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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한전 송전선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37건
기간
1993—2026

237건 · '한전 송전선로' · 최근 기사부터5 / 12쪽

  1. 2020.07.10 · 지역사회 · 김예나

    “송전탑 일방적 주민 피해 강요 말라”

    … 대전지방국토관리청(이하 대전국토청)을 방문해 북당진-신탕정 345kV 송전선로 지중화 및 노선변경을 요구하는 규탄집회를 지난 7일 개최했다. 당진시송전선로·발전소 범시민대책위(상임위원장 김현기, 이하 대책위) 주관으로 열린 집회에는 대책위를 비롯해 …

  2. 2020.07.04 · 문화·교육 · 김예나

    김상진, 공동위원장 선출

    석문면 송전선로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으로 김상진 장고항1리 이장이 선출됐다. 지난달 30일 석문면 송전선로대책위원회 정기총회가 석문면문화스포츠센터에서 열렸다.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이장 임기가 끝난 유재성 공동위원장이 사임하며 김상진 장고항1리 이장이 공…

  3. 2019.10.18 · 산업·경제 · 임아연

    “765kV 송전탑, 당진 최다 수준”

    …돼 있으며, 이곳 주민들은 건강과 재산권에 큰 피해를 입고 있다”면서 “송전선로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국정감사 주요 지적사항> ▲스마트그리드사업단 기능조정 필요 -지난해 스마트그리드 확산 사업 종료로 대부분 고…

    당진시대
  4. 2019.09.06 · 정책·행정 · 박경미

    “송악변전소 옥내화 및 지중화 촉구”

    …에 위치한 한국전력공사본사를 방문해 당진T/G 앞 송악변전소 옥내화 및 송전선로 지중화 촉구 건의서와 주민 2780여 명의 서명부를 제출했다. 김현수 회장과 손종 회장은 “수 십 년간 피해를 입어온 주민들은 더 이상의 피해를 감내할 수 없다”며 주민들…

  5. 2019.05.17 · 환경·안전 · 김예나

    황교안 한국당 대표 “탈원전 저지”

    … 전혀 반영된 것이 없었다. 당진화력 인근 반경 5km 이내 지역이라도 송전선로를 지중화 해야 한다. 임관택 교로2리 감사: 당진화력이 처음 입주할 때는 4호기까지 건설하겠다고 약속해놓고 계속해서 증설하며 주민들을 기만했다. 우리 마을이 죽음의 지역으…

  6. 2019.03.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조권형 석문면송전선로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 당진화력 신송산간 송전선로 ‘지중화’가 정답이다

    …는 점을 분명히 말하고 싶다. 국민경제 전체를 위해 꼭 건설 되어야 할 송전선로라면, 합리적으로 설계됐을 때 그 누구도 막을 수 없을 것이다. 하지만 한전이 신설계획 중인 당진화력-송산 간 송전선로는 도저히 수긍할 수 없는 오류와 불합리함이 있다. 때…

    당진시대
  7. 2019.03.22 · 환경·안전 · 김예나

    “당진화력-신송산 송전선로 백지화 하라!”

    석문면송전선로대책위원회(공동위원장 조권형·유재성, 이하 대책위)가 한국전력이 추진하고 있는 345kV 당진화력-신송산 간 송전선로 건설계획을 백지화하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대책위는 지난 21일 석문문화스포츠센터에서 정기총회와 함께 한국전력 규탄대회를 …

  8. 2019.03.08 · 정책·행정 · 임아연

    한국당 의원들 부곡공단 현장 방문

    …당협 관계자들은 지난 6일 부곡공단 일원을 방문해 피해상황을 확인하고, 한전전력구공사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송근상, 이하 비대위)와 안전대책을 논의했다. 이날 비대위에서는 한국전력의 전력구 공사가 진행된 이후 일대의 지반침하 현상이 심화됐다면서 수차례…

  9. 2019.02.28 · 정책·행정 · 임아연

    [현안 인터뷰] 한전전력구공사 비상대책위원회송근상 위원장, 안동권 사무총장“매일매일 불안에 떨며 지낸다”

    …기업들은 지반침하의 원인으로 GS EPS 인근에서 진행하고 있는 전력구(송전선로) 공사를 지목하고 있다. 지난 1월 초 한전과 당진시에 공식적인 민원을 제기한 이후에도 관계기관과 행정의 미온적인 대처로, 지반침하로 인한 이상 현상은 더욱 심화돼 왔다.…

