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행복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5건
연도
2007년

105건 · '행복 우리'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5 / 6쪽

  1. 2007.03.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귀자의 웰빙(well-being) & 웰다잉(well-dying) (21) - 인생수업(1)

    …순간이 되면 과연 나는 잘 살고 있는가? 하는 물음이 떠오르게 됩니다. 우리는 인생을 살아가면서 많은 어려움을 경험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우리의 인생이 짧다는 것이 아니라, 단지 정말 중요한 것이 무엇인가? 하는 것을 너무 늦게 깨닫는다는 것입니다. …

    당진시대
  2. 2007.03.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손운숙 본지 이사가 추천하는 “세상을 살아가는 이들의 아름다운 이야기”

    …상을 그려내는 아름다운 일화들로 채워져 있으며, 감동적인 글귀들을 통해 우리 사회의 이상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상적인 사회는 저절로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개인의 노력으로 만들어짐을 이 책은 강조한다. 그리고 이들과의 모든 관계에 용서가 바탕이 …

  3. 2007.03.19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강사용 전농 충남도연맹 부의장"험난했지만 빛나는 농민운동의 길"

    …확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차지했다. 이 때 경진대회는 3박4일간 열렸는데 우리들은 유성 풍전호텔에 투숙하며 경진대회에 참여해 새로운 세상에 눈을 뜰 수 있었다. 맨 왼쪽이 나고 그 오른쪽으로 고영대, 한기홍, 이상복, 앉은 이가 김태준이다. 맨 오른쪽에…

  4. 2007.03.12 · 정책·행정 · 최운연

    [인터뷰] 민종기 당진군수 “쾌적한 환경, 풍요로운 삶 영위하는 녹색당진시 건설”

    …년 당진환경실천 선언에 이어 녹색 당진시 건설을 선언했다. 민 군수는 “우리 당진은 쾌적한 환경 속에서 풍요로운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환경의 가치가 존중되는 지역임을 선포한 것”이라며 “군은 군민들이 보다 풍요롭고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환경…

  5. 2007.03.12 · 문화·교육 · 김태숙

    시대의 외길⑤ 문화 안내자인 전업작가 도예가 양광용

    … 나는 벌써 이같은 그윽한 시간을 즐긴 터였을 것이다. 결국 나는 애써 행복한 시간을 놓쳐버린 것이었다. 이야기는 어느덧 우리 문화풍토에 관한 것으로 옮아갔다. 전업작가로서 살아가기에 녹녹지 않은 우리의 풍토와 환경. 앞뒤 생각없이 작품 만드는 일에만…

  6. 2007.03.12 · 문화·교육 · 최운연

    우리들의 행복한 눈

    당진중학교 3학년 김지훈과 친구들이 ‘3월’을 무색케한 눈내리던 지난 7일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7. 2007.03.05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독자와의 만남]정진희 (주) 케이티세라믹 노조위원장

    … 소용없기 때문이다. 특히 후손들의 생존 자체를 위협하게 될 환경오염은 우리세대가 가장 힘을 기울여야 할 과제라는 생각이다. 그렇다면 현직 노조위원장이 바라 본 ‘당진시대’의 노동관련 기사는 어떨까? 우선 노동관련 기사가 많지 않을 뿐더러 그나마 현대…

  8. 2007.02.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장동환-지속가능한 개발을 위한 군민의 자세

    …도시와 농촌이 더불어 잘 사는 나라들이 바로 유럽의 선진국들이다. 최근 우리 당진군은 각종 개발 계획들을 쏟아내고 있다. 굵직한 것들만 살펴봐도 석문공단 개발계획 변경승인, 송산지방산업단지 30만평 추가 확장, 2010년까지 주택 3만호 건설, 당진항…

    당진시대
  9. 2007.02.26 · 지역사회 · 김기연

    소소봉사회는 봉사중

    …오고 있는 사업”이라며 “회원들이 기꺼운 마음으로 정성을 모아줘 고맙고 우리의 작은 도움을 받은 이들이 행복한 명절을 보내기 바란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10. 2007.02.26 · 정책·행정 · 최운연

    [결혼이야기 세번째] “우리 가족은 지금 행복을 저축하는 중”

    …4월, 드디어 두 사람은 결혼식을 올렸다. 봄이 한창 무르익은 때였다. 행복을 저축하는 두 사람 사람과 사람이 만나 한 가정을 꾸리고 서로를 의지하며 살아가는 일에는 다양한 의미가 부여된다. 일본의 한 신학자는 “가정은 행복을 저축하는 곳이다”라고 했…

  11. 2007.0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김창석-삼일운동이 전하는 정신은 ‘웰빙’

