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7.29 · 문화·교육 · 김예나
편영범 고대면농촌지도자회장 "한껏 멋 내던 젊은 시절"
나는 고대면 슬항1리에서 나고 자란 당진 토박이다. 지난해부터 나는 고대면농업인단체협의회장 맡고 있으며 동시에 풍원농장을 운영하고 있다. 집에는 사진앨범이 굉장히 많다. 스마트폰이 생기고 나서는 인화를 하지 않은 채로 스마트폰 앨범에 사진을 담아두지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69건 · '추억 고대' · 최근 기사부터5 / 9쪽
2016.07.29 · 문화·교육 · 김예나
나는 고대면 슬항1리에서 나고 자란 당진 토박이다. 지난해부터 나는 고대면농업인단체협의회장 맡고 있으며 동시에 풍원농장을 운영하고 있다. 집에는 사진앨범이 굉장히 많다. 스마트폰이 생기고 나서는 인화를 하지 않은 채로 스마트폰 앨범에 사진을 담아두지만…
2016.07.18 · 지역사회 · 김예나
…꺼내보니 감회가 새롭다. 나는 1970년부터 마을 일을 보기 시작했다. 고대면 장항리 새마을지도자, 이장으로 활동했다. 올해 75세가 된 나는 마을일은 후배들에게 물려주고 지역민들과 친목모임에 참여하며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첫 번째 사진은 고등학교…
2016.07.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등 캠핑을 즐기는 연령층과 나이대도 다양하다. 도시에서 벗어나 자연에서 추억을 만들고 힐링을 할 수 있다는 점이 캠핑에 관심을 갖는 이유로, 당진에도 캠핑장이 여럿 생겨났다. 이번 여름휴가로 지역에서의 캠핑을 계획해보는 것은 어떨까. 삽교호 당진해양캠…
2016.03.11 · 지역사회 · 한수미
…다. 그래도 온 가족이 한 상 둘러 앉아 대접 가득 넣은 붕어찜을 먹던 추억과 그 맛은 시간이 흘러도 잊히지 않는다. 그 추억과 맛을 고대면 진관리에 자리한 미소식당에서 만날 수 있다. 장손 며느리인 김희하 대표가 집에서 해 먹던 추억을 미소식당으로 …
2016.01.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송산면 동곡리가 고향인 안평수 대표이사는 고대공단에서 20여 년째 서해종합타이어를 운영하고 있다. 안 대표이사는 형의 권유로 한보철강 인근에서 주유소를 운영했다. 하지만 1997년 한보철강 부도로 15억 원 가량의 주유대금을 받지 못하며 부도를 맞았다…
2016.01.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첫 번째가 나다. 내 왼쪽은 현재 송산농협의 고종섭 상무다. 그 다음이 고대농협에 있었던 박석선 전 상무다. 박 전 상무는 7년 전 암으로 세상을 떠났다. 참 많이 안타깝다. 그 옆은 지금은 퇴임한 김태환 전 당진농협 지점장이다. 우리는 달리기 대회가…
2015.09.18 · 문화·교육 · 김예나
…양한 시도를 해 왔다. 타이어매장, 식당, 당구장, 구멍가게 등 현재는 고대초등학교 학생 지킴이 봉사를 하고 있다. 초등학생들의 등·하교길을 돕고 있는데 지킴이 근무일정에 내 하루 일과를 맞춘다. 지킴이 봉사를 하면서 아이들의 등하굣길 지도를 돕고 있…
2015.06.05 · 문화·교육 · 한수미
…는다. 이름표라도 있어야 할 것 같단다. 그래도 어색함 없이 이날 모인 고대면 손 씨네 가족에 웃음꽃이 만개했다. 10년 만에 한자리 모인 가족 지난달 30일 고대면 진관리에 위치한 본가에서 손 씨네 가족이 한 자리에 모였다. 故 손낙성 옹의 자녀와 …
2015.04.10 · 문화·교육 · 한수미
… 5학년 때까지 안산에서 거주하며 세월호 사고로 세상을 떠난 아이들과도 추억이 있기에 조심스러웠다고. 혜인 학생은 “친구들이 ‘고3이라 세월호에 신경 쓰고 싶지 않다’는 말을 할까봐 걱정됐다”며 “또 같은 나이인 우리가 유가족을 만난다는 것이 상처가 …
2015.03.20 · 문화·교육 · 한수미
…한 가지 음식을 골라 먹어야 했고 그렇게 먹었던 그 맛은 잊을 수 없는 추억의 맛으로 자리했다. 남산스넥 권일혁 대표는 당진 출신으로 고산초등학교, 고대중학교, 호서고등학교를 졸업했다. 어렸을 때부터 분식을 좋아했던 권 대표는 학교가 끝나면 돈을 모아…
2015.01.23 · 인물·동정 · 임아연
…전 가능성을 느낄 수 있어 행복하고 뿌듯했다”며 “함께한 소중한 시간을 추억으로 간직하고 회장직에서 물러나지만 생활개선회에 대한 사랑과 관심으로 활동에 언제나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생활개선회는 농촌 여성의 역량을 개발하고 지역의 리더로 육성하기…
2014.12.05 · 문화·교육 · 한수미
…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아이들은 송산농협과 현대제철을 방문했으며 고대면 성산리에 위치한 벌수도예공방(도예가 양광용)을 방문해 도자기를 만들었다. 도자기에 고마운 자원봉사자의 이름을 적기도 하고 ‘I Love Korea’를 적는 등 도자기를 만들…

