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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엄마 아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22건
기간
1993—2026

222건 · '엄마 아빠'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5 / 12쪽

  1. 2014.08.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초보 엄마의 육아일기

    … 결막염이 나을 때까지 젖을 물리지 않는 것이 좋겠다는 의료진의 조언에 엄마로서 첫 역할을 하지 못한 거 같아 너무나 속이 상했다. 조리원 생활 신생아실에 국화를 놓고 수유콜이 오면 방에서 쉬고 있다가 냉큼 달려가 수유하고 또 방에 돌아와 쉬는 일이 …

  2. 2014.08.22 · 문화·교육 · 한수미

    짧은 방학 뒤 다시 학교로 향하는 아이들

    …에 혼자 있어서 심심한데 가족들이 오니까 좋았어요. 송인호(부 송경수) 아빠랑 남원에 가서 계곡에서 놀고 맛있는 밥도 먹었어요. 앞으로 아빠한테 잘할 거예요. 우태양(모 오선미) 방학 전에 팔을 다쳐서 집에만 있었어요. 원래는 놀이동산에 가고 싶었는데…

    당진시대
  3. 2014.08.01 · 문화·교육 · 한수미

    “이제 심부름은 내 몫”

    … 등을 배워나가게 된다. [참가 학생 한마디] 윤미지(4학년) : 저는 엄마가 심부름 시키면 꼭 해요. 귀찮지 않아요. 김태연(1학년) : 오늘 마신 차가 맛있어서 세 잔째 마시고 있어요. 저는 엄마가 편찮으실 때 간호해 줬어요. 이윤서(3학년) : …

  4. 2014.07.09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린 제법 잘 어울려요”

    …한 피로연의 모습을 갖춘 레스토랑에서 점심식사를 했다. 이날 아이들은 “아빠처럼 가족을 위해 열심히 일 할 것”, “맛있는 음식으로 우리 가족을 즐겁게 해주고 싶다”, “엄마처럼 동생에게 책을 많이 읽어주고 싶다”고 할 정도로 저 마다의 다짐을 쫑알거…

  5. 2014.06.13 · 문화·교육 · 한수미

    아빠·엄마가 읽어주는 동화책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임준호)에서 아빠와 엄마가 동화책을 읽어주는 즐거운 가족독서마당을 지난 9일 동화책 읽어주는 아빠를 마지막으로 끝을 맺었다. 이번에 진행된 가족독서마당은 한국아동문화협회 차현미 독서지도사가 강의했으며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

  6. 2014.06.06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 선수들, 충남권 2위 기록

    … 목에 걸어 좋았다”고 말했으며 이병진 선수(부 이근영·모 이은주)는 “아빠와 엄마한테 바로 자랑했는데 잘했다고 해주셨다”고 기쁨의 표정을 지었다. 김용진 선수(부 김재천·모 김은미)는 “우승하면 할아버지한테 자랑하고 싶었는데 금메달을 따고 나니 용돈…

  7. 2014.05.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잃어버린 한 송이 카네이션심재진 당산초등학교 교장

    …입학한 1학년 교실에서 어버이 날을 앞두고 학생들은 그동안 모은 돈으로 엄마, 아빠께 카네이션 꽃을 사고, 할아버지, 할머니 것 까지도 준비한다고 야단법석이다. 또 6학년 교실에서는 부모님께 드릴 카네이션을 만들고 있었다. 6학년이라 그런지 제법 기발…

    당진시대
  8. 2014.03.29 · 문화·교육 · 한수미

    ‘Yes or But’ 화법 사용해라

    …or But(“무슨 말인지‘는’ 알겠어” 화법) △부모 동맹관계 구축(“엄마가 아빠와 의논해 봤는데” 화법) △부모 권위 지키기 등을 제시했다. ■자녀상담문의 : 357-2000

    당진시대
  9. 2014.01.18 · 문화·교육 · 한수미

    조물조물 만든 점토 장미꽃‘냠냠’

    …있으니깐 좋아요. 선생님이 과일로 만들어서 영양만점이래요. 이다은(8) 엄마가 “너 이거 해볼래?”라고 해서 오게 됐어요. 예쁘게 다 만들면 부모님 드릴 거예요. 이예진(8) 노란색 장미꽃이 제일 예뻐요. 다음에는 쿠키 만들어서 아빠랑 엄마, 언니 주…

  10. 2013.10.07 · 문화·교육 · 임아연

    다섯 아이 자라나는 이은선(대덕동) 씨 가족왁자지껄 다둥이가정 “행복 꽃이 피었습니다”

    …. 자녀 셋도 많다고 하는 요즘, 한 달 전 막내가 태어나 다섯 아이의 아빠가 된 이은선 씨를 만났다. 방황하던 시절 곁에 있어준 아내 “미쳤다고 하는 친구들도 있죠. 요즘 세상에 아이 키우기 쉽지 않잖아요. 교육비 부담도 크고…. 하지만 누구보다 예…

  11. 2013.09.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105km 고난의 행군을 또 다시 떠난 이유

