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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행복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573건
기간
1993—2026

2,573건 · '행복 우리' · 최근 기사부터51 / 129쪽

  1. 2017.05.01 · 지역사회 · 한수미

    “섬마을에 문화대학이 생겼슈”

    …난 사람들 이금휘 씨(66·하모니카 봉사단원) “재능 찾고 봉사도 하고 행복해” “당진시노인복지관 하모니카 수업을 통해 하모니카를 접하고, 이제 봉사까지 하고 있어요. 저는 할머니라서 아무 것도 못할 줄 알았어요. 하지만 하모니카를 배운 지 1년 만에…

  2. 2017.04.28 · 인물·동정 · 김예나

    [종교칼럼]평상심시도(平常心是道)

    …니 “평상의 마음이 깨달음에 도달한 경지이다”라고 대답하신 것이 된다. 우리가 행주좌와 어묵동정하는 마음이 평상의 마음이니 그렇다면 우리는 모두 도인이 아니겠는가? 그러나 우리의 평상심과 남전스님이 말한 평상심은 확연히 다르다. 그렇다면 여기서 남전스…

    당진시대
  3. 2017.04.28 · 문화·교육 · 한수미

    매일 직접 만드는 손두부

    대덕동에 위치한 우리콩손두부의 부부 정혜경·이재경 대표의 하루는 새벽 6시부터 시작된다. 우리콩손두부에서 사용하는 신선한 채소를 직접 농사짓고 있는 남편 이재경 씨는 밭이 있는 용연동으로 향하고, 정혜경 대표는 두부를 만들기 시작한다. 정혜경·이재경 …

  4. 2017.04.24 · 지역사회 · 김예나

    강신용 당진시OB축구회 회장“여보, 영원히 함께하자”

    …심히 살았던 것 같다. 고생이 많았던 아내에게 고맙다고, 앞으로도 함께 행복하게 살자고 말하고 싶다. 세 번째 사진은 결혼한 뒤 떠난 가족여행에서 찍은 사진이다. 그동안 먹고 살기 바빠 여행을 다니지 못했다. 지금은 모임에서 부부동반으로 여행을 가곤 …

  5. 2017.04.24 · 지역사회 · 한수미

    “따뜻한 말 한마디만 건네주세요”

    …다. 그렇게 펜팔을 주고받기 시작해 결혼까지 이어졌다. 사랑하는 사람과 행복한 날만이 있을 거라 생각했다. 하지만 고난의 시작이었고 역경의 연속이었다. 그는 “죽지 못해 지난 날들을 살았다”며 “그래도 지금까지 정말 열심히 살았고 앞으로도 그렇게 살고…

  6. 2017.04.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채금남 시인 / 합덕읍 교동식당 대표우리동네 봄 풍경

    …질경이 들풀 속에서 강한 인내로 견디면서도 삶을 꿋꿋하게 살아가는 작은 행복으로 꽃을 피우는데 우리는 작은 행복은 잘 모르고 지나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자신에게 반문해 본다. 농부들의 소박한 바람은 정성들여 지은 쌀이 우리네 식탁에서 많은 사람들이 맛…

    당진시대
  7. 2017.04.23 · 환경·안전 · 김예나

    제13회 당진천 벚꽃길 걷기행사벚꽃길 걸으며 환경 생각

    …는 시간이 됐길 바랍니다. 앞으로도 시민들이 벚꽃길을 걸으면서 건강하고 행복해질 수 있도록 알차게 준비하겠습니다. 이날 함께 해준 시민사회단체들에게도 감사인사 전합니다.” 김병빈 당진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 “20여 개의 단체들이 10여 년 동안 만든 벚…

  8. 2017.04.15 · 정책·행정 · 한수미

    “여성 정치인·공직자 늘어야”

    … 이어 분야별 시민참여단 운영방안에 대해 토론했다. 김종철 연구위원은 “우리가 생활하며 마주하는 모든 시설의 설계와 건축은 성인 남성을 기준으로 하고 있다”며 “여성을 비롯해 모든 계층이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추진하는 것이 여성친화도시 정책”이라…

  9. 2017.04.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독자의 글 이명희 당진시중증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장공감

    …은 여느 시대보다도 더욱 중요한 가치로 자리매김 하고 있습니다. 사람이 행복하기 위해선 무엇이 필요할까요? 옛날에 비하면 살기 좋은 세상이라고 말하지만 여전히 그 살기 좋은 세상을 경험하지 못하고 편견과 보이지 않는 유리천장에 막혀 불행하다고 느끼는 …

