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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고장’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0건
기간
1993—2026

90건 · '우리 고장'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5 / 5쪽

  1. 1999.06.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미년 군내 봉기들은 동학이 원 뿌리여 - 전재철 어르신

    “기미년 군내 봉기들은 동학이 원 뿌리여” 동학군 의병장 림정규의 고장 대호지면 송전리에서 만난 전 재 철 어르신 “난, 천도교인두 아니구 암껏두 아녀. 허지만 그렇게 듣구 자랐고, 이끔도 그렇게 알고 있어. 기미년에 대호지서 4.4운동이 일어나기 전…

    당진시대
  2. 1999.04.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인수-신팔불출

    신팔불출 "역사유산을 자랑 못하는 우리들" 우리는 옛부터 자식자랑을 하고 배우자를 자랑하는 사람을 팔불출이라 일컬었다. 자기 자신과 자신의 것을 너무 자랑하고 잘난 척하는 것을 어리석은 짓이라 생각했다. 그러면서도 한편으로는 서로 자기 가문을 자랑하고…

    당진시대
  3. 1998.03.23 · 지역사회 · 이명자

    나라꽃 무궁화를 정원수로

    …본 씩 보급했다. 면천면이 이같은 운동에 나선 것은 무궁화가 명실상부한 우리나라의 상징 꽃임에도 제대로 보급되지 않고 있다는 데 문제의식을 갖고 면천을 나라꽃 사랑의 발상지로 키워가자는데 뜻 을 모았기 때문. 이춘의 면장은 “주민들도 벚꽃은 잘 심으면…

    당진시대
  4. 1997.10.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설]행담도 주민들의 고통, 남의 일 아니다

    …구나 리아스식 해안이어서 근해에서 각종 어패류가 풍부하게 생산된 풍요의 고장이었다. 그런데 삽교천 방조제를 시발로 대호방조제와 석문방조제가 건설되면서 당진에서 황금어장은 사라지고 어업은 파국을 맞게 되고 어민들은 하나 둘씩 줄어들게 된 것이다. 방조제…

    당진시대
  5. 1997.03.31 · 지역사회 · 이명자

    새봄맞아 길가 꽃심기 한창

    …새봄을 맞아 뜻있는 단체들이 군내 곳곳에서 가로공원을 만드는등 아름다운 고장가꾸기에 발벗고 나서 화제가 되고 있다. 정미면 농업경영인회와 면천의 새마을 남녀지도자ㆍ향토발전진달래회가 지난주 잇따라 가로변에 공원을 만들고 코스모스 꽃길을 만드는등 분주한 …

    당진시대
  6. 1997.03.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42

    … 생활을 하여 자기 재산을 낭비했다. 그가 모든 것을 탕진했을 즈음 그 고장에 심한 기근이 들어 그는 궁하게 되었다. 그래서 그는 그 고장에 사는 어떤 사람에게 가서 더부살이를 하게 되었는데 그 사람은 그를 자기 농장으로 보내어 돼지를 치게 했다. 그…

    당진시대
  7. 1997.03.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장경선 옹 합덕읍 중동

    … 생활을 하여 자기 재산을 낭비했다. 그가 모든 것을 탕진했을 즈음 그 고장에 심한 기근이 들어 그는 궁하게 되었다. 그래서 그는 그 고장에 사는 어떤 사람에게 가서 더부살이를 하게 되었는데 그 사람은 그를 자기 농장으로 보내어 돼지를 치게 했다. 그…

    당진시대
  8. 1995.07.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정순애 천복종합화장품

    …이가 지긋하게 환갑은 되었을 할머니가 짧은 반바지를 입고 나온 것이다. 우리들의 구세대 어머니들의 여름 나들이 옷은 흰 모시적삼에 치마를 입고 속살이 보일듯 말듯하게 차려입었던 것이다. 위에서 본 반바지 할머니도 흰 모시적삼에 치마를 곱게 차려입고 현…

    당진시대
  9. 1994.03.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14호(1994.3.7)특집기사/대호지 4.4 독립

    …국지사들은 3월 1일 파고다공원에서 거사된 3.1독립운동에 참가한 후, 우리 고장에서도 독립운동을 전개할 것을 결의하고 태극기 1매와 독립선언문 1통을 얻어가지고 귀향하였다. 이들은 낙향할 때 일제램프속에 태극기와 독립선언문을 숨겨 왜경의 경계를 뚫고…

    당진시대
  10. 1994.01.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치만 할아버지

    … 서쪽의 해미감영에서 행해졌는데 그많은 사람들 태반이 이곳에서 살고있던 우리네 선조들이었다. 이 역사의 고장 대합덕리의 덕곡부락에 살고 계시는 이치만 할아버지의 내력을 더듬어 본다. 이치만 할아버지는 금년 연세 81세에 혼자 살고 계신다. 원래 청양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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