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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금 너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5건
연도
2008년

95건 · '지금 너무'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5 / 5쪽

  1. 2008.03.31 · 정책·행정 · 김기연

    [4.9 총선현장을 가다③ - 당진의 60~80대가 생각하는 국회의원 선거] 누가 당진을 ‘일으켜 세울’ 것인가?

    …전 잠재력 폭발시킬 지도력 필요 당진읍 운학리의 김덕성(64) 이장은 “지금 당진은 그동안 쌓아놓기만 했던 잠재력이 폭발하려고 하는, 아주 중요한 시기에 있다”라며 “당진이라는 거대한 잠재력을 가진 소가 이제 무릎을 펴고 일어서려 하고 있다”고 말했다…

  2. 2008.03.31 · 문화·교육 · 김기연

    김원식 전 송악면 한진2리장"자유분방했던 젊은 날의 기억"

    …끝나고 놀러가는 것을 즐겨 했던 이 친구들. 내장산에 가서 남긴 사진이 지금은 무척 소중한 추억이 됐다. 안타깝게도 우리들 중 가장 활발하고 자유분방했던 가운데 친구는 몇 년 전 젊은 나이에 병으로 세상을 등지고 말았다. 두 번째 사진은 27살 때 내…

  3. 2008.03.24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4.9 총선 국회의원 후보를 검증한다 Ⅱ 정책·신상질문] 임기 말엔 만 69세로 국가현안을 다루기엔 고령 아닌가?

    …가 누구를 지지하는 것은 자유다. 본인은 김현욱 전 의원님을 존경한다. 지금도 그 마음은 변함이 없다. 김현욱 전 의원은 오래전부터 한나라당 당원이기 때문에 의례적인 차원에서 그랬다고 본다. 김현욱 전 의원과의 인간적인 끈끈한 정은 앞으로도 변함이 없…

  4. 2008.03.17 · 정책·행정 · 김기연

    “정덕구 장관 재직시절은 찾아간 적 없다”

    …리에서 살았었다. 정덕구 후보의 부친이나 가족들과 가깝게 지냈던 분들이 지금까지 생존해 계시는데 정덕구 후보는 당시 나이가 너무 어려 기억을 하지 못할 뿐이다. 노인회장님을 비롯해 여러 분들이 증언하고 있다. 정덕구 후보가 산업자원부 장관으로 재직할 …

    당진시대
  5. 2008.03.17 · 산업·경제 · 김태숙

    [당진항발전위원회 이홍근 위원장] 지금 당진항엔 공용터미널이 없다

    … 동부가 양보하면 당진군이 공용부두로 개발해 당진항을 살리겠다는 것” “지금 당진항엔 공용부두가 없어요. 도로에 비유하면 터미널이 없는 셈이지요. 도로를 뚫어 차들이 다니게 해놓아도 공용터미널이 없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차를 대지 못해 결국엔 아무도 …

  6. 2008.03.10 · 문화·교육 · 우현선

    [책읽는가족 | 김동운, 김덕진씨 가족] “아빠, 엄마랑 주말마다 도서관 나들이 가요”

    …가족은 처음에 아이들 교육에 대해 많은 고민을 했었다. 물론 그 고민이 지금 다 사라진 것도 아니다. 김동운씨는 “아이들이 너무 각박한 대도시에서 경쟁적으로 살지 않고 마음껏 뛰어다니면서 자유로운 어린시절을 보낼 수 있다는 점은 장점”이지만 “진로를 …

  7. 2008.03.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유종준 당진참여연대 정책위원 - 당진군 홍보예산, 너무나 터무니없다

    …어림잡 아 5억원에 달한다. 다른 것은 차치하더라도 우선 홍보성 예산이 너무 많다. 최근 우리나라를 뒤흔드는 가장 큰 사회문제로 양극화와 부실한 사회안전망, 비정규직 양산 등이 거론되고 있다. 우리 지역만 해도 농업위기, 재래시장 및 지역상권 침체 등…

    당진시대
  8. 2008.03.10 · 정책·행정 · 김기연

    4.9 총선 현장을 가다 - 당진의 20~30대가 생각하는 국회의원 선거 - “정치인에게 할말 하려면 투표해야죠”

