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좋은 부모’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46건
기간
1993—2026

1,046건 · '좋은 부모' · 최근 기사부터52 / 53쪽

  1. 1996.03.1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폐품수집,무의탁노인돕기 역점

    …애향운동으로 당진쌀 홍보와 외국산 담배추방운동을 펼치고, ‘소년소녀가장 부모되기’등 인보사업도 적극 추진키로 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이의광(대촌1리), 최종언(대촌2리), 심석택(항곡리), 김종성(당진포1리), 백경자(당진포1리), 노홍윤(성산1…

    당진시대
  2. 1996.01.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4대가 한 집에 “시할머니, 시어머니, 두동서 함께 살아요”-정미면 봉성리 이영섭씨 가족

    … 소리만큼이나 북적대고 항상 시끌시끌한 이영섭(61세)씨 집에는 이씨의 부모님과 이씨부부, 젖소를 키우는 큰아들내외, 돼지를 기르는 작은 아들내외, 게다가 손주 셋까지 모두 11명이 살고 있다. 그야말로 4대가 한집에 옹기종기 모여산다. 이영섭씨는 고…

    당진시대
  3. 1996.01.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웅렬 합덕파출소장

    …돕는 자를 돕는다”라고 하였다. 나는 나의 주인인 것이다. 나의 인생을 부모나 형제, 친구, 동료들이 대신 살아줄 수 없는 것이다. 내 인생은 내가 사는 것이며 나 자신이란 존재가 얼마나 소중한가를 스스로 인식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이다. 인생은 예…

    당진시대
  4. 1995.12.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윤중하 합덕 도곡리

    … 산업화 사회와 핵가족제에 밀려 어떤 대접을 받고 살고 있는가를 각자의 부모님과 조부모님을 생각해 보면 쉽게 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어느 외국잡지에 나온 콩트를 소개한다. 이미 세상의 모든 것이 희미하게 밖에는 들리지 않고 보이지도 않는 백발의 …

    당진시대
  5. 1995.12.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ꡒ2천원이 아깝지 않은 프로 얼마든지 있습니다ꡓ- 놀부비디오 김상현 씨

    …기이다. 단돈 2천원으로 무료하지 않게 2시간을 보낼 수 있고 운 좋게 좋은 프로를 만나면 몇년이 지나도 지워지지 않는 소중한 추억을 얻게 된다. 화끈한 액션이나 시종 끈적한 에로물보다 진한 감동을 주는 프로를 찾아 전전하는(?) 이들이라면 꼭 한번 …

    당진시대
  6. 1995.09.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괴짜같은 모험인생 - 석사출신의 ‘아마데우스’ 주방보조 조상연씨

    …했고 맘 잡고 공부한 결과 올 A학점으로 무사히 졸업하게 되는 등 내내 부모님을 혼란스럽게 했다. ‘미간이 넓어서’인지 조씨는 인덕이 많은 편이었다. 무기정학을 때렸던 교수님이 취업 나갔던 그를 불러들여 대학원에 보냈고 석사학위를 따고 얼마동안 조교생…

    당진시대
  7. 1995.08.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태권도에 매료된 주부사범의 행복론-당진 제2체육관 손운숙 관장

    …교 때부터였다. 유난히 운동신경이 발달해 배구선수로 활약하기도 했었는데 부모님은 넉넉지 않은 시골살림에도 뒷바라지를 잘 해주셨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외동딸이었기 때문이다. 지금은 두 분 모두 돌아가셨지만 손씨는 자신을 늘 믿어주고 맘껏 나래를 …

    당진시대
  8. 1995.04.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작골농원 정상영, 배용분 부부

    …한 삶의 가정을 본 것이다. 한 지붕밑에 3대가 살고 있는 가정, 위로 부모님을 모시고 아래로는 아들 딸 3형제를 둔 단란한 가정. 가화만사성의 가정임을 느낌으로 알아볼 수 있는 화목한 가정이었다. 화목한 인간관계를 엮어 가면서 살아가는 부부와 고부간…

    당진시대
  9. 1995.03.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의 글쓰기를 도와주는 부모의 자세 12

    …글을 쓸 때도 자기를 솔직하게 보여주는 것이야말로 참된 용기이고, 가장 좋은 글이 된다는 점을 분명히 해주는 것이 꼭 필요합니다. 꾸밈없이 자기를 드러낼 때만 글 쓴 사람의 마음이 그대로 전해져서 감동을 주게 마련입니다. 마치 살아있는 싱싱한 자연의 …

    당진시대
  10. 1995.02.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의 글쓰기를 도와주는 부모의 자세 ⑩