    …88주년 삼일절이다. 삼일절은 일제의 비인간적인 압제와 통제에 항거하여 우리 국민이 자주적으로 일어나 독립을 내외에 선언하고 남녀노소 누구나 대한독립만세를 외친 날이란 것을 누구나 알고 있다. 많은 역사적 사건이 일어났지만 국경일로 정할 만큼 삼일절이…

    당진시대
  12. 2007.02.19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 조인형 석문면 삼화리

    …니해도 소풍과 운동회가 가장 먼저 떠오른다. 작은 것 하나에도 기뻐하고 행복해 했던 그 때가 진정 소중했던 시기인 것 같다. 모두들 어려운 때였지만 가족들이 항상 곁에 있어 마음 든든했다. 내게 고향 마을과 초등학교는 언제나 아름다운 동화의 한 페이지…

  13. 2007.02.19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결혼이민여성 “문화적 차이 어려워”

    …적 편견등 장애 날로 증가하는 결혼이민 여성의 언어·문화적 습득을 통해 우리사회 구성원으로 보다 건강하고 행복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각종 시책이 추진된다. 당진여성단체협의회(회장 손영숙)는 지난 14일 ‘여성의 전당’에서 민종기 군수와…

  14. 2007.02.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서영훈-요람에서 무덤까지

    …생활을 보장한다는 평등주의에 있고 최저한의 사회 보장을 갖춰 전 국민이 행복을 누릴 수 있는 복지사회 건설을 이루자는 뜻이었다. 이 보고서는 영국민들로부터 대대적인 환영을 받았고 그 후 복지사회로 가는 촉매제로서 선진 복지 정책을 구현하는데 큰 영향을…

    당진시대
  15. 2007.0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이광석-양보다 질을 추구하는 교육이어야

    … 계곡엔 맑은 물 흐르고 숲 사이로 새들의 노래소리 들리며 크고 작은 봉우리 너머 파란 하늘 걸치면 이에서 더 바랄 것이 무엇인가? 교육도 마찬가지라는 생각이 든다. 수백명 아니 수천명의 학생들이 차고 넘치는 학교만이 명문학교는 아닌 듯 하다. 콩나물…

    당진시대
  16. 2007.02.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안경희 송산초 교사가 추천하는 내 아이를 건강하고 행복한 사람으로 만들어 줄 ‘양서’

    내 아이를 건강하고 행복한 사람으로 만들어 줄 ‘양서’ 불혹의 나이에 접어들면서 자신의 얼굴에 책임을 지는 인생을 살아야 한다는 말에 신경이 많이 쓰인다. 한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맞이할 때마다 마음이 쓰이는 글귀이다. 그럴 즈음 지인으로부터 우연히 …

  17. 2007.01.29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2025년 당진군기본계획(안) 공청회·용역보고서 발제

    인간·자연, 풍요·행복 어우러진 신산업 항만도시 건설 산업단지와 중심도시권 연계도로 조성 당진군이 2025년의 인구추계를 33만5천명으로 잡았다. 또한 지역의 장기발전방향을 신산업 항만도시로 설정했다. 당진군은 지난 23일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

  18. 2007.01.22 · 환경·안전 · 안경희

    책으로 펼쳐보는 세상( 안경희)

    …의사의 길을 가게 되었다고 한다. 저자는 이 책에서 마음의 휴식을 통해 행복하고 달콤한 삶을 찾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쓴 책이다. 내용은 성공은 했으나 행복하지 않은 30대 중견간부 ‘휴(休)’의 내면여행을 쓴 글이다. 늘 조급하고 지나치게 성취 지향적…

    당진시대
  19. 2007.01.22 · 산업·경제 · 김태숙

    시대의 외길② 농민과 함께 40년, 이수 전 농수산과장

    …고 하였다. 오죽하면 그간 고생시키던 당뇨까지 저절로 나아지고 있다고. 우리사회의 격동기가 따로 없었던 전후(戰後) 50년 세월의 대부분을 공직에서 보냈고, 그것이 보릿고개부터 ‘세계화와 웰빙’시대까지 한국식량사의 격변과 파고(波高)를 현장의 농민들과…

  20. 2007.01.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청사초롱 들고 시가행진 했던 청록문화제

    …해 정미면 천의리의 본가에서 가족과 함께 찍은 것이다. 앞줄의 아이들은 우리 4남매로 왼쪽에서 두 번째 아이가 나고 가운데 서계신 분이 아버지다. 당시만 해도 사진 찍을 일도, 맛난 음식을 먹을 일도 별로 없었기 때문에 이날을 손꼽아 기다렸다. 그러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