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제 저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4건
기간
1993—2026

124건 · '이제 저도' · 최근 기사부터5 / 7쪽

  1. 2010.08.27 · 지역사회 · 우현선

    “귀촌의 성공 열쇠는 인연 만들기”

    …자리까지 올라가 사회적으로 성공하고, 경제적으로 풍족한 친구들도 있죠. 저도 도시생활할 때는 경쟁 속에서 살았죠. 그런데 이젠 그런 거 하나 안 부러워요. 다 버리고 내려와 보니 아등바등 사는 게 별 거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욕심내지 않고 만…

  2. 2010.08.20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몽골 아줌마 아니라 그냥 아줌마에요"

    …니고, 장난감 화장대를 차지하려고 싸우는 연년생 원희와 원정이도 모자라 이제는 원선이도 가세를 했기 때문에 엄마의 하루는 짧다. 주부로서 엄마로서의 역할 이외에도 그녀는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 한글 어학당은 물론 제과제빵 학원도 매일 다녀야 하…

  3. 2009.12.21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화제-서울대학교 동시 입학한 남매 김하나, 김종대 학생(신평면 거산리 김효배, 이복자자씨 자녀)]“농촌위한 입법 활동, 기관에서 일하고 싶어요”

    …이 많지 않다. 집안 형편 탓에 하나는 재수생활을 하기 전까지, 종대는 이제껏 학원 한번 다녀본 적 없다. 학교에서 진행하는 방과후 수업과 자율학습, 기숙사 생활만을 해 왔다. 주말에도 되도록 집에 가지 않고 기숙사에서 공부했다. 공부를 하지 않는다고…

  4. 2009.12.15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문인화연재]“나를 되돌아보는 시간”

    …고 선비들이 매난국죽이나 사군자를 많이 그렸다고 해서 그리기 시작했는데 이제는 그리다보니 주제가 한정돼 있네요.” 문인화 옆에 쓰이는 화제는 대부분 그날의 느낌과 그림에서 배어나오는 기운들에 의해서 씌어진다고 했다. 화제를 풍부하게 하기 위해 책도 많…

  5. 2009.03.30 · 문화·교육 · 장현

    “아이들 교육, 이제는 우리가 나설 때”

    …을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꾸릴 수 있도록 해주고 싶다고 말했다. “저도 엄마인데 아이들이 책 읽는데 있어 불편함이 없어야죠. 엄마가 함께 보다 재밌는 프로그램으로 책을 읽어주다 보면 어느새 아이는 책 읽기에 푹 빠져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조금씩 …

    당진시대
  6. 2009.03.30 · 문화·교육 · 장현

    “책 읽어주는 어른, 어린이 마음 읽어주는 어른”

    …을 위한 올바른 책읽기 문화 알리기 위해” 작년 3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이제 1년이 지난 ‘어린이책시민연대’. 어린이책시민연대는 어린이 책을 읽고, 어린이 책에 대한 내용을 나누는 비영리 시민단체다. 또한 시민연대는 어린이 책을 통해 아이들의 평등한 …

  7. 2009.03.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소방서 방호구조과 김순영이 추천하는 가슴 뛰는 삶을 살고 계신가요?

    … 역시 아는만큼, 관심갖는 만큼 보이는 것이 세상의 진리인것 같습니다. 이제부터라도 ‘나’가 아닌 ‘우리’를 생각하고 그들과 함께하는 행복을 꿈꾼다면 지금 내 현실이 그렇지 않다 하더라도 내 가슴은 열정으로 가득 찬 삶을 살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8. 2009.02.16 · 문화·교육 · 강대원

    [당진시대 갤러리 당진수채화작가회 박 유 순 회장] “느끼는 대로 그리는 기쁨”

    … 어느 정도 커서 저만의 시간을 갖기 위해 그림 그리는 것을 선택했는데 이제는 아주 좋은 취미가 되어버렸죠.” 박 회장은 아직 배우는 단계라며 자신을 낮췄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처음과 달리 지금은 전보다 나아진 것이 그림을 통해 보인다고 말했다. “…

  9. 2008.12.08 · 문화·교육 · 강대원

    “믿을 수 있는 제품, 저렴한 가격, 확실한 AS”

    …운영해왔다. “저는 아산이 고향이고 아내가 신평면 매산리가 고향입니다. 이제 저도 10년 넘게 당진에 살다보니 당진이 제2의 고향이나 다름없는 곳이 되었습니다.” 당진이안경원을 열면서 당진에 정착하게 된 이 대표는 이안경원이 문을 열던 때를 회상하며 …