  10. 2019.02.01 · 환경·안전 · 김예나

    국민권익위·산통부에 탄원서 제출

    송전선로대책위원회(위원장 호명도·조권형)가 345KV 당진화력-신송산 송전선로 건설 결사반대 탄원서를 국민권익위원회와 산업통상자원부에 제출했다. 2013명의 주민들은 탄원서를 통해 “화력발전소와 송전철탑에서 발생하는 매연과 미세먼지, 전자파 등으로 인…

  11. 2019.01.18 · 정책·행정 · 임아연

    “임기 내 시립극단·시립축구단 창단할 것”김홍장 당진시장 신년 기자회견

    …리를 최대한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지만 확답할 수는 없는 상황이다. 송전선로 공사 과정에서 부곡공단 내 지반침하 및 건물균열 등으로 안전문제가 심각하게 우려되고 있다. 공사 발주처가 한국전력이지만 당진시의 역할은 없나? 사업주체가 한전이라 할지라도…

  12. 2018.12.14 · 문화·교육 · 한재권

    [동행취재] 한국전력 규탄대회 “계획 백지화! 전면 지중화!”

    … 아침 일찍 당진을 떠나 전남 나주시에 위치한 한국전력 본사로 향했다. 송전선로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정미면과 석문면, 신평면, 우강면 등에서 모인 주민 350여 명이 이날 집회에 참석했다. 당진시 송전선로·발전소 범시민대책위원회(상임위원장 김현…

  13. 2018.11.30 · 정책·행정 · 임아연

    “합의도 안됐는데 공사 강행…한전 규탄!”

    북당진-신탕정간 345kV 송전선로 건설과 관련해 한국전력이 일방적으로 공사를 강행하고 있다며 신평면 매산리 주민들이 반대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지난달 26일 주민들은 매산리 송전선로 건설현장에서 집회를 시작해 신평면행정복지센터(신평면사무소)까지 …

  14. 2018.09.14 · 환경·안전 · 임아연

    “철탑 반대!”

    석문면을 지나는 345kV 송전선로 추가건설과 관련해 석문면민들의 들끓는 민심이 산업통상자원부를 향했다. 지난 4월 한국전력이 당진화력에서 신송산변전소까지 이어지는 345kV 송전선로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 석문면 주민들은 그동안 석문면…

  15. 2018.07.15 · 환경·안전 · 임아연

    “발전소 주변지역 감시 및 조사할 것”

    …염 개선방안 등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특히 이날 자리에서는 송전선로 문제에 대한 주민들의 건의사항이 이어졌다. 주민들은 최근 한전이 추진하는 신규 송전선로 건설이 반드시 필요한 것인지 공론화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송전선로가 단순히 예비선…

  16. 2018.05.26 · 정책·행정 · 임아연

    “송전탑 없애는 방향으로 에너지 정책 추진”

    …지역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당진화력을 방문한 백 장관은 송전선로를 반대하며 집회를 벌인 주민들을 만나 “여러분들의 의견에 충분히 공감하고 있다”며 “이번 정부에서는 주민들의 목소리를 반영해 에너지 전환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17. 2018.05.18 · 지역사회 · 임아연

    “한전, 주민들 분열시키지 말라”

    345kV 당진화력-신송산 송전선로 추가건설과 관련해 “송전탑 건설을 반대한다”는 석문지역 주민들이 의견을 모아 1137명의 자필 서명이 담긴 의견서를 제출했다. 지난달 30일 당진시에서는 해당 구간 송전선로 건설과 관련해 환경영향평가 항목 등의 결정…

    당진시대
  18. 2018.05.12 · 환경·안전 · 임아연

    ■345kV 당진화력-신송산 송전선로 추가건설 관련들끓는 석문 민심

    … 200만 원 꼴입니다. 여러분, 200만 원에 다 팔아버리시겠습니까? 송전선로 인근 주민들에게서 암 발생이 많습니다. 암 걸리면 2억 주고도 못 고쳐요. 그런데 200만 원 받고 대대손손 고압철탑을 물려줄 겁니까? 돈이 아니고 독약입니다. 고작 20…

  19. 2018.05.08 · 정책·행정 · 임아연

    “돈 200억 보다 사람이 중요해!”

    345kV 당진화력-신송산 송전선로 건설을 반대하는 석문지역의 여론이 들끓고 있는 가운데, 지난달 30일 심병섭 당진시장 권한대행 등 당진시 관계 공무원들이 주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설명회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송전선로 추가 건설을 반대하는 주민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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