    …해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을 하고 있다”며 “아이들을 위한 공간이 당진에 너무 부족한 듯한데 새로 당선되는 국회의원은 당진의 교육정책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분이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대학을 졸업하고 사회복지 현장실습을 위해 당진청소년지원센터에서 자원…

  9. 2008.03.03 · 문화·교육 · 전수진

    [온라인 게임 카트라이더 결승전 우승자 강석인 학생] “누구보다 앞서 달리고 싶었어요”

    …교를 졸업했다. “오랫동안 높은 순위를 지켜온 실력자들을 이겨서 기분이 너무 좋아요.” 서울과 당진으로 오가며 다음 대회를 준비하고 있다는 석민이는 오는 3월부터 송악고등학교로 진학할 ‘예비고딩’이다. 아직 앳된 모습은 집중력 있게 경기를 펼칠 때와는…

  10. 2008.02.25 · 문화·교육 · 이지혜

    “한국의 역사와 문화재가 좋아요”

    …의 목표를 말한다. 그리고 점점 향상되어가는 아이들의 영어실력을 볼 때 너무나 뿌듯하다. 아쉽게도 해리는 올해 9월에 다시 한국을 떠난다. 이번엔 남미 멕시코에 가서 영어를 가르칠 예정이다. 물론 여행도 하면서 말이다. 하지만 나중에라도 한국에 다시 …

  11. 2008.02.18 · 지역사회 · 이지혜

    [청소년지원센터 자원봉사자 김지희·조은화·안영순씨] “아이들이 밝게 자랐으면 해요”

    …해 자원봉사를 하고 있는 것이다. 그들은 겨울방학 프로그램을 막 마치고 지금은 4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될 상담을 위해 심화교육을 준비 중이다. 안영순씨는 청소년 자원봉사를 하면서 ‘아하, 그럴 수도 있구나’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됐다고 한다. 직접 만…

  12. 2008.02.04 · 산업·경제 · 김기연

    최칠영 농촌지도자 신평면회장"누구에게도 없는 나만의 추억"

    … ‘고향’과 ‘농사’로 표현하고 싶다. 신평면 신당리에서 농사를 지으며 지금까지 살아왔으며 새마을지도자를 비롯한 각종 사회활동 또한 나의 삶의 한 축이다. 첫 번째 사진은 내 나이 24살 때 결혼식 모습이다. 군대에 있을 때 결혼한 나를 축하해주기 위…

  13. 2008.01.28 · 지역사회 · 김기연

    박종운 당진경량공사 대표"친구들과 함께 한 ‘그 날’"

    … 젊음은 그 자체로 아름답다. 남들이 보기에 하찮은 것일지라도 나에게는 너무나 소중한 꿈이요, 이상일 수 있다. 그게 무슨 돈이 되냐, 밥이 되냐 할지 몰라도 먼 훗날 가슴속에 잔잔하게 남아있는 추억은 억만금을 주고도 살 수 없는 소중한 기억이다. 첫…

  14. 2008.01.07 · 문화·교육 · 이지혜

    국민독서경진대회에서 중등부 개인 최우수상 수상한 심소영 학생 - “나중에 책 내고 싶어요”

    “당선될 줄 몰랐는데 이렇게 큰상을 받게 돼 너무 기뻐요.” 지난 28일 심소영(합덕여중3, 지도교사 이정) 학생이 ‘경청(지은이 조신영·박현찬)’을 읽고 쓴 독후감으로 대통령기 제27회 국민독서경진대회 독후감부문 중등부 개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올…

  15. 2008.01.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획] 지면포럼 - 황해경제자유구역 지정 “당진발전에 약인가 독인가”

    …다. 참여정부가 지역균형 개발을 표방하며 특별한 지위를 부여하는 지역은 너무 많아서 탈이다. 경제자유구역 외에도 10곳의 혁신도시와 6곳의 기업도시가 지정됐고 지역특화사업을 위해 지정된 지역특구도 80군데나 된다. 선심 쓰듯 구역 지정을 남발하는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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