    … 있음을 감사했고, 답장 하나 없는 딸에게 매일 장문의 메시지를 보냈던 엄마에게도 감사했다. 인솔 선생님으로 같이 참가한 아빠에게도 고마운 마음을 전해야지. 우리 아빠는 벌써 네 번째 참가했다. 해단식이 끝나고 각자 집으로 돌아가려 하는데, 친구가 씩…

  12. 2013.08.30 · 문화·교육 · 임아연

    30만 점 골동품 보유한 이정호 씨(면천면 자개리)“고향 위해서 박물관 만들고 싶어요”

    … 다른 사람들로부터 발동기와 각종 골동품을 인수받았다. 부여에 위치한 ‘아빠학교 엄마교실 박물관’ 유물까지 인수해, 이 씨의 고향집에 있는 수 천점의 골동품뿐만 아니라 부여, 서울 등 각처에 이 씨가 소장한 골동품들이 넘쳐나고 있다. 부인 정인숙 씨는…

  13. 2013.08.24 · 문화·교육 · 임아연

    충남도 스승존경 제자사랑 글 공모전에서 최우수상 수상한 김수민(원당초 6, 부 김인중·모 이은재) 학생

    …공부할 수 있도록 이끌어준 선생님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수민이의 엄마 이은재 씨는 “꾸밈없이 솔직하게 써 내려간 수민이의 마음을 심사위원들이 느낀 것 같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수민이가 글쓰기의 맛을 알게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사실 수…

  14. 2013.07.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좋은엄마모임 현영화 씨가 추천하는 “문제아는 누가 만들어 내는 거죠?”

    아이들을 학교에 보낸 후 좋은엄마모임 사무실에 와 오후에 아이들을 가르칠 방과후학교를 준비한다. 아이들과 함께 하루를 보내다 보면 어느새 주말이 온다. 주말에는 친구·가족들과 함께 가까운 곳으로 캠핑을 떠난다. 아이들이 서로가 서로를 챙기거나 아빠가 …

  15. 2013.05.05 · 문화·교육 · 임아연

    엄마·아빠 손잡고 ‘영차 영차’

    순성가족 한마음 체육대회가 순성초등학교 운동장에서 개최됐다. 지난 1일 열린 이번 체육대회에는 순성초등학교 재학생들과 학부모 등 500여 명이 참가했다. 체육대회에 참가한 학생들과 가족들은 달리기, 놋다리밟기, 공굴리기 등 다양한 체육활동을 즐겼다. …

  16. 2013.03.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엄마 아빠랑 재밌는 시간 보내요”

    …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가족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엄마, 아빠 손을 잡고 프로그램을 참가하는 아이들의 얼굴에는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행복한 마음과 사랑을 담아가고 있다. 참여 신청은 당진시민이며 누구나 가능하며 자녀와 함께 …

  17. 2013.02.08 · 문화·교육 · 임아연

    “영어 두려움 사라졌어요”

    …고. “한국에 대한 생각을 까맣게 잊고 있었어요. 막상 공항에 들어오니 엄마와 아빠 생각이 났죠. 비록 필리핀 음식은 입에 맞지 않아 라면과 김치 생각이 많이 들었지만 뜻 깊은 시간 이었어요.” SLM 잉글리쉬팟 영어캠프는 매년 여름과 겨울 방학기간에…

  18. 2012.10.05 · 문화·교육 · 우현선

    고대웃음꽃작은도서관 다독상 수상한김상현, 황혜영(정미면 천의리) 가족한 달에 책 50권 읽는 가족

    …한권 이상의 책을 읽게 된 건 오롯이 부모의 영향 때문이었다. 그렇다고 엄마의 잔소리나 등쌀에 못 이겨 마지못해 하는 독서는 아니다. 엄마 황혜영(39, 전업주부) 씨도 아빠 김상현(44, 당진축협관광농원 생축장관리) 씨도 “책 읽어라” 잔소리를 하지…

  19. 2012.09.15 · 문화·교육 · 우현선

    까치글짓기독서논술 노미연 독서지도사가 추천하는 “온 가족이 함께 읽어야 할 그림책”

    …는데 시간이 갈수록 생각이 나더라고요. 책에 담긴 가족에 대한 소중함과 엄마의 역할에 대한 이야기가 와 닿았어요. 아이들에게도 좋은 책이지만 어른들도 함께 읽었으면 해요.” 노미연 씨는 짤막한 이야기라며 <돼지책>의 간단히 줄거리를 소개했다. “아빠는…

  20. 2012.05.25 · 문화·교육 · 우현선

    한국문인협회 당진지부 황영애 사무국장이 추천하는 “가정의 달에 추천하는 엄마를 위한 책”

    … 김영희 씨가 아이들을 자유롭게 키우는 게 무척 인상 깊더라고요. 요즘 엄마들은 지나칠 정도로 아이들을 계획적으로 키우잖아요. 하지만 김영희 씨는 그러지 않더라고요.” 황영애 사무국장은 “12살 연하의 독일 남자와 재혼한 김영희 씨는 전 남편과 사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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