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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책을 보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9건
기간
1993—2026

109건 · '책을 보는'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5 / 6쪽

  1. 2005.03.01 · 문화·교육 · 이명자

    [인터뷰-독서지도사 임수현] “책 읽기 싫어하는 아이 ‘부모탓’이죠”

    … 분위기를 만들어 주지 않는 부모가 자리잡고 있다는 것. 뜨개질을 하든 책을 보든 부모가 무언가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을 보이면 아이도 따라 오게 마련이다. 임씨가 또 한가지 안타까운 건 어머니들이 아이가 유치원때는 책도 읽어 주고 책읽기의 중요성에 대…

  2. 2004.06.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 엠 샘

    …것을 알고 더욱 더 열심히 딸을 사랑해주고 키우시는 아버지... 영화를 보는 동안 지금까지 잘 생각하지 못했던 아버지의 사랑을 되새길 수 있었다. 그리고 루시에게서 많은 것을 본받았다. 그것은 다름아닌 아버지를 잘 이해해주는 이해심이다. 내용 중 이런…

  3. 2003.1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슈즈쿨 윤혜경 씨가 추천하는 가슴 속 깊은 바다로의 초대

    …가 격 : 8,000원 윤 혜 경 호수시문학회 회원 슈즈쿨 운영 “좋은 책을 읽는 것은 우리에게 말하고 우리의 혼이 거기에 대답하는 끊임없는 대화이다.” 이 말은 프랑스의 소설가요, 전기작가인 앙드레 모르와가 독서를 정신의 대화에 비유한 말이다. 책을…

  4. 2003.10.15 · 문화·교육 · 이필용

    연륜이 깊이있는 글을 만든다

    …졸업한 후에도 책과 펜을 놓지 않았다. 장씨는 한 달이면 20권 정도의 책을 읽는다고 한다. 여러 분야의 책을 가리지 않고 보는 편이고 특히 역사를 다룬 책이나 여성소설을 좋아한다고 한다. 그는 가장 좋아하는 소설가로 박완서를 꼽았다. 인물에 대한 탁…

  5. 2003.06.08 · 문화·교육 · 조영미

    도서실과 함께 커가는 아이들

    흔히 우리가 아는 도서실은 발소리를 내기도 미안한, 책을 읽는 학생들의 숨소리만 고르게 들리는 곳이다. 이런 도서실을 상상하고 송악초 도서실에 갔다면 그 자유스러운 독서 분위기에 어리둥절할 것이다. 송악초 도서실에서 아이들은 매트에 누워서 책을 읽기도…

  6. 2002.08.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호수시문학회 이필용 씨가 추천하는 소록도 나병 환자들과 조 원장의 천국을 향한 힘든 여정

    …쟁이라는 ‘이청준’이란 작가의 이름만 보고 선뜻 고른 책이었다. 그러나 책을 몇 장 넘긴 후부터는 도저히 손에서 뗄 수 없을 만큼 빠져들고 말았다. 10년이 지난 지금도 그 내용이 생생히 내 머릿속에 남아있는 것은 끔찍한 병을 소재로 다루었기 때문이기…

  7. 2002.05.11 · 문화·교육 · 유종준

    슬라이드로 보는 그림동화

    …8일부터 격주로 토요일 오후 2시에 당진도서관 문화사랑방에서 슬라이드로 보는 그림동화를 무료로 상영하고 있다. 슬라이드 그림동화란 그림책 장면을 보며 음악과 함께 현장감 있는 목소리로 이야기를 듣는 색다른 독서법으로, 한편 당 10~15분 정도이며 집…

  8. 2002.05.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엄마 아빠 없이도 슬프지 않아요... - 조금초 민규·민정 남매이야기

    …고 싶지 않니? 불안스러이 허둥거리던 민규의 눈. 끝내 말없이 먼 데를 보는 민규의 눈엔 한 가닥 슬픔이 걸렸다. 민정이도 종알거리던 입을 다물고 고개를 떨구었다. “생각나지 않아요. 기억도 없구요.”(민규) 민정이는 내 질문을 탓하기라도 하듯 한마디…

  9. 2002.03.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1960년대 책 [한국영화 측면비사]를 통해서

    …. 이것이 이 책의 흐름이데 우리 영화가 걸어 온 발자취인 셈이다. 이 책을 통해서 심훈이 만든 영화에 대한 사실이 있는 그대로 정립이 되고, 소설과 시에 가려진(영화 필름이 없는 게 무척 아쉬운 일이지만) 그의 영화 세계가 제대로 해석이 돼 전체적인…

    당진시대
  10. 2001.07.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준영 교사가 추천하는 철학자 쇼펜하우어를 사로잡은 300년 지혜서