2014.10.03 · 문화·교육 · 한수미
한마음으로 동문들이 함께한 제6회 고대초등학교 총동문회(회장 손치동) 한마음체육대회가 지난달 27일에 본교 운동장에서 진행됐다. 이날 경기 진행에 앞서 학교 발전기금과 고대초 학생 3명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또한 손명렬 전 회장에게 감사패를, 정봉…

2014.10.03 · 지역사회 · 박초롱
…이야기도 함께 전해지고 있다. 3대 구경거리였던 채운동 채운교는 당진과 고대를 잇는 다리로 방조제를 쌓기 전에는 강의 폭이 넓고, 아산만에서 바닷물이 들어와 상선들이 많았다. 또한 당나라 사신들이 채운포를 통해 내륙을 왕래할 정도로 교통의 요충지 역할…

2014.08.01 · 문화·교육 · 한수미
…톡히 해주고 있다. 당진에는 192명의 대학생이 참가하는 연세에듀캠프가 고대초(교장김형란), 조금초(교장 김희숙), 신촌초(교장 김평욱)에서 진행됐다. 고대초 김형란 교장은 “캠프가 시작되기 일주일 전부터 아이들이 기다리고 있었다”며 아이들의 참가 열…
2014.07.25 · 환경·안전 · 임아연
…고기와 조개로 음식을 만들어 먹으면서 도시에서는 경험해보지 못한 즐거운 추억을 쌓아 갈 수 있다. 소난지도에서는 바다사랑 테마파크가 운영 중으로 갯벌 체험을 비롯해 수련회, 캠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하며 야외 바비큐 시설까지 갖추고 있다. ■소난…
2014.07.25 · 문화·교육 · 김창연
…다. 나는 13회 졸업생으로 뒤에서 두번째 줄 왼쪽 두번째에 서 있다. 고대면이 고향인 나는 고대초등학교를 졸업해 호서중·고를 거쳐 지역에서 오랫동안 살아왔다. 많은 친구들이 타 지역으로 떠났지만 함께 고향에 남은 친구들과 즐겁게 인생을 보내고 있다.…
2014.07.04 · 문화·교육 · 박초롱
…. 사진 찍는 것을 썩 좋아하지 않지만 남아있는 사진을 보며 옛 시절을 추억하는 일은 즐겁다. 첫 번째 사진은 약 6년 전 아이들과 함께 찍은 가족사진이다. 한 살이라도 어릴 때 가족사진을 찍어야 한다는 소리를 들어 사진을 촬영했다. 급하게 아이들이 …
2014.05.03 · 지역사회 · 임아연
…형구 △합덕읍민회장:표경열 △송악읍민회장:송기흥 △송산면민회장:최종완 △고대면민회장:장개충 △면천면민회장:정재룡 △순성면민회장:이충호 △우강면민회장:박주화 △신평면민회장:이옥순 인터뷰 재경당진향우회 최형일 회장 “당진 발전에 향우회 힘 모을 것” “나…
2014.03.09 · 지역사회 · 박초롱
… 다녀왔을 때 읍성내 흐드러진 유채꽃의 모습은 모두의 기억에 오래 남을 추억이 됐다고 한다. 올해 새마을문고는 모든 당진시민들이 참여 할 수 있도록 새마을 가족 독서골든벨을 개최할 예정이다. 또한 선생님·제자 만남행사도 5월에 열 계획이다. 인터뷰 새…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