …문화의집에 전달했다. 유종근 총무부장은 “큰돈은 아니지만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나눔은 언제나 좋은 것”이라고 말했다. 합덕청소년문화의집의 징검다리 방과후 아카데미 측은 오는 21일에 열리는 청소년 문화존 울림마…

  7. 2014.06.13 · 문화·교육 · 한수미

    아마추어 문화인들의 축제 한마당

    …들이 지인들을 통해 합주단을 만들었다. 이번 아마추어리즘 무대에 오르기 위해 3월에 창단해 일주일에 두 번 씩 연습했으며, 공연 복장을 직접 만들 정도로 열정을 보였다. 합주단은 4살부터 9살까지 총 22명의 유아들로 구성돼 있다. 이번 무대에서는 멜…

  8. 2014.06.13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단 탐방 호서고등학교 E-RooM공부와 봉사 두 마리 토끼 잡아요

    …이 스스로 만들고 결정할 수 있도록 한다. 조성찬 담당 교사는 “학교는 아이들 옆에서 손 잡아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며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고 말했다. 지난 5월에는 학생들이 직접 구운 빵과 손수 만든 카네이션을 평안마…

  9. 2014.06.13 · 문화·교육 · 한수미

    아빠·엄마가 읽어주는 동화책

    …에 진행된 가족독서마당은 한국아동문화협회 차현미 독서지도사가 강의했으며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동화책을 재밌게 구연하고 부모가 아이들에게 교구 만들기, 손유희 등을 진행한 프로그램이다.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는 독서를 재미있게 풀어내 아이들에게 책에 대해…

  10. 2014.06.13 · 문화·교육 · 한수미

    보드게임으로 의사소통

    보드게임을 통해 다문화가정의 부모와 아이들이 친밀감을 형성할 수 있는 부모-자녀 교육을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장순미)에서 지난 5일부터 오는 26일까지 매주 목요일마다 진행하고 있다. 한국임상게임놀이학회·협회 충남센터 서미정 지부장이 교육을 …

    당진시대
  11. 2014.06.13 · 문화·교육 · 한수미

    청소년, 축제의 중심이 되다

    …준비, 행사 진행, 평가까지 진행하는 청소년 자조 축제다. 이번 행사를 위해 외부강사를 초청한 안티버그 향초와 걱정인형 만들기 강의가 진행되기도 했다. 차정아 단장은 “이번 어울림마당 기획단에 신입으로 들어온 단원들이 걱정되기도 한다”며 “하지만 기획…

  12. 2014.06.13 · 문화·교육 · 박초롱

    무·지·개 야영 실시

    … 하룻밤이 학생들에게는 바른품성, 꿈 신장 등 많은 의미를 주고 학교는 아이들의 꿈을 위해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13. 2014.06.13 · 인물·동정 · 박초롱

    담배! 몸에 해로워요

    …서 원아 120명을 대상으로 금연을 주제로한 구연동화 관람을 실시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진행된 이번 구연동화는 건강한 생활습관과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진행됐다. 공연을 통해 원아들은 교사들의 설명을 통해 담배의 나쁜 영향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14. 2014.06.06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단 탐방 7 풍선아가페“풍선에 희망을 불어 넣어요”

    …을 마치면 3급 자격증을 부여하며 관심 있는 단원들은 1·2급 자격증을 위해 추가로 공부하기도 한다. 이들은 정기적으로 어린이집·유치원·노인복지시설 등에 찾아가 풍선으로 웃음을 선물한다. 또한 공공의 목적을 가진 행사가 있다면 어디든지 달려가 풍선 장…

  15. 2014.06.06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 선수들, 충남권 2위 기록

    … 후회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번 경기에서 62kg급의 체격을 맞추기 위해 매일 같이 뛰고 경기 직전에서는 물 한 모금도 제대로 넘기지 않고 행구고 뱉기만을 반복하기도 했다. 또한 지난 해에는 바벨을 들어 올리는 주운동을 하다 골반 부상을 입기도 했…

  16. 2014.06.06 · 정책·행정 · 한수미

    “할머니 응원할게요!”

    …앗이학교협동조합(대표 김영경) 조합원 자녀들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을 위해 피켓과 꽃 한 송이를 들고 섰다. 지난 4일 서울 중학동 일본대사관 앞에서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주최로 진행된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수요집회에 아이들이 참석해 피…

  17. 2014.06.06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정보고등학교 정혜정 사서도우미가 추천하는 하루 3시간, 아이들과 만나는 시간

    …봉사 해 줄 사서도우미가 필요하다는 얘기를 듣고 일을 시작했다. 처음엔 아이들이 생각보다 거칠어 당황하기도 했지만 지금은 아이들을 보면 예쁘기도 하고 부럽기도 하다. “정보고 아이들은 다재다능해요. 회계나 요리, 컴퓨터 등 자신들이 가고자 하는 방향에…

  18. 2014.06.06 · 정책·행정 · 유종준 시민기자

    “민의 반영하는 시정 펼치길”

    …이라고 밝혔다. 이어 “낙선자들에게 인간적으로 미안하지만 더 큰 정치를 위해, 시민을 위해 거듭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충고했다. 한편 당선자들에 대한 당부도 잊지 않았다. 당진희망정치연대는 “김홍장 당진시장 당선자는 생명과 안전, 환경을 염원하…

    당진시대
  19. 2014.06.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조건없이 사랑해요

    …들려오는 캠페인에 귀를 기울였다. 그 캠페인 내용은 이렇다. 천진난만한 아이들 몇 명이 자랑하듯이 차례대로 말을 이어가기 시작한다. “우리 엄마는 나를 사랑합니다. 우리 아빠는 나를 사랑합니다.” 여기까지는 마음이 따듯했다. 자랑하는 아이들의 목소리도…

    당진시대
  20. 2014.05.30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12 오뚝이 인생 한충기 씨(대호지면 조금리)“사람보다 더 큰 재산이 어딨슈”

    …요. 가족 생각밖엔 없었죠. 어떻게 살았는지도 모를 만큼 오로지 가족을 위해 하루에 서너 시간만 자면서 일을 했어요.” 힘든 시절 함께 해준 사람들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있다고 했다. 아니,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는 말이 더 어울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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