    … 않고 면면히 이어져온 것이 ‘사람의 마음’이라는 것을 이 책 「세상을 보는 지혜」를 읽는 동안 느끼게 된다. 많은 사람들이 대인관계에서 신의가 지켜지고, 자신은 건강하며 행복한 삶을 살기를 추구한다. 그리고 그 바램의 원은 넓어져 가족과 주변 사람 …

  11. 2001.01.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편집부가 추천하는 돌에 새겨진 선인들의 깊은 지혜

    …이 아름다워야 한다. 젊은 날의 그 명성을 뒤로 하고 늙어 추한 모습은 보는 이를 민망하게 한다. 帝言女仙才努力勿自輕(제언여선재노력물자경) - 하느님께서 말씀하셨다. 너는 신선의 재질을 지녔으니 노력하여 스스로 가벼이 하지 말라 : 천상에서 죄를 지어…

  12. 2001.01.01 · 문화·교육 · 유종준

    [뱀띠 새해설계]박소현/“키가 좀더 컸으면..."

    …고 집에서 컴퓨터 게임도 하며 즐겁게 보내고 있는 소현이는 요즘 동화책 보는 재미에 흠뻑 빠져있다. 한동안 독서에 소홀했었지만 지금은 새로운 논술 선생님의 권유로 다시 책을 잡게 됐다. 그중에도 특히 최근에 읽은 “겨자씨의 꿈”은 무척 감명깊게 읽은 …

  13. 2000.12.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구현숙 작가가 추천하는 원시의 파라다이스를 동경한 화가 폴 고갱

    …크섬의 그의 오두막에서 고갱이 남긴 산문들이 바로 이 책이다. 나는 이 책을 통해 고갱의 그림세계에 앞서 아름답고 순수한 한 인간을 본다. 어느 시대를 살건 한 인간으로서 지켜야할 양심을 본다. 예술을 향한 끝없는 열정 또한 나를 감동시키지만 한 인간…

  14. 2000.10.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록문화제 주부백일장 대상, '어머니, 그리고 나의 삶'

    …고 동네에서 제일 먼저 컴퓨터를 갖게 보내주시고 바쁜 생활 속에서도 늘 책을 놓지 말라고 책을 보내주시는 덕에 좁고 작은 틀에서 벗어나 길고 넓게 보는 안목을 키워주셨던 것 같다. 이제 오십을 바라보는 나이에 접어든 이즈음 나는 내 노년에 대해 생각해…

    당진시대
  15. 2000.09.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61

    …이 과연 공부를 얼마나 열심히 할까. 지금도 시험 때나 되어야 마지못해 책을 들여다 보는 애들이 중간고사, 기말고사 없앴을 땐 어떤 현상이 일어나겠느냐는 것이다. 학생들은 미성년자이다. 그들은 스스로 자각하여 자기 행동을 모두 책임질 수 있는 나이가 …

    당진시대
  16. 2000.07.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금자탑 이시순 대표가 추천하는 나의 가족, 인간탐구의 여행을 떠나자

    …다. 특히 ‘아이를 위해’ 편은 재미있는 일화를 통해 웃음까지 유발하여 보는 이를 한층 즐겁게 만든다. 어릴 적의 잠자리 잡기가 커서는 좋은 양서로 대치되었지만 이런 책을 보노라면 잠자리 잡기보다 훨씬 더 재미있다. 사랑에 빠진 사람이나 아이가 청개구…

    당진시대
  17. 1999.10.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노인도 배우고 일하고 성취하며 행복할 수 있다 - 서금구

    …넘었다. 그런만큼 이제 노인문제는 대건노인대학으로 통한다. “노인문제를 보는 시각은 훨씬 폭넓어져야 해. 노인문제는 모든 노인이 안고 있는 사회적인 소외문제지. 노인정책이 수십년 제자리 걸음을 하는 동안 평균수명이 연장되고 정년이 단축되고 젊은 노인들…

    당진시대
  18. 1999.09.06 · 문화·교육 · 김태숙

    바른지역언론연대 유럽연수기 3

    …해져 갔다. 이 미묘한 차이를 발견하는 일, 그 차이에서 원인을 추리해 보는 일은 즐거웠다. 그리고 여행의 또 한가지 묘미는 함께 여행하는 사람과 나누는 이야기다. 빠듯한 일상에서 나눌 수 없었던 이야기들, 하지만 가슴 속에 묻어둔 이야기들이 확대경에…

    당진시대
  19. 1999.05.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책을 보는 아빠, 앞을 보는 엄마 - 정강현, 양순임씨 부부

    5월 가정의 달 특집 - 우리부부 책을 보는 아빠, 앞을 보는 엄마 과수원 일 짬짬이 우리는 볼링친구 신평면 거산리 정강현·양순임씨 부부 과수원 일을 마친 정강현(43세)·양순임(40세)씨 부부는 앞서거니 뒤서거니 집으로 돌아왔다. 우강면 세류리에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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