    당진시대
  10. 2017.04.11 · 지역사회 · 김예나

    교회들이 전한 부활절 메시지

    … 축하드립니다. 예수님의 부활에 대한 믿음과 희망을 가슴 안에 지니고, 우리는 그 분이 보여주셨던 사랑의 삶을 살아갑니다. 우리도 부활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사람을 그 누구보다도 사랑하셨던 예수님의 부활을 모두 함께 축하드리며 그 사랑이 모든 이에게 …

    당진시대
  11. 2017.04.10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동네 행복지킴이 위촉

    당진2동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우리동네 행복지킴이 ‘복지통장(지도자)’ 위촉식을 지난 6일 진행했다. 이날 위촉된 복지통장 및 지도자는 지역 내 각 마을 통장과 지도자 및 부녀회장들로, 이들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발굴해 정기적으로 근황을 파악…

  12. 2017.04.10 · 인물·동정 · 김예나

    당진산악회와 동행한 여수 금오도 비렁길 섬 산행금오도에서 봄을 맞다

    …를 시도해보려고 합니다. 앞으로도 회원들과 산에서 자주 봤으면 합니다. 우리 산에서 자주 만납시다!” 인터뷰 임우선 회원·이기환 총무 “함께하는 산행이라서 더욱 좋아” “날씨도 좋고 자연경관도 좋아 별 5개 산행이었습니다.”(임우선 회원) “걸으면서 …

  13. 2017.04.01 · 문화·교육 · 이영민

    업체탐방 읍내동 차크라요가요가로 몸과 마음 동시에 수련

    …이외에도 필라테스, 코어 등 다양한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임 대표는 “우리 부부의 경력을 합치면 35년이 넘는다”며 “아내는 교정, 플라잉, 임산부요가를 맡고 있고 나는 필라테스와 코어 요가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다이어트·척추질환에 탁월 한편…

  14. 2017.03.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신성철 당진시청 경제환경국장사회적기업에 거는 기대

    지금 우리 사회가 직면하고 있는 문제는 무엇일까? 고령화, 청년실업, 사회양극화라고 말해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공감할 것이다. 사회적기업은 사회적 목적을 우선적으로 추구하면서 영업활동을 수행하는 기업을 말한다. 흔히 ‘빵을 팔기 위해 고용하는 것이 아니…

    당진시대
  15. 2017.03.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장철석 21세기국제미술문화교류협회장순수한 사람들이 사는 땅

    …좁은 인도, 마치 생지옥 같았다. 어찌 이런 환경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이 행복지수가 높다는 말인가? 네팔은 세계의 NGO단체가 가장 많이 활동하고 있고 부패한 관료들이 정부로부터 급료를 받고, 전력이 부족해도 수자원권을 인도에 50년 간 임대해 발전소를…

    당진시대
  16. 2017.03.24 · 지역사회 · 김예나

    백종국 정미면 대조리 새마을지도자"연애편지 몰래 읽던 군 시절"

    … 일과다. 마을을 위해 봉사하는 것에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고향에서 행복하게 살고 싶다. 첫 번째 사진은 1972년도 23살 때 찍은 사진이다. 인천 부평 기와공장에서 5년 간 근무한 나는 군 입대를 앞두고 고향 당진을 찾았다. 이 사진은 입대를 …

  17. 2017.03.17 · 문화·교육 · 임아연

    시민이 직접 선정한 자치사업

    … <AAA등급>△면천면: 소통과 화합의 면천 만들기 △신평면: 다 같이 행복한 신평 만들기 △송산면: 도로주변 마을환경 개선사업 △당진3동: 따뜻하게 통하는 한 가족 만들기 <AA등급>△합덕읍: 찾고 싶은 버그내장터 만들기 및 합덕제 걷기 행사 △송악…

  18. 2017.03.17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동네 행복지킴이 위촉

    …1개 마을 이장과 새마을지도자·부녀회장들이 지역의 복지사각지대를 밝히는 행복지킴이로 위촉됐다. 지난 14일 위촉된 88명의 ‘송악읍 우리동네 행복지킴이’는 평소 지역주민과 가장 가깝게 생활하며 주민들의 실정을 누구보다 가장 잘 알고 있는 이들로, 복지…

  19. 2017.03.17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 송악읍 부곡리 동보성 이기정 대표 8가지 해물 들어간 ‘삼선짬뽕’“

    …푸짐한 요리를 선보이고, 맛을 본 손님들이 만족스러워 하시는 것만 봐도 행복해요. 이 마음 그대로 초심을 잃지 않고 동보성을 지켜나가고 싶습니다.” 동양의 보물섬이라는 뜻에서 본 딴 동보성은 송악읍 부곡리에 위치한 중화요리 음식점이다. 동보성의 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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