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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아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2건
연도
2008년

122건 · '우리 아이'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5 / 7쪽

  1. 2008.05.12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맹붕재 한 이벤트기획 대표“이소룡처럼 한번 ‘아뵤~’”

    …족과 같이 여행가서 찍은 사진도 별로 없었다. 이번 기회를 통해 아내와 아이들에게 미안함과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 첫 번째 사진은 23년전 둘째 남동생의 탑동초등학교 졸업식 때 찍은 것이다. 어머니, 두 남동생과 학교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었고 우리는 …

  2. 2008.05.12 · 문화·교육 · 최운연

    마을학생들에게 상품권 전달

    … 초등학생들에게 상품권을 전달했다. 김시하 부녀회장은 “어린이날을 맞아 우리마을 사랑운동을 추진하면서 받은 시상금의 일부를 마을 초등학생들에게 상품권으로 전달하게 됐다”며 “큰 선물은 아니지만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과 기억이 되었으면 한다”고 …

  3. 2008.05.05 · 문화·교육 · 우현선

    [숨어있는 지역 명물을 찾아서 ④ 합덕읍 성동리 ‘성동산성’] - 한적한 산책로가 된 견훤의 군사주둔지

    편집자주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에는 아직도 알려지지 않은 수많은 문화유산과 문화유적, 그리고 후손에 전해주어야 할 가치를 가진 무형문화재가 많이 있다. 그러나 잘 알려지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관광자원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충분한 가치를 지니고 있음에도…

  4. 2008.04.28 · 환경·안전 · 최운연

    [우리고장의 전설을 찾아서 ③ 당진읍 ‘북창포’와 ‘채운교’ ]- 후덕한 인심의 채운아가씨 ‘채운교’

    …물에 얽힌 이야기, 오래된 나무나 바위에 얽힌 사연들, 이런 이야기들은 우리 현대인들에게 그리 낯선 이야기가 아니다. 그러나 전설이나 설화를 담고 있는 향토문화자원들이 개발의 와중에서 사라지거나 잊혀져가고 있다. 본지는 지난해 8회에 걸친 ‘우리 지역…

  5. 2008.04.28 · 환경·안전 · 우현선

    [숨어있는 지역 명물을 찾아서③ 송산면 도문리 ‘능안’] 생태습지 조성되는 숨은 명당 ‘능안’

    편집자주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에는 아직도 알려지지 않은 수많은 문화유산과 문화유적, 그리고 후손에 전해주어야 할 가치를 가진 무형문화재가 많이 있다. 그러나 잘 알려지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관광자원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충분한 가치를 지니고 있음에도…

  6. 2008.04.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국민과 민족의 범위 - 이민선 새마을지회 사무국장

    우리에게 외국인은 국민성의 변화만큼이나 빠르게 이미지가 바뀌어 왔다. 일정통치를 기점으로 들어온 일본인은 지배세력으로 기피대상이었고 중국인은 주로 장사꾼으로 인식되었다. 그러나 생김새가 엇비슷한 황색동양인이기 때문에 외모에 대한 호기심은 그저 그랬다.…

    당진시대
  7. 2008.04.28 · 환경·안전 · 우현선

    [장애인의날 기획] 전신마비 아들의 손발이 되어 사는 아버지 김덕성 이장 - 바람앞에 촛불 같던 지난 10년

    …면수(36)씨는 느닷없는 교통사고로 3년째 누워있었다. 하루아침 사고로 우리 몸의 가장 중심부와 연결된 5번 목뼈를 치명적으로 다쳐 목 아랫부분인 온몸을 쓰지 못하게 된 1급 장애인이 된 것이다. 그 후로 7년의 세월이 흐른 지난 23일, 꽃잎에 내린…

  8. 2008.04.28 · 정책·행정 · 김태숙

    [기자수첩] ‘바람’이 안겨준 선물, 총선 승리

    …의원 선거가 끝난지 20일 남짓 지났다. 불과 얼마 전에 김낙성 후보를 우리지역 국회의원으로 선출했다는 사실조차 사람들은 잊은 듯하다. 각 후보 선대위도 정리됐다. 자유선진당 김낙성 후보 선대위는 조용히 신터미널 국회의원 사무실로 철수했고 한나라당 정…

  9. 2008.04.28 · 문화·교육 · 김태숙

    아이들의 한없는 믿음 앞에서…

    아이들의 웃음은 세상에 대한 한없는 믿음과 사람에 대한 티없는 사랑의 징표다. 어른이 되었을 때 우리가 그들처럼 웃지 못하는 것은 그 한없는 믿음과 기대를 어느 순간 거두기 때문이다. 아이들의 투명한 웃음이 어른이 되어서도 상처나지 않도록 지키는 것은…