  10. 2008.11.03 · 환경·안전 · 강대원

    [업체탐방-바이오그린 노정래 대표] “친환경비료로 지력 향상 도모”

    … 무역업을 하다가 비료사업을 한다고 하니 처음에는 이해를 잘 못하셨는데 이제는 많은 도움과 힘을 주시고 계십니다.” 비료사업을 시작한 노 대표는 직접 농가를 찾아다니며 비료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하고 농업인들과 밀접한 관계를 형성해나갔다. “농업인들이 …

  11. 2008.07.21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당진읍 해오름 대표 신민경씨

    …해오름의 대표 메뉴인 우럭젓국에 대해 칼칼한 맛이 일품이라고 말했다. “저도 서산에 살면서 우럭젓국을 알게 됐어요. 화학조미료나 과다한 첨가물을 쓰지 않고 새우젓으로 간을 하기 때문에 연세 드신 분들부터 젊은 층까지 즐겨 찾으세요.” 신 대표는 우럭젓…

  12. 2008.03.31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4.9총선기획 지상토론 | 10대공약] 김낙성 기호 3번 자유선진당 - “당진항에 2020년까지 부두 63선석 건설”

    …는 계층간의 갈등도 이런 문제가 해소되지 않아 증폭되고 있다고 봅니다. 저도 가난한 농민의 자식으로 태어나 학비를 스스로 벌면서 대학을 마쳤기 때문에 등록금 걱정을 참 많이 했습니다. 우리 농어민과 저소득층의 자녀들이 대학에 들어가 등록금에 대한 걱정…

  13. 2008.03.0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기고 | 호천웅 전 신성대학 교수] 회자정리(會者定離)가 아닌 이자정회(離者定會)

    … 채권자로서 떳떳하고 자랑스런 주인으로 자리매김하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이제 우리 대학도 엄청나게 발전했고 커졌습니다. 어떤 조직이나 도시도 어느 규모이상으로 커지면 스스로 자기 질서 안에서 발전한다고 합니다. 바람직한 질서는 구성원 하나하나가 각자 …

    당진시대
  14. 2007.12.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년사 - 김낙성 국회의원] 동북아 중심도시로 발전하는 당진

    …진이 농어업과 공업, 관광과 항만이 함께 어우러져 날로 발전해 나가면서 이제는 철강의 도시, 그리고 철도의 시대를 앞두고 세계의 물류중심지와 동북아 경제 중심지로 힘차게 뻗어 나갈 것입니다. 저도 미력하나마 항상 초심을 잃지 않고 군민들의 고마움을 가…

    당진시대
  15. 2007.06.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독자가 추천하는 “사람은 능력을 갖추면 단점도 장점으로 보인다”

    …라는 주제로 망설이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그런데 이 책을 읽고 저는 이제 장래희망과 그렇게 생각한 이유를 떳떳하게 말할 수 있습니다. 글쓴이는 “사람은 능력을 갖추면 단점도 장점으로 보인다”라고 말합니다. 사람이 완벽을 추구하긴 하지만 완벽해질 수…

    당진시대
  16. 2007.05.07 · 문화·교육 · 최운연

    꿈을 담은 꼬마기자들 ‘북창초 방송반’/초보 방송반 아이들의 하루-“신발장, 활짝 핀 꽃, 모든 것이 취재 대상이에요”

    …만 마음과 열정만큼은 어느 기자 못지않다. 북창초등학교 신복용 교장은 “이제 시작 단계에 있는 아이들이라서 아직 장비나 여건이 열악하지만 방송부원으로 활동하면서 자긍심을 높이고 사회활동에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는 바람을 나타냈다. 북창초 방송반은 라디…

  17. 2006.09.11 · 인물·동정 · 김기연

    [인터뷰]고려대 인문학부 수시합격한 합덕여고 문정선 양 - “제꿈 이루기 위해 노력해야죠”

    …좋아시더라구요. 전화로 말씀드렸는데 정말이냐구 몇 번이나 물어보시구요. 저도 뿌듯했지요.” 평소에도 전교에서 톱을 놓치지 않았던 문양이고 문양의 언니들도 모두 원하는 대학에 들어갔기에 부모님들도 내심 기대했었을 터. 기대를 채워주는 딸을 보며 부모의 …

  18. 2006.09.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72] 믿음을 담은 편지한장

    우리 딸이 이제는 대학을 졸업하고 어엿한 사회인으로 직장생활을 한지가 벌써 3년째이다. 아침 05:30분이면 핸드폰 음악소리에 맞춰 일어나는 것이 70년 대 중반 군대생활하던 때를 떠올리게 한다. 현재와 같이 국내외적으로 경기가 좋지 않아 학교를 졸업…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