    …는 학교에서 이미 일기나 독후감 같은 글쓰기 숙제를 많이 내주기 때문에 부모가 그 위에 양적으로 더 요구할 경우 질이 떨어지는 글, 말하자면 성의없이 요령만 피우는 글이 될 수 있고 아예 글쓰기를 지겹게만 느낄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글쓰기를 어느 정…

    당진시대
  11. 1995.02.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재문 합덕농협 전무

    …할 수 있다. 사람의 마음을 키우는 데는 욕심을 적게 가지는 것이 제일 좋은 방법이다”라고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아마도 마음을 반성하여 성실해지기 위해서는 좋은 책을 많이 읽음으로써 마음의 양식을 섭취함으로 그 지름길에 들어 설 수 있다고 하신 것이라…

    당진시대
  12. 1995.0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이의 글쓰기를 도와주는 부모의 자세 ⑨

    어떤 글로 표현해야 좋은지 이해시키고 다른 아이들이 쓴 글들도 많이 읽게 한다 여러종류의 글에 대한 특징을 이해하게 합니다 어린이들이 쓰는 글에는 여러가지 종류가 있지요. 저학년이라면 우선 일기와 생활문, 동시, 독후감 등에 대해서 배우고 실제로 많이…

    당진시대
  13. 1995.0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사이토 요사가스

    … 묵은 세배의 풍속이야말로 우리나라 고유의 미풍양속이며 다시 살아났으면 좋은 풍속인 것이다. 필자도 묵은 세배를 다니던 기억이 있지만 어려서 그랬던지 세의금을 놓고 온 적은 없고 오히려 후한 대접을 받고 왔던 것이다. 설을 지내면 나이를 한살 더 보태…

    당진시대
  14. 1995.01.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이의 글쓰기를 도와주는 부모의 자세 ⑥

    …들을 들려주면 편안한 마음으로 공감한다. 느낀 대로 썼기 때문에 오히려 좋은 글이 되었다는 점도 아울러 일러준다. ⑵다양한 언어경험과 생활체험이 중요하다 글을 잘 쓰는 것은 바탕없이 이루어질 수 없다. 풍부한 낱말과 문자 구사력, 줄거리를 잘 엮어내거…

    당진시대
  15. 1994.1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장애인 일일찻집장소 무료제공 - 양지다방 배인숙씨

    … 그럭저럭 자신에게 했던 다짐을 지킬 수 있었다. 그리고 1년전에 목이 좋은 터미널 근처 양지다방으로 옮겨올 수 있었다. ꡒ당진 사람들이 인정이 많아요. 텃세를 부리지도 않고 열심히 살려고 노력하는 타지인들을 많이 도와주죠ꡓ 그래서 배인숙씨는 조금이나…

    당진시대
  16. 1994.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동원상사 김기산씨

    …고 저축도 한다는데 도대체 어떻게 그럴 수가 있으냐”고 묻자 “낳아주신 부모님을 뫼시니 그 것이 곧 빚을 갚은 것이고 자식을 키우며 살아가니 훗날을 위한 저축이 아닙니까” 김기산씨는 8.15광복을 맞아 고향으로 내려와 창말 양관(구합덕천주교회) 앞에서…

    당진시대
  17. 1994.10.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 합성상회 리철하

    … 소문이 나돌기 전에 마무리가 되어야 할 때인줄 생각한다. 명심보감에 “부모님에게 효도하지 않으면 아들도 역시 효도를 하지 않을 것이요, 자신이 이미 불효를 했으면 아들이 어찌 효도를 하겠는가”라는 말이 나온다. “지존파”들의 잔악무도한 작태에는 우리…

    당진시대
  18. 1994.07.1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윤재선 연호라이온스 클럽 회장

    … 직장생활을 정리하고 고향으로 내려왔다. 지금으로부터 4년전의 일이다. 좋은 직장에 앞으로 큰길이 환하게 열려있음을 마다하고 고향으로 내려온 동기를 물었다. “연로하신 부모님이 계시니 늦으나마 효도를 하기위해서, 또 낙후된 고향발전에 한점의 힘이라도 …

    당진시대
  19. 1994.07.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소년소녀가장과 7년 - 당진군청 구효숙씨

    …하고 있는 아이들은 모두 57명이다. 그러나 호적상에는 보호자가 있어도 부모의 가출이나 심한 질병등으로 실제 아이들이 가장 노릇을 하고있는 세대는 더 있을 것이라고 담당자 구효숙(30세)씨는 말한다. 당진군청 가정복지과 구효숙씨는 당진에 있는 57명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