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5.14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당진 방문한 대통령 선거 예비후보 민주노동당 노회찬 의원-“한미FTA로 양극화 심화, 국민투표 부쳐야”
…유법으로 이날의 주제인 ‘한미FTA와 격동의 2007년’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풀어나갔다. 노 의원은 “좋은 사회란 빈부격차가 크지 않고 힘들여 일하면 격차가 줄어드는 사회를 말한다”며 “그러나 우리의 현실은 80:20이라는 사회양극화가 더 심화돼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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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503건 · '주는 생각' · 최근 기사부터50 / 76쪽
2007.05.14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유법으로 이날의 주제인 ‘한미FTA와 격동의 2007년’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풀어나갔다. 노 의원은 “좋은 사회란 빈부격차가 크지 않고 힘들여 일하면 격차가 줄어드는 사회를 말한다”며 “그러나 우리의 현실은 80:20이라는 사회양극화가 더 심화돼 이…
2007.05.07 · 지역사회 · 김태숙
… 하고 반찬을 만들어 갖다드리기도 하고 목욕과 청소, 간병, 집수리를 해주는 등 생활전반을 두루 살피고 가족의 역할까지 해주고 있다. 이 단체가 처음부터 재가봉사활동을 해온 것은 아니었다. 2005년 초, 당진군 관내 8개의 안식일교회 신자들을 중심으…
2007.05.07 · 문화·교육 · 최운연
… “저러면 위험할 텐데, 저러다 넘어지기라도 하면 다칠 텐데”라며 다시 생각해 본다. 활짝 피어나는 꽃봉오리를 보며 카메라에 담아 친구들에게 보여 주고 싶은 마음에 카메라를 들이대는 등 모든 것이 호기심의 대상이 됐다. 아나운서 친구들은 열심히 원고를…
2007.04.30 · 문화·교육 · 김태숙
… ‘지리산종주’는 7년째 이 가족의 여름방학 필수코스 삶을 바꾸는 것은 생각이 아니라 실행이다. 아무리 많은 것을 생각하고 마음먹어도 실행에 옮기지 않은 한 그것은 아무것도 아니다. 인생에 한 털끝의 흔적도 남기지 못한다. 조수용(44)씨가 마음먹었던…
2007.04.30 · 정책·행정 · 전수진
… 사업을 해야겠다고 마음 먹었다고 한다. “언젠가 내 사업을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었어요. 마침 아이를 낳고 쉬면서 하고 싶은 일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평소 화장품과 미용업에 관심이 많았던 오 대표는 품질에 믿음이 가 스킨푸드를 선택했다고 한다. …
2007.04.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머니를 통해서 배운 것이다. 우리는 교육이 학교현장에서만 이루어지는 줄 생각한다. 그러나 그것은 착각이다. 오히려 우리의 생활주변에서 일어나는 미담들은 학교현장에서 배우는 것보다 더 큰 교훈과 감동을 주는 경우가 많다. 또한 그 미담의 주인공들이 대부…
2007.04.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히 당진 주민들만이 감수해야 한다는 것은 너무나도 지나친 처사가 아닌가 생각된다. 그 이유로는 모든 공해를 당진지역에서 발생시켜가며 생산한 전기를 대도시에 팔고 있다는 사실이다. 발전소에서 발생되는 공해는 역청탄의 탄가루는 물론 발전터빈에서 발생되는 …
2007.04.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군이 너무나 급속도로 변하고 있다. 그런데 이 변화가 과연 지역발전인지 생각해보게 된다. 그리고 이런 변화를 선도하고 있는 사업들이 진정한 지역개발인지도 생각해보게 된다. 지역발전의 궁극적인 목적은 그 지역에 사는 지역주민들에게 생활의 편익은 물론이고…
2007.04.02 · 인물·동정 · 김기연
…수도 있었을 듯했다. 처음엔 주변에서도 황씨가 ‘며칠 하다 말겠지’라는 생각도 했었다고 한다. 그러나 황씨는 군청 앞 골목에서 유료주차장 관리를 하는 장애인들이 식사를 하지 못하는 것을 보면 흔쾌히 식사를 대접하는 등 눈에 띄지 않는 선행을 계속해왔다…