  10. 2008.04.21 · 문화·교육 · 우현선

    [장애인의날 기획 - 조금초등학교 도경만 특수학급 교사] 장애인 시각에서 복지정책 수립돼야

    … 학교 밖에서 장애인을 위한 법 제정 등을 위해 일한 시간이 더 많다. 아이들 곁으로 돌아와서일까. 그의 첫 인상은 학교 운동장에 내리쬐는 봄볕을 받아 그야말로 푸근한 선생님의 모습 그 자체였다. 2001년 당시 근무하던 특수학교에서 장애학생들의 사회…

    당진시대
  11. 2008.04.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국회의원 당선자에 바란다 - 호천웅

    …높이는 사업을 찾아내는 정치를 해야 합니다.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하는 아이디어와 아이템을 개발하고 효율적인 국가 예산 활용 방안을 찾는 것이 생산적인 정치가 될 것입니다. 정보를 확대 재상산하는 정치를 해주십시오 우리는 지금 정보화의 시대에 살고 있…

    당진시대
  12. 2008.04.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독자가 추천하는 아름다운 가치 사전은 내 친구!

    …사, 겸손, 공평, 관용, 마음 나누기, 믿음, 배려, 보람, 사랑 등 아이들 마음에 새겨두면 좋을 가치들에 대한 설명인 것이다. 부모들은 아이들에게 살아가는데 길잡이가 될 소중한 가치들을 가르치고 싶어한다. 하지만 “용기가 뭐예요?” “배려가 뭐예요…

  13. 2008.04.07 · 정책·행정 · 우현선

    [4.9 총선에 바란다] “공약 중심·국민 위한 정치해야”

    편집자주 - 우리 지역을 대표해 국가를 위해 일할 일꾼을 뽑는 제 18대 국회의원 선거가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 오랫동안 지역에서 시민·사회단체 활동을 해온 이들은 새로운 국회의원에게는 '늘 초심을 잃지 말아달라'고, 유권자들에게는 '신성한 한 표의 …

  14. 2008.04.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의글] 수돌(守乭), 자신의 이름을 지키며 사는 서당골 이장님 - 박은희

    …일류로 만들면 되는 것이다. 타자의 불행을 전제로 하지 않는 한, 나와 우리 아이들이 행복할 권리는 바로 지금, 바로 여기에서부터 시작되어야 한다. 끊임없이 스스로에게 묻자고 하셨다. 지금 나는 행복한가? 교수님이 사시는 서당골은 친정집에서 그리 멀지…

    당진시대
  15. 2008.04.07 · 문화·교육 · 우현선

    [어린이책시민연대 주관, 강수돌 교수 초청강연] “내가 사회의 주인 교육은 주체의식 길러줘야”

    …위한 주체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오늘날의 대학서열화가 해소되어야 아이들 누구나가 동등하게 창의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강 교수는 또 중국의 문인이자 정치인인 루쉰의 말을 인용하며 “감옥 안에 갇힌 채 길들어가며 서서히 죽어…

  16. 2008.04.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9총선 제18대 국회의원 후보 초청토론회 ②] 후보자 정견발표 & 질의응답

    …시 생각하고 바꾸어야 할 때가 왔다. 자녀들을 위해 뼈빠지게 고생했지만 우리 자녀들의 취업현실은 달라진 게 없다. 저 정덕구는 기업들과 사회고용협약을 통해 우리 자녀들의 취업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겠다. 기호 3번 자유선진당 김낙성 후보 당진발전 앞당…

  17. 2008.03.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나와 다름의 인정 - 이종근 (유)조형연구소 ‘엠’ 대표이사

    …로써 상생을 이루며 이러한 가치가 대를 이어가며 계승되고 있는 모습들은 우리 사회의 긍정적 표본이 되기에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삼성 이재용씨의 e삼성 피고발인 전원 무혐의 처분으로 다시 한번 대한민국 재벌의 위력을 일깨워주고 있는 우리 사회와 …

    당진시대
  18. 2008.03.31 · 문화·교육 · 김기연

    김원식 전 송악면 한진2리장"자유분방했던 젊은 날의 기억"

    …내장산에 가서 남긴 사진이 지금은 무척 소중한 추억이 됐다. 안타깝게도 우리들 중 가장 활발하고 자유분방했던 가운데 친구는 몇 년 전 젊은 나이에 병으로 세상을 등지고 말았다. 두 번째 사진은 27살 때 내 결혼 사진이다. 노래를 부르고 있는데 아시는…

  19. 2008.03.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옥하 연호시문학회 회원이 추천하는 추억을 떠올리는 성장소설

    …다. 침을 흘리고 다니는 통에 부적처럼 돼지코를 잘라 목에 걸고 다니던 아이. 용두암 앞 바다에서 몸에는 지느러미 돋고 입에는 아가미가 난 듯 어머니가 옷을 가져간 줄도 모르고 헤엄치고 놀다 여자아이들이 볼세라 불알만 잡고 뛰던 소년 똥낑이. 입 속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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