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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있는 그대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0건
연도
2005년

90건 · '있는 그대로'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5 / 5쪽

  1. 2005.02.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평면예비군중대장 김종환씨] 행군의 추억

    …들고 고된 훈련 속에서도 즐거웠던 일과 웃지 못할 일들이 사진첩 안에는 그대로 살아 있었다. 첫번째 사진은 1978년 부중대장이었을 때다. 낮에는 자고 밤에 걷는 천리행군 중에 잡은 뱀으로 기념촬영을 한 뒤 끓여 먹었는데 뱀은 맛 좋은 영양간식이었다.…

  2. 2005.02.07 · 환경·안전 · 민경자

    [유기농직거래장터 ‘한살림’ 샛터공동체] “소비자에게 보다 안전한 밥상을”

    …자들의 판로를 넓혀주고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보다 안전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계기가 되고 있다. 신평면 매산리 샛터에서는 유기농산물을 직접 재배해 직거래 판매하는 단체가 있다. ‘모든 생명을 함께 살려낸다’는 뜻의 ‘한살림공동체’. 농작물을 유기농법으…

  3. 2005.01.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유연희 독도사랑글짓기대회 입상자가 추천하는 풍성하게 펼쳐지는 소박한 이야기

    …점차 문제가 되어 가는 추세에 이런 사투리가 책표지에 당당히 자리 잡고 있는 것이 하나도 거슬리지 않는다. 아니, 어쩌면 구수하게 느껴지는 이 사투리 때문에 나는 이 책을 사게 됐는지도 모른다. 모 자동차 회사에서의 직원 채용의 비리, 모 학교에서의 …

  4. 2005.01.26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결산도 없이 사회단체 보조금 심의

    …위원회’는 사회단체 보조금 지원대상의 선정과 금액에 대해서는 심의할 수 있는 권한이 있지만 추진실적이나 정산의 경우 심의대상에서 제외되기 때문에 권한이 없다. 실제로 당진군 기획경영실 예산팀의 담당공무원은 “현 조례에서 심의위원 회의 심의대상에 보조사…

    당진시대
  5. 2005.01.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광야농장 대표 박수현·이용남 부부- “유난히 음악을 좋아하던 촌놈”

    앨범 속 사진 밑에 “잡아봤자 개폼이지 뭐”, “촌사나이 멋져”라고 써있는 단 한 줄의 문장들은 옛날 내 모습을 곧잘 설명한다. 첫번째 사진은 1981년 모내기 후 친구, 동네형과 함께 예당저수지로 밤낚시를 하러갔을 때다. 고등학교 때 어머니께 졸라서…

  6. 2005.01.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생활 기상코너] 박규만 기상청 서산기상대 대장 - “날씨와 감기에 대하여

    …사람 세 명 중 한사람은 날씨 과민증을 심하게 나타낸다고 한다. 자료를 그대로 우리에게 적용시키는 것은 무리이겠으나 날씨에 민감하게 반응을 나타내는 사람이 상당한 숫자에 이르고 있는 것 같다. 날씨과민증인 사람이 날씨변화에 의해 느끼는 자각 증상의 전…

    당진시대
  7. 2005.01.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1월 17일 ~ 1월 23일)

    …물, 구설주의. 소띠 달빛에 피어난 매화꽃이 아침이슬을 머금은 채 웃고 있는 듯한 운세. 목말라하는 운인데 운이 열려 하늘에서 단비를 뿌려주는 듯한 운세니 매사 신중하게 처리수. 운세예보 : 17일 몸수, 손재수 주의. 18일 명예손상, 기혼자 자손 …

    당진시대
  8. 2005.01.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항 좌담회 -당진항 지정의 성과와 향후 방향]

    …대를 맞아 스스로의 경쟁력을 갖추지 않으면 이름뿐인 항으로 전락할 수도 있는 게 국제사회의 현실이다. 정치권, 행정, 시민사회가 합심해 우리의 잠재력과 지리적 여건을 최대한 활용, 국제 경쟁력을 갖춰 나가야 할 것이다. 이번 좌담회는 당진항 지정의 성…

  9. 2005.01.03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떠넘기기 민원처리로 사고위험 상존

    … 인명피해가 줄지 않고 있어 시급한 개선이 요구되고 있다. 문제가 되고 있는 지역은 신평면 거산리 신평중·고등학교(교장 이안기) 앞 진입로로 34번 국도로 진입하는 진입로에 가변차로가 없어 각종 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불과 보름 전에 정모(신…

  10. 2005.01.03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최종길 본지 발행인] 새해를 맞이하며

    …은 것 같습니다. IMF 못지 않다는 경제는 살아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4대 개혁입법은 한나라당의 반발로 여전히 불투명해 보입니다. 또한 충청도민들의 염원이었던 행정수도이전도 헌재의 위헌 판결로 원점으로 돌아가 지방분권과 지역발전에 중요한…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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