2007.03.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 지적했다. 이런 착각이 학생에게 돌이킬 수 없는 실수와 실패를 가져다주는 원인임을 지적하면서 돌다리도 두드리면서 가듯이 학교 선생님의 수업에 주의를 집중할 것을 강조했다. 올바른 지적이다. 한편으로 몇 년 전 공교육을 담당했던 모 교사에 대한 언급…
2007.03.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자의 이야기입니다. 의사인 저자는 중병을 앓고 있는 환자에게 진실을 말해주는 것이 좋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얼마만큼 아픈가. 언제까지 살 수 있는가 하는 것들을 사실 그대로 진실되게 말해 주는 것은 좋은 일이라고 합니다. 의사인 저자가 진실을 말해준…
2007.03.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 않았다는 사실을 환자에게 알릴 것인가를 고민하였습니다. 만일 환자를 생각해 거짓말을 계속한다 해도 병의 상태가 악화되면 환자가 곧 알아차릴 것이었기 때문입니다. 또한 거짓말을 눈치채지 못한다 해도 환자는 갈수록 나빠지는 몸 상태와 의료진과 가족이 …
2007.03.12 · 문화·교육 · 최운연
…없어진다. 원인도 모른 채 시들어가는 꽃에 대한 궁금증과 고민을 해결해 주는 곳이 있다. 당진읍 원당리에 있는 화훼단지내 ‘초록에서’ 대표 전태평(44)씨 꽃을 사러온 손님들을 붙잡고 꽃을 팔기 보다는 식물에 대해, 꽃을 키우는 기본 원칙에 대해 먼저…
2007.03.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들려온다. ‘이상하다, 지금 이 시간에 누가 교실에 있나?’ 의아하게 생각하면서 도서관 안으로 들어섰다. 1학년 학생들 자리가 비어있어 남아있던 한 학생에게 다들 어디 갔는지를 물었더니 생물수업을 들으러 교실로 갔다고 했다. 그 말을 듣고는 가슴이 …
2007.03.05 · 인물·동정 · 김기연
…분야에서 일한 경험이 많아 큰 어려움은 없습니다. 지역주민들에게 도움을 주는 행정을 펼쳐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정년을 2년 남기고 팀장에서 읍면장으로 발령받고 순성면에 온 유완근(57) 면장은 지난 8개월 동안의 첫 면장 생활에 대해 ‘나…
2007.0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바라보면서 ‘왜 붉은 사과가 동쪽 가장자리에 놓여있는가(紅東白西)’를 생각하다가 사과에 얽힌 인간사를 그려봤습니다. 거기에는 우리 인간에게 고통과 전쟁, 그리고 희망, 창조적인 교훈을 준 역사적인 사과 다섯 개가 있었습니다. 구약성서 창세기편을 보면…
2007.02.26 · 환경·안전 · 김기연
… 이유도 여기에 있다. 그에 비하면 딸기는 쌀보다 안정적인 수입을 보장해주는 작물이라고 당진딸기연구회의 남기복(54, 합덕 도곡리) 회장은 자신한다. 딸기 재배가 생각보다 쉽지 않고 실패율도 높기 때문이라고. 농사만 잘 지으면 소득은 보장된다고 보면 …
2007.02.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여성과 대화 도중 그 백인여성이 흐느껴 울 때 그녀를 안아주면서 위로해주는 모습으로 따뜻한 인간애를 느낄 수 있었다. 마침 일간지를 통해 ‘세계최고 부자 여성 1위’ 라는 제목의 광고기사를 보았다. 몇년 전인가 아이들 지도를 위해 영자신문에 등장했던…
2007.02.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로 인하해야 서민 경제가 정말로 어렵다고 아우성입니다. 서민경제를 받쳐주는 내수산업의 장기침체가 고용과 재생산 구조를 붕괴시키는 수준에까지 이르렀다고 합니다. 그런데도 청와대와 정부는 4% 성장은 지켜냈다고 자화자찬이고, 국회는 말로는 민생을 외쳐대…
2007.02.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은 독자들의 자신의 내면적인 성찰과 자각에 대해 큰 도움을 줄 것이라고 생각한다. 인간의 내면을 구체적으로 서술하고 마음의 휴식을 통해 소외당하거나 부끄럽지 않는 인간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줄 것이다. 인생을 살면서 마음이란 